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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오티스엘리베이터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6월28일 금요일, 오후3시 10분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저포함 2명, 면접관은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면접이었으나 전공지식 보다는 인성 질문을 많이 함.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자마자 인사팀 직원한명이 간단한 오티스 소개와 면접을 편히 보게 분위기를 유도해주셨고, 인사팀 직원부터 왜 지원하게 됬는지 질문함. 답변은 자유롭게 먼저하고싶은사람부터 했고, 이후, 3명의 면접관들이 질문을 함. 주로, 상황 면접과 같은 면접이었으며, 어떤 거 할 줄 아는지 물어봄.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팀장이 비윤리적이거나 비합리적인 일을 시키면 어떻게 할것인가?
    A.(잠시 고민하다가) 비윤리적인것은 시행하지 않겠다. 하지만 비합리적인것을 사수에게 해결방법을 물어보고 이행하겠다.
    Q.갈등을 해결한 경험이 있는가?
    A.(내 경험 기반으로) 예전에 선배들과 팀프로젝트를 하면서 팀장을 맡은 경험이 있다. 선배들의 의견이 너무 세 조율하기 힘들었고, 좀 더 선배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친분을 쌓으면서 의견을 조율하고자 했다.
    Q.팀장과 본사에서 하라고 하는게 상반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A.기본적으로는 팀장님을 따르겠다. 어쨌거나 나와 같이 일을 하는 사람은 팀장님이기 때문에 팀장님과 의견이 하나여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후에 개인적으로 좀 더 우리의 의견을 본사에 어필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모아 본사를 설득하겠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계속 웃어주시고, 눈마주쳐주시고 지금껏 해온 어떤 면접보다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장난도 치시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를 유도해주셨고, 가끔가다 내 말이 이해가 안가면 다시 말을 편하게 풀어주시며 다시 대답을 유도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아주아주 편안했습니다. 그냥 선배들과 얘기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대해주셨고, 면접을 보면서 더더욱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좋은 인상의 면접관님들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옆에 인사담당자님도 면접이 부드럽게 흐르게 도와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처음에 긴장을 많이해서 했던 말 또하고, 말 엉키고,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제 말을 이해해주시려고 하는 모습이 아주 호감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있냐는 질문에 임팩트 있는 질문을 하지 못해 좀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을 많이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른 준비생들도 자기 직무와 일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해서 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내가 왜 이 직무를 택했는지, 왜 이 회사를 택했는지, 내가 일을 한다면 어떤 마인드로 일을 할것인지?해야할지? 이런 기본적인 가치관만 확립해서 가신다면 편안하게 면접을 치룰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티스에 경우 다른 회사보다 정보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능한 많은 기사를 읽고 회사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도움될 것입니다. 다만 TO가 적었기에 좀 부담감이 셌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5년 11월 19일 오후 2시 30분 오티스 엘리베이터 인천 사무실에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저를 포함하여 2명이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은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1,2차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저와 다른 지원자 두명이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자기 소개를 한번씩 하라고 해서 각자 하고, 그 뒤에 면접관 분들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면접은 총 20분정도 진행되었고, 면접관은 역할에 맞춰 약간의 압박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 소개를 해보시오.
    A.저는 산업공학을 전공하며, 생산 전반 프로세스에 대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특히 제가 지원한 재고관리 직무는 인턴 경험을 통해 이미 경험해보았고, 역량을 키워온 직무 입니다. 또한, 영어공부도 지속적으로 하여, 미국계 회사에 적합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Q.지원한 직무에 대해서 알고 있는대로 설명하시오.
    A.제가 지원한 선적재고관리 직무는 생산에 필요한 재고를 관리하는 직무로 알고 있습니다. CPIM을 공부하며, 재고 관리 기법들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재고 관리는 단순히 카운트만 하는 직무가 아니라, 납기를 위해 적시 입출고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업무를 해야하는 부서 입니다.
    Q.한국 대기업에서 분사된 회사라서, 분위기가 다소 무겁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연장자들이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A.인턴 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업무를 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젊은 분들이 많은 회사는 그에 따른 장점이 있을 것이고, 연장자 분들이 많은 환경에서는 그만큼 또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턴 시절 창고관리를 하시는 분들과 일을 해본 경험이 있고, 좋았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 회사를 잘 다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잘 들어 주셨으나, 중간중간에 인사팀 여자분이 날카로운 질문을 하였습니다. 분위기가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고, 다소 긴장된 상태에서 면접을 진행 하였습니다. 실무진 2명, 인사팀 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다소 날카로웠습니다. 면접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반응을 하시지 않고, 무거운 표정으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지원자의 편안한 대답을 이끌어 내시기 보다는 원하시는 답변이 나오기를 기다리셨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분위기가 무겁고, 질문의 폭이 한정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간 대답을 다 못했습니다. 면접 질문이 사전에 다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 같고, 추가적으로 즉흥적인 질문은 거의 없으셨습니다. 준비해간 면접 질문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좋은 대답을 하기 어려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생각보다 기업분위기 자체도 무겁다고 느꼈습니다. 과거 LG에 있다가 합병 분사한 회사의 역사에 따라, LG에 계셨던 분들이 관리자로 많이 포진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타 외국계 회사보다 보수적이고 정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서울 사무실이 아닌 인천 사무실은 창고를 같이 운영하고 있어, 위치나 회사 분위기가 다소 어두웠습니다. 대학원을 보내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보수가 높은 편이 아니고 기업문화가 한국 대기업과 비슷할 것이라 예상 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사전에 고려하셔서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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