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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철도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이렇게 어려운 인적성은 처음 보는것 같네요 . 상반기 최악의 인적성이었습니다.
자료해석도 숫자가 지저분했고 %를 소수점까지구해야 정확히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금은동메달의 갯수를 주고 누가 얼만큼 받았는지를 추론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한, 이런문제 암호를 추론하는 문제도 나왔었고, 회사원들의 날짜 배정문제가 나왔습니다.
고흐지문을 주고 년도가 가장 앞선것을 만추기 등등도 나왔습니다. 점점 PSAT화 되가는 문제들을 보고
앞으로의 공기업은 이런 추세로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PSAT문제를 많이 푸셨으면 합격권 근처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PSAT은 시간 싸움이라서 평상시에 연습을 자신이 풀수 있는문제와 풀수 없는 문제, 또한, 풀수는 있지만 가성비가 떨어져 SKip해야 하는 문제들을 확실히 걸러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끝까지 풀어낼수 있는 적응력이 생깁니다. 앞으로의 NCS는 PSAT으로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제약회사를 다니다가 9개월만에 포기를 하고 재취업시장에 도전을 했습니다. 사실 영업이라는 업무가 누구든 쉽게 생각할수 있는 업무지만, 막상 현실은 다릅니다. 특히나 제약영업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취업 빙하기 시기라는 말이 나온듯이 역시나 취업의 문은 어렵더라구요. 2016년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해서 서류 0승. 하지만 2017년에 다시 공기업 취업시장이 크게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상반기전까지 토익, 한국사를 맞추고 NCS를 준비했습니다.
2017년 첫 상반기의 시작은 올 서류 패스였던 코레일이었습니다.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엄청난 인파에 기가 죽었죠.. 첫 시험이다보니 합격하면 좋겠지만,,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책들은 왠만하면 다 풀어봤지만, 역시나 시간이랑 문제유형이 변하다 보니 어렵더라구요.
의사소통능력 부분은 쉬운거 같아서 잘 푼거 같은데, 수리능력부터 곤욕스럽더라구요. 특히나 숫자를 가지고 노는거는 정말 최악... 문제해결도 수리와 비슷했습니다. 시험을 쳐보신 분들은 공감할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후기들을 보니 PSAT의 유형이 나왔다는 소문에 이제는 PSAT공부도 해야 되는건가..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나 결과는 탈락. 예상은 했지만, 제대로 시험도 못쳐보고 나온느낌이라 억울하기도 하고, NCS의 벽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철도공사의 문제를 생각하면 못풀꺼같아요..ㅋㅋ
하지만 포기하진 않을 껍니다. NCS라는게 어찌 보면 아이큐 테스트 같은 느낌도 들고, 이걸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노력하는자를 따라 올 수 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도 열심히 문제를 풀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혹시나 후기를 보시는 취업준비를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시험장에 가보니 정말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도 정말 힘들게 공부하시고 있을꺼구요.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하루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그리고 저 모두 화이팅합시다!!
시험전은 굉장히 조용한 편입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 날이 겹쳐서인지 3명정도 안 온 것 같지만, 애초에 서류 전형으로 많이 뽑는 편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이 응시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행시의 PSAT과 유사한 형태였습니다. 문제를 푸는데, NCS 공부 좀 더 할 걸ㅠ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언어 문제는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못 풀 정도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료 해석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도 계산이 떨어지지 않고, 눈짐작으로도 풀기 어려운 문제로 어느 정도 계산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지 않아 빨리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풀던 문제집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조금 어렵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이나 회사 관련 지식, 역사 상식은 묻지 않았습니다. 이 점이 2016년도와 달라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6년에는 회사의 가치, 미션 등등이 나왔던 것으로 아는데, 올해 시험은 상식이 전혀 필요없는 시험이었습니다.

