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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오토에버㈜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5월 9일 오후 3시 20분 현대오토에버 본사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3:1 면접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 진행. 이 때 주제는 내 실무적 경험.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 들어가기 전에 다른 방으로 들어가 그안에서 10분 동안 전지에 발표할 내용 기재. 이후, 면접방에 들어가서 실무 면접 진행. 이사팀1명과 실무진 2명이 있었습니다. 들어가 5분동안 내 전공적인 경험들을 발표후, 30분 동안 그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함. 꼬리 물기 방식의 면접으로 경험에 대해 깊게 물어봤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R&D 직무에 지원했는데 데이터 분석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는가
    A.통계학괄르 복수전공하고, 데이터 분석 멘토링을 수강하면서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이후 학부연구생하며 그 역량을 다졌다.
    Q.말한 경험들이 정확히 언제언제 했는지 말해봐라
    A.내 경험 4개에 대한 시기들을 구분하며 이야기하였고, 겹치는 기간에 대해 어떻게 진행했는지 설명했다.
    Q.개발 언어 할 줄 아는 것 있는가
    A.R과 파이썬밖에 다루지 못한다. 하지만 그것들을 잘 알고 있기에 다른 C나 java를 배울 때 무리가 없이 빠르게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으나 꼬리질문할 때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이렇게 대하는 약간 웃고있는데 무서운 느낌이었습니다. 꼼꼼히 이 경험을 어떤 지식을 갖고 진행한것인지 알고싶어했습니다. 단순히 팀원들의 능력으로 얻은 성과물인지 아니면 지원자의 역량덕분인지를 캐내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앞서 말한 것처럼 굉장히 편하게 해주려고 다들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날카로운 질문과 제 대답이 좀 불만족스럽다는 리액션을 계속 취하셨습니다. 인사팀의 경우 실무진의 질문이 길어질 경우 사회자 역할을 하며 부드러운 면접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너무 경직되어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사 공고임에도 불구하고 석사의 역량을 요구하는 직무임을 느꼈습니다. 실무진 면접에 있어 자신의 직무 경험에 대한 꼼꼼한 확인은 필수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자신감은 필수로 탑재하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대답 후, 면접관들의 반응을 살피게 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그 이후 답변을 계속 얼버무리면서 마무리하게 되는 경우가 잦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대답을 할 때 자신감에 찬 목소리와 눈빛으로 응대하는 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면대면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내 기본 지식과 내가 갖고 있는 성격적인, 인간적인 모습을 어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다들 파이팅하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현대오토에버 본사인 오토웨이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One Day로 진행되지만 그리 오래걸리지 않아서 오전, 오후 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첫날 오후 12시 50분에 배정되었습니다. 약 30분 정도 대기한 후 30분 정도 면접 프로세스 설명이 진행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영어 면접을 제외한 다른 면접은 모두 조 단위로 움직이며 한 조는 통상 5명으로 배정됩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 5명이었고 PT/토론 면접은 면접관 2명이었습니다.
    영어 면접은 1:1로 진행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 면접을 제외한 다른 면접은 모두 조 단위로 움직이며 한 조는 통상 5명으로 배정됩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 5명인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PT/토론 면접은 면접관 2명이었지만 면접관 분들은 일절 개입하지 않고 지원자끼리 진행하게 됩니다.
    영어 면접은 1:1로 진행되며 원어민 면접관과 간단한 얘기로 진행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임원 면접은 1번부터 5번까지 1분 자기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순서에 상관없이 임원분들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서 궁금하고 관심이 가는 부분을 무작위로 질문하십니다. 그래서 언제 질문이 들어올 지 모르기 때문에 집중해서 면접에 임해야 합니다.
    인성에 대한 질문은 거의 없었고 기술에 대한 질문과 공통 질문을 주로 하셨습니다.
