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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전력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장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한 반에 25명이서 봤고 감독관 두 분에 결시생은 세, 네명 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수정 테이프 이외에 사용 금지고, 감독관이 나눠주는 컴싸로 문제풀고 마킹까지 해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전 ncs가 거의 공기업 표준이고 문제도 깔끔한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중 문제집도 가장 많고 보편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해를 거듭할수록 지문의 길이가 늘어나고 그만큼 난이도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하자면 거의 비슷했지만 전년도 혹은 전전년도의 봉투 모의고사와는 확실히 난이도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제는 시중 문제집 하나만 풀어도 아시겠지만 의사결정, 문제해결, 수리 파트 위주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인적성 시험이 다 그렇겠지만 60분 안에 50문제를 남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낸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전에 저는 '빠르게'에 집중하여 약한 파트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 넘기면서 선택지도 오답인 것 같으면(70%확신) 체크하고 그 밑의 것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는 많이 풀었어도 그만큼 실수와 오답률도 높아, 결과물이 탐탁치 않았는데, 이번 하반기부터 '정확하게'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니 오히려 푸는 개수는 줄었을지라도 정답률은 올라서 결과적으로 찍으면 안되는 회사의 인적성의 경우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많은 지원자가 몰려서 그런지 결시생이 한 반의 거의 2명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시험은 학교를 빌려서 교실에서 치뤄졌고 각자의 수험번호별로 반을 배정받는다. (아마도 지원한 지역, 전공별로 나뉨) 추울 때 갔지만, 시험장이 좀 추웠기 때문에 단단히 입고가는 것을 추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문제를 푸는 시간과 인성검사를 하는 시간으로 나뉘었다. NCS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기술 등의 영역에서 나왔으며 시중에서 판매하는 봉투 모의고사에 비해서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였으며 정답을 꼬아서 내기보다는 바로 풀 수 있는 형식으로 나왔다. 문제는 50문제이며 틀릴 시 감점이 있고 풀지 않을 시에는 감점이 없다고 설명해주었다. 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을 보면 안푼 친구보다는 하나라도 더 찍은 친구가 붙은 경우가 많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NCS를 준비해왔던 친구들이라면 합격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쉬운 난이도에 방심하지 말아야 하며, 매년 문제의 난이도가 바뀌므로 평소에 꾸준히 NCS를 준비해오고 개인적으로 신문을 자주 읽고, 한국전력공사인 만큼 누진세나 전기의 관련된 기사나 공식을 많이 접하는 것을 추천한다. 인성검사는 본인이 정말 솔직하게 하면 왠만해서는 통과하는 모습을 보인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한전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공항에서 사용하는 금속탐지기를 사용하여 컨닝을 방지하고 또한 펜도 한전에서 나누어준 컴퓨터용싸인펜만을 이용해야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곳보다도 분위기가 빡빡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가지 유형으로 50문제가 나왔는데 kps나 지난공과 같이 너무나도 쉬운문제들에 비해 난이도가 상당하였다. 특히 수리에서는 환율문제도 나왔다. 하지만 정신차리고 풀면 못 풀만한 문제는 아니였고 대략적으로 정말쉬운문제 7: 어려운문제:2: 개어려움1 정도의 비율로 나도 47문제를 확실히 풀고 3문제는 건들이지도 않았다. 인성검사는 다른 공기업과 똑같은 문제로 나왔다. 한전kps,한전원자력연료,가스공사,지난공 등이 똑같은 문제지였다. 인성검사는 정말 솔직해야 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ncs에서는 잘 안갈리고 오히려 인성검사에서 많이 갈리는 편 인것 같다. ncs정말 잘하는 친구들은 떨어지고 못하는 친구들은 많이 붙은걸 보면 인성검사를 준비해서 공기업이 원하는 보수적인 인재상을 준비해야한다. 나는 그동안 진보적인 인재상을 선택하여 지역난방공사도 필기컷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인성검사에서 탈락하여 지난공에 가지 못하였다. 이런 것처럼 가고싶은 기업에 포커스를 맞춰서 인성검사를 준비하길 바란다. 꼭 시중이든 인터넷이든 인성검사를 한번은 풀고가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부산 다대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전력 공기업/공사 시험이 겹치다보니 결시율이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검사와 마찬가지로 한 고사실에 30명정도 들어갈 수 있었고, 감독관은 2명이 있었습니다. 도착했을 때, 전공시험이 있어서 그런지 전공 서적을 보는 분이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일반 NCS문제 + 전공 시험, 2교시 일반 인성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2교시 일반 인성검사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회사도, 문항도 모두 같았습니다.