NCS로 변화하면서 기초 역량을 많이 보려고 하는 것 같고, 기초 역량은 PSAT의 형태를 많이 따라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번 한국철도공사를 준비한다면 PSAT의 문제들을 참고한다면 더 시험이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쉬운 문제집보다는 약간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어려운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레일 같은경우는 이번에 응시자가 많다보니까 사람들이 조금 포기한 경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코레일 시험준비에 박차를 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뭔가 그 곳에서 살아남게되면 뿌듯함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NCS기본서를 가지고 코레일 작년 기출문제랑 같이 4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었습니다.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수능 시험 때 보았던 언어문제들이랑 유형이 비슷합니다. 다만 지문들이 코레일 관련한 내용이 많기때문에 평소 철도관련 서적이나 관련 소식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이라면 읽는 데 더 수월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리 영역 같은 경우는 중학교 2~3학년 수준의 수리문제 개념들을 익혀두시면 조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요즘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이다,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게 더 쉽다. 진짜 맞는 것 같습니다. 자산관리공사만 하더라도 진짜 고3 수능시험장 보다 더 긴장감이 돕니다. 고3때 독서실에서 항상 트레이닝 차림으로 공부하던 그 친구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여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응시자들도 많습니다. 정말 엄청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더욱 자극이 되고, 하나라도 더 보고 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경쟁자지만 그들을 견제하는 것 보다 응원하면서 서로 잘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경쟁자들이 언젠가는 나의 동료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취업준비하면서 되게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면접가면 결국엔 이기적인 사람들보다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그냥 자기 할 것 하는 사람들이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취업준비생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두 다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곳으로 취업합시다!
명지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집과 1시간 넘게 떨어져 있는 곳이라서 일찍 출발해야 했습니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거주지를 고려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를 잘 선택해서 타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후문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산'을 넘어야 했습니다. 아침부터 등산을 하게된 상황이었습니다;

시험은 60문제 80분이었고,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문제들은 다 의미가 없었습니다. 추후에 찾아보니 새로운 업체와 계약해서 문제가 싹다 바뀌었다고 하더라고요. 일부 수험생들은 PSAT형식으로 출제된다는 예상으로 잘 보신 분들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자료해석과 상황판단은 상당히 유사했고요.
PSAT 상황판단 기출문제가 실제로 나온 경우도 있다하고, 생각없이 준비했다가는 상당히 뒤쳐지는 결과를 얻을 것 같습니다.
철도공사 시험이 쉬는 시간도 없고, 정해진 과목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형식으로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이번 시험은 특히 시간이 부족했다는 공통된 의견들이 커뮤니티 상에서 많이 올라왔습니다. PSAT 유형으로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최대한 넘어갔었지만, 시간부족을 막을 순 없더군요. 아마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험관리에 실패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PSAT형식의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거짓 선택 문제도 단순하게 명제를 주어주기보다 에서 법조문이나 대화내용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선별해내야 하기 때문에 이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교시절로 비유하자면, 평가원과 사설모의고사의 차이라고 할까요? 뭔가 더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기존에 나왔던 기출문제들이 나올 가능성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내년에 나올 개정판은 유효할 지 몰라도 이번 시험 이전에 나왔던 기출문제집들을 구매하시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한 이번 공채부터 서류통과를 많이 시켜주는 형태라서 인적성 난이도가 더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준비하셔서 붙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NCS 기반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회사에 간다면 전공지식 부족으로 떨어졌지
NCS 문제만 봤을 때 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코레일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전혀 다른 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80분에 60문제인데, 처음엔 '시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론 15문제 가까이 찍었고,
시간이 부족해 급하게 푼 것만 5문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도 지문이 길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하고, 수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계산 문제가 아니라 지문에서 식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번에 코레일이 처음으로 적/부 판정만 하고 서류를 붙여줬는데
시험에서 제대로 사람을 걸러보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NCS 문제는 처음 보는데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답율이 높은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도 길지만 핵심을 잘 파악한다면 금방 풀 수 있을 것 같고, 언어 쪽은 편하게 풀었지만
수리와 추리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수리 / 언어+추리 합쳐진 느낌이었습니다.
문제 읽는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그래프 문제도 비율 등의 계산을 요구해서 한 문제 푸는데 시간이 조금 필요합니다.
다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조금 덜 풀더라도 정말 많이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그러니 계산 실수를 안하게 반복적인 계산 연습과 속독 연습에 중점을 두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기출 문제에 코레일 상식이 있어서 코레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경영방침과 활동,
연혁들을 줄줄 외웠는데 하나도 안 나와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올 하반기나 내년엔 자소서로 거른다면 다시 나올 것 같지만 이렇게 서류에서 별로 거르지 않는다면
안 나올 것 같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응시자가 너무 많아 서울을 선택했음에도 대전으로 배정났다는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일에 다른 기업과 시험이 겹쳐 IT직무는 반 이상이 결시(그럼에도 한 학교를 통째로 빌렸습니다)였지만
사무나 토목 쪽은 1명 결시였다고 합니다.
