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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중학교에서 치뤄 졌는데 지하철 역과 다소 멀었고, 골목쪽에 있었기 때문에 찾아가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또한 중학교이다 보니 책상이나 의자가 다소 작아서 시험치는데 불편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한 고사실에서 25명의 사람이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 진행이나 그런 부분은 매우 만족스러웠고, 한 층에 화장실이 1개 밖에 없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정수기도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못찾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 GSAT 책에서 볼 수 있었던 시험유형에서 크게 벗어나는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사와 연관된 언어 문제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휘나 문장배열 문제가 있었고, 긴 글을 읽고 독해 능력을 묻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수리문제는 기본적인 계산 문제부터, 연산을 응용하는 문제들이 있었고, 도표와 그래프 같은 자료를 주고 그것에서 해석하고 유추해서 푸는 수리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추리문젠 다양한 영역이 있었는데 언어추리, 도형추리, 도식추리 수리추리 다양한 분야에서 나왔고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마지막으로 전개도 접는 문제나 도형 돌리는 문제와 같은 것들이 있었고, 투상도 문제나 종이접기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이나 종이접기 도형돌리기 같은 문제들은 처음 보는 도형이 조금 많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책을 풀면서 도형모양 자체에 익숙해 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많이 보던 문제들은 확실히 시간을 단축하는데 좋은 문제들이 되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GSAT문제지를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추리문제의 언어추리나 도식 추리에서도 기출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비슷한 패턴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더 절실히 느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리문제나 연산부분은 기본적인 소양이 필요하지만 도형쪽이나 추리쪽은 연습한 대로 성적이 나올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습하시길 추천합니다.
    긴장하지 말고 치는것도 물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그룹 자회사 GSAT날 일괄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자회사이지만 그룹 GSAT처럼 매우 좋은 환경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학교를 통으로 임대하여 시험을 보았으며 시험장 위치도 좋았으며 고사장을 찾아가기도 편하고 안내해주는 직원도 많고 친절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그룹 GSAT와 기본과목은 똑같지만 자회사라 상식은 없었고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시각적사고영역 4가지를 보았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제일 처음 시작하였고 제일 유명한 인적성 시험이라 다들 잘 아시겠지만 시중에 파는 문제집에 있는 문제와 매우 유사한 유형의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너무 정형화되어있는 문제 형식이라 시중에 판매하는 GSAT문제집과 책들을 통해 공부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GSAT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인성검사는 따로 없으니 그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공부 꾸준히해서 감을 늘리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실력을 기른다기 보다는 감을 키운다는 느낌으로 공부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껴지네요. 또한 시간분배를 잘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연습때 시간관리를 안하고 문제를 풀다보면 실제 시험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많아서요. 항상 시간에 대해서는 철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중간에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잡고있지 말고 빠르게 넘기고 다른문제를 풀고 남는 시간에 다시 푸는것이 저는 고득점에 더 유리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시 송파구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가는길이 멀고 아침시간이라 힘든부분이 있었습니다.
    시험 환경은 뭐 다른 기업들과 차이가 없습니다.
    평범하고 그냥 시험치는 곳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인 싸트 유형과 똑같이 나왔습니다.(전문대졸 기준 아니고, 대졸 기준입니다. 3급인지 4급인지는 헷갈리네요.)
    언어와 추리의 경우 난이도가 높았던 것 같고 수리는 조금 쉬웠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라 물론 다를수는 있습니다.
    언어에는 새로보는 유형의 문제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지문이 긴 경우 시간을 많이 잡아서 속독하는 능력이 많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추리는 풀어보던 문제가 아니면 적응하기가 좀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에 매우 취약했고 이번에도 준비를 했지만 결국은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뭐라 드릴 조언이 따로 없지만, 시험외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몇개 있습니다.
    우선 시험이 아침 일찍 있기 때문에, 지방의 경우 아침일찍 출발하는 것보다 전날 가서 주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더 이롭습니다.
    그리고 위치가 찾기가 어렵습니다.
