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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현대그린푸드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현대그린푸드 본사 오후조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5명 지원자는 많았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5 대 5 / 영어면접 있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그냥 들어가서 다같이 자기소개 하나씩 하고 면접관들이 한명씩 찝어서 질문을 한다. 근데 질문을 잘 못 받을 수도 있다. 자기소개 때 강하게 임팩트를 주는 게 중요한 듯. 마지막 하고픈 말 이런거 안 시킨다. 중간 중간에 전체질문 하는데, 개인질문 적게 받으면 1개 밖에 못받는 경우도 있다. (내가 그랬다. ㅜㅜㅜ)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한국에 들여오면 좋을 것 같은 식품 브랜드?
    A.파이브가이즈. 미국에서는 인앤아웃이나 쉑쉑 못지않게 인기 있고 오바마 버거로 충분히 마케팅 가능하다.
    Q.영어 얼만큼 할 수 있는지?
    A.해외대학 출신임을 강조 / 특히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에 강하다고 함. 뿐만 아니라 PT 등 비즈니스 잉글리시 강조.
    Q.현대그린푸드의 신사업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
    A.고속도로 휴게소 공략. 여가가 늘어나는 만큼 여행객도 많아지고 휴게소 사용 인구도 당연히 늘어날 것으로 봄. 이에 따라 휴게소 음식의 질적 제고를 통한 수익 창출 가능하다고 생각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 반응이 너무 극과 극이다. 어떤 사람한테 호의를 보이기 시작하면 진짜 아주 칠렐레 팔렐레다. 솔직히 너무 별로였음. 블라인드 면접이라는데, 전혀 블라인드 같지도 않고. 좀 까칠한 반응을 보일 때도 있다. 떨어졌다는 게 느껴질 정도...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 자체는 그냥 유하다. 면접관들도 좀 활기차고. 근데 너무 편애를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좀 별로였다. 다들 많이 웃어주고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한다. 전반적인 분위기 나쁘지 않음. 그렇다고 막 손들고 먼저 대답하고 그럴 분위기는 아니고 그냥 가만히 웃고 있다가 시키면 대답하면 될 듯.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돌발질문이 많아서 대응을 잘 못했다. 이때 이후로 스터디에 참여하게 됐는데, 확실히 그렇게 여러 사람들하고 연습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자기소개가 좀 임팩트가 없었던 듯. 확실히 1분 자기소개는 여러번 연습해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스터디가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아이컨택 등 그런 태도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질문들은 어느 정도 질문은행처럼 돌아가면서 하다 보면 다 커버가 된다. 그런데 아이컨택 같은 습관은 쉽게 고치기가 힘들기 때문에 꾸준히 스터디를 하면서 교정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스터디를 통해서 정신적인 안정감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스터디는 필수! 물론 제대로 된 스터디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서류가 통과되면, 일제히 면접을 보는데 약 200명 정도가 면접장에 왔다.
면접 시간은 20분 정도 걸리며,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준비해 온 말보다는 즉흥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을 좋아하고 다소 압박적인 분위기였다.
현대그린푸드의 주가는 얼마인지, 현대그린푸드의 시가총액, 지원동기 등의 평이한 질문들을 하였다.
서류통과 후 인성 면접을 보는데 간단한 집중력 테스트를 보았다.
외국어 특기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면접이 있다.
면접에 합격하면, 3개월 간 인턴생활을 해야 하며, 90% 이상이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시스템이다.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으로는 자신의 장점, 중국 진출 사업 아이템, 중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의 차이점 등을 질문하였다.
장교 채용 전형 면접후기

장교 채용 전형에 지원하였으며, 서류 통과 후 용인에 본사에서 토론면접을 보았다.
근거를 찾기 힘든 쪽에서 설득력 있는 논지를 펴는 것이 보고 싶었다고 면접관이 말했고,
받았던 주제는 음식점 비흡연에 대한 찬반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준비 시간은 10~20분 사이.
핸드폰으로 검색은 불가능하다.
서류 합격 후, 1차 실무면접을 보았으며, 여자 면접관 두 명, 남자 면접관 1명이 있었고 6명이 1조로 하여
구호와 인사를 정하고 들어가서 면접을 봄. 차례대로 1분 자기소개를 한 후 개별 질문을 하였으며,
이력서상의 질문을 받는 사람도 있었고 상황 질문만 받은 사람도 있었음.
지방으로 배치될 경우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폭설이 와서 급식 직원들이 못 오는 상황에 혼자 일 처리를
해야 하는데 집안의 큰 상을 당했다면 어떻게 일 처리를 할 것인지를 질문함.
면접을 본 후, 간단한 단체 급식에 대한 테스트를 보았으며, 단체 급식경영에 관련된 책이 도움이 되었음.

