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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GS칼텍스㈜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서울 잠신고등학교였고, 집합시각은 9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사람은 생각보다는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했으며 각 영역의 시작시간 끝시간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열추론문제 : 이 유형 특성상 처음에 규칙이 잘 안 보이면 끝까지 안 보이므로 먼저 눈에 보이는 것부터 풀고, 나머지는 고민하기보다는 해설지를 보고 이런 규칙도 있구나 하는 것을 익히면 되겠습니다.

    수리계산문제 : 응용방정식 문제인데 시간이 짧은 만큼 문제는 간단하므로 평소에 빠른 계산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개도 맞추는 문제 (GSAT와는 달리 정육면체 이외의 도형도 많이 나옴) : 정육면체 전개도는 화실하게 숙지해 놓으시고 그 이외의 도형들은 연습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익히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집중력 테스트 : 기호가 배열되어 있는 제시문에 특정 기호가 몇 번 나왔는지 묻는 문제인데, 이는 풀 수 있는 것만 확실하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추리 (참 거짓 판단문제 및 논리문제)
    간단한 논리문제인데 뒤로 갈수록 유형이 어려워지므로 앞의 부분만 다 맞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독해 (여기에 도표 문제가 좀 나왔음)
    역시나 풀 수 있는 문제들만 확실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유추 (단어들 대응관계 파악)
    시중 문제집보다 단어의 수준이 훨씬 높습니다. 많이 어려운 만큼 변별력 또한 작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모르는 문제는 그냥 넘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칼텍스 인적성 시험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문제 난이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에 비해 시간을 매우 짧게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확실하게 풀 수 있는 문제만 풀고 넘어가야 하며 안 풀린다고 붙잡으면 안 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2권정도만 풀고 가면 유형은 어느 정도 익혀질 것이므로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 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GS 타워에서 GS칼텍스 본사의 큰 회의실 안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 GS 답게 매우 깨끗했고, 책상 의자 상태 모두 좋았습니다. 건물 내부도 매우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계약직이라 다른 문제들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GS 인적성의 유형이 나왔고 언어/수리/추리/같은 글자 개수 세기 등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사실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닌데 특히 같은 글자를 찾는 문제는 시간이 너무 없어 완전한 정확도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지문보다는 나뭇가지로 서로 비슷한 단어를 연결해서 찾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인 방정식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 인적성은 개인적으로는 난이도 보다 시간에 따라 얼마나 빨리 많이 푸는지를 테스트하는것 같습니다. 기존에 삼성과 CJ 인적성으로 많은 연습을 했지만 확실히 시간 압박들이 있는 문제들은 시간안에 다 못 풀면 뭔가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많은 문제집 풀어보시고 시간 재서 하는 연습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믿습니다. 같은 글자를 찾는 문제의 경우 눈 컨디션에 따라 잘보이는 날에는 잘 보이고 안보이는날에는 죽어도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 오전 8시 30분에서 낮 12시까지 시험 봤다.
    GS 측에서 빵이랑 비타민 음료수를 나눠줘서 먹었더니, 당분 보충으로 컨디션도 좋아져서 그 좋아진 기분으로 시험을 잘 볼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이 새롭게 바뀌어서 어렵게 느껴졌다. 외부업체인 행동과학연구소에 GS에서 위탁을 맡긴 거라는데, 언어, 추리, 도형, 수리계산, 수열, 입체도형 전개도, 단어 연상, 단어 대응 관계 등의 다양한 유형이 출제되었다. 한국사는 주관식 5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선택지에서 고르는 객관식 문제가 아니라 A4용지에 직접 답을 적는 형식이어서 얼핏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시대 순으로 나열하는 것 외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았다.

    문제에서 제시된 지배 세력을 시대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제, 왕과 건국한 국가에 대한 문제, 고구려와 국경이 인접했던 국가에 대한 문제가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풀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해서 연습할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풀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실전 시험에서도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시험을 볼 수 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30분에 입실해서 낮 12시에 종료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쓰레기통이 교실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사실 환경을 위해서 그랬는지, 쓰레기 통을 GS측에서 따로 주셔서 그 쓰레기통에만 쓰레기를 버리게 했습니다. 고사실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8개 유형으로 시속 문제 등이 나오는 응용수리,
    3가지 선택지가 주어졌던 언어, 주어진 도형이나 글자가 몇 개 있는지 찾거나 주사위를 접었을 때의 모양을 찾는 자료해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시간만 있으면 풀 수 있는 난이도로 나오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해서 다 푸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적성 검사가 끝난 후 치르는 한국사 시험은 중고등학교 수준의 국사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에 기반한 문제로 나오거나 일반 상식 수준의 문제로, TV에서 방영되는 사극이나 영화관에서 개봉했던 영화와 관련된 한국사 관련 문제가 주관식으로 총 5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까지 총 3개 준비해가시면 되구요. 특히, 컴퓨터용 사인펜은 문제지를 풀 때에도 사용이 유일하게 허락된 필기구이므로, 컴퓨터용 사인펜 하나만 갖고 문제도 풀고 마킹도 해야 하기 때문에 잘 나오는 걸로 가져가시든지, 새 제품을 구매해서 가져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신분증은 없으면 아예 시험에 임할 수가 없습니다. 자격이 안 되서 퇴실 조치되므로, 제일 신경쓰셔야 합니다.