    마지막 할 말은 본인만의 경쟁력을 물어보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현대오토에버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신문이나 기사를 제외한 본인만의 생각을 서술하시오.
    A.핀테크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느꼈던 점을 설명하며 제 주장의 근거로 말씀드렸습니다. 신문과 기사에 대한 내용을 다른 지원자가 말했을 때 커트하셨습니다.
    Q.(공백기가 있는 지원자에게) 저번 공채에는 본인이 왜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가?
    A.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떨어진 것 같다라고 대답했고 대표이사분께서 굉장히 불편해하셨습니다. 지금은 오고 싶고?라고 질문하시며 지원자의 답변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이런 질문에는 본인만의 회사 지원동기와 직무 지원동기를 잘 섞어서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Q.본인을 뽑아야하는 경쟁력, 강점 혹은 본인만의 스토리
    A.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제가 발로 뛴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채용설명회 참석부터 면접 전 직접 회사에 방문하여 현직자 분들과 인터뷰를 한 내용을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으셔서 지원자의 답변이 만족스러운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답변의 내용에 대해서 불만족하실 경우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지원자마다 받는 질문의 개수가 굉장히 상이하기 때문에 비교적 질문을 덜 받는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회사 지원동기와 본인만의 강점을 상당히 중요하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압박 면접이었습니다. 질문도 상당히 날카로웠고 지원자를 편안하게 해주기 보다 압박으로 솔직한 답변을 들으려고 하신 것 같았습니다. 임원면접이지만 인성 질문 외에도 기술적인 질문이 꽤 많았고 공통 질문도 중간 중간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자동차 산업과 관련한 IT 트렌드를 말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본인만의 경쟁력과 강점에 대한 준비도 미흡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질문을 적게 받지는 않았지만 준비된 답변을 암기하여 포장된 모습만 보여드린 점이 불합격의 원인인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오토에버의 대한 뉴스나 기사는 상당히 찾기 어렵고 또 면접에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의 IT를 모두 담당하는 회사이니만큼 Connectivity Car나 자율주행 등 자동차 신기술 트렌드를 공부하시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만의 강점이 항상 키포인트기 때문에 꼭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력서부터 차례대로 질문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세세하게 파고들지는 않습니다만 기술 용어는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2016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 채용 IT영업 직무 면접 후기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필기 시험, 인/적성 검사, PT 면접, 영어 면접, 토론 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면접이며, 팀별로 토론 면접, 영어 면접, 임원 면접이 로테이션으로 진행됩니다. 각각 면접 들어가기 전에 인사팀이 친절하게 어떻게 면접이 진행될 것인지 어떤 질문이 나올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해줍니다. 구체적인 면접 질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론 면접 때는 최근 시사, 정치/사회적 이슈 주제 및 내용을 개인별로 질문 받았고, 팀원들에게 간단히 내용을 발표한 후 서로 토론을 하면 됩니다. 임원 면접 때는 각 개인별로 자신만의 특출난 점이 무엇인지를 중점적으로 질문 받았는데, 자신이 이것만은 누구보다 최고다라는 것을 정량적으로 보여달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2016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 채용 경영지원 면접 후기 서류에 합격하면 인/적성 검사, 개인 면접을 봅니다. 친절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기업이 그렇겠지만, 채용과정이 길어서 기다리는 게 힘들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관심 분야와 지원 동기 등 특이한 점 없이 무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수분야라 조별로 면접이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 가기 전에 현대오토에버라는 회사의 긍정적인 면과 직무 내용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고 가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2015 하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 채용 IT 부문 면접 후기 널리 알려져 있듯이 현대오토에버는 하루에 인성/영어/토론(PT) 면접이 모두 한 번에 진행됩니다. 모든 면접은 길지 않으며, 다대다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면접 질문으로는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되는 나만의 강점이 무엇인지 물었으며, 그에 대한 꼬리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다른 지원자들과는 정말 다른 색다른 경험에서부터 나오는 강점이면 좋을 듯 싶습니다. 면접관이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제가 저만의 경험과 강점으로 나름의 면접 답변을 했더니, 면접관이 그것에 반대되는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다시 질문을 했습니다.
