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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토지주택공사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7월 25일 3시까지 집합하였고 면접은 5시 조금 넘어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분이셨고 지원자는 기술직 12명, 사무직은 잘모르겠으나 2배수였으니 46명 정도 됬을 것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하였고 그 뒤로 면접관분들이 한개씩 질문 하시고 먼저 준비된 지원자들 부터 답변 하였습니다. 적극적으로 먼저 하는 모습도 좋지만 자신의 답변이 논리적이고 예시가 있는지 생각하고 말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떤 한 질문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대답하기도 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1분 자기소개
    A.안녕하십니까 저는 기술직 00번 입니다. 저는 전기 직무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기기사 취득, 에너지 신산업 관련 수업을 수강하여 국내전력계통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역량을 키웠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태양광 발전소에서 현장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LH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 스마트시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LH의 사업들은 저의 전기 직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확신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평소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어떤 성격이라고 자주 듣습니까?
    A.저는 평소에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이라는 평을 듣습니다. 그 예로 태양광발전소에서 실습을 하면 단순 모니터링, 업무일지 작성을 하게 되는데 직원분께 '저는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렇게 현장을 처음 가본 실습생이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LH 인턴을 하면서도 항상 적극적으로 배움으로서 발전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Q.LH인턴을 통해 '단순히 현장 경험을 쌓고 싶다' 이렇게 아니라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배워 나갈 것인가?
    A.저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국내 전력계통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물론 발전소나 전력관련공사에서 저의 역량을 키울 수는 있겠지만 실제로 전기를 사용하는 것은 수용가 입니다. 저는 이번 LH인턴을 통해 건축물에서는 전기가 어떻게 쓰이고 어떤 점을 유의하는지 등 세밀한 부분까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소 사장님께서는 '상사나 선배는 저에게 먼저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니 네가 먼저 다가가서 배우고 싶다고 말을 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선배에게 다가가 배우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한분은 부모님같은 미소로 친절하게 응답을 해주셨고 한분은 냉철하게 쳐다보시면서 지원자들이 말을 할 때 필기를 계속 하셨습니다. 한분은 노트북만 보시면서 말을 하셔서 아이컨택을 많이 안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하지도 불편하지도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면접관 분들 중 한분은 엄청 친절하게 해주셨고 나머지 두분은 무표정으로 질문을 하셔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지원자분중 한 분이 엄청 긴장하셔서 하고자하는 말을 잘 못하셨는데 면접관 분이 준비가 되면 다시 말씀해달라고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준비된 질문이 아니여서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대답하느라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말을 끝맺을 때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고 끝맺었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인성위주의 질문이 자주 들어오니 평소 자신한테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기업 관련 질문들은 잘 들어 오지 않지만 사업,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공부하시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기술직 지원자분들은 준비할 때 전공관련해서 공부를 해가야하나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전공관련해서 공부를 해가 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부산 LH 에서 2시에 면접을 봤다. 면접 보는 사람이 총 50명 정도에 4명씩 끊어서 들어갔다.
    맨 마지막에서 2번째 조라 거의 2시간을 기다리고 면접에 들어갔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3명이었고, 지원자는 총 50명이었다. 한 조에 4~5명씩 끊어서 들어갔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의 지원자 4명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가니 인사를 하고, 다같이 인사를 하려고 하니 인사를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간단하게 1분 자기소개서를 하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왔다. 질문을 개인에게 3개씩 하니 벌써 30분이 지났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만약 당신이 CEO 라면, 일은 못하지만 업무의 매뉴얼을 지키는 직원 VS 일은 잘하지만 인성이 좋지 않은 직원 중, 어떤 직원을 채용하겠는가?
    A.나는 1의 경우를 채용하겠다. 왜냐하면 그 어떤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메뉴얼을 지킨다는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당장 일을 잘한다고 해도 그 본질은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Q.법학을 전공했다고 하는데, 혹시 현재 LH에 어떤 법이 주로 사용되는지 아는가?
    A.민사특별법이 자주 사용되는 걸로 알고 있다. 최근 LH의 이러이러한 사업을 진행중인 걸로 아는데, 그 사업에 있어 민사특별법이 기초가 되는 걸로 알고 있다.
    Q.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는지?