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1교시 NCS문제는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회사가 같아서 그런지 유형은 비슷하였으며, 글을 읽고 해석하는 문제, 도표나 자료해석 등 일반적인 문제들이 출제됬습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단답수준으로 조금 폭 넓게 이해해야 하는 문제나 전력공학 위주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문제는 일반적인 문제들이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출제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틀은 벗어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조금 깊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이 출제되는 경우도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공 시험도 하반기부터 추가되면서, 발전사 인적성 시험 대비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공 시험도 단순 기사 필기 수준이 아니라 조금 더 생각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양동중학교에서 진행되었고, 역에서 조금 멉니다. 나중에 다시본다면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장은 춥지도 덥지도 않았고 반 정원의 반정도가 결시했습니다. 시험이 굉장히 철저하게 진행되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시험을 봐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의고사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의사소통능력 영역과 수리로는 전력량 계산문제는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맨 마지막에 풀었고, 성과급, 매출 계산 등 계산문제도 생각보다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경우의 수나 확률 문제는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다풀긴 했지만 평소 정답율이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라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답지 교환은 안되고 주어진 플러스펜으로만 풀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고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관관리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문제수는 많고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와 시간이 걸리는 문제를 구분해서 빠르게 풀수있는걸 집중해서 풀고 나머지를 풀어나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빠르게 풀면서 정답률을 높이기 위해 문제를 정확하게 읽고 포인트를 집어내는 연습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인원이 많다 보니, 오전 오후로 나눠서 시험을 봤었습니다.
    저는 오전 시간대로,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1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합동채용임에도 불구하고 한전이 이번에 최대 규모로 많이 약200명 수도권에서 가랑 뽑기 때문에 다른 발전사를 제치고 많이 온것 같습니다. 시험때 금속탐지기를 사용하는 곳은 한전이 처음이 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제백크
    2. 100nc 100pc 300mm=1000
    3. 농형유도전동기=리액터
    4. 단로기
    5. %z=60
    6. 직접접지
    7. 8극 1500 6극 = 2000
    8. 가극성 감극성 상호인덕턴스 50
    9 보호계전기= 파일럿
    10 공진=2파루트엘씨
    11 다선중성점접지 = 식물이격1m
    12 수차2000
    13 정태안정도 1
    14 절연유 조건 = 냉각
    15 특고압 2차측 1종접지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부터 한전이 전공이 들어가니 전공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55문제중에 전공이 15문제고 NCS가 40문제 여서 전공에 대한 부담이 커졌습니다. 15문제중에 9문제를 맞춰야 PASS이기 때문에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서 은근히 오답이 많이 나와 지원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실제시험에서도 과락이 존재하여 상당히 많은 지원자들이 걸러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공에서 말리면 안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가원중학교에서 보았는데,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았고 화장실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험 중에 시간을 간간히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나누어주는 컴퓨터 싸인펜만 써야하고,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기초능력평가와 인성검사를 보았습니다. 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정보능력 등 공고에 나온 영역이 골고루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 문제집에 있는 유형에서 크게 벗어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수리 및 자료해석의 경우 표와 그래프를 보고 데이터와 수치 정보를 빠르게 분석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 의사소통은 주어진 제시문을 읽고 파악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영역이 나누어져 있었고, 각 영역마다 체크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반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평소 많은 연습을 하신 분들이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부족하므로 모의고사 등을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푸는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 때 감독관으로부터 받은 컴퓨터 싸인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샤프로 푸는 것에만 익숙하신 분들은 조금 낯설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7일 장소는 서울의 한 중학교였고, 들락날락 할 때마다 감독관이 금속탐지기로 검사합니다. 