처음 코레일에 서류를 넣어봤고 적격 판정만 했기 때문에 모든 인원이 필기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류 발표 후 약 부랴부랴 교재를 사서 일주일간 공부를 했지만 시주으이 모든 교재를 사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실제 시험에서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약 21,000명의 서류합격자가 서울과 대전에서 오전,오후로 시험을 치뤘고 저는 미래철도 분야에 지원했기 때문에 대전으로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문제해결 세파트를 파트 구분없이 제한시간내에 풀었고 일정시간마다 남은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많은 응시자가 몰렸고 필기시험에서 2배수를 걸러내기 때문에 난이도는 극악이었습니다.
찍어도 감점이 없다는 얘기를 시험 전에 감독관님께서 해주셨고 모르는 문제는 거침없이 찍고 나왔습니다.
자료해석파트가 정말 어렵더군요.
해석과 동시에 계산해야되는 숫자도 지저분했고 답도 지저분했습니다.
논리 문제도 엄청 어려웠구요.
결론은 시중 문제집에서는 얻을 것이 별로 없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총 80분이였고 10시까지 입실하고 문제지 검사랑 답안지 작성 등등 한 뒤에 10시 반부터 시험 시작했어요! 문제는 총 60문제로 영역별로 20문제씩 나왔던거 같아요. 교재하나 사서 공부했는데 그책에는 응용수리 문제 실려있어서 공부 많이 했는데 정작 시험에는 안나왔어요ㅠㅠ 코레일 상식도 조금 보고 갔는데 안나왔어요ㅠㅠ 표해석?같은 문제가 제일 많았고 독해나 그런건 무난했는데 표해석이 너무 어려웠어요ㅠㅠㅠ 처음에는 시간 남을거 같았는데 나중에 시간 완전 모자라서 찍고 나왔어요ㅠㅠ 방송으로 찍어도 감점없다고 얘기해줘요~ 시험은 명지고에서 봤는데 진짜 언덕에 있어서 마을버스타고 가면 좋은거같아요! 마을버스 타면 높은데서 내려줘요 psat? 이랑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던데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저 유형 공부해서 가면 좋을거같아요~! 시계는 큰 시계 하나 있었고 방송으로 60분, 40분, 20분, 10분, 5분 이렇게 자세히 시간을 안내해줘서 편했어요. 확실히 이전 유형이랑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다음번에 준비하면 시중 교재를 사는것보다는 고난이도 문제로 준비하는게 날거같아요ㅠㅠ 진짜 시간안에 다푸신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시율은 생각보다 안높았어요 제가 시험봤던 교실은 다섯분..? 정도만 안오셨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방송으로 시간 알려줄때 몇번 문제까지 못풀었으면 속도가 느리니 빠르게 풀면 좋을 것 같다고 방송해줘서 좋았어요! 시험장은 대전이랑 서울로 나눠졌는데 거주지는 고려 안하고 직무별로 나누는거 같긴 한데 저는 사무영업쪽이었는데 서울에서 봤어요 근데 사무영업인데 대전에서 보신분도 있다고 그래서...정확히 어떻게 나누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서울사시는데 대전가서 시험 보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컴퓨터 싸인펜은 없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왠만하면 답안지 교체보다는 수정테이프로 수정하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ncs유형 필기시험을 처음보는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시험봤는데 정말 기대하면 안될것 같아요^^.. 합격자 발표는 6일이라고 했으니까 시험보고 6일 뒤에 결과 나오네요 시험 보신분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대전에서도 시험을 치룬것으로 아는데 지원 인원이 많아서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교실에 시계가 있었고 감독관이 중간중간 몇분 남았는지 알려주었기때문에 시계가 없어도 시간조절하는데 어렵진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코레일은 ncs를 보는 곳으로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의사소통능력을 봅니다.