    필히 지도를 꼼꼼히 확인하시어 주변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위치를 파악해두셔야만 아침에 혼선이 없으리라 예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신고에서 시험을 봤었습니다. 잠실새내역 근처라 접근성은 나쁘지않았고 역에서 아파트를 가로질러 가면 금방 도착했습니다. 고등학교라 책상, 의자의 높낮이는 성인에게도 적당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화재서비스는 삼성 인적성검사 GSAT을 봅니다. GSAT에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이 네가지 영역이 나왔습니다. 시각적사고는 도형 문제가 주로 출제됐고 수리 문제는 방정식, 소금물, 속도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언어영역은 비문학문제가 기억에 남고, 추리에서는 두 단어를 제시하고 이 두 단어의 관계와 유사한 단어를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GSAT은 시중에 많은 문제집이 나와있으니 한 두권정도는 꾸준히 붙잡고 풀어보는게 좋습니다. 제 생각엔 각 삼성 계열사 GSAT에서도 난이도가 갈리는 것 같은데, 삼성생명서비스 GSAT은 그중에서도 난이도가 낮은 시험이라고 생각됐습니다. 따라서 고난이도 문제보다는 중간 정도의 난이도 문제를 풀고, 시간 안에 끝마칠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사고 문제는 다양한 도형 문제를 접해보는것이 시간을 아끼고 정답수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오전 10시부터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고 삼성화재 담당자분 2명이 시험 감독관으로 왔다.
    딱딱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번호순서대로 교실이 배정되었고 고사실에 여자가 대부분이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능력검사,수리능력검사,추리능력검사,지각능력검사,영어능력검사로 나뉘어져 언어 15분, 수리15분, 추리 20분, 지각 10분, 영어20분씩 시험을 봤다. 각 영역별로 제한시간이 주어져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 중요했다. 또한, 모르는 문제를 찍을 시에는 불이익이 있다며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하셨다. 빨리푸는 것도 중요 하지만 남들보다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야한다. 그리고 많이 어렵지 않는 수준으로 출제되니 걱정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문제집을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GSAT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었고 처음 보는 유형이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빨리 풀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풀어볼때 실천처럼 시간을 제고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의고사를 풀어보지 않고 시험을 본다면 무척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무척 촉박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와 풀수 있는 문제를 식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연습도 실천처럼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우리 모두 힘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경기고등학교였으며, 시험환경은 대체적으로 조용한편이였습니다. 처음 가보는 학교라 길을 잃을까봐 불안했었는데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삼성 신입채용 직무적성검사 고사장 이라고 떡하니 써 있어서 알아보기 편했습니다. 하지만, 올라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올라가는데 10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도착하고 들어갔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기침소리 하나에도 눈치보일만큼 조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는 쉬운 문제들만 나왔고, 의외로 도형문제들이 안나왔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구매한 SSAT로 공부를 했는데 그 유형이랑은 조금씩 다르게 나오더라고요. 주사위문제도 나왔어요 언어는 일단 유사한 단어 찾기는 당연히 나왔고요. 명제 등의 추리 문제도 나왔어요. 다들 스톱워치 옆에 두고 문제푸는연습을 많이 하시고, 너무 긴장하지마세요. 다 잘 될거에요 화이팅 ㅎㅎ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부를 하면 쉬웠을 만한 문제들만 나왔습니다. 저는 일단 시험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공부를 별로 하지 못하고 그냥 포기를 하고 봤는데 보니까 의외로 쉽더라고요. 공부했으면 붙었을 것 같아 너무 아쉬웠습니다. 일단 문제집 한 권 씩은 기본적으로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ㅎㅎ 또, 시간부족으로 못푸는 경우가 더 많으니 스톱워치 옆에다 두고 문제푸는연습을 더 많이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모두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가 시험장이며, 정문에서 내려서 엄청 걸어가야 했다. 그러니 일찍가는것이 좋을것 같다. 사람은 무수히 많아서 친구찾기가 힘들다. 시험감독원들은 다 착하고 친절하다. 수험표는 안뽑아가도 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수준은 공부 하면 다 붙을수 있는 정도 였다. 나는 미리 준비를 잘 안해가서 시간 부족으로 인해 다 풀진 못했지만,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다. 어려운걸 붙잡고 있으면 나중에 쉬운거 나와서 어이가 없다. 그러니 뒤에부터 쉬운거부터 쭉 푸는 것을 추천한다. 도형 뒤집거나 움직이는거는 의외로 나오지 않았다. 어떤 사람은 시험이 끝나고나와서 공부를 많이했는지 엄청 쉬웠다고 했다. 아마 나는 공부를 안하고가서 보통인가보다. 안붙을거라 생각하지말고 꼭 공부하고가길 바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화재 인적성검사 책이 따로 있으니 구매해서 꼭 풀길 바란다. 그리고 그 문제집 수준이 시험보다 높았다. 그러므로 어렵다고 문제집보자마자 포기하지 말고 대충이라도 쉬운문제 골라서 풀어야 할 것 같다. 수리능력은 정말 기본적이였고, 영어도 전체적으로 쉬웠다.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는 정신이 이상하지 않고선 풀 수도 있는 문제들이 많았다. 가능성이 높다. 