주어지는 컴싸만 사용가능하기때문에 다른 필기도구는 필요가 없었습니다. 16번 문제가 잘못되었는데, 너무 늦게 알려줘서 다들 부들부들 하셨을겁니다. 이외의 별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비문학(독해) 문제와, 수리 중에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싫어하나 저는 좋아하는 도표/그래프 등 자료의 해석 문제 위주로 나왔고, 뒤에는 약간 어려운(사실 복잡하고 실수를 유도하는) 무슨 금액의 합산을 묻는 문제? 가있었는데 이건 제꼈습니다. 실수를 덜 하고 자기가 약한 문제 제끼고 조금 더 집중하는 사람이 붙는, 전형적인 ncs 시험(제가 생각하는)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 시 약간의 감점이 있다고 주의사항이 있었는데, 못푼 문제를 찍는다고 가정할 때 기댓값을 생각하여 저는 6문제를 찍지 않고 냅뒀습니다. 저 '약간'이 대체 어느정도의 감점인지를 모르니, 안전하게 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합격 결과를 모르기에 저도 속단할 수 없지만, 느낌 상 컷을 아슬아슬하게 넘길 정도로 붙을 거 같긴 합니다. 한전은 발전계열사랑 다 같이 보기 때문에, 자신이 정말 ncs에 자신있다는 분만 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제 고사실의 경우 25분중 9분이 안 오실 정도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에서 아침 9시 50분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메이저 기업인 만큼 지원자가 많이와서 대중교통이 막히기 때문에 전날 미리 오시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학교라 시설은 괜찮고 건물도 깨끗해서 시험 보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결시 또한 얼마 없었으며, 금속탐지기와 개인 필기구 불가능했기 때문에 수정테이프만 챙기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시험은 면접에서 대신한다고 하여 우선 ncs문제를 풀었습니다. 직무마다 과목이 달랐으며 전기 직무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자원관리 기술능력 50문제 유형별 10개 씩 60분동안 풀었습니다. 한전은 오답감점이 있기 때문에 찍으면 안된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틀린건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으며 시험 후 인성검사를 230문항 정도 풀었습니다. 시간은 50분 정도 주어졌기 때문에 너무 고민하지 않고 푸시면 충분히 풀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에 앞서 오답감점이 있기 때문에 문제에서 정확도 위주로 연습하시고 빠르게 넘기는 방법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속탐지기 검사를 하며 시계및 개인 필기구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정테이프만 지참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바로 바로 답지에 옮기는 것이 시간관리에 좋습니다. 또한 해당영역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다른 영역은 별도로 공부하지 않아도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최근에 미투운동 관련해서 감독관들이 몸수색을 하는데 남자감독관은 남자를 여자감독관은 여자를 검색하는게 웃기기도 했고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한 사람 같아보여서 저도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이크로그리드 및 스마트 그리드 ESS와 관련한 지문이 나와서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내용이 일치하는지 안하는지만 위주로 읽어 봤습니다. 또한, 대기전력과 관련하여 알고있는 분이라면 문제를 이해하기도 전에 손이 먼저 나갔을텐데 모르는분들은 지문읽고 이해하고 하는데 시간이 걸렸을것 같습니다. 또한, 한전 대표문제인 전기요금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극한기후지수를 구하는것 , 태양열 . 온실가스 감축관련문제, 출장비를 계산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언어 지문위주로 나왔고 언어영역에 사활을 거세요. 한전 준비하시는분들은 자료해석, 상황판단 보다도 지문이 상당히 많고 길기도 하고 특히 일치하는 개수 이런거 건너뛰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일치문제 한개도 판단하기 어려운데 맞는거 갯수 세라는건 더더욱 힘듭니다. 그시간에 다른 문제를 푸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행업체가 관련기사를 따와서 문제로 재 구성하는것이니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은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현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찾아가는 길에 너무 오르막길이어서 만약 촉박하게 입실하는 상황이었다면 지각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 전에 미리 가시는게 중요할거 같구요. 한전에 결시율은 역시 별로 높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이 나왔습니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습니다. 난이도는 작년 하반기에 비해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10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이번에는 정보능력이 별로 안나와서 특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다른 친구들과 팁을 공유하며 공부하고, 혼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기본 상식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전력공사 틀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만의 인적성 검사 문제집을 꼭 한 권 이상 습득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여고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무