    또한 쓰레기통도 별도로 설치해서 쓰레기를 버리게 하는 것이나, 흡연이 아예 시험 장소 어디에서도 허락되지 않는다는 점이나 차량 주차를 금지한다는 것이나 모두 빌린 시험 장소를 깨끗하게 쓰기 위한 GS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인적성 결과 발표일과 1차 면접일이 언제 예정인지도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OMR 카드에 답 체크하는 건 시간 절약을 위해서도 그렇고, 답안 안 밀려쓰는 것을 위해서도 그렇고 문제 풀고 나서 바로 그 즉시 답 체크하도록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30분에 입실하여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결시율이 높았는데, 타 기업 인적성 시험을 보러 간 사람들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시험 시작 전에 비타민워터를 나눠줘서 물 대신 마실 수 있어서 좋았고, 휴식 시간에 조금 출출하고 단 게 땡길 때쯤 도넛을 나눠줘서 좋았습니다.

    좌석 간격이 살짝 좁게 느껴졌는데, 옆자리에 앉은 수험생이 문제를 푸는데,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지에 문제 푸는 소리와 문제지 넘기는 소리가 크게 들려서 문제 푸는 데 신경쓸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단어 언어, 사무지각, 수리, 추리, 숫자, 도형으로 이번은 상반기와 다른 새로운 유형이 나왔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공간지각 문제들이었고, 이외에 틀린 글자 찾기 문제와 6개의 단어를 주고 3개의 단어로 유추되는 단어를 고르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비해 한국사 문제는 고구려와 접했던 나라가 어디인지를 묻는 문제 등 비교적 한국사 공부를 기본적으로 한 사람이면 알 수 있는 쉬운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느 인적성 시험이든지 그렇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빠르게 많은 문제를 푸는 게 핵심입니다.
    문제 난이도가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킹 시간이 따로 없으니, 문제 풀고 바로 마킹하고 넘어가고 그런 식으로 빨리 풀어야 합니다.

    상반기랑 유형과 영역이 달라져서 많이 바뀐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반기에는 찍는 것에 대해 좀 너그러웠다고 들었는데, 하반기부터 감점 등 불이익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찍지 않고, 모르는 문제는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사인펜이랑 수정용 테이프가 개인 지참인데, 컴퓨터 사인펜으로만 풀 수 있고, 샤프, 펜 등 다른 필기구는 문제지에 문제 풀 때조차도 사용하지 못하게 해서 어색하고 좀 무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0월 17일 발표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9일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오전 9시에 입실해서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입실할 때 비타민워터 음료수 주고, 적성 시험 끝나고 인성 시험 시작하기 전 쉬는 시간에는 도넛까지 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HMAT이랑 같은 날이라 그런지 결시자도 있었습니다.
    입실하면, 칠판에 인적상 발표일, 면접 일정 등이 기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일정 참고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부터 말하자면 난이도가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부족하므로 빨리 푸셔야 합니다. 총 8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언어, 응용수리, 자료해석 등으로 영역이 정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열이 어려웠는데요. 자릿수가 네자리까지 올라가는 수가 나와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유형으로는 수열, 언어독해, 자료해석, 언어추론 등이 있구요. 익숙치 않았던 새로운 유형은 숫자, 알파벳, 특수문자 등 여러 문자가 배열되어 있고 문제에서 말하는 문자의 갯수를 세는 것입니다. 공간지각에서는 전개도 문제가 나왔는데 어려운 도형이 나와서 푸는 데 어려웠습니다. 응용수리는 쉽게 나왔습니다.

