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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빙그레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10월28일 오후 16:30분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토론면접 : 면접관2, 지원자5
    직무면접 : 면접관3, 지원자5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토론면접과 직무면접 모두 다대다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토론면접의 경우 5명이 함께 들어가 원탁에 앉아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토론주제는 면접관들이 구두로 알려주시며, 약 2-3분의 시간동안 토론주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시고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토론때 함께했던 5명이 그대로 들어가며, 토론때와 면접관들은 다릅니다. 직무면접에서는 3:5로 진행되며 약 30-40분정도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이전 직장의 영업과 빙그레 영업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A.공통점은 신규거래처를 확보해나가되, 기존에 우리의 거래처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거래를 지속해나가는 것이 공통점이다. 차이점은 이전 직장의 영업은 다소 보수적인 시장이었던 만큼 안정을 추구해나가야 하지만, 빙그레의 경우 식품업계인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트렌드의 퍼지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에 맞게 보다 더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Q.이전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
    A.신규 매장 오픈을 하던 때가 가장 힘들었다.
    하지만, 힘든 과정속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았고, 그러한 배움의 과정들을 통해서 힘들고 어려운 점들을 극복하였다.
    Q.본인의 장점?
    A.소통을 통한 긍정적인 인간관계가 장점이다.
    술을 좋아해서 이전 직장에서 술을 좋아하는 점주님들과 긍정적 인간관계를 형성해왔고, 술을 좋아하지 않는 점주님들과도 업무외적인 공통관심사를 통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해당 부분은 나의 장점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리액션을 주기 보다는 고개를 끄덕이는 정도가 다였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고,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며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는 꼬리질문을 하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른 지원자의 답변이 끝난 경우 동일한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본인에게 묻기도 하며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때는 지원자들끼리 면접을 진행하게 되므로 굉장히 화기애애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무면접의 경우에는 면접관들이 리액션이 좋은편도 아니었고,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았기 때문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고, 다소 긴장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과 직무 면접을 잘 보았다고 생각했지만, 긴장한 나머지 예상했던 질문임에도 생각했던 답변을 하지 못하고, 다른 답변을 하였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고, 마지막 할말에도 다소 부족하고, 절실하지 못한 답변을 한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느 면접이든 떨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떨리는 과정에서도 본인이 준비한 것을 100%이상 쏟아내고 와야 후회가 덜 한 면접으로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많은 준비를 해주시고, 기업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식품업계의 경우 해당회사의 식품뿐만 아니라 경쟁사들의 제품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회사의 강점과 약점을 어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강점과 약점에 대해서도 필수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오전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면접관 3명에 지원자 5명
    2차는 면접관 5명에 지원자 5명
    정도로 기억합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에세이 + 직무
    2차 인성 + 직무 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땐 면접에 가면 30분 정도를 주고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에세이를 쓰라고 합니다.
    저는 전략을 짜는 주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주제였기 때문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작성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장에 들어가면 면접장 세분이 계시고 직무관련 질문들이 오갑니다. 저때는 같이 들어간 분들이
    중고신입들이 많아서 그 분들에게 질문이 쏠렸었는데, 2차 때는 모두 안보이셨습니다.
    2차 면접은 인성인줄만 알고 갔는데 상당히 날카로운 직무질문들을 받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해당 직무에 지원했는지?
    A.저는 제가 낸 아이디어가 서비스나 상품에 반영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광고나 마케팅 쪽을 진로로 생각해왔다고 했습니다.
    Q.누군가와 협업한 경험은?
    A.대학 시절 동아리 장을 맡으며 50명의 동아리원과 방학때 함께 봉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Q.자신만의 강점은?
    A.저는 광고 대행사에서 인턴을 했었어서 광고 전략 수립의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있고,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고 있다고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1차는 팀장급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고, 2차는 사장님이 직접 면접에 들어오십니다.
