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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에어서울㈜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개화산역 (김포공항 인근) 에어서울 안전본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명절 연휴가 끝나자마자 바로 보았고 저는 오전조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 6명에 면접관 4명이 보았습니다. 면접관은 대표님과 임원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6명의 다대다면접, 15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각자에게 주어지는 공통질문을 했습니다. 저희 조가 받은 질문은 에어서울이 나아가야할 방향 두가지에 대한 견해였는데, 제가 1번으로 지목되어 생각할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못했습니다. 이후에는 각각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한 개별질문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에어서울이 나가야할 방향 두가지는?
    A.고객 서비스 극대화를 통한 고객을 최고로 만족 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우선이며, 또 같은 맥락에서 회사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서비스 전략을 같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Q.이전 회사에서 맡았던 업무에 대한 소개
    A.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의 담당 업무에 대해 질문하셨고 이에 에어서울의 직무와 연관시켜 대답하였습니다.
    Q.먼저 입사한 선배중 나이가 본인보다 어린 선배와의 관계를 어떡할 것인가?
    A.사회는 사회이기때문에 선배에 대한 존중과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의식은 안할 순 없지만 개의치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대표와 임원진으로 구성된 면접관들이어서 다소 긴장은 하였지만 긴장을 풀어주시려 노력도 많이 하신 모습이 보여 감사했습니다. 각 질문에 대한 대답을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저를 비롯한 모든 지원자들이 느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위에서 언급드렸듯이 면접관님들께서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주시려 노력해주셔서 면접 분위기 자체는 화기애애 했습니다. 또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말미에는 첨언하셨는데 이것 또한 지원자들 모두에게 유익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저희 조는 결시자들이 있었어서 각각 개인에게 더 집중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대다 면접이 갖는 알게 모르게 갖추어지는 지원자들 간에 경쟁구도가 아쉬웠고, 또 개개인에게 깊은 초점을 맞추지 못하다보니 전반적인 질문이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닐까 싶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대다 면접은 지원자들의 상대적인 순발력과 언어구사능력이 도드라지는 자리이기때문에 위축되면 페이스를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항공과 관련한 전공을 한 것도 아니지만 이전의 경력과 어학성적을 중요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또 면접때는 이미 지원자들에 대한 대략적인 이력서를 이미 검토하고 전반적인 정보는 알고 있다는 뉘앙스를 받았습니다. 솔직하게 대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 짧고 간결하게 대답을 해달라고 면접관들이 요청을 하면 정말로 짧고 간결하게 단답으로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후 시간에 면접이 잡혔고, 광화문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본사 대회의실에서 대기 후 조별로 소회의실로 이동해서 진행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3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으로 한 시간 정도에 걸쳐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을 진행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인솔자 분들을 따라 소회의실에서 대기하다가 토론과 인성면접의 순서대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토론면접은 주제에 대해 3대3으로 찬반을 나누어 기조발언 후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성면접은 입실 후 첫 2분간 자기소개가 이어졌고, 이후 이력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거의 모든 질문이 인성을 파악하고자 하는 질문으로 느껴졌고 압박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홈페이지 접속 후 느꼈던 점?
    A.서울이라는 좋은 브랜드를 이름에 활용하고 있는 항공사임에도 그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는 것이 부족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대답하며 경쟁 항공사의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Q.맡고 싶은 직무는?
    A.고객을 직접 마주하며 역량을 길러나갈 수 있는 공항서비스직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야는 외주를 준다는 것을 면접장에서 처음 알게 되어 당황했습니다.)
    Q.윤리적으로 행동했던 경험?