    일반 기업인적성으로 따지자면 추리 수리 언어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습니다. 문제는 총 60문제에 90분간 진행되었는데, 시간이 나름 넉넉하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제해결능력 문제에서 꽤나 복잡한 문제들이 나와서 나중에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특히 최단경로 찾기문제는 어떻게 풀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넉넉한것 같지만 그만큼 난해한 문제가 꽤 있어서 여유롭게 문제 풀 상황은 아닙니다. 코레일 전용 ncs문제집을 푸는 것 외에 다양한 ncs문제집을 풀어보고 그뿐만 아니라 유명 취업 학원이나 출판사에서 나온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꼭 시간을 재시길 바랍니다. 특히 수리나 문제해결능력 문제 유형별로 자신이 취약한 유형을 정리하고 그 유형을 집중해서 연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류전형은 적부를 가려내는것 만큼 자소서는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제 생각으론 면접때 질문이 예상되므로 면접까지 갈 실력이 되시는분은 자소서 작성도 성의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비가 오는 날이었고 대전역에서 걸어서 15-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찾기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나머지 시험환경은 여느 시험장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시험장은 서울 / 대전 두 곳중 하나가 되므로 조금 불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SAT 수준의 초 고난이도 NCS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순히 인적성이 언어/수리/추리/도형 등이 각각의 문제로 나온 것과 달리,
    NCS처럼 직무에 관련된 질문+언어적인 지식+계산+ 그리고 앞 뒤 문맥을 이해하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들도 다수 있었습니다.
    60문제 70분 정도의 시간을 주어졌지만 60문제를 푼 사람이 과연있을까 싶을 정도의 고 난이도 였습니다. 50문제만 풀어도 상당히 고득점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 철도공사의 필기, 실기는 자격증 점수가 중요합니다.
    이번 NCS인적성 검사를 통해서 실력으로 합격한 사람이 2명 뿐이라고 할 정도로. 동점자 사이에서는 가산점 1, 2점이 상당히 유리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공통 자격 + 직무별 자격, 총 2개를 따두시길 바랍니다.(어차피 최상위권 자격증은 상대도 못땃을 것이니 가운데 정도를 목표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과 대전으로 나누어 시험을 보았으며, 오전 오후 시간대도 나누었습니다. 저는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오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많아 찾아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걷는 방향으로 가면 갈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문제해결능력이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나마 시간 경과 대비 문제 수가 평이한 수준으로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리영역과 문제해결능력에서 시간을 다소 할애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뒷문제부터 풀었다면 몇개 더 맞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문제 난이도를 중간을 어렵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도 다 건들여야만 답이 나올 수 있게 지저분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psat이나 일반 상식 문제를 병행해서 공부하면 평소 공부하던 문제집의 난이도보다 어렵게 나올 때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를 빨리 스킵하는 능력을 평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코레일처럼 앞과 뒤를 쉽게 내고 중간부분을 어렵게 내서 시험 도중 당황하게 만드는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렸고, 사람들이 무슨일이 있느냐며 웅성웅성 되었다. 지하철역에서 그리 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접근성이 좋았고, 날씨가 좋았어서 사람들 표정도 밝았다. 고사장이 고등학교였는데도 엄청 깔끔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 그랬던 것 처럼 4영역으로 나왔다. 솔직히 말하면 언어쪽은 갓 수능 끝낸 고3수험생들에게 유리할 정도의 문제들이 많았던 것 같다. 문제 유형이 수능 언어영역의 유형과 비슷했다. 수리는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그리고 순열, 조합 등과 같은 개념을 응용하는 문제들이 있었다. 지문을 읽고 단락의 주제를 파악하는 것과, 도표나 그래프를 해석하는 연습들을 많이 해두면 시간을 줄이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위포트니 해커스니해서 코레일 기본서들이 있다. 기본서 한권은 강의랑 함께해서 한번 꼭 돌리고, 기출문제 3회정도를 풀면 어느정도 감이 올 거라고 생각한다. 언어 뜻 구분하는 문제는 한자어를 공부하면 도움이 될 듯 싶다. 단기간에 해서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한달이상정도 준비기간을 가지고, 2주정도 전 부터는 최대한 시간안에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준비해야 될 듯 싶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일 서울 성동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한 고사장에 30명이 들어가는데, 결시생은 8~9명정도 된걸로 기억합니다. 면접관은 2분이 계셧고, 기본 요건과 자소서 제출만 완료되면 시험을 보는지라 결시율이 다른 회사에비해 높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능력, 문제해결의 3가지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총 80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영역별로 구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언어 지문은 철학, 심리학 등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주제로 나왔습니다. 수리는 첫 문제부터 풀리지 않았으며, KTX 요금 구하기, 교대근무시 휴가 날짜구하기 등 단시간에 풀수 없는 문제들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추론은 지문을 주고 가장 이른 시기에 창작된 소설 구하기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다양한 주제의 지문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수리/문제해결은 소금물과 같이 일반적인 것 보다는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걸로 나오므로, 이에대한 대비가 철저해야합니다. 단순한 방정식을 세우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요금 계산, 날짜 구하기 등 실제 문제상황에서 해결해야하는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점점 NCS도 단기간에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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