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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타이어㈜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COEX 컨퍼런스룸에서 오후 타임 13:00에 면접을 시작하였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3명의 면접관이 대기하는 면접장에 들어가 면접을 보았으며 지원자는 100여명 되는 것 같았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프레젠테이션 면접 및 역량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접관 3명이 있는 면접실에 1명이 들어가는 일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먼저 보았다. 회사에 제품에 대한 정보를 몇개 주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해결책 및 아이디어를 적어 PT 발표 자료를 만들었고, 한명씩 PT장에 들어가 면접관 앞에서 발표하였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끝난 후 바로 역량 면접장에 들어갔고, 3명의 면접관 앞에서 30분 정도 일대다 면접을 보았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사에서 직장동료와 좋지 않은 일이있서 서로 서먹서먹 하다면 어떻게 하겠나?
    A.저희는 매일매일의 3분의 1 이상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이렇게 우리삶 중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동료와 서먹서먹한 사이로 지낸다면 일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먹서먹한 동료와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가능하다면 술 한잔 기울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오해를 풀어나가겠습니다.
    Q.한국타이어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A.다른 회사에는 주로 생산기술직이나 품질관리직을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공학도로서 누구나 연구개발 직무를 수행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연구개발 직무를 뽑는 한국타이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타이어의 연고지인 대전에서 태어나 자라오며 한국타이어에 대한 긍적적인 이야기와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있었고, 괜찮은 회사라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자신의 성격에 대해 말해주세요.
    A.저는 무슨일이든 두번 세번 확인하는 꼼꼼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수를 줄이고자 하는 저의 노력 중 하나입니다. 타이어는 사람의 생명과도 관련되어 있는 중요한 자동차의 부품입니다. 이러한 꼼꼼한 성격이 완벽한 타이어를 연구하여 개발하는 직무에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은 자신들이 준비해온 질문 내용 외에 크게 벗어나는 질문은 하지 않았으며, 리엑션도 크지 않아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생각을 파악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질문하여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들에게 들은 것처럼 면접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았다.
    점심은 뭘 먹었냐부터 기차타고 왔냐 버스타고 왔냐, 기차를 탔으면 왜 기차를 타고 왔냐 등 사소한 질문으로 지원자의 긴장감을 풀어 준 뒤에 간단한 질문을 시작으로 면접을 이끌어 나갔다. 면접의 시작부터 끝까지 화기애애한 면접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항상 아쉬운 점은 좀더 나은 대답을 할 걸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편한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었지만, 지원자로서 긴장을 아주 안할 수는 없기에 그 순간에 생각나는 최선의 대답을 하고 나왔겠지만, 항상 면접 후에 생각하면 그게 정말 최선이었나 하는 후회감이 든다. 좀더 자신감있게 나를 PR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도 여러번 경험을 하면 익숙해지는 것 같다. 처음에는 정말 긴장되어 준비했던 말도 못꺼냈었으나, 몇번 경험해보니 조금 익숙해지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면접관련 스터디를 찾아 함께 모의 면접을 연습하며 서로의 잘못된 습관을 지적해주고 교정해주며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사람들 앞에서 얘기를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실제 면접에서 어떠한 질문이와도 적절히 당황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오전에 실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PT면접 면접관2, 지원자1
    역량면접 면접관3, 지원자1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과 역량면접을 실시.
    모두 다대일.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PT면접은 전공 관련 문제를 주고, 주어진 시간동안 문제를 푼 후, 발표와 질의 응답을 함.
    역량면접은 주로 인성 질문이었고, 1인당 30분 가량 진행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어려웠던 경험
    A.전공 수업 중에 논문 내용을 영어로 발표했던 경험이 어려웠음
    Q.운동을 꾸준히 하게 된 이유
    A.체력이 약하다고 생각하여 이를 향상시키고자 운동을 시작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압박면접이 없었고, 지원자의 대답에 대해 호응을 해주심.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PT면접의 경우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하도록 유도해주셔서 분위기가 좋았음.