기간은 일주일정도 두고 하루종일 하면 될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룹사 공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지원자들이 있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진행자 분들도 친절한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을 제외한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로 총 4가지입니다. 그룹사 공채와 동일한 문제 유형과 구성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별도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긴장할 것은 없습니다. 또한, 난이도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조금 쉽다는 정도입니다. 더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수리, 시각적 사고가 평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중 문제집으로 대비하기에 충분한 난이도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이 없기 때문에 조금은 간편한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가 특이한 것이 없기 때문에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무난합니다. 그리고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유 있게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응시자가 매우 많았던 것을 보면 직무적성검사는 배수가 높은 것 같습니다. 따라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과락이 있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아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 중, 고등학교가 붙어있는 곳에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중고가 붙어있기 때문에 시험 고사장을 잘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인 8시 30분쯤부터 정오까지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감독관께서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 중인 문제집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비슷한 영역인 언어와 상식의 경우 난이도가 준수하며 어렵진 않았습니다. 시간도 부족한 편은 아니었고요. 나머지 영역의 경우 두 영역에 비해 시간은 조금 촉박하게 느껴졌습니다. 수리의 경우 취약한 분야라 몇 문제 못 풀었으며 추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문제집 문제보다 난이도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예상치 못 한 구멍 뚫기, 그림 맞추기와 같은 유형의 문제가 나와 좀 헤맸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험표는 가져가기 때문에 꼭 준비하시길 바라며 수정 테이프 사용이 가능하며 찍는 것에 대한 건 본인 선택에 따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간식의 경우 학교 안에서 섭취가 불가하며 역과 학교 사이에 먹을 걸 살만한 곳이 없기에 미리 준비하시던가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중순쯤 성수고에서 시험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9시쯤 시험이 시작이 되고 역에서 고사장이 상대적으로 멀기 때문에 일찍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간단한 간식을 받은 후 수험번호 순으로 입실하였으며 고사장에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것치곤 전체적인 분위기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 풀이가 가능했지만 따로 안내가 없었기에 어떤 이는 다른 필기구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찍으면 안 된다는 안내가 이어졌으며 과락이 있으니 모든 분야를 다 합격해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영역의 경우 중문이 많이 나와 독해, 어휘 등 준수한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했던 것 같지만 시간이 부족해 몇 문제 못 풀었습니다. 수리의 경우에는 응용 수리, 도표 해석, 근사계산과 같은 간단한 공식을 이용한 계산 문제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추리의 경우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가 많았으며 그래프, 도표, 도형 넓이를 이용한 문제도 출제가 되었습니다.

    모든 영역을 아울러 가장 어려웠던 시각적 사고의 경우 종이 자르기, 도형 찾기나 완성, 입체, 펀칭 등 조건을 더해야 하는 문제까지 다각면에서 사고해야 해야 했습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상식의 경우 까다롭지는 않았으나 역사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 외 직무와 같은 상식에선 홍채 인식 같은 전반적인 상식부터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산업을 알아야 풀 수 있는 상식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통과가 전반적으로 잘 되는 회사이기에 GSAT 공부를 하시며 시험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전반적인 문제 유형의 경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과 흡사하나 생소한 유형을 조금씩 넣어 문제가 나옵니다. 당황하지 않고 응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 상식 영역의 경우 삼성과 관련된 뉴스나 이슈가 많이 나오니 반드시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6월 초, 경일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상상했던 것보다 조금 이른 시간인 8시 30쯤부터 11시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능 시험처럼 영역별로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좀 쉽게 느껴졌습니다. 기준은 시중에 파는 문제집 기준입니다. 