    언어에서 침소봉대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단어를 모르면 아예 풀 수 없는 문제라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단어 연상 문제가 제법 나왔습니다. 그래서 단어 연상과 언어 추리 영역도 어려웠습니다. 한국사 5문제는 주관식 문제로, 한국사 정치 세력이나 나라들이 주어지고, 시대 순으로 나열하는 문제였습니다. 인성은 KPDI 인성검사로, 예, 아니오로 선택하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제공해주는 데도 있다는데, GS는 따로 제공해주지 않아서 신분증과 함께 따로 챙겨가셔야 합니다. 수정용 테이프도 준비해가시기 바랍니다. 안내 방송에 답안지 교체 안된다고 나왔으니, 틀렸을 경우 고치려면 수정용 테이프 가져가시는 게 좋을 겁니다.

    특히, 신분증은 미소지시 시험을 아예 치를 수 없이 퇴실조치되니 반드시 지참하셔야 합니다. 찍기는 안된다고 공식적으로 안내방송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나오지만, 시험 감독관님께서도 말씀은 찍지 말라고 하셨지만, 조금 애매하게 여운을 남기면서 말씀해주셔서 찍기가 원칙상 안되는 것은 맞지만, 크게 불이익을 받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유형이 이번부터 바뀐 게 공지가 안되서 문제 풀다가 많은 분들이 엄청나게 당황해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면서 바로 마킹하는 것도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반쯤에 시험 시작하여 오후 12시에 끝나서 오후 12시 좀 넘어서 시험장에서 나왔습니다.
    잠신고등학교는 찾아가기 쉬웠습니다. 교실도 깨끗하고 환경이 쾌적해서 좋았고, 쉬는 시간에 상큼한 음료와 달달한 도넛을 주셔서 맛난 것 먹고 나니 기분이 좋아져서 시험을 더 잘본 것 같습니다. 칠판에 추후 일정 공지에 대한 안내 사항이 기입되어 있어서 그것 참고하면 일정도 알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적성 검사, 한국사, 쉬는 시간, 인성 검사 순으로 진행됩니다.
    적성검사는 기존 유형과 달리, 바뀐 유형으로 출제됐는데, 난이도는 쉬운 편이었고, 문제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가 어렵고, 수열도 기본 덧셈, 뺄셈과 같은 단순 계산으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이라 힘들었습니다.
    도형 전개도 문제는 정육면체와 같은 쉬운 도형이 아니라, 복잡한 도형들이 나와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지배 세력을 시대별로 줄세우는 문제등 주관식으로 다섯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성검사는 선택지가 예 또는 아니오를 체크하는 유형의 문제들이었는데, 솔직하게 오래 생각하지 않고 답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사인펜만 사용 가능하므로, 연습하실 때 다른 필기구 말고 컴퓨터 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 푸시기를 바랍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솔직하게 답하되, 문제를 읽고 바로 생각나는 대로 답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헷갈리게 되고, 고민만 되며, 일관성도 떨어져서 안 좋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고요. 오전 8시 반에 입실해서 오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적성 시험부터 시작되구요. 낮 12시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압구정로에서 학교 주변까지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가는 길에 은행 냄새가 심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시간에 시험을 보러 가서 힘든 느낌이 있었는데, 기업에서 제공해준 다양한 색깔의 비타민워터 음료수와 도넛을 먹고 당 충전을 해서 그런지, 컨디션이랑 체력이 나아져서 열심히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재미있었던 것은 방송으로 나오는 듣기가 녹음된 것을 틀어주는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 성우님이 말하다가 자꾸 틀려서 신기했습니다. 라이브로 대본을 읽고 계신 줄 몰랐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GS 칼텍스의 유형과 절반 정도가 달랐는데요. 타기업 인적성과 비교를 하면, KT 인적성 유형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영역이 기존 3개 영역인가에서 8개 영역 정도로 많아졌구요. 1교시로 오전 9시부터 90분간 적성 시험을 먼저 치르고, 2교시에 한국사 시험, 3교시에 인성 시험으로 순으로 봅니다.

    먼저, 1교시의 적성 시험은 공간지각력, 언어추리와 같이 정확한 추론 공식이 적용되지 않아 어려웠던 문제와, 도면 보고 완성된 도형을 맞추는 문제가 어려웠던 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자료해석, 응용수리, 수추리, 수리 등은 난이도가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GS는 아시겠지만, 한국사 시험이 있는 인적성 시험으로 유명합니다.