    역량면접도 압박 없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부드럽게 질문해주심.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업계에 대한 관심을 많이 표현하지 못함.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이어에 대해 잘 몰랐지만, 관련 공부를 많이 하고 갔던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음.
    또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면접은 1차 2차로 나누어서 진행함. 1차 면접에는 PT 면접과 인성면접이 있음. PT 면접에서는 날씨 별 타이어 패턴에 관해 어떻게 설계할 것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토대로 공학적 기초를 바탕으로 새로운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발표하는 것이었음. 정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아니므로 자기 생각을 잘 표출하면 될 것 같음. 다음으로 인성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질문이 진행되며 PT, 인성면접은 각각 약 25-30분 정도 진행됨.
1차면접은 pt면접과 역량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t는 2대 1, 역량면접은 3대 1 형식으로 면접이 진행됨. pt는 들어가기 전 30분 정도 문제풀이를 하고 들어가서 5분간 발표 후 15분 정도 질의 응답하는 형식임. 역량면접은 약 30분 동안 진행되며, 공부를 왜 열심히 했는지, 동아리 및 전공 공부 등 자소서 기반의 질문들을 함.
면접 분위기는 매우 좋았으며, pt면접은 준비시간을 30분 정도 가진 후에 면접을 20분 정도 봄. 피티면접이 끝나면 바로 인성면접을 보게 됨. pt 면접 주제는 한국타이어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로, 주어진 자료를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중요함. 본인의 전공과 한국타이어의 공통점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어렵지 않은 질문들임. 참고로 1분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았고, 아르바이트를 할 때 어떤 것을 느꼈었는지 등 자 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함.
취업 카페에 올라온 공고를 보고 지원하였으며, 서류 합격 후 1차와 2차 면접을 보았다. 1차 면접은 코엑스에서, 2차 면접은 대전 연구소에서 진행되었으며, 1차 면접은 pt면접과 실무면접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무 면접은 대체로 인성면접 질문들이 주를 이루었고, pt면접은 주어진 4가지 정도의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의 논리를 펼치는 것이었다. 피티 면접은 어렵지는 않았으나, 자신의 논리를 잘 펼치는 것이 중요하며 자료만 가지고 발표해서는 안 된다. 피티 시작 전에 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전공이나 지식을 토대로 개선 사항 등을 얘기해야 한다고 면접관이 알려준다. 실무 면접은 지원동기, 본인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 등 대체로 인성 관련 질문들을 물어보았으며, 난감한 질문들도 꽤 있었다. 거짓말인지 아닌지 깊게 파고드는 질문들도 있으므로 솔직하게 답변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2차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이었으며, 자신의 가치관을 토대로 솔직하게 답변하면 된다. 여기에서도 실무 면접 때처럼 거짓말을 확인하는 질문들이 꽤 있었다. 한국타이어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다른 회사에도 지원했는지, 스펙이 좋은데 굳이 한국타이어를 선택한 이유, 취미 및 특기, 직장 상사와 갈등 발생 시 대처방법 등을 질문하였다.
PT/역량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면접은 각 30분씩 진행됨. 개인의 이력, 자소서, 1분 자기소개 등과 관련된 질문들을 여러가지 하심. 인적성부터 PT면접까지 정말 현재 단계에서 불가능한 정도의 미션을 줌.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어떻게 헤쳐나가려 하는지를 보는 것 같음.
1차에서는 PT + 전공 + 인성에 관해서 복합적으로 물어보았음. 2차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이었음. 면접분위기가 무거운 편은 아니었음. 오히려 실무진 면접이 분위기가 좋았음. 그런데 내용은 날카로웠음.
전공PT면접은 직무별이 아닌 전공별로 문제가 있음. 인성면접은 말 그대로 인성면접임. 인적성 결과표를 가지고 진행함. 압박은 없었음.
