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브로드밴드(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역에 위치한 SK브로드밴드 본사에 아침 8시 정도에 집결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들어설 때부터 소독을 여러번 했고 대기 중에 지원자들과 거리를 두고 앉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데이터 엔지니어링 직무에서만 지원자가 18명이었습니다. 면접관은 전형마다 직무 2명, 인성 3명, 그룹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총 3가지 유형입니다. 직무면접, 심층면접, 그룹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직무면접
    먼저, 다같이 50분 동안 직무와 관련된 문제를 받고, 피피티로 작성했습니다. 저희가 받았던 질문은 1)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현을 위해 필요한 기술, 2) 통계학적 분석과 머신러닝 분석의 차이 였습니다. 이때 작성한 발표물을 바탕으로 직무면접에서 약 30분 가량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저는 발표가 너무 빨리 끝나서 직무와 관련된 추가 질문을 받았습니다. 분산처리 경험이 있는 지, 스파크를 직접 사용해본 적이 있는 지, 유닉스 기반에서 작업 경험이 있는 지, 서버에서 접속하여 쿼리문을 짜본 적이 있는 지, 데이터 아키텍처를 짜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 지, 직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묵직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2. 심층면접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입니다. 저는 인턴 생활과 공모전 경험을 적어서 그것을 자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자소서로는 충분히 적을 수 없었던 스토리를 풀어내는 면접이었습니다. 직무와 관련된 질문을 하셨긴 했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진 않았습니다.

    3. 그룹면접
    개인적으로 예상 못한 면접이었습니다. 다른 직무 지원자 6명과 함께 들어가서 팀을 이뤄 발표물을 작성하고 발표를 마쳐야합니다. 제한 시간은 50분 정도였고, 주제는 해당 직무와 친숙하지 않은 M&A 인수합병이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가 어떤 회사를 인수합병하면 좋을 지,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질문이었는데 주제의 적절성과 주어진 시간을 고려했을 때, 발표의 퀄리티가 평가 항목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다만,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태도가 어떠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추진력과 계획력, 그리고 협업 역량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발표가 끝나자마자 동료평가를 자세히 했으며, 이때 너무 호전적이었거나 참여도가 낮았던 지원자 분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을 겁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 통계학적 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분석의 차이
    A.각 특성 별로 표를 만들어 설명했습니다. 기저, 목표, 비용 측면에서 설명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었습니다. 통계학적 분석은 각각 분포, 추정 및 검정, 저비용으로 설명했고, 예시로는 정규분포, t검정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머신러닝 기반 분석은 각각 알고리즘+분포, 목표에 맞는 최적화, 고비용으로 설명했고, 예시로는 랜덤포레스트를 들었습니다.
    Q.(인성) 앞으로의 로드맵이 어떠한가?
    A.졸업 전까지 분산처리를 학습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이후의 로드맵 또한 물으셨는데,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직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그때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Q.(인성) 참여했던 대회에서 기억나는 변수가 있었는가?
    A.고객 행동 패턴으로 고객의 연령과 성별을 구별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했는데, 당시 페이지 서핑 속도라는 파생 변수를 만들어 사용했던 경험을 풀어 설명했습니다. 페이지가 접속한 소요 시간로 그때 살펴본 페이지의 개수를 나누어 보니 젊은 연령대에서는 넘기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고, 높은 연령대에서는 느렸기 때문에 그걸 사용했더니 성능이 좋았다는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 직무면접
    실무자로써 해당 분야에 해박하셨고 최대한 저의 장점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해주셨습니다.

    2. 심층면접
    호응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해서 눈밖에 보이진 않았지만 정말 경청해주셔서 말할 맛이 났었네요.