    1차는 날카로운 질문을 하시는 분과 경청하며 끄덕여주시는 분 등 각자의 롤을 정하고 면접을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2차 면접은 사장님이 직접 들어오셔서 그런지 분위기가 경직되어있고 반응도 별로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는 유한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2차(임원)면접은 아무도 미소 짓지도 않으시고 그냥 빤히 쳐다만 보십니다.
    질문하시는 분만(아마 부사장님) 계속 질문하시고 굉장히 보수적인 분들이구나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하신 임원분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머리를 굴려서 답변을 만들어내느라 진땀을 뺐었습니다.
    당황스러운 질문이었기 때문에 태도 등을 신경쓰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면을 그대로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다양한 각도로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구나 를 느낀 면접이기도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 잘 못봤다고 생각했는데 붙은걸 보니 에세이를 잘 썼던 것 같습니다.
    에세이는 회사 보고서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읽기 쉽고, 왜 해야되는지 어떻게 할건지 그래서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지 등 상사가 보았을 때 제가 주장하는 전략이 납득 가능하도록 적으려 노력했습니다.
    저는 두괄식으로 제 주장(전략 주제) 먼저 전달하고 그 밑에 캠페인 세부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2차는 임원면접이라 딱히 팁이 없네요 그냥 그들 마음에 드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0월 18일 09시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5명에 지원자 5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면접을 본 뒤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각자 30분간 뽑기를 통해 뽑힌 주제를 두고 PT를 준비합니다. 이후 자리를 이동해서 면접장에서 각자 5분가량 발표를 하고 별도의 Q&A는 없었습니다. 이후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하시고 약 40분 뒤에 면접이 종료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업에 왜 지원하셨나요?
    A.영업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영업을 먼저 배우고 나서 다른 직무에서도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시작은 무조건 영업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저에게 맞는 직무를 찾게 된다면 영업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Q.빙그레 제품을 이용해본 적이 있습니까?
    A.빙그레 제품을 평소에 즐겨 이용하고 있습니다. 편의점과 마트 판매 1위인 빙그레 바나나우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빙과류, 꽃게랑, 요플레 등 마트에서 마주치는 빙그레 제품의 판매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더 잘 판매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Q.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A.우선은 같이 일해야 하는 동료이자 상사이기 때문에 최대한 제가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하고 상사의 편에 서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정도가 심해지고 제게 스트레스가 심해진다면 주저하지 않고 고충센터에 연락해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분들과의 거리가 매우 멀어서 어떻게 표정을 짓고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답변을 할 때 제대로 원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면 표정이 갸우뚱하셨고 마음에 드는 지원자가 있으면 함박웃음을 지어주곤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긴장하지 말라고 농담도 해주시고 다양한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첫 면접이어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제대로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고 분위기를 안 좋게 만든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첫 면접이라 충분히 준비되지 못한 채로 면접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빙그레를 평소에 계속해서 원하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업 분석도 부족했고 의지도 부족했습니다. 잘하고 싶었는데 준비가 되지 않으니 겁도 나고 자신감도 많이 충전되지 못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닥쳐서 준비하려고 하니 벅차기도 했습니다. 가고 싶은 기업 우선순위에 맞게 준비를 하시되 잡코리아를 많이 이용하면서 벼락치기에도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잡코리아에는 글자수 체크,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많은 전문가분들이 만든 기업분석 자료나 생생한 현직자들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가 많습니다. 굳이 인적성, 면접 전에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잡코리아를 구독하고 즐겨찾기 해놓으며 자주 방문한다면 취업 시즌에 보다 수월하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성검사와 1차 면접을 같이 진행하는 특이한 전형 방식입니다. 인성검사 후 문제를 하나주고 그것을 가지고 면접장에서 간단히 피티를 실시함과 동시에 실무진면접 시작합니다.