    2교시의 한국사 시험은 10분 동안 보는 시험으로, 주관식이며,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상반기 시험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상대적으로는 올라갔지만, 절대적으로 난이도를 평가하자면, 예를 들어, 나라와 나라를 만든 왕에 대한 문제라든지, 고려, 발해, 고조선, 대한제국, 백제의 건국 순서를 기입하는 문제와 같이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3교시 인성은 총 375문제를 50분 동안 풀면 되는데요. CJ 인적성처럼 6개의 선택지로 세분화되어 있는 문제들은 아니고, 단답형으로예 또는 아니오로 답을 선택하면 됩니다. 인적성 또한 기존 기출 유형과는 달라서 8개 유형 정도로 나뉘며, 워낙 문제 수가 많아서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제가 있었던 고사실에서는 1분이 준비물인 신분증을 안 갖고 오셔서 신분 확인이 안 돼서 퇴실 조치되었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찍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10월 17일 예정이고 면접은 그 뒤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후에 발표한다고 하였으며 면접은 pt, 토론, 인성 면접을 원데이로 실시한다고 친절하게 감독관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지에 풀 수 있고, 마킹할 수 있느니, 평소에 연습할때도 컴퓨터용 사인펜 사용해서 연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10.09에 오전 8:30 압구정고였습니다. 같은 날 현차 등이 있어서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25명 중 7명 결시)
    감독관 분들이 모두 나이스했고, 처음에 비타민 워터를 나눠주고 중간 휴식시간에 도넛을 나눠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어진 시간 내에 빠르게 많은 문제를 푸는게 중요했습니다. 딱히 문제들이 어렵진 않았습니다만 시간 내에 문제를 다 보는 것 자체가 버거웠습니다.

    특히 5분내에 20문제 이런식이었는데 저는 문제집에 문제를 먼저 풀고서 마킹하는 습관을 갖고있어서 고생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들은 6개의 단어를 주고 3개의 단어로 유추되는 단어 고르기... 매우 어려웠어요ㅠ 다 두개단어로 유추되는 다른보기들이랑 섞여있어서ㅠㅠ..