    A.법학을 전공하며 무엇보다 민법과 민사특별법을 수강했다. 그 누구보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고, LH에서 이러한 법률 지식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너무나도 알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분 자기소개서에서 엄청 떠는 지원자가 있었는데, 긴장하지 말라고 하시고 엄청 다독여주시고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주셨다.
    그리고 한 명 한 명 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중간에 앉은 면접관님은 일부러 악역을 자처한 분 같이 보였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음 그리고 처음 들어갈 때 다 같이 경례를 하려고 하니 인사 지긋지긋하다고 그만 하라고 하셨고, 엄청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진행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분 자기소개에서 너무 떤 듯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자기소개서 기반에 대비한 질문을 제대로 답변을 못한 게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같은 조원이 너무너무 말을 더듬고 대답이 길어 지루해하시는지 분위기가 보였고, 다소 쳐지는 느낌은 숨길 수 없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 LH에 관한 기사를 읽거나, 자기소개서에 전공과 관련된 내용을 썼다면 꼭 읽어보고 자세히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LH가 하고 있는 업무가 무엇인지, 자신이 지원한 분야에 어떻게 자세하게 기여할 수 있는지 그 기여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좋을 것 같다. 떨지 마십쇼 인턴 별거 아닙니다 화이팅! !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성남시 위치)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5명 지원자 5명 (참석자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서류기반 면접질문과 추가 질문사항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원래는 5명의 지원자가 입실하여 면접을 수행하기로 하였으나, 3명만 참석하여 면접이 진행되었다. 면접 자체는 그렇게 딱딱하지 않았으나, 면접관과 지원자간의 물리적 거리가 있어, 다소 억압된 분위기였다. 면접관이 돌아가며 질문을 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으면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타인원) 스펙이 완벽한데, 10월에 있을 공채에도 지원할 것인가요?
    A.물론 공채에 지원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으나, 인턴으로서 회사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차분히 알아가는 것이 본인에게 더 이득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Q.지원동기는 무엇입니까?
    A.세상을 선하게 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전 다수 기업환경에서 업무하며, 사세확장이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다수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을 지켜보았고, 본인은 그와 상반된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Q.(타인원) 전공과 lh공사의 일이 전혀 상반되는데, 잘 할 수 있겠나?
    A.본인은 심리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lh에서 많은 민원인들과 소통하며, 공사의 업무를 적절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기만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질문의 경중이나 추가질문 여부가 당락에 큰 영향을 준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패기넘치는 지원자를 좋아하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소 딱딱하였습니다. 면접관과의 거리도 멀었을 뿐더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기에 말을 할 때마다 공간이 울렸습니다. 말하는 와중에도 본인의 목소리가 울려, 내 목소리가 떨리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공간 때문에 떨리는 것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스펙이 좋은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누구는 기사자격증을, 누구는 타사 인턴경험을 앞세웠습니다. 공사에서 좋아하는 스펙을 보다 맞춰서 준비했으면 한결 마음에 여유로웠을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결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 만의 스토리가 그 중 하나 일 수도 있고, 하다 못해 시사 상식을 풍부하게 아는 것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누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기에 자신이 얼마나 자기 자신을 파악하고 집중하고 있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 될 것입니다. 본인의 경우는 다양한 사회경험이 자신감에 저변에 있었습니다. 각자의 무기를 갈고 닦아야 할 것 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경남지역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대기를 하였고, 면접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있었다. 나는 2부였고 긴장한 탓에 3시까지 가면 되었지만 2시까지 도착. 맨 마지막 순서여서 2시간 정도 대기하고 4시에 보았음.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이었고 3명씩 들어갔음. 지원자는 400명이 넘었던 것으로 아는데 면접에 뽑힌사람은 대략 30명정도 였음. 그중 4명정도 참석을 하지 않았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3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블라인드 채용이라 입사지원서에 이름, 주소지와 관련된 모든 인적사항과 경력사항이 지워져 있었음. 이름을 모르니 수험번호로 지목을 하였고, 면접관이 지목하여 각자 질문을 하였음. 공통된 질문은 없었음.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집이 창원이 아닌데 어떻게 출근할 것인가?
