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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학중앙연구원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오전 9시에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6명 정도였고 지원자는 총 10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6명, 지원자 1명 다대일 형태로 치뤄졌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님이 한분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시고 저는 그에 맞추어서 답변을 하는 형태였습니다. 제가 답변을 하면 그에 따라 꼬리질문도 한 두개 정도 있었습니다. 다만 면접관 6분이 모두 질문을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취득한 자격증이 업무에 어떻게 활용될까요?
    A.자격증이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되지 않더라도 취득하는 과정에서 공부한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원칙과 융통성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A.둘 다 중요하지만 반드시 하나를 꼽아야 한다면 공공기관의 직원으로서 원칙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능력과 역량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능력은 이미 갖추어진 지식과 기술에 해당되지만 역량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시고 웃어주기도 하셔서 비교적 편안하게 면접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꼬리질문이 있기는 했지만 압박형태는 아니었기 때문에 저의 생각을 더 깊게 알고자 하시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면접을 시작하면서 긴장하지 않게 해주셨고 답변에 대해서도 크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으셔서 위축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지원자는 1명인 반면 면접관은 다수여서 그 자체가 부담이 되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이 끝나고 나서 더 좋은 답변이 떠올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할 때 면접관님들이 원하시는 방향과 다르게 말을 한 것 같아 계속 마음에 걸렸습니다. 또한 긴장을 많이 해서 말하는 중간 중간 너무 빠르게 말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차와 2차 필기 시험을 보고 소수의 인원만 보는 면접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이 조금 더 심했습니다. 오랜 기간 준비하고 노력한 과정이 면접으로 인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까봐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우선 접어두고 긴장을 좀 덜 할 수 있게 열심히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 연습하는 것이 익숙한 분이라면 모의면접 혹은 스터디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