    전 한국사에 엄청 취약한 상황이었는데 한국사도 매우매우 쉽게나왔습니다. (고구려와 접했던 나라 등)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칼텍스는 인적성을 외주 업체에 맡기고 있어서 그런지 이번 인적성에는 지난 해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인적성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시중에 있는 gs칼텍스용 인적성 책을 파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내년에 준비를 하는 후배를 위해 조언을 해줘야한다면 우선 모든 인적성 시험들을 아우르는 책을 먼저 풀고 시간이 남으면 각 회사의 특별 유형을 살펴보는 식으로 진행하라고 조언해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18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인적성전형을 이용하는 학교인 만큼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위치 역시 어렵지 않았고 많은 지원자들이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한국사 문제가 나왔다. 언어나 수리는 평이했고, 이과라 그런지 한국사와 도형문제가 어려웟습니다. 언어영역은 기본적인 맞춤법 문제와 유의어를 고르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수리는 어려운 계산문제여서 많은 문제를 놓치게 되었습니다. 추리와 도형문제는 인적성 문제집을 충분히, 그리고 많이 풀어보면 당황하지 않을 수준의 문제였습니다.
    한국사가 의외로 많이 어려워서 당황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최소한 1권을 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의 전환률이 높다고 하여 많은 지원자들이 지원하였고, 시험에도 응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서류전형 자체의 글자수가 짧았기에 더욱 지원의 편의성이 돋보였기에 많은 지원자들이 응시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학도로서 서울 GS본사에 근무할 수 잇는 좋은 기회였지만, 아쉽게도 인적성에 합격하지 못하여 면접, 인턴, 전환의 기회를 갖게 되지는 못하엿지만, 다음번의 기회에는 조금 더 분발하여 꼭 합격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오전 9시 20분이 입실시간이었고요. 신천역에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잠신고등학교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잠신고등학교는 주변에 주택가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0개 정도 교실이 있었고, 입실 시간이 마감되면, GS직원분으로 보이는 시험 감독관이 교실로 입장하십니다. 간단하게 시험에 대해서 알려줄 내용 알려주고, 교실에 설치되어 있는 스피커에서도 시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시험 감독관이 시험지, 답안지 등을 나눠주고, 개인 필기구 없는 분들에 한해서 필기구 나눠주고 이런 시험 준비 시간이 대략 30분 동안 이뤄집니다. 오전 9시 50분이 되면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험때문에 지치고 힘들어서 그랬는지, 쉬는 시간에 도넛 나눠주셨는데, 엄청나게 맛있었습니다. 시험 시간 체크는 종료 시간 5분 남았을 때 각각 알려주니까 그것 들으면서 시간 체크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30문제 25분, 자료해석 30문제 30분, 응용계산 30문제 30분으로 적성 시험이 이뤄져 있는데, 영역별로 나누자면 이렇고 문제지는 하나로 통합되어서 나옵니다. 언어이해는 NCS 신 유형이 나와서 그게 제일 어려웠고, 자료해석은 4지선다형이라 풀다가 모르면 찍었으며, 응용계산은 풀다가 막히는 건 포기하고 찍는 식으로 해서 다 풀기는 다 풀었습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시험이 이어지는데,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2개를 쓰고, 장영실의 발명품 2개를 쓰는 문제가 나왔으며, 삼별초 항쟁, 3.1운동, 훈민정음 반포 등 5가지 사건이 주어지는데, 한국사에 굵직굵직한 이 5가지 사건들을 시대별로 나열해서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순신, 장영실 문제는 드라마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간단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이지만, 시대별로 나열해서 쓰는 문제의 경우는 한국사에 관심이 없거나 공부를 안한 사람이면 헷갈릴 수도 있는 문제여서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성 시험의 경우, GSC way 부합도 검사로서 무려 450문제를 50분 동안 푸는 시험인데요. 문제수만 보면 시간이 모자랄 것 같지만, CJ처럼 다양한 선택지로 고민이 되는 유형이 아니라, 선택지가 단순하게 '예, 아니오'로 나오는 거라 생각보다 쉽게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에서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고 안내 받아서 다들 시간이 모자라서 못 푼 문제는 찍는 것 같았습니다. 이것이 GS 인적성 시험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 필기구를 준비해와서 사용이 가능하므로, 컴퓨터용 사인펜이랑 수정 테이프는 본인 손에 가장 익숙한 것으로 가져와서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분증도 절대 잊지 마시구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5월 21일 오전 9시 2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정오를 조금 지난 낮 12시 30분에 시험 종료됐습니다. 안내문 덕분에 고사실의 제 자리를 찾는 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일반 시험과 별반 다를 것 없었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입실할 때 나눠주는 맛있는 음료수와 쉬는 시간에 나눠주는 도넛이 작지만 감동적이었다는 점, 이것 하나를 들 수 있겠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사무지각으로 이루어진 적성 검사를 먼저 보는데요. 영역이 3개로 나눠져 있는 만큼 각각 시간 분배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비해서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모자랍니다. 다음으로 한국사 시험이 있는데요.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2개, 장영실의 발명품 2개를 적는 것처럼 굉장히 쉬운 난이도로 나옵니다. 하지만, 선택지가 여러개 주어지고 그중에서 고르는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사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주관식으로 직접 기입하는 형태의 시험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마지막 인성 시험은 제일 무난한 시험이었구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간이 조금씩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으로 인한 감점은 없다고 안내되므로, 시간이 모자라서 못 푼 문제는 찍기라도 해서 내는 걸 추천합니다. 정답률은 보장할 수 없지만, 오답으로 인한 감점이 없는 시험이라면 적어도 그냥 제출하는 것보다는 나을테니까요. 그리고 인성 시험의 경우 시간이 대부분 남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10분 전에는 조기 퇴실 가능하다고 해서 퇴실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잘못 마킹한 것은 없는지 검토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오전 9시 20분에 시작해서 낮 12시 30분에 끝났으며, 시험 고사장은 잠신고등학교였습니다.
    오전에 입실할 때 로비에서 GS 직원분들로 보이는 시험 감독관님들이 비타민 음료를 나눠줍니다. 그리고 적성 시험 끝나고, 한국사 시험이 끝나면 10분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때가 딱 배고플 때인데, 때마침 빵을 또 나눠줘서 달달한 빵 먹고 나서 활기차게 기분 업 되어서 남은 인성 시험도 잘 치른 것 같습니다. 수험자를 위한 작은 배려가 돋보이는 인적성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자료해석, 사무지각의 적성 시험이 끝나면, 한국사 시험이 있고, 10분 쉰 다음에, 인성시험을 치르고 나서 퇴실하면 되는 순으로 이뤄집니다. 먼저, 언어이해는 30문제를 25분 동안 풀어내야 하는데, 한 지문에 한 문제 달린 것은 난이도가 괜찮았지만, 한 지문에 2~3문제씩 달린 문제는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지문의 길이 또한 길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3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하는데요. 첫 문제부터 절반까지는 15문제는 시중에 있는 인적성 검사 유형과 비슷했지만, 그 이후부터 마지막 문제까지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로 가득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무지각은 30문제로 동일하지만, 제일 시간이 적어서 15분 동안 풀어야 하는데요. 첫 문제부터 절반까지의 문제는 오히려 어려웠지만, 반대로 그 이후부터 끝 문제까지는 쉬웠는데, 이걸 모르고 앞부분에 시간을 쏟은 상태라 뒷부분의 쉬운 난이도의 문제는 못 풀어서 전략적으로 실패했습니다.