    A.한동안 맡아 키우기도 했던 후배의 애완동물의 죽음에 도의적인 책임을 졌던 경험을 이야기 했고, 다른 지원자들도 아주 특별한 사례는 없이 일상의 소소한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를 끄덕거리기도 하고, 면접자가 잘못된 정보로 응답을 했을 때는 이를 바로 시정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지원자가 말을 더듬거나 너무 길어지더라도 차분히 들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벼운 질문과 심도 깊은 질문이 연이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어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면접은 방 구석에 세 분의 면접관이 위치해 저희를 지켜보는 구도로, 저는 등 뒤에 면접관들이 있었기에 덜 긴장하면서 면접을 치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처음에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멘트를 해주셔서 편하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 자체는 평이했으나 일부 면접관분의 표정이 좋지 않아 다소 경직된 분위기에서 질문과 답변이 오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분 자기소개를 준비했는데 2분동안 하라고 하셔서 순간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자기소개도 여러가지 버전을 준비해가는 것이 최선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자기소개 시 저를 어필하는 부분이 좀 부족했지 않나 생각했고 이를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의 홈페이지나 최근 소식, 직무에 대해 꼼꼼히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질문들도 그러한 정보가 있었다면 더 좋은 답변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생 회사 같은 경우 홈페이지나 기사에서 정보를 찾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직접 발로 뛰며 현직자를 만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사례를 제시한 지원자의 말이 설득력있게 들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화문에 위치하여 있는 금호아시아나 본관 14층 대회의실에서 15:30에 보았다. 나는 30분 정도 미리 도착해서 대기자들과 함께 대기를 하며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가졌다. 화장실도 갔다오고 면접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조금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생각햇기 때문이다. 초행길이라 헷갈릴 수도 있어서 서둘러 준비했더니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이었고, 지원자들이 한번에 8명이 들어갔다. 전체 면접자의 수는 대략 300명정도 되었던 것 같다. 시간대와 8명을 계산한 나름의 수치이다. 하지만 우리가 보기 전엔 면접관이 총 3명이었다고 했다. 면접관 한 분이 업무상 우리 시간대부터 자리를 비우신 것이라고 대기할 때 안내해주시는 분께 들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유형을 말해보자면 면접관은 2명 그리고 지원자는 8명인 다대다 형식의 면접이었다. 면접 시간은 길지않고 많은 사람들을 짧은 시간에 봐야하니까 전반적으로 조금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딜레이는 없었고, 나는 오후시간 대여서 면접관들이 조금 지친 듯한 느낌도 조금 받았다.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느낌이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처음 질문은 면접관께서 간단하게 인사를 하며 긴장을 풀어주시는 멘트를 예의상 조금 날려주셨다. 그리고 면접관께서 모두에게 공통질문을 주고, 1번부터 8번 순서대로 대답하는 형식이었다. 2번째 질문 역시 면접관께서 주신 공통질문이었는데 두번째 질문은 8번부터 1번으로 역순으로 대답하는 진행방식이었다. 면접의 시간은 8명이서 15분도 안봤던 것 같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에어서울에 대해 아는 것을 말해보세요.
    A.에어서울은 올해 새로 출범한 신생 LCC항공사로서 에어서울의 모기업은 금호그룹으로 알고있습니다. 에어서울의 상징 색상은 민트색과 회색의 조합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개인적으로 에어서울의 이미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신선한 느낌의 새로운 항공사입니다. 또한 에어서울의 새로 나오게 된 유니폼도 보게되었는데 새롭고 일반적인 승무원의상과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Q.어떤 식으로 승무원 준비를 해왔습니까?
    A.저는 승무원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외국어 공부와 체력적인 측면을 주력해서 준비하였습니다. 외국어는 영어공부를 하였는데 무엇보다 영어회화에 집중을 하였고, 체력적인 준비는 수영과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며 승무원이 되기 위한 체력을 만들었습니다.

    승무원에게 필요한 자질은 이것들 말고도 더 많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에어서울에서 저의 승무원의 꿈을 펼치며 그 자질을 하나하나 더 배워보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이 두 분이었는데 면접관 두 분 모두 입가에 작은 미소를 지어주고 끄덕끄덕 해주시긴 하셨지만 별다른 특별한 리액션이 없으셨다. 그리고 면접관분들이 어떤 한 지원자에게 집중해서 면접을 보시진 않았고 전체적으로 모두 바라보아주시며 종이에 무언갈 적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셨다. 아마 우리의 이미지나 답변에 대한 코멘트나 그러한 것을 적는 것 같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평벙하고 무난했고, 내가 그동안 면접을 보아온 다른 항공사 임원면접과 비슷하게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항공사지만 아시아나 계열사이기 때문에 아시아나의 임원면접과 에어부산의 임원면접의 분위기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나는 8명의 면접자들 중에 8번째 순번이어서 끝 쪽에 자리했다. 그리하여 개인적으로 면접관님들과의 거리가 조금 느껴졌고, 면접장이 조금 어두운 듯한 느낌을 받아서 나를 더 어필하지 못했고 열심히 미소짓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관에게 승무원에 관한 질문과 회사에 관한 질문들 뿐만 아니라 다른 종류 또는 다른 분야와 관련이 되어 있는 다른 어떠한 질문을 받을지 모르니 가능한 다양한 질문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하시면 면접에 분명히 크나큰 도움이 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을 잘 보시고 꼭 승무원으로서의 꿈을 펼치며 그 직업에 대한 사명감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모든 승무원준비생들 꼭 날개를 달아 꿈을 펼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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