1차면접은 면접관 다수와 지원자 1명으로 이루어짐. PT면접 이후에는 역량면접을 실시함. 자소서를 바탕으로 꽤 오랜시간 동안 면접이 진행됨. 2차면접은 토론면접으로 이어짐. 토론면접 이후 개별질문을 받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현업 팀장님 두 분과 면접을 진행함. 회사에 대한 관심과 경험들, 회사 생활 중 상황 판단 등의 질문들을 함. 압박면접이 아닌 자연스러운 분위기임. 자기 자랑보다는 입사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함.
PT면접은 각 직무별로 1~3개의 주제가 주어짐. 개인이 선택한 후에 15분간 준비해서 5분 발표를 하고, 10분간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이었음.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진행됨. 자신이 뭘 잘할 수 있는지를 묻기보다 지금까지 뭘 어떻게 준비해왔는지를 더 중시하는 것 같은 분위기였음. 또한 경영학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매우 우대하는 것 같음. 면접 자체는 약간 말꼬리를 무는 압박면접이 있었음.
면접 도중에 간간이 전공과정에 대한 질문을 함. 당황할 만한 질문들이 꽤 있음. 평소에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있지 않다면, 답변하기 어려운 문제들임.
1차면접은 면접관 두 분과 지원자 한 명으로 이루어짐.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임. 면접방은 10개 정도 예상되므로 면접관에 따라 복불복이라 예상 불가능함.
2014년 하반기 채용 전형에 지원하였으며, 1차면접-2차면접으로 진행됨. 1차 면접은 코엑스에서 봤고 전공별로 지원자들을 분류해서 면접을 진행하며, PT전공면접과 인성면접을 보게 되는데, 두 면접 모두 지원자 혼자 들어감. 전공 면접은 주제를 받고, 이를 한 20분 정도 분석한 뒤 면접관님 앞에서 발표를 하는 식이며, 전공 관련 질문들을 많이 물어보았음. PT 발표한 것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본 후 전공지식을 물어보는 방식이었음. 전공면접이 끝나면 바로 인성면접을 다른 방으로 옮겨가 보았으며, 그곳에는 3명의 면접관이 있었고 그 중 한 분은 인사과 직원 같았음. 주로 질문은 2분의 면접관이 하며, 분위기는 상당히 편안하고 지원자가 최대한 긴장하지 않게 농담도 하였음. 2차 면접은 토론면접과 임원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 면접은 주제를 면접 시작 30분 전에 뽑기를 통해 결정하고, 각자 이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택하는 방식임. 생소한 주제가 나와도 준비시간이 넉넉하게 주기 때문에 노트북 검색 등의 방법을 통해 준비하면 됨. 임원들 앞에서 토론면접을 본 뒤, 바로 그 자리에서 인성면접을 실시하는데 많게는 10명에서 적게는 6명이 한 조로 들어감.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면접을 보는지라 질문을 아예 못 받는 지원자도 발생하기도 하며, 지원자에 비해 면접시간이 너무 제한됨. 졸업 후 공백기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자질, 지원동기 등을 물어보았음.
분위기는 대체로 좋은 편임. 하지만 실무진들이라 그런지 직무에 있어서만큼은 압박 질문이 있음. 또한, 인성에 대해서도 약간 압박이 있는 편임. 영어면접은 A부터 F파트까지 총 6개로 되어 있는데, 좀 힘듦. 문제는 여러 개가 나가고 뒤로 갈수록 어려워짐.
PT면접은 30분 동안 3가지 문제를 보여주고 선택하여 PT를 준비하는 것이었음. PT면접은 총 15분간 진행되고 PT에 관한 질문만하고 바로 끝이 남. 그 후 바로 역량면접이 20분간 진행되고, 끝나면 노트북을 보고 컴퓨터를 이용해 영어말하기 시험을 침.
타이어에 특화된 지식을 준비할 경우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음.
1차 면접은 4명씩 들어가서 질문을 주고받는 형식임.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고 가볍게 농담도 함. 남성직원이 99%인 회사라 거친 질문들도 꽤 있음. 예상치 못한 당황스런 질문들이 종종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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