    A.창원에 친척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친척집에서 지내도 되고, 제가 현재 살고있는 곳이 창원과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출근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Q.왜 우리 LH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가?
    A.어렸을 때 부터 이사를 자주 했습니다. 그 때부터 내집마련이라는 꿈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이나 임대와 관련된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LH에서는 행복주택사업 등등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은 내집마련이라는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LH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중학교 때 성적이 좋지 않다가 고등학교가서 성적이 좋아졌다고 적혀져있는데, 중학교 때 그럼 많이 노셨나봐요?
    A.아닙니다. 당시에 부모님께서 저의 대한 기대가 크셔서 초등학교 때 부터 하루에 학원을 7개 넘게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고 중학교를 입학한 뒤에는 학원에 다니지 않겠다고 하여 그 뒤부터 학원을 다니지 않게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으니 자연스럽게 공부와 멀어진 것 같고 고등학교를 입학한 뒤에 다시 마음을 다 잡고 공부하여 이공계 쪽으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계속 웃어주시고 경청해주시는 분위기 였습니다. 크게 웃어주시고 꼬리질문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지원자가 3명이었는데
    한 분이 외국에서 학교를 다니시고 워낙 스펙이 좋았던 탓에 블라인드 면접임에도 불구하고 그런것을 어필하니 자연스레 관심이 가는 것을 보고 아쉬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라서 마지막이라고 질문많이 해야겠다고 하시면서 분위기를 풀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가운데 남자분 한분이 계셨는데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꾸 동문서답을 하여서 면접관이 질문의 의도를 잘 못 파악한 것같다는 말을 2번이나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나고나니 더 좋은 답변이 떠올라 아쉬웠고, IT계열이나 이공계 쪽보다는 조경학과나 건축학과 학생들을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저는 인턴 면접이라고 화장이나 머리를 미용실에 하지 않았는데 미용실에서 머리와 화장을 하고 온 지원자들이 많았습니다. 깔끔하게 미용실에서 단장을 하고 갈걸 하는 후회가 있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블라인드 면접인 만큼 자소서에 관련된 질문을 주로 합니다. 본인이 제출한 자소서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하고 관련된 어떤 질문이 들어올것인지 예상 질문을 짜고 예상 답변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사지원서를 제출할 때 자유양식이지만 거기서 제시하는 2장을 꽉 채워서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육사항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에 자신이 외국생활을 한 것으 어필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자기소개서에도 누구나 관심가질만한 대외활동에 대해서 적는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도본부인 춘천에서 2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이었고 지원자는 저를 포함하여 5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5명에 지원자 5명 다 대 다 방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및 질문에 답을 하였고 아는 사람이 있으면 손을 들고 답을 하였ㅅ브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를 해보시오
    A.안녕하십니까? 긍정적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는 주택공사 지원자 입니다.
    대학에서 부동산을 전공하면서 주택과 토지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관련업무에 종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같은 말이지만 누구보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Q.한국토지주택공사 미션은?
    A.국민 주거안정 실현입니다.
    Q.집에서 출퇴근 하기 어떤지?
    A.집에서 출퇴근이 어렵기 때문에 자취를 하면 될 것같습니다.
    대학시절부터 자취 생활에 익숙하고 또한 배움에 있어 먼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Q.경력은 어떤지?
    A.비슷한 계열 공기업에서 2년의 경험이 있으며 대학시절 부동산을 전공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입사한다면 어떤 마음으로 일할 것인가?
    A.항상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업무에 임할 것이며 웃으면서 일하겠습니다.
    Q.운전면허가 있는지?
    A.운전면허는 2007년 02월에 취득을 하였고 운전은 2011년부터 시작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반응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는 질문이나 먼저 대답하고 싶은 순서를 손을 들지 않고 머뭇거려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많은 준비보다는 이 회사를 선택한 동기를 확실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 볼 수 있었습니다. PT면접을 어떻게 준비하고 인성면접에서 어떻게 답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은 컨설팅 업체에서 동석하여 질문을 하고 평가를 간부가 합니다.
전공 관계없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인성면접의 경우, 전공 관련된 질문은 없었고 갈등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는 편인지 질문받았고, PT면접의 경우에도 전공에 관련하지 않고 건축물 리모델링인데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채울것이며 구체적으로 경제적인 부분까지 계획하면 가산점을 주신다고 하셨어요.