1차면접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신문과 사보 빙그레음료 치약 칫솔 비치가 되어있습니다. 인적성과 PT준비/면접을 그룹별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순서는 그룹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중간에 고급 도시락이 제공되어 있으며 전체과정은 조금 여유있고 능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인적성에는 연필과 지우개 계산기가 제공됩니다. 면접은 PT 3~5분 진행 후에 자소서기반 인성 질문 위주였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없었고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은 있었습니다.
1차 면접장은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시행됩니다. 빙그레 전 회장(김구재단 이사장)의 부인인 김미여사가 백범김구선생의 손녀입니다. 1차 면접은 pt와 역량면접이며 당일 인적성 검사가 함께 시행되고 2차 면접이 임원면접이었습니다. pt는 직원분께서 랜덤하게 나누어줍니다. 여러 주제가 담긴 종이들 중에 아무거나 주시는데 제가 받은 건 빙그레 신제품을 거절하는 대리점주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안이었고, 냉동창고 활용법, 대리점주와의 채권관계 해소, 아이스크림 할인율 차이를 대리점주끼리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정도였습니다. 역량 면접 질문들은 성과는 좋지만 후배에게 인신공격을 일삼는 a상사와 정말 좋은 성격이지만 성과는 꼴찌인 b상사 중에 당신이라면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할 것인지. 아버지 생일 때 무엇을 해주었는지. 당신이 생각하는 빙그레가 무엇인지. 최근에 무엇을 위해 밤을 새운 적이 있는지. 빙그레 상품 중 하나를 말해보고 영업전략에 대해서 말해보라 정도로 기억납니다.
1차 면접은 남양주 공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장장님을 포함하여 면접관님은 총 3명이었고 면접자도 3명이었습니다. 질문은 자기소개하고 지원한 직무에 대한 질문 그리고 개인적인 질문 등이 이어졌고 기억에 남는 질문은 내가 당신이라면 당신을 뽑겠습니까? 였습니다. 저는 당연히 뽑아야한다고 대답했습니다. 1차 면접 통과 후 2차 면접은 2주 정도 후 서울 본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장님과 공장장님 그리고 나머지 한 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면접자는 총 5명이었습니다. 처음에 자기소개하고 직무에 대한 더 치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빙그레 본사 오후조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다수. 마케팅은 총 20명이 채 안 되었던듯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평범한 면접 유형. 인적성도 같이 본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서 자기소개하고 질문한다. 그냥 평범한 면접 진행방식인데 다른 기업보다 직무적인 걸 좀 물어보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특히 마케팅이라 더 그랬던 듯 하다.... 그냥 평범한 면접!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요샌 4P에서 4C로 넘어간다. 알고 있는가?
    A.잘 모르겠다. IMC의 요소라고 들은 것 같긴 한데, 확실치는 않다. 이번을 계기로 집에 가서 조사해 보겠다.
    Q.남들이 모를 것 같은 빙그레의 제품을 아는가?
    A.개인적으로 꽃게랑이 빙그레 제품인것을 알았을 때 신기했다. 유제품 말고도 주력 상품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Q.경영학 전공이 아닌데, 마케팅 잘 할 수 있는가?