언어, 수리와 추리, 영어 등 여러 영역별로 나누어지며 기억에 남는 영역이라면 언어의 경우 지문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그 탓인지 시간이 부족했고 언어를 제외하면 시간이 조금씩 남아 여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저만 쉽다고 느낀 건 아닌지 전반적으로 다들 잘 푸신 것 같더군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합격자 발표일이나 면접 날짜, 장소 등은 차후에 개별적으로 연락 갈 것이라는 안내만 해주십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요지 파악이나 속독 등 미리 연습을 해두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말쯤 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좀 이른 시각인 8시 30분부터 시작하여 12시쯤 시험이 끝나 점심 먹기 딱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5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언어의 경우 시중에 판매하는 문제집보단 조금 까탈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각 문제마다 들어가는 시간이 좀 더 많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수리는 응용 계산에 시간을 쏟게끔 설계되어 있었고, 자료 해석의 경우 응용 계산보단 상대적으로 무난했습니다. 추리 영역의 특징답게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며 단어 관계, 지문이 붙어있어 시간이 드는 문제를 먼저 푸는 식으로 해결해 나갔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도형을 찾는 문제는 무난한 편이었으나 도형 조합과 펀칭의 경우 어려운 편에 속했습니다. 상식은 문과 쪽 지식, 이과 쪽 지식 자신에게 약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시간 관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문제지에도 쓰여있기 때문에 모르시거나 시간의 부족, 확실하지 않으면 공란으로 비워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답이 좁혀져 찍는 경우 개인의 자유이지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정된 시험장은 하교였습니다. 각 층마다 삼성화재를 지원하면서 또 자잘하게 지원한 분야쪽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앞에는 자신의 자리가 적인 자리표가 이썼고 그 자리대로 착석하여 준비를 합니다. 다들 시험전이라서 그런지 문제집을 풀고 또 풀며 조용한 상황이였습니다. 무슨 수능시험보듯이 시끄럽게 하면 쨰려보고 긴장감이 심각하게 돌았다고 할까요? 그 때는 어떤일로 시험이 조금 늦춰지고 있엇는데 양복을 입은 시험관분들께서 들어오셔서 사과를 하시고 준비를 하는데 가방은 다 앞자리에 놔두고 학용품만 들고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조용하고 신속하게 시작되는데 몇분의 시간을 주고 몇문제를 풀어야 했습니다. 시간은 종소리 같은걸 틀어줘서 시간이 되면 다음장을 풀어야 합니다 종소리가 났는데 풀고 잇으면 실격처리가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학같은 경우는 2 36 9 56 () 다은으로 들어갈 숫자는? 이런문제만 나옵니다. 절대 도형의 갯수는? 같은 문제는 안나옵니다.
    솔직히 아직도 숫자 배열문제는 이해가 가지않는것 같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문제만 나와서 좌절 했던것 같습니다. 국어같은 경우는 반대되는 단어 비슷한 단어 알맞은 단어의 뜻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왓고 한자 뜻풀이, 이 단어의 뜻은? 이라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영어는 다음에 들어가는 알맞은 영어 문법은? 영단어는? 이라는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수학이 제일 꼬아놓았고, 시간때문에 빨리 문제를 풀어야 되는 훈련이 매우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문제들을 빨리 풀고 이해하려는 습관을 들이며 문제를 푸는걸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거의 1초에 1문제 꼴로 풀어야되기 때문에 빠른 이해력과 빠른 처리가 필요합니다. 문제도 이해가 안되는건 어떻게든 이해하고 풀어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보자마자 생각치도 못하게 막히더라구요 특히 문법같은 경우는 아무리그래도 문제집에서 모든 단어를 볼수있는건 아닙니다. 국어는 자신있어서 문제집도 국어를 더 위주로 많이 풀었는데 그래도 모르는 단어가 더 많이 나왓습니다. 국어 같은경우는 사전도가끔 몇개씩 찾아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어려운게 아니고 중고등학교 문법과 영단어도 많이 나오고 특히 교역에 관한 영단어가 많이나오니까 좀 알아두면 좋습니다. 우선 문제집의 기초적인 부분이 매우 많이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서류넣자마자 바로 시작하세요 그것도 늦은 준비이긴하지만 자소서 합격 결과 발표 후 일주일 후에 바로 인적성검사입니다. 일주일안에 절대 공부 못합니다. 다들 고1때 중3때부터 공부하고 준비 하는데 솔직히 한달 전도 매우 느린 준비지만 꼼꼼히 보고 열심히 준비하면 안되는 것도 없으니까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말에 가까운 시점에 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 도중에도 감독관께서 관리 감독을 열심히 한 편이었습니다. 의심스러운 분을 계속해서 지적하기도 하고 제제도 하더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시중에 파는 문제집과 흡사했습니다. 영역으로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골라내는 게 중요합니다. 언어의 경우 평소 쉬웠던 유형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을 보아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요지 파악이나 속독을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수리는 어려운 자료 해석을 나중에 풀고 상대적으로 쉬운 표 해석부터 풀었습니다. 추리의 경우 그렇게 까다롭진 않았으나 자신이 자신 있는 분야부터 푸시는 걸 추천드리며 마지막에 나온 지문 문제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연습하지 않으면 굉장히 어렵고 생소하게 다가옵니다. 전개도와 투상도와 같은 생소한 문제가 나오니 꼭 유형 파악을 하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상식 역시도 얼마나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딥러닝과 같은 아는 건 풀고 모르는 건 얼른 넘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방송에서 찍을 경우 감점이 있다고 안내를 해 주었습니다만 상황에 따라 찍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꼼꼼하게 풀 경우 시간이 조금 부족할 수 있으니 시간 관리를 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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