    3. 그룹면접
    면접관께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 면접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평가 받으면서도 소통할 수 없는 게 어색했지만, 그래도 진심은 잘 느껴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압박 질문은 하나도 없었고, 최대한 저의 이야기와 진심을 듣기 위해 끌어내려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도 덕분에 장점은 충분히 부각할 수 있었고, 저의 약점 또한 솔직하게 인정하고 앞으로 개선하고 싶다고 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심층면접에서 좀 더 스토리를 정리해갈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문이 굉장히 깊이 들어와서 그 당시의 경험을 글로 한번 정리해보고 머리 속으로 정리했으면 답변이 훨씬 담백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그동안 실무와 관련된 경험을 더 쌓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무래도 이 분야에서 활용하는 지식의 범위가 넓다보니 콕 찝어서 공부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가 크게 의미가 없는 면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기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점이 회사에서, 직무에서 강점으로 작용할 것인지 분석해보고 그쪽으로 충분히 어필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무면접과 그룹면접은 준비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충분히 정리하고 예상 질문을 뽑아서 모의면접도 진행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15 상반기 마케팅/영업 직무 신입/인턴 후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면접이 진행됩니다. 팀 과제가 주어지고, 해결하고 있으면 중간에 한 사람씩 불러서 심층면접을 보는 방식이었습니다. 영업/마케팅/경영지원 다같이 팀을 짜서 면접을 봤지만, 팀 과제는 주로 마케팅 분야에서 나왔습니다. 팀 과제에서는 너무 눈에 띄는 것보다는 적당한 게 좋은 것 같았습니다. 심층면접은 2:1이었고, 압박은 전혀 없었습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물어보진 않았던 것 같고,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2015 상반기 신입/인턴 Technology 직무 후기 서류통과 후, SKCT를 치른 뒤에 하루 종일 면접을 보게 됩니다. 인적성을 통과한 사람들과 팀을 나누어 팀 과제를 진행하다 중간에 1명씩 개별면접을 진행하러 나가는 방식입니다. 자소서 위주로 질문을 받고, 질문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총 인적성검사, PT면접, 그룹면접, 토론면접, 개인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2015 상반기 신입/인턴 Technology 직무 후기 하루에 PT, 토론, 인성면접을 모두 봤습니다. 인성면접을 제외한 나머지 두 개의 면접은 그룹을 나누어서 보았고, PT는 주제를 주고 그룹별로 논의한 후에 하나의 결론을 도출하여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토론면접은 2개의 그룹이 찬성 반대로 나뉘어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하는 형식입니다. PT면접과 토론면접 사이에 한 명씩 인성면접을 보러 불려갑니다. 꼬리 물기 방식으로 질문이 계속 들어오므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정도까지 면접을 보면 모든 일정이 끝이 납니다.
하루만에 필기시험,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까지 다 봅니다. 아침 9시에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납니다. 면접은 경기도에 있는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단체버스로 이동합니다. 연수원에 도착한 다음, 점심을 먹기 전에 필기시험을 봅니다. 그룹별로 오전 PT면접과 그룹면접이 진행되며 점심을 먹고 조를 다시 바꾼 뒤 새로운 조를 편성, 오후 그룹면접과 PT면접이 진행됩니다. 토론과 PT를 하다가 호명되면 따로 인성면접을 봅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2:1)이고 40분 동안 진행됩니다. 면접관들은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점점 더 깊게 들어가는 질문을 하지만, 압박면접은 아닙니다. 그룹/PT면접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인사팀 직원분께서 `현직자도 못 푸는 문제니, 정답을 찾으려 너무 애쓰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태도를 보시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오전 그룹/PT면접은 8~10명 되는 그룹이 두 조로 나뉩니다. 문제는 기업 내 세대갈등 해소방안이었고, 주어진 자료를 통해 솔루션을 도출해야했습니다. 1시간 정도 조끼리 토의한 후, 전지에 PT를 작성한 후 발표하고 다른 조에 피드백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오후 그룹/PT면접은 직무, 실무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노트북이 주어졌고, 역시 4문제 중 2문제를 고르는 방식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룹끼리 토의하고, PT만들어서 발표까지 합니다.
2014 상반기 마케팅/영업 직무 후기 경기도에 있는 연수원에서 하루 동안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필기시험까지 다 봅니다. 아침 9시~오후 6시에 끝나요. 먼저 단체버스로 이동한 후 그룹을 나누어 줍니다. 그 그룹대로 오전 PT면접과 그룹면접이 진행되며, 점심을 먹고 조를 다시 바꾼 후 새로운 조로 오후 그룹면접과 PT면접이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그룹면접과 PT면접이 진행되는 동시에 진행되며, 다 같이 토론하고 PT하다가 호명이 되면 나가서 인성면접을 보면 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2대 지원자 1이고, 40분 동안 자기소개서 기반의 깊이 있는 질문을 하십니다. 압박은 전혀 아니고요. 필기시험은 점심 먹기 전에 치릅니다. 너무 어려워요. 그룹 / PT면접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인사팀 직원께서 현직자도 못 푸는 문제니, 정답을 찾으려 너무 애쓰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전 그룹/PT면접은 8~10명 되는 그룹이 2 조로 나뉩니다. 문제가 주어지면 자료를 통해 솔루션을 도출해야 했습니다. 1시간 정도 조끼리 토의한 후, 전지에 PT를 작성한 후 발표하고, 다른 조에게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오후 그룹/PT면접은 직무, 실무 관련 내용입니다. 인터넷이 되는 노트북이 주어지고, 역시 4문제 중 2문제를 고르는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룹끼리 토의한 후, PT 만들어서 발표까지 했습니다. 이걸 두 번 반복해서 하루에 PT를 다섯 번은 한 것 같습니다.
2014 상반기 신입/인턴 Technology 직무 후기 연수원에서 조별로(4인 1조) PT, 토론, 인성면접이 하루 종일 진행됩니다. 면접은 경기도 연수원에서 진행되고, 서울 본사 앞에 모여서 버스를 타고 같이 이동합니다. PT면접, 개인 인성면접, 토론 면접을 저녁까지 봅니다. 물론 중간에 점심도 주고 끝나고 저녁도 제공됩니다. 인성면접은 2:1 혼자 진행하고, 20분쯤 걸렸습니다. 꼬리 질문이 이어지는 식이었습니다. PT면접은 직무 실무 관련이고 컴퓨터가 있으며 인터넷 검색이 허용됩니다. 질문을 주고 거기에 대해서 PT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토론면접은 2조 8명 정도가 한 팀이 되어서 기업 내 문제에 대해서 주어진 서류 뭉치를 읽고 분석해서 토론한 후 결론을 도출해야 합니다.

‘SK브로드밴드(주)’ 채용시기별 후기

‘SK브로드밴드(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