2015 하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 채용 IT 부문 면접 후기 서류 제출 후 인적성 검사에서 면접, 최종 발표까지 두 달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데이 면접(영어 면접, 토론 면접, 개인 면접)이라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면접 질문은 단 한가지로 내가 1% 안에 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개인적인 팁을 드리자면, 이러한 질문에 나의 1%는 무엇인지 단순하게 대답하는 것보다 이 강점을 회사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까지 연결해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토론 면접에서는 생글생글 웃는 분위기였고, 찬반 토론에 나왔던 주제들이 다수 등장했습니다. 영어 면접은 P/F이며, 시제나 리스닝까지도 다 보는 듯했습니다.
2015 하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 채용 IT 부문 면접 후기 인적성 합격 후 하루 동안 면접이 진행되며, 영어 면접, 토론 면접, 임원 면접을 모두 하루에 다 봅니다. 영어 면접의 경우 앞에 두 명의 면접관이 우선 외국어로 설명해주고, 설명해 준 지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지원자에게 물어봅니다. 이때 녹음기로 녹음을 했습니다. 토론 면접의 경우 5명이 각각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자기 의견을 제시하며, 그 주제에 관련된 토론이 진행됩니다. 이때 면접관은 끼어들지 않고 시간만 체크했습니다. 임원 면접은 남들에 비해 당신의 1% 강점이 무엇인지 물었는데, 이 한가지 질문이 다였습니다.
인성면접은 가장 중요하다고하나 자신을 보여줄수 있는 시간이 매우 짧이 때문에 자신의 강점이고 또 자신을 잘 나타내는 것을 가져가야 합니다. `성실하다` `분석력이 뛰어나다` `통찰력이 있다`는 식의 무조건적으로 회사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말하는 강점은 논거가 뛰어나지 않으면 묵살당할 확률이 큽니다. 인성면접 자체는 압박이 아니었고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성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는 하나 자신을 보여줄수있는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자신을 잘 나타내는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면접자체는 압박이 아니었고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면접은 임원/토론/영어로 구성되며, 인사팀은 임원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해 주었음.
석사의 경우, 실무자 기술면접 > 토론면접 > 임원면접 > 영어면접 > 간단한 코딩시험순으로 진행됨. 영어면접이 부담될 수 있으나, 사실 기본적인 수준만 할 수 있으면 됩니다.
최초 연락은 한 번 오고, 1차면접과 2차면접으로 진행됨. 1차면접은 역량검사, 인성검사, 필기시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2차면접은 영어면접, 임원면접으로 되어 있음.
