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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니토옵티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평택 본사, 10시 30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7명 이었고 지원자는 10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7명인데 임원,부장 등 으로 구성되어있다고 면접 들어가기전에 알려줬음. 일본인 면접관 1명 포함.
    지원자는 10명이었는데 5명씩 두팀으로 나누어서 면접장에 들어갔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 들어가니 순서대로 착석 후 차례대로 일본어로 자기소개 부탁한다고 했었고, 그 이후에 면접관이 지명해서 개인질문을 하는 방식 이었음. 그리고 공고에 중국어 우대라는 항목이 있었는데 중국어나 영어로 자기소개 할수있냐고 물어본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품질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제품을 만들어내는 생산자와 그것을 사용하게 될 고객간의 창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소통 능력이 뛰어나야하는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Q.이 회사에 대해 아는것이 있는가? 왜 지원했는가?
    A.높은 기술력과 발전력이 있는 회사라고 알고있다. 일본어가 가능해서 일본어를 최대한 살릴수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고, 그 결과 일본계 기업인 코레노를 알게되었다. 삼성디스플레이 등에 납품하고있는 높은 기술력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Q.일본어로 자기소개
    A.일본어로 자기소개 하는거는 필수라고 생각해서 미리 준비했었던 자기소개로 답변을 했다. 이름, 전공, 그 외에 대외활동 등을 포함해서 자기소개를 만들었다. 면접자 모두가 일본어로 자기소개가 가능하자 그 이후에는 한국어로 면접 진행하겠다고 하셨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7명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나도 안하는 면접관도 있었다. 제대로 들어주려고 하고 메모도 많이 하는 면접관도 있었지만 그냥 듣기만 하고 관심없다는 표정으로 메모는 하지도 않는 면접관도 있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다대다 라서 그런지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였다. 면접관도 서로 무슨질문을 할지 사전 이야기가 안되어있는 느낌.
    일본어 자기소개 후 이력서를 기반한 개인질문을 하는데, 이력서만 보고 아마 자소서는 읽지도 않은것같았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생각보다 간단한 인성면접이었다. 그렇지만 긴장을 많이해서 제대로 된 답변을 못했다. 어려운 질문은 없었기에 너무 긴장하지말걸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리고 기본적이라고 생각했던 질문들을 더 깊게 준비할걸이라는 생각도 했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채용공고에 중국어 우대라고 되어있었는데 우대가 아니라 무조건 필수 인것같다. 말은 우대 이지만 결국 뽑히는건 중국어가 가능한사람을 뽑는것 같았다. 중국어가 가능한 사람한테는 중국으로 출장이나 파견이 가능하냐고 물어보는걸 보아, 아마 출장이나 파견 가능성이 높은것 같았다. 면접 자체는 그리 부담스러운 질문이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나치게 긴장만 하지않으면 될것같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현곡 코레노 본사, 12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6분이 계셨으며, 저희는 총 10명으로 5명씩 두 조로 나뉘어 들어갔습니다. 별개로 다른 직무 지원자들도 면접을 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면접이며, 첫 면접이 바로 최종이기에 높으신 분들 + 실무자 분이 같이 계십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일본어 자기소개 + 간단한 질의응답(일본어)을 시작합니다. 이후에 한국어로 이력서 기반으로 인성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실무자 분께서는 거의 직무관련된 질문을 하며, 신입일 경우 어떻게 관심을 가졌는지, 왜 이 직무를 원하는 지의 대한 구체적인 대답을 원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 동기
    A.다가오는 4차 혁명 시대에 맞물려 반도체 및 LCD 수요는 점점 증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에 발 맞추어 고객들에게 질 좋은 장비를 선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코레노의 높은 기술력의 제품이 상당히 매료 되어 기술영업 직무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고객의 파와하라(압력)을 어떻게 견딜지?
    A.저는 정도영업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고객의 단가 맞춤이나, 납기 요구에 원칙적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매자의 요구가 더 크기 때문에 양보를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먼저 패를 다 공개하지는 않고 천천히 내놓으려 합니다.
