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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성남시 위치)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5명 지원자 5명 (참석자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서류기반 면접질문과 추가 질문사항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원래는 5명의 지원자가 입실하여 면접을 수행하기로 하였으나, 3명만 참석하여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자체는 그렇게 딱딱하지 않았으나, 면접관과 지원자간의 물리적 거리가 있어, 다소 억압된 분위기였다. 면접관이 돌아가며 질문을 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으면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타인원) 스펙이 완벽한데, 10월에 있을 공채에도 지원할 것인가요?
    A.물론 공채에 지원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으나, 인턴으로서 회사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차분히 알아가는 것이 본인에게 더 이득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Q.지원동기는 무엇입니까?
    A.세상을 선하게 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전 다수 기업환경에서 업무하며, 사세확장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다수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을 지켜보았고, 본인은 그와 상반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Q.(타인원) 전공과 lh공사의 일이 전혀 상반되는데, 잘 할 수 있겠나?
    A.본인은 심리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lh에서 많은 민원인들과 소통하며, 공사의 업무를 적절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기만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질문의 경중이나 추가질문 여부가 당락에 큰 영향을 준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패기넘치는 지원자를 좋아하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소 딱딱하였습니다. 면접관과의 거리도 멀었을 뿐더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기에 말을 할 때마다 공간이 울렸습니다. 말하는 와중에도 본인의 목소리가 울려, 내 목소리가 떨리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공간 때문에 떨리는 것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스펙이 좋은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누구는 기사자격증을, 누구는 타사 인턴경험을 앞세웠습니다. 공사에서 좋아하는 스펙을 보다 맞춰서 준비했으면 한결 마음에 여유로웠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결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 만의 스토리가 그 중 하나 일 수도 있고, 하다 못해 시사 상식을 풍부하게 아는 것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누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집중하고 있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 될 것입니다. 본인의 경우는 다양한 사회경험이 자신감에 저변에 있었습니다. 각자의 무기를 갈고 닦아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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