1차는 역량검사, 인성검사, 필기시험 2차는 영어면접, 임원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5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신입/하계인턴 채용 IT 부문 면접 후기 서류에 합격하면 인/적성 검사, 그룹 면접, 영어 면접, 토론 면접을 봅니다. 우선 면접 당일, 정해진 시간까지 서초구에 위치한 사옥에 도착했습니다. 면접 대기실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진행하는 사람이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내용은 면접에서 물어보지 않을 것이라 하며 간단히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소개도 해줍니다. 5인 1조가 되어 임원 면접, 영어 면접, 토론 면접을 돌아가며 봅니다. 순서는 조마다 다릅니다. 임원 면접의 경우 면접관이 지원자를 훈계하는 듯한 느낌이 강했으며, 토론 면접은 별다른 질문 없이 지원자들끼리 진행되었습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했습니다. 각 조마다 면접 마치는 시간이 다르며, 모든 면접을 마친 후 각자 출석 확인 뒤 면접비를 받고 귀가합니다. 구체적인 면접 진행 방식과 질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임원 면접 질문 1) 자기 소개 질문 2)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어떻게 극복했는가? 질문 3) 다른 지원자보다 자기가 더 나은 점을 말해보아라 질문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위의 전체 질문을 던지고 면접관이 각 지원자의 대답에 따라 꼬리 질문을 선택적으로 하였습니다. 2. 토론면접 토론 면접은 각자 한 개의 주제를 받은 후 10분 정도 발표를 준비합니다. 면접실에서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발표하고, 그에 대한 다른 지원자들의 생각을 각자 발표합니다. 주제 발표자의 마무리 발언을 끝으로 토론 면접이 마무리됩니다. 총 5명이 한 조이므로 5번에 걸쳐 토론이 진행됩니다. 결론을 도출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면접관은 질문은 하지 않고, 시간만 체크합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임금피크제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물었던 것입니다. 3. 영어면접 원어민 2명과 2대1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면접관이 장문의 글을 읽어주면 요약하여 말하는 것과 두 개의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뒤 이유를 말하는 두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회사에 대한 내용은 면접에서 물어보지 않을것이라하며 간단히 회사에 대한 소개도 해줍니다. 5인 1조가 되어 임원면접, 영어면접, 토론면접을 돌아가며 봅니다. 순서는 각 조마다 다릅니다. 임원면접의 경우 훈계하는 듯한 느낌이 강했으며 토론면접은 별다른 질문없이 지원자들끼리 진행했습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했습니다. 토론면접은 각자 한 개의 주제 받은 후 10분 정도 발표 준비 를 한 후 그에 대한 다른 지원자들의 생각을 각자 발표합니다. 총 5명 한 조 이므로 5번에 걸쳐 토론이 진행되며, 결론을 도출하는 형태가 아니고 면접관들은 시간만 체크할 뿐 추가질문은 없습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2명과 2대1로 진행 됩니다. 면접관이 장문의 글을 읽어주면 요약해서 말하고, 두개의 사진을 보여주고 마음에 드는것을 고르고 이유를 말하라고 합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데에 굉장한 열정과 눈을 갖추셨다고 생각이 되는 면접이었음. 지원자들로 하여금 현대오토에버에 지원하는 궁극적인 이유와 목적의식을 열정적으로 피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확신한다고 말씀해주셨음. 그 외 영어와 토론면접은 타 계열사와 비슷한 프로세스에서 진행되었음.
임원면접, 영어면접, pt토론면접을 하루에 다 진행함. 다 무난한 수준이였던 것 같음. 본인의 가장 큰 강점 한 가지는 꼭 준비하고 가야될 듯함.
다른 프로세스(토론/영어시험 등)은 잘 알려져있으니 생략하고, 면접만 쓰면 대표이사 포함 몇 명이 들어와서 다대다 면접을 진행하는데, 주로 대표이사가 질문했음. 압박식 면접에 가까웠음. 지원자의 대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살짝 푸쉬하기도 했음.
1차(서류전형) - 2차(인적성검사) - 3차(영어면접, PT 및 토론면접, 임원면접)순으로 진행됨. 대표이사님이 직접 면접을 보심. 인상이 좋음. 영어면접은 일상회화 수준임. Speaking Listening Test가 있음. PT토론면접은 한 번에 진행되었음. 한 사람당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고, 주제에 대해 4분간 PT하고 거기에 대해 조원들과 토론을 4분, 총 8분 동안 시간이 주어졌음. 주제 자체는 깊은 상식을 필요로 하지는 않았음. 임원면접은 외우지 않은 진솔한 자기소개가 필요함. 자소서 및 이력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들이 주를 이루었음. 사업장 대부분이 해외에 있어 영어가 중요한 것 같았음. 자기소개도 매우 중요한 것 같음. 면접 난이도는 약간 어려웠음.
대표이사 포함 몇 명이 들어와서 다대다 면접을 진행하는데, 주로 대표이사가 질문했습니다. 압박식 면접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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