    Q.본인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점
    A.우선 분야는 다르지만 영업 경력이 있습니다. 상품이나 조건이 어찌되었든 결국 최종 단계에서는 사람을 만나 진행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제가 영업을 하면서 고객들을 만나고 설득했던 현장 경험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각기 다릅니다. 일본인 임원분, 한국인 임원분과 같이 높으신 분들은 온화하고 잘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다만 실무자 분들이 오히려 더 날카롭고, 비판적익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아무래도 바로 같이 일을 해야하다보니).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로 진행되었지만 농담을 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압박식 질문이나 꼬리물기식 질문은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깝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표정하나하나 보여 많이 긴장이 되긴하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결국에는 일본어를 사용해야 하는 직무이기에 일본어를 잘 사용하지 못하면 감점이 되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긴장을 해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떨어서 이후의 면접도 망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점심을 제공하지 않고(샌드위치 + 음료는 제공) 진행되고, 먼저 인적성 시험을 본 후에 면접 장소로 이동하기 때문에 심신이 지쳐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자기소개가 먼저 진행된 후 한국어로 진행되기에 초반에 잘못하면 이후에도 꼬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첫 인상에 많은 것이 판결나는 것이 면접이기 때문에, 초반 자기소개 정도는 꼬이지 않도록 반복된 연습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평택 니토옵티컬 한국 본사에서 봅니다.
    10시까지 평택역 앞 다이소에서 전용 버스가 옵니다.
    약 20분 정도 소요되어 회사로 진입합니다. 참고로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으며 택시 이용시 약 2만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구매/통관 포지션으로 저희는 총 10명 이었습니다.
    다만 공고가 나왔을때 경력/신입이었기에 면접은 경력분들과 함께 들어가며 선발도 경력/신입 중에 뽑힙니다.
    재무(신입) 포지션은 총 12명 정도 들어갔으며 선발 인원은 모릅니다.

    대강당에서 대기 후 수리문제 / 인적성을 풀고 나면 1시부터 면접장소로 이동합니다.
    면접장소로 가시면 1조의 1-5번부터 바로 면접이 시작됩니다.

    들어가면 임원급으로 보이는 면접관 세 분, 진행하시는분 한 분, 실무자 한 분 이렇게 총 다섯 분 계십니다.
    아마 임원급 인원중에 일본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 자기소개(일본어)
    2. 인성면접
    3. 이력서 사항에 대한 질문
    4. 자소서의 내용들은 거의 읽지 않는듯 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간단 한 자기소개(일본어)를 합니다. 자기소개가 길건, 짧건 제재는 안합니다. 자기소개 일본어는 준비해 가시면 좋고, 필수 포지션(구매 등)이 아닌이상 잘하면 좋고 아니면 별로이지만, 제 생각에는 잘하는 사람이 우선시 뽑힐 확률이 높습니다.
    2. 그 후에 각 면접관 님 세 분(임원 급 두 분, 실무자 한 분)이 차례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합니다.
    3. 거의 인성면접 위주로 진행되며 실무자 분을 제외하고는 거의 집요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4. 약 30분간 진행되며 개인당 3-4개의 질문을 받게 됩니다.
    5. 면접이 끝나고 자차가 있는 사람들은 집에 바로 가도되며, 없는 사람들은 마지막 면접팀이 끝날때까지 기다려 일괄로 버스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6. 저희는 3시에 끝나서 평택역에 도착하니 3시반 정도 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업을 그만 둔 이유
    A.보험 영업이라는 실적적 압박도 있지만, FC라는 개인사업자라는 특성상 오래 다니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전문적인 업무를 배워 평생동안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일을 그만두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인 어떤것인지 생각했고 영업 경험을 살려 구매라는 직무를 통해 이것을 살리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구매 업무가 다양한 일을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단가를 낮추거나, 납기를 조율하는 등의 업무에는 자신이 있고, 다른 것은 신입의 자세로 배워가겠다.
    Q.또 다른 직장에서 기술지원이라는 업무를 했는데 이것은 무엇인지
    A.상업회사인데 기계, 전기, 공구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이다. 그런데 일본계 회사이다 보니 한국 고객들에겐 생소한 부분이 많았고, 그와 관련되어 일본 제조사와 연락을 취해 이를 해결해 주었다. 그렇기에 일본어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하다.
    Q.당 회사에 대해 아는 부분에 대해서
    A.한국 니토 옵티컬은 일본계 회사로, 일본의 니토덴코와 합작투자하여 설립한 회사로 TFT-LCD 제품공급을 위해 1차 가공하는 회사이다. 주로 삼성디스플레이에 납품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그에 따라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회사의 재무건정성이 좋고, 안전에 중시하며 회사원들의 복지에 신경쓰는 그런 회사라고 알고 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체로 잘 들어주시는 편이었습니다.