면접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전공도 없는 통합형 블라인드 면접이었습니다. 기술직, 운영직으로만 나눠졌어요. PT, 임원진 두 개 였습니다. PT중 전공을 언급하지 못하게 했고 인성 중 기억에 남는 건 인물(영화배우, 위인 등 아무나) 중 LH 지원이 된다면 누가 적합한가? 그 이유는? 이외에 자소서 바탕 꼬리질문들 위주였습니다.
서류전형-필기-면접(1차-PT, 2차-임원, 같은날에 봄)으로 전형이 진행되었고 면접 및 최종 발표가 1달안에 완료 됩니다. 사무직 PT면접은 2가지 주제중 하나를 선택하여 30분간 한글로 발표자료를 만들고 면접관 앞엥서 5분간 발표 및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 당 A4용지 1장 분량의 자료에 관련 검토 사항들이 적혀 있으며 발표 스킬보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에서는 필기시험에서 봤던 인적성 결과를 토대로 질문을 하시는데 예를들어 인적성 검사 결과가 꼼꼼한 성격이라고 나왔다면 꼼꼼함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식입니다. 따로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았으며 블라인드 방식이라 자기 이름 등 개인정보를 말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가 위치한 오리 역에 오후 1시까지 집합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인성 면접 면접관은 4명, 지원자는 4명이었습니다. PT 면접은 면접관 5명에 1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 면접과 PT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강당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조를 나눠 인성/PT를 나눠서 봤습니다. 먼저 인성 면접은 4:4면접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후 꼬리 질문 형식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PT 면접은 노트북이 있는 대기장에 들어가서 2가지 주제 중 하나(두 부서의 분위기 환기를 위한 체육행사 기획)를 선택한 후 30분 동안 준비를 한 뒤 출력을 해서 면접장에 들어가 5분 동안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PT면접: 기획하신 프로그램은 어떤 경위로 기획하게 되셨는지?
    A.사실 취업 준비생이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거창한 것은 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곤 하는데,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경우처럼 어떤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을 하면서 보곤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이 기획안에 해당 프로그램을 넣게 되었습니다.
    Q.PT면접: 실제로 입사 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고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면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실 건가요?
    A.직급이나 경험이 조금 쌓인다면 물론 스스로 보고서를 준비할 수 있겠지만, 신입사원의 입장으로서는 주변 상사의 도움을 얻어 가면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당연하고, 또 필요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입사 후 보고서를 만들고 보고를 하게 되는 경우 상사의 조언과 제 나름의 아이디어를 통해 정확한 보고를 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성면접에서는 시종일관 지원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리액션을 잘 해줬습니다. 그리고 PT 면접에서는 제가 만든 기획안을 면밀히 살펴보며 특이한 사항은 없는지, 지적하거나 조언해줄 사항은 없는지 보셨습니다. 그래서 발표 후에 질의응답을 하며 혹시 이 기업의 사원이 된다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하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사기업 면접처럼 여유있는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이나 지원자 뒤에 시간을 재는 분이 계시면서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카운팅을 해주면서 곧 면접이 끝날 것에 대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이외에는 면접 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물어봤을 경우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면접을 볼 때도 최대한 지원자를 배려해 주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당시 긴 대기 시간 때문에 체력적으로 지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PT 면접에 집중하지 못하고 기획안을 제대로 구성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 회사에 대한 지식을 많이 공부해 갔는데, 그것에 대한 질문은 받지 못했다는 점 또한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전날에 해당 기업의 뉴스를 꼭 찾아보시고 이슈를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해당 기업 서류나 인적성 합격 후 꼭 면접스터디를 하셔서 면접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굳이 질문에 대한 답을 철저하게 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외우다 보면 정해진 틀에 집착하게 되고, 결국 오히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낮은 퀄리티의 답변을 하시게 될 수도 있습니다.

청년인턴으로 지원하여 서류 통과 후 다대다 면접 진행으로 합격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부드러웠지만, 다소 관심 없어 보이는 면접관들도 보였습니다. 자소서를 중심으로 한 인성수준의 질문을 받았으며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이므로 밝고 긍정적인 인상을 보여주고 자신감 있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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