    A.다수의 공모전에 참여해 실전 감각을 길렀다. 또한 필립 코틀러, 번 슈미트 등 석학들의 책을 읽으면서 기초를 다져왔기 때문에
    현업에 금방 적응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 반응 그냥 무난하다. 질문에 답 잘 못해도 고개 끄덕이고 특별히 압박하거나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그래서인지 다들 말을 더 잘할 수 있는 것 같기도. 전반적으로 뭐랄까 전형적인 면접 느낌이다. 엄청 압박하지도 풀어주지도 않는 그런.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압박하거나 풀어주거나 그런 게 없어서 그냥 가장 스탠다드한 면접이라고 생각이 된다. 긴장해서 실력 발휘를 못했다, 이런 변명은 안 나올듯 그냥 최선을 다해서 보면 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 갈 것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기초적인 이론과 용어들은 숙지해서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별로 어려운 부분이 아니니 충분히 벼락치기가 가능할 듯. 그리고 모르는 건 솔직히 모른다고 했는데.. 이게 잘한 것인지 못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스터디가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아이컨택 등 그런 태도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질문들은 어느 정도 질문은행처럼 돌아가면서 하다보면 다 커버가 된다. 그런데 아이컨택 같은 습관은 쉽게 고치기가 힘들기 때문에 꾸준히 스터디를 하면서 교정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스터디를 통해서 정신적인 안정감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스터디는 필수! 물론 제대로 된 스터디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1차 실무진 면접 후 2차 최종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1차는 주어진 과제에 대해 한 시간 정도 답안을 작성한 후 5분과제 발표+인성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면접 진행도 깔끔했고 각종 유음료 제공 식사 제공이 되었고 일회용 칫솔 치약까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1차실무진 면접은 대체적으로 유한 분위기였고 이력과 자기소개 위주의 질문이 주였습니다. 2차면접에는 ceo가 계셨고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약 15분간 면접이 진행되었고 공통질문 2-3개씩 받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인적성과 함께 1차 면접을 봄. 조별로 시간은 상이함. 조는 직무에 따라 나뉘는 것 같음. 오전에 인적성을 보고, 오후에 면접을 보았음. 밥은 도시락을 줌. PT 주제가 주어지고, 20~30분 가량 준비시간이 있음. 순서대로 자기소개하고 PT를 했음. 추가적으로 자소서 기반 질문, 전공 관련 질문을 함. 면접비 5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받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친절한 면접이었음. 자소서를 상세하게 보고,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는 인적성, PT-토의면접, 실무진 면접으로 구성됨. 토의 면접에서는 참여도와 아이디어, 배려하는 태도를 보는 것 같음. 실무진 면접에서는 자소서 위주로 많이 물어봄. 자기소개, 지원동기 말하고, 개인당 면접 받았음. 2차 임원 면접에서도 거의 자소서 위주로 질문이 들어오고, 상황을 주고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물음. 최종 면접의 경쟁률은 4:1 정도였음.
면접자가 거의 남자였음. 경영지원이나 연구부문은 남녀 성비가 비슷했음. 면접전형은 1, 2차 모두 백범기념관에서 함. 1차는 인적성, 토론 면접, PT 면접이 있음. 5명씩 조로 나뉘어서 돌아가면서 함. 전반적으로 면접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고, 직원들도 친절함. 빙그레 제품도 맘껏 먹을 수 있음. 인적성은 다른 기업들과 비슷하거나 쉬운 편임. 딱히 준비할 것은 없고, SSAT 준비한 사람들은 무난히 다 풀 수 있음. 토론 면접은 미리 짜놓은 5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관 3명 앞에서 주어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임.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의 콘셉을 보고, 그 제품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짜는 것이 주제로 나왔음. 속한 조가 모두 영업이고, 전공이 비상경이라 마케팅에 대해 아는 바가 없어서 면접관이 따로 질문을 함. PT 면접은 제비뽑기로 주제를 정하여 몇 분간 준비를 한 뒤, 면접관 앞에서 3분 정도 발표를 함. 주제가 굉장히 다양했음. 주로 제품 관련해서 물어보기 때문에 빙그레의 제품들을 잘 조사해가면 수월함. 해외 시장 쪽을 잘 준비하면 좋음. PT면접이 끝나면, 개별 질문이 들어오는데, 특별한 것은 없었음. 자소서 관련 질문 몇 개와 직무 선택 이유 등등을 물어봄. 2차 면접은 똑같은 곳에서 하는데, 경영진 앞에서 5명이 면접을 봄. 한 명당 자소서에 기반해서 질문 한 개씩 돌아감. 딱 한 개 물어보는데, 질문이 굉장히 날카로웠음.
