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었고 오전 8시50분까지 대기실 입실이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었고 다대일 면접으로 진행되었다. 한 대기실에 30명 정도 있었고 한 타임 당 3개조였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에 지원자 1명인 다대일 면접이었고 20분 동안 진행되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 자기소개를 한 뒤 직무 면접 10분, 인성 면접 10분으로 진행되었다. 사무 직렬의 경우 LH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생각을 묻는 문제가 나왔고 인성 면접의 경우에는 단체에서의 경험이나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등이 나왔다. 말을 끊거나 하는 압박 분위기는 아니였고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셨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은 리더에 가까운가, 팔로워에 가까운가?
    A.팔로워에 가깝다고 대답, 리더이든 팔로워이든 큰 차이는 없다고 들었다. 책임감을 갖고 팀원으로서 주어진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을 근거로 이야기했다.
    Q.한국토지주택공사가 리츠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A.리츠에서 자산관리회사 역할을 맡고 있다고 대답함, 그 이후에 리츠에 대한 구조를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홈페이지에서 봤던 리츠 구조를 설명하였다.
    Q.본인이 하기 싫은 업무를 맡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A.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업 중에 중요하지 않은 사업은 없다고 생각한다. 관심 없던 업무더라도 해보기 전에 나와 맞는지 또한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배우는 자세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경청하는 느낌이 강했고 가끔 답변에 고개를 끄덕여주시는 면접관도 있었다. 그래서 답변을 할 때 '내가 잘못된 대답을 하고 있나' 이런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었고 보다 편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 다른 면접에 비해 준비한 것을 많이 보여줄 수 있는 면접이라 생각한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너무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였다. 압박 질문이나 공격적인 꼬리 질문을 하는 것도 아니었다. 답변에 대한 꼬리 질문이 나올 수 있기는 하지만 안좋은 의미가 아니라 더 깊은 내용이 궁금해서 여쭤보시는 것 같았다. 꼬리 질문에 대비하여 사업 공부나 경험 정리를 디테일하게 하기를 추천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인성 면접에서 경험을 이야기 할 때, 보다 깔끔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 횡설수설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었다. 면접 준비를 하면서 머릿속으로만 답변 준비를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말해보고 피드백을 들으면서 핵심을 간결하게 전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 면접의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인성면접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학부나 사회에서의 경험을 정리해두면 크게 어렵지 않게 답변할 수 있을 것이다. 직무 면접의 경우에는 LH의 사업 분야가 넓기 때문에 준비하기가 까다로웠다. 홈페이지에서 사업을 정리하면서 각 사업의 대략적인 부분을 공부하고,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 하나를 선택하여 보다 깊게 공부하고, 개선점 등 까지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는 홈페이지 자료는 물론이고 뉴스 기사와 필요한 경우 연구원 자료를 참고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채용시기별 후기

‘한국토지주택공사’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