    한국사 시험은 5문제를 10분에 풀어야 해서, 1문제당 2분 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문제지 단답형 또는 주관식으로 답을 적어 제출해야 하는데,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전투 2개, 장영실의 발명품 2개를 단답형으로 적고, 한국사 인물들이나 사건을 제시한 다음에 시대 순으로 나열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만 들으면 어려울 법하지만, 비슷한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이 제시된 것이 아니라, 아예 다른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을 제시해줘서 명확하게 구분이 갑니다. 역사의 흐름만 생각해봐도 누구나 상식적으로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라 푸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은 준비물이기는 하지만, 컴퓨터용 사인펜은 안 가져오면 GS칼텍스에서 준비해온 걸로 빌려줍니다. 그리고 화이트는 한 고사실당 몇개씩 비치를 하는데요. 틀린 사람에 한해서 손을 들면 그 사람만 빌려주는 식이라, 시간이 부족한 시험에서 빌리고 반납하고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므로, 개인적으로 화이트를 준비해 와서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준비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GS인적성 시험의 경우, CJ처럼 찍으면 오답 감점이 있지 않고, 따로 오답에 감점이 없다고 방송에 안내되어서 시간 부족으로 못 푼 문제는 그냥 찍어서라도 제출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험 시작 시간은 오전 9시 20분쯤이었고, 오전 9시 50분부터 입실이 허용되었습니다. 모든 시험이 끝난 것은 낮 12시 30분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엔지니어 직무인데도 여자들이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입실할 때 음료수를 나눠줘서 좋았는데, 쉬는 시간에도 배고플까봐 그랬는지 도넛까지 줍니다. 복도에 도넛을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게 해놓고, 퇴실할 때도 나눠주는데, 이렇게 세심한 것까지 신경 써주는 것에 수험자 입장에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자료해석 30문항을 30분 동안 풀어야 하는데, 절반까지는 쉽다가, 절반 이후부터 후반부에는 문제집에서도 못 봤던 새로운 유형때문에 제일 어려웠습니다.

    응용수학은 30문항을 30분에 풀어야 하는데, 전반적으로 문제가 꽤 어려웠고, 방정식 문제가 특히 많았으며, 뒷부분에 특히 복잡하게 계산을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몰려 있어서 제일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시간도 제일 부족했습니다.

    한국사는 주관식 2개, 객관식 3개, 총 5개 문제를 10분 동안 풀어야 하며, 중고등학교 수준의 쉬운 문제가 나왔습니다. 장영실의 발명품 2가지를 주관식으로 쓰는 문제와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2가지를 쓰는 주관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시대순으로 배열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연표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쉽게 풀 수 있지만, 아무래도 한국사 흐름을 모르는 사람이면 헷갈릴 수 있는 문제여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

    10분 쉬는 시간 후에 인성 시험을 보는데, 450문항을 50분 동안 풀어야 하며, YES와 NO 둘 중에 하나로만 답을 선택할 수 있게 출제됩니다. 인성이 마지막 시험이고 시험 시간이 남는 시험이라 그런지, 시험 종료 10분 전에는 다 푼 사람에 한해서 퇴실이 가능해서 10분 남기고 퇴실하는 사람이 꽤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을 꼭 챙겨 가야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의 경우 지참하지 않은 분들은 싸인펜을 나눠주셨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가져가야 하지만, 안 가져가도 시험장에서 안 가져온 사람에 한해 나눠줍니다. 수정 테이프는 지참한 것 사용가능하지만, 안 가져온 사람들의 경우 중간에 문제 풀다가 틀리면 손을 들고 시험 감독관이 가져다 주는 형태로 되어서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에 시간 낭비를 하고 싶지 않으면, 개별적으로 지참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고 안내 방송에서 나오고, 합격자 발표일은 5월 26일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9일 여수 엑스포 그랜드홀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험 봤습니다.
    최신식 건물이어서 건물 내부도 세련되고 깔끔해서 시험 보는 데 편했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검사는 먼저, 20분 동안 언어이해 영역을 보는데, 난이도는 쉽지만,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부족합니다. 25분 동안 자료해석 영역을 풀게 되는데, 이 또한 난이도가 어렵지 않지만, 자료를 해석해서 푸는 문제들이라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다음으로, 15분 동안 공간지각 영역과 20분 동안은 문제해결 영역을 보는데, 이 두개 영역이 가장 어려운 난이도였습니다. 필기 시험은 먼저, 한국사 5문제가 중학교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중학교 수준의 상식 문제가 2문제 나오고, 나머지 3문제는 중요한 문화재, 사건, 인물을 주고 이를 시대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제입니다.