서류 > 인적성 검사 및 1차 면접 > 2차 면접 >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됨. 1차 실무진 면접에서 면접질문 유형은 지원 직무, 살아온 경험, 순발력 문제, 빙그레 신제품이나 광고에 대한 내용 등 4가지임. 지원자에 따라 질문 개수는 차이가 났음. 2차 임원진 면접에는 1분에 걸친 자기소개와 임원의 질문 한 개로 면접이 끝남. 자기소개를 할 때는 짧게 하는 것이 좋음. 30초에서 45초 정도로 끝내라고 함. 질문은 1차 면접과 비슷함. 자기소개서 내용을 중심으로 물어보거나 지원직무에 대해 물어봄. 한 지원자의 경우, 자기소개를 할 때 의도적으로 "중국의 진출과 성공을 꿈으로 갖고 있다."라고 했음. 그러자, "빙그레가 중국에 진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했음. 미리 준비해 간 3가지 전략을 말하자, 면접이 종료됨.
1차 면접은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됨. 오전·오후로 시간대가 나뉘어서 많은 분들이 대기와 면접을 번갈아가면서 진행함. 대기장소 입구에 빙그레 채용관련 팸플릿과 매일경제 신문이 있었음. 토론 면접부터 시작했고, 면접장에는 두 분의 면접관과 원형 테이블이 있었음. 다같이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한 명이 사회자로 나서서 의견을 정리했음. 끝나고 면접관은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지만, 하나의 의견을 빠르게 정해서, 그 의견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기를 바랐다고 코멘트를 줌. 10분간 휴식 후, 바로 PT 및 역량 면접을 실시함. 면접관 4명, 면접자 5명이 들어가서 한 줄짜리 PT주제를 각자 임의로 받고, 면접장 안에서 PT를 준비함. 준비시간은 10분 정도였음. 개인 PT시간은 3분이었고, 5명의 발표가 모두 끝나고, 역량 면접으로 전환되었음. 자기소개나 공통질문은 없었음. 개인적인 질문을 받았음. 2차면접은 모든 직무의 지원자들이 한 곳에 대기했는데, 약 150명 정도 되었음. 조편성은 같은 지역으로 지원한 사람들끼리 되었음. 4~5인 1조로 편성되었고,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개인별 질문 2개씩 받고 끝났고, 질문은 한 명만 했음. 면접시간은 10분도 안 되었음.
효창 운동장 옆 김구기념관에서 면접이 있었음. 처음에 수험번호 순서대로 4~6명으로 조를 나누었음. 면접 장소는 2곳이었고, 면접관은 3명이었음. 먼저 공통 질문이 있었고, 자기소개는 없었음. 면접 때, 점심을 제공해 주고, 대기시간 동안 영화를 보여주기도 함.
PT 면접, 토론 면접, 역량 면접, 인적성 검사를 모두 하루에 봄. 6명이 1조로 같이 들어감. 지역별로 묶은 것 같음. 오전에 세 가지 면접을 끝내고, 점심 식사 후에 인적성이 진행되었음. 언어/수리/인적성으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음. 지원자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커피, 우유, 다과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끔 준비해 두었고, 경제신문도 비치해 둠. 대기시간에는 동영상을 상영해 줌. 점심은 호텔 도시락이 나옴. PT면접은 어려운 내용은 아님. 지원자마다 내용은 모두 다르며, 주제를 뽑은 후에 10분 정도 준비시간을 주고난 뒤, 200초 동안 발표를 하라고 함. PT에 대해서는 면접관이 따로 질문을 하지 않음. PT면접이 끝난 뒤, 바로 역량면접으로 들어감.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바탕으로 하는 질문으로 1인당 3~4개 정도 질문을 함. 압박은 없고,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됨. 토론면접은 원탁에 앉아 있고, 면접관 두 분은 관여하지 않고, 종이에 평가만 함. 주제는 빙그레 제품에 대한 것임. 주어진 주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5~10분 정도 내용을 조사한 뒤, 30분간 자유롭게 토론하며 결론을 도출해 냄. 지원자 중 1명이 5분간 면접관에게 도출된 결론을 발표하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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