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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법률직무에 지원했으며, 건국대학교 창의관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현관앞에서 수험번호를 확인후 번호대로 배치된 고사실로 입실하였습니다. 입실시간은 12시 30분까지였고, 12시 50분부터는 건물현관을 일제히 통제했습니다. 신분증 및 수험표 확인 후, 문제유출 방지를 위해 수험표는 밑이나 가방안으로 두어야했고,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아날로그 시계는 올려두거나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가 생소한 유형이었습니다. 4개 정도의 선지를 주면 그 중에 본인에게 가장 가까운 유형 1개와 본인과 가장 먼 유형을 1개 선택하고, 4개 선지 각각에 '매우 그렇지않다~보통~매우 그렇다' 5개 단계로 표시를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다른 인성검사와 달리 시간이 꽤 소요됐으며, 시간 내 마킹을 하지 못한 수험생도 있었습니다. NCS는 PSAT유형으로 출제됐으며, 긴 지문과 복잡한 도표 등이 나왔습니다. 시간은 매우 부족했고, 전공문제까지 푸느라 뒷부분 10문항 이상은 찍어야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PSAT 유형의 문제나 긴 지문 형태의 비문학 문제, 자료해석 도표문제를 빠르게 훈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기본서나 봉투모의고사를 시간 내 푸는 식으로 연습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직무의 전공시험 범위를 꼼꼼하게 확인하여, 이론을 충분히 습득하는 것이 고득점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인성검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니, 오랜시간 고민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공학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매우 열악했습니다. 이제껏 봤던 고사장 중에서 최악... 일단 빽빽하게 책상이 들어선 조그마한 강의실에 50명 넘게 들어가서 굉장히 답답했습니다. 앞사람과의 간격이 가까워서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져서 신경쓰일 정도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를 먼저했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유형인 여러문장을 준 후 가까운 정도 선택 후 그 문장들 중 가장 가까운 것과 먼 것을 하나씩 고르는 유형 이었고, 시간은 남았지만 뭔가 찜찜했습니다. 직무 NCS 20문제와 그냥 일반 NCS 50문제로 구성되어 80분동안 풀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직무문제의 경우 지문이 너무 길고 한바닥을 다 차지했습니다. 뒤의 50문제는 상대적으로 쉬웠습니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매우 모자랐고, 다 푼 지원자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 배분을 잘해서 일반 NCS를 먼저 풀고 직무 NCS 로 넘어가 10문제 이상만 풀 수 있으면 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직무심화NCS가 너무 지문이 길고 계산이 더러워 시간 조절에 실패했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일반은 상대적으로 쉬우니 일반 먼저 풀고 나서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는 게 좋은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LH관련 사업에 대해 알고 있으면 상대적으로 지문이 익숙할 수 있기 떄문에 관련 봉모나 문제집 한권 정도 풀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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