    화학과 영어도 중학교 수준의 문제로 출제되는 등 난이도는 쉽습니다. 특히 영어의 지문들은 시사 문제를 주제로 하고 있어서 선택지만 봐도 주제를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 KBO 선수, 개성공단 등 지문에 실린 주제가 다양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어도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는 시험이라 시간 내에 못푸는 문제들은 그나마 찍기라도 할 수 있다는 점이 GS 인적성 시험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 시간이었고, 오전 9시 50분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이 시작되어 낮 12시 반쯤에 시험 끝났습니다. 잠신고등학교는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도 쉽고, 고사실 환경도 쾌적하여 전반적으로 시험 고사장으로서 만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검사에서의 언어영역은 15번까지는 시중 문제집을 풀었던 사람이라면 풀 수 있는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고, 16번부터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였으며, 지문 길이도 유난히 길어지고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두번째로 자료해석도 역시 초반에는 쉬운 편에 속했지만, 뒤로 가면 지문 길이가 길어지고 그래프나 해석해야 할 자료들도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세번째 응용수리는 어렵지는 않고 쉬웠으나, 역시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한국사 시험은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 서술형 5문제가 나왔는데,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을 2개 쓰는 문제와 장영실의 발명품 이름을 2개 쓰는 문제, 그리고 시대 별로 사건을 나열하는 문제 까지 총 5문제가 나왔습니다.

    한국사 시험이 끝나면 10분 휴식이 주어지고, 인성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요. 인성 시험은 무려 450문제나 되어서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문제를 읽자마자 오래 고민 안하고 솔직하게만 풀자는 생각으로 답을 바로 체크해서 풀었더니, 오히려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어도 오답의 경우 감점이 없다고 해서 시간이 부족해서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어서 제출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어렵지는 않지만, 주관식이고, 또한 시대를 나열하는 경우는 흐름을 알고 있지 못하면 어렵게 느껴질 만한 문제이기 때문에 한국사를 시대 흐름 순으로 정리를 한 번 한다던지, 꼭 알아야 하는 핵심 사건이나 인물 등을 기준으로 정리해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수 엑스포 그랜드홀에서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시험 종료되었습니다. 학교가 아닌, 여수 엑스포 그랜드홀에서 시험을 봐서 정말 신기했구요. 시설이 최신식이고 깔끔하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정 테이프는 자리마다 한 개씩 놓여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25분, 자료해석 30분, 응용계산 30분 동안 시험 후, 한국사 5문제를 10분 동안 시험을 본 다음, 휴식 시간 10분 뒤, 인성 시험을 50분 동안 보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쉽지만, 역시 시간이 관건입니다. 그림이 문제에 나오면 난이도가 어려웠구요. 화학은 중학교 과학 문제 수준이고, 영어도 영어는 중고등학교 독해 수준이고, 한국사는 세종대왕님의 업적을 쓰는 문제처럼 기본적인 상식 수준에서 문제가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는 찍어도 괜찮지만, 인성 검사는 찍으면 일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찍지 말라고 시험 감독관으로부터 말씀을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결시자가 좀 있었으며, 도넛이랑 음료수를 나눠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능력 30문제를 25분 동안 풀어야 하는 시험으로, 기존에 출제되던 유형들은 난이도가 낮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출제되는 유형의 문제들은 새롭게 접하는 유형이라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난이도가 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해석은 3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하는 시험인데, 1분에 1문제를 풀기에는 시간이 많이 드는 영역이라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무지각능력의 경우는 틀린그림찾기처럼 난이도 면으로 봤을 때 제일 쉬운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회사에서 선임자가 지시를 한 내용을 수정하고, 제대로 수정했는지와 관련하여 문제가 나오는데, 눈썰미가 있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 영역 또한 시간이 역시나 부족하므로 시간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시험에 비하면 정말 쉬운 문제들로, 상식 수준에 달하는 난이도로, 이번에는 장영실의 발명품,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해전 을 적는 문제였습니다.

    인성검사는 지원자의 인성을 평가하는 문제로서 제 자신 스스로 솔직하게 푸는 게 핵심이라 생각해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답을 체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다만, 문항수가 굉장히 많아서 풀다가 지쳐서 일관성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끝까지 집중해서 풀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말고도 컴퓨터용 사인펜이 개인 지참이었지만, 안 가져온 사람에 한해서 나눠주었습니다.
    신기한 건 찍어도 감점이 없는 시험이라고 해서 못 푼 문제는 찍어서라도 마킹해서 냈습니다.
    합격자 발표는 26일 오전에 문자로 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 오전 9시에 입실해서 퇴실한 시각이 오후 1시 조금 안 되었습니다.
    고사장까지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데 무리가 없었고, 또 고사장에 있는 GS 직원분들이 젊으셔서 짐작컨대 입사한지 오래되지 않은 분들 같았습니다. 인상은 좋았구요. 시험 고사장 환경도 괜찮아서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 수리 등 모든 영역이 시중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인적성 시험이 한국타이어 인적성과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언어이해는 정보추론 유형 등 속독으로 풀면 모자라지 않는 수준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NCS 기반 언어 유형 문제가 이번에 새로 나왔으며, 지문이 무려 한 페이지에 달할 만큼 길고 이 지문에 문제 세 네개가 붙어 있습니다. 응용계산은 풀었던 문제집과 유형이 너무 달라서 당황했습니다. 문제집에 있던 경우의 수, 확률 유형의 문제는 두문제 정도만 나왔고, 방정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제에 나오는 숫자가 컸습니다.