    다만 거기에 대해 2차, 3차 질문이 없었기에 정말 궁금한게 없는 것인지, 관심이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경력자 분에게는 엄청난 질문 공세가 이어졌고, 확실히 관련 분야를 경험한 분에게 더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아마 신입/경력의 포지션을 같이 뽑을 경우 신입이 해당 전공자이면서 일본어를 잘하지 않는 이상 관심 밖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체로 무난히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압박이나 인신공격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경력자 분에게는 실무담당자 분께서 조금 집요하게 여쭤보셨습니다.
    (용어에 대해서 설명하라, 어떤 업무를 어떻게 했는지, 그에 따른 소감 등등)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자기소개를 준비해 갔지만 일본어이기에 문맥이 한 번 막히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외워서 하는 자기소개는 결국 실력이 많이 티가 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꾸준하게 준비해 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본계 회사이기에 일본어가 된다면 엄청난 이점이 있습니다.
    회계면접을 하시던 분은 직무에 대한 질문이 아예 없었습니다. (아마 신입이기에 거기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없는듯 합니다.)

    일본어 자기소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외에는 이력서 내용에 눈에 띌만한 요소를 많이 넣는것이 중요할듯 합니다.
    혹시나 경력과 같이 지원하게 된다면 말리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서류 합격자에게 개별 문자로 연락을 준다. 면접 당일 uk테스트, 인적성 검사를 2시간 반가량 진행하고 면접을 본다. 면접은 다대다 형식으로 진행되고 일본어가 필요한 직무의 경우 일본어 면접을 진행한다. 품질분야로 지원해서 일본어 면접을 봤다. 면접질문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대신 모든 질문이 일본어로 이루어지고 일본어로 답변해야 한다. 전공이 무엇이냐, 일본 경험이 얼마나 있느냐, 품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와 같이 질문이 어렵기보다는 일본어를 확실히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정도로 일본어 역량을 많이 보는 것 같다.
인적성검사와 수리테스트를 먼저 진행함. 면접관 7명에 4~5명씩 한 조로 면접봄. 굉장히 편했고, 자기소개, 뭐 잘할 수 있는지 등 물어봄.
인적성검사 후 다대일 면접 진행하였다. 일본어 자기소개가 필수는 아니지만 일본어를 사용하면 좋은 인상을 남길수 있다. 입사동기와 취미, 인간관계 등 인성에 관한 질문 및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이 대부분이었다.
서류 접수 일주일 후 면접 날짜 통보 받았다. 면접 당일 인적성 및 인성 면접이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전형에 소요되는 시간은 총 5시간 정도였다. 인적성 검사의 난이도는 보통이었으며 대기업 인적성검사 준비하신 분들이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면접은 대표이사 및 임원진과 지원자들로 다대다 면접이었으며 동시에 일본어로 진행되었다. 면접은 대략 30~40분정도 소요되었으며 다대다 면접 특성상 개인에게 돌아가는 질문의 양은 한 2~3개 정도였다. 진행과정 중 특정인에게 질문이 몰리는 경향도 있었다. 면접이 끝난 후 당일 저녁에 합격여부를 문자로 통보하였으며, 다음 신체 검사 날짜를 알려주었다. 신체검사는 면접 후 5일 이내에 진행 되었으며, 신체 검사 후 3일 정도 후 최종합격 여부를 발표했다. 면접질문은 일본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대표이사님이 이력서를 확인하고 각자 이력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일본어로 질문하였다. 이공계 출신이라 일본어 면접이 매끄럽게 진행되지 않아 중간에 한국어 면접으로 전환이 되었고 그 이후에는 직무 총괄 임원진이 한국어로 질문하였다. 직무 특성이 이런데 본인은 잘 맞나? 대학 시절 어떤 장비를 다뤄봤나 등 평이한 질문을 하였다.
회사 분위기 좋고, 모두 친절했음. 일본어로 면접을 본 게 조금 힘들었음. 영업인데 여성 2명, 남성 7명이 있어 놀랐고, 일본 유학 다녀온 신입들이 있었음. 대개 일본어 전공자 같았음. 건물 내에서는 다들 구두를 벗고, 실내화로 편히 다님. 면접관은 8명이었고, 일본인 4명으로 보였음. 자기소개, 영업이란 무엇인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 등 물어봄.
7명 면접관 중 두 명 정도가 일본인 같았음. 직무가 oss부분이라 일본어 면접을 안했지만, c/s부분은 일본어 면접도 본 듯함. 일본어 했다고 한 사람에겐 일본어 자기소개 시킴. 면접분위기는 편안했고, 회사에 일본사람이 많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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