최종 임원 면접은 1차와 같이 인성 면접이었고, 1차 때와 같이 구호와 인사를 정하고 들어 갔으며 임원진 6명이 있었음.
짧게 장점만 말하라고 했으며, 이력서상 위주로 질문이 왔지만, 꼬리 질문을 하며 압박했다.
개별 질문으로 두 가지 정도 받았는데, 단체 급식의 트렌드를 2가지 말하고 그 이유를 말하는 것과 급식 직원들이
싸우거나 영양사 말에 타협하지 않을 때의 대처 방법을 말해 보라는 것이었다. 임원면접을 본 후, 숫자 테스트를 보았다.
토론 면접을 보았으며 찬반 팀을 나눠 토론이 진행하는 것으로 대법관 출신이 변호사 개업했을 때
전관예우를 하는 것에 대한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주제로 토론을 하였다.
토론 시, 사회자의 역할이 중요하고 두괄식의 간략한 자기 주장이 중요하며 융통성있는 모습도 중요하다.
IT실 면접 후기

서류합격 후 인터뷰가 2번 진행되며, 실무면접 합격 후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실무면접의 경우 자소서 위주로 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질문했으며, 임원면접의 경우 인성 위주이지만
실무 쪽으로도 질문을 하였다. 인성 질문이 답하기 어려웠으며, 6대 5로 구성되어 임원면접을 보는데,
거의 공통 질문 위주로 진행되었다.
어떤 사원이 되고 싶은지, 이 일을 하기 위해 개발 활동을 뭘 했는지 등을 물어보았으며, 의외로
인턴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에게 인턴경험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다.
실무면접에서는 마지막이라 그런지 많은 것을 질문하시지 않았으며, 4대 2로 진행되었다.
주로 했던 프로젝트와 관련된 전공 지식을 질문하였으며, 관심 분야를 명확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질문으로 어떤 자격증이 있으면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은지 질문하였고, 보안 자격증이나
개발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조언을 해주었다.
서류합격 - 1차 면접(암사동) - 2차 면접(암사동)으로 진행되었으며,
1차 면접 때는 실무진 6분 정도 계셨고 5명씩 들어갔으며,
2차 면접 때는 임원 6명이 있었고 지원자는 6명씩 한 조로 구성되어 들어갔다.

자소서 항목 중에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해달라고 하셨고
관심 분야에 대해 말하면 그것에 관련된 질문도 했으며, 자기소개나 기타 평범한 질문들도 하였다.
2차 때는 자기소개, 취미 특기, 장단점, 관심 분야 키워드 질문, 하고 싶은 직무,
자기를 각인 시킬 만한 멘트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한다.
1차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과 인성 질문을 하였다.
2차 면접 역시 다대다로 진행되었으며 임원면접이었고, 직무에 대한 질문이 많았으나 편안한 분위기였다.
MVC 패턴, 필터, html5와 html의 차이, json과 xml의 차이, 스프링을 써봤는지, 네이티브앱과 하이브리드앱의 차이,
경험했던 프로젝트와 프로젝트에서 맡은 업무 등을 자세히 물어보았다.
지원하고 며칠 후 면접 보러 오라고 문자 연락을 받았다.
경쟁률은 대략 20대 1 정도였으며,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5분 이하로 발표해야 했다.
5대 5로 면접이 진행되었으며, 같이 들어간 지원자들의 전공은 다양한 편이었지만 아무래도 직무와 관련하여
평가하다 보니 패키지 공모전 같은, 근무와 실질적으로 연관 있는 작업물을 보유한 지원자에게 이목이 집중되었다.
1차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5명씩 한 그룹으로 들어가 한 명씩 PT를 진행하는데, 개인 포트폴리오를 3분 정도 발표한다.
면접관이 프로젝트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질문을 못 받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그룹 중 2명 정도한테만 질문했다.
본인 발표 내용에 따라 질문이 달라지는데 실무자 면접이다보니 상세한 질문이 많다.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역시 다대다로 진행되었으며, 개인 과제가 있었으나 PT는 하지 않았고 기업과 관련된 질문을 위주로 하였다.
자기소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공백기 동안은 어떤 일을 했는지, 경험해 본 브랜드, 개선해야 할 점, 본인이 디자인 컨셉,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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