    인성 시험은 예, 아니오 중에 선택하면 됐습니다. 한국사도 문제집과 다른 유형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는데, 난이도는 어렵지 않고, 문제는 5문제로 주관식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 감점이 없어서 찍기가 가능하다는 것에 사실 놀랐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못 풀고 낼 뻔한 문제들이 많은데, 찍기라도 가능해서 뒷부분에 못 푼 문제는 대충 찍어서 냈습니다. 그래서 정답률은 사실 모르겠습니다. 시험 외적인 것으로 주의할 것은 신분증은 필수 지참이라는 것입니다. 신분증을 안 가지고 와서 시험 못 본 사람이 저희 고사실에 있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했는데 시험도 못보고 돌아가는 게 얼마나 안쓰럽고 불쌍하던지, 신분증 필수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5월 21일 잠신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시험이 시작되어서 낮 12시 30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제가 있었던 교실에는 5명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상반기 공채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라 결시자가 꽤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5월이지만 날씨가 더웠는데요. 에어컨을 틀 만큼 덥다고 생각하지 않았는지, 아니면 전기를 아끼기 위해서 그랬는지, 에어컨을 켰으면 더 쾌적하고 좋았을 텐데, 에어컨을 가동 안 해주고 선풍기를 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선풍기가 오래됐는지 돌아가는 데 소음을 내길래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모자랄 때는 정신이 하도 없어서 소음 소리가 그나마 덜 들리기는 했지만, 초반에는 엄청 신경쓰였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음으로, 30분 동안 30문제를 풀어야 하는 자료해석은 난이도가 높지 않지만, 표나 그래프를 해석한 뒤, 계산까지 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로, 자료의 양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언어이해영역보다 더 못 풀었습니다. 또한 후반분에 융합형 문제가 나왔는데요. 복잡한 자료 하나를 읽고 그에 달린 문제를 2~3개씩이나 풀어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성 시험의 마지막 영역인 사무지각은 30문제를 15분 동안 풀어야 해서 제일 시간이 부족한 영역입니다. 언어이해영역, 자료해석 영역보다도 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앞부분은 연계형 문제들이 나오는 반면, 뒷부분은 일일이 주어진 자료를 대조해가면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지문이 주어지고, 지문에서 특정 단어가 몇 번 나오는지 맞추는 문제가 있었고, 일련번호의 규칙을 알려주고, 규칙에 따라서 잘 작성된 일련번호를 찾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특히, 잘못 쓰인 단어 갯수를 찾는 문제는 다른 문제들에 비해 쉬웠는데, 뒤에 배치되어 있는 문제라 시간때문에 못 풀고 제출한 케이스라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한국사는 매우 쉽게 나왔습니다. 주관식 5문제로, 크게 2가지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먼저 첫번째 유형은 한국사 인물이나 사건, 국가가 선택지에 나오고, 이것을 시대순으로 기입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러한 유형이 3문제가 나왔습니다. 두번째 유형은 명량해전이라는 영화의 성공이나 장영실과 같은 드라마 방영 등 최근 한국사와 관련한 이슈를 바탕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이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요. 이순신 장군이 승리한 전쟁이나 장영실 발명품 쓰는 문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총 2문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합격자 발표는 5월 26일 목요일이 예정이라고 했으며, 이 날짜는 변동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GS인적성 시험은 찍어도 불이익이 있는 시험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 기업 인적성들이 그렇듯이, 시간이 부족한 시험인데요. 부족한 시험 시간에 문제를 많이 풀고 정답률도 높이려면, 연습할 때는 무작정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는 유형 별로 구분을 해서 문제를 풀고, 유형 별로 문제 푸는 전략을 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전 시험에서는 각 영역에서도 유형별로 나눠지므로,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는지 먼저 한번 쭉 파악한 다음, 본인이 자신있는 유형의 문제를 먼저 풀고 시간이 남으면 다른 문제에 도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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