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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건대에서 시험 봤습니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건대 안에서도 다양한 건물에서 동시에 시험이 치뤄지니 본인의 시험 장소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화장실은 각 층마다 있지만 좀 협소해서 줄 많이 기다려야해요.

물 많이 드시지 마세요 ㅠㅠ

일찍 가셔서 미리 대기하시고 있기를 추천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진행하고 쉬는 시간이 꽤 넉넉하게 주어지니 전공책 가져가서 틈틈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각 교시 사이사이에 문제 검사, 돌리는 시간, 아주 넉넉하게 주어집니다.
거의 5분..?
그 시간 동안 전공 시험과 관련한 주요한 키워드 다시 떠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적부평가이니 부담없이 솔직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 팀 활동이 편하다 B: 혼자 일하는 것이 좋다
둘 중 좀 더 가까운 유형 선택하기

나는 ~한 사람이다. 1부터 5까지 그렇다 아니다 선택하기

이 두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직무 적성은 코레일이랑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전력공사보다는 지문이 짧고, 시간관리만 잘 하시면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찍어도 되는 지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이 별도로 없었습니다.

마지막 교시에 전공시험이 치뤄집니다..

이 시각이 되면 굉장히 지치기 때문에 사탕이나 초콜릿 꼭 가져가서 당보충 하세요...

저는 경영학을 선택했습니다.

경영학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경영일반, 조직이론, 마케팅, 재무 등 회계학을 제외하고 전 범위에서 출제되었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해도 전 범위를 다 알고 있기는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전공책 보다는 NSC 전공시험 시험에 특화된 객관식 문제집을 풀기를 추천드립니다.

봉투모의고사도 꾸준히 풀어보시구요.

재무관리에서 계산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비교적 쉬운 마케팅이나 경영일반 (경영 방법론, 목표 관리 같은...)은 정형화된 쉬운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출문제 여러번 반복해서 푸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열심히 준비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상반기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시험은 건국대학교로 고사장을 배정받았습니다. 오전에 한양대를 치고 시간에 겨우 맞춰 고사장에 들어갔습니다. 일반적인 대학교 강의실이라서 별 언급할만한 점은 없습니다. 각자 준비한 필기도구로 풀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행정 직렬을 선택하여 1교시 ncs 50문제 2교시 행정학+행정법 50문제를 보았습니다. 일단 일교시 엔시에스는 전형적인 비문학 독해 + 자료해석 유형이었습니다. 난이도가 특히 어렵진 않았지만, 풀다보면 시간이 모자라게 되는 ncs였습니다. 2교시 행정학+행정법의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워낙 이 두 학문에 행정고시를 하셨던 굇수들이 많아서, 아직 공부가 부족한 저로서는 이분들을 이기지는 못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메이저 공기업답게 엔시에스보다는 전공이 매우 빡셉니다. 행정학 행정법은 시험을 준비하다 보면 무조건 해야하는 과목이다 보니 다들 날고 기십니다. 특히 행정학, 행정법은 wow! 차라리 경영 등 다른 전공이 낫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본인이 진짜 열심히 하시거나 아니면 ncs만 보는 공기업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으신다면 연습삼아서는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 건국대 생명과학관에서 봤습니다. 건국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까요. 좋았습니다.
    2. 근데 제가 고사장을 잘못보고 다른 곳으로 찾아 들어갔다가 엄청 헤맸습니다. 그 주변에 이름이 비슷한 고사장 있습니다. 생명윤리관이었나.. 고사장 다시 한번 확인합시다. 나중에 시험 끝나고 나오니까 역에서 엄청 가깝더라구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NCS: LH NCS는 코레일, 한전, 건보랑 맞먹을 정도의 난이도라는데 (시험볼 때 시점 기준) 지난 달에 이미 코레일 한번 보고 와서 그런지 몰라도 LH NCS는 좀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어독해와 자료해석 지문 길이가 다른 곳에 비해 많이 길더라구요.
    2. 전공필기: 경영학 선택했는데 그땐 뭐도 모르고 봐서 그런지 이게 저거고 저게 이건가 싶을 문제가 많았습니다. 나중에 지나고 보면 전공필기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하는데 진짜 그런것 같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 하반기 NCS가 역대급이었다는데 LH NCS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봉모 너무 믿지 마시고 이왕 하는거 좀 어려운 문제로 대비하세요. LH는 언어독해와 자료해석에서 시험지의 1/4 정도 길이의 지문을 내기 때문에 속독 필수인 것 같습니다.
    2. 전공필기는 공기업 경영학 대비에 좋은 기본서(전수환경영학)에 객관식 경영학 문제만 보고가도 충분할 것 같아요. 다만 생산관리에서 지수평활법 정도의 계산문제는 나오니 꼭 참고하고 가시고 병목현상 해소 부분도 나옵니다. 상반기에 그 문제가 나왔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원이 많아서 나눠서 진행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시험에 참석하였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건물 자체가 신식은 아니여서 완전 깨끗하진 않았습니다. 조용하고 정숙한 분위기 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기본 문제가 나왔고, 인적성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전공필기가 있었습니다. 총 3가지 시험을 치뤘습니다. 기본 NCS 공부를 해야 하고 전공 공부를 많이 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그냥 솔직하게 풀면 되니까 많이 준비할 사항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꾸준히 준비하셨다면 충분히 괜찮을 듯한 난이도 입니다. 다만 그래서 많이 틀리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해당 회사에 대한 꼼꼼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문제에 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기본 NCS 공부를 해야 하고 전공 공부를 많이 해두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그냥 솔직하게 풀면 되니까 많이 준비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NCS랑 전공시험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듯 하고, 60대 40의 비율로 점수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어렵진 않았으나 시험시간이 3~4시간이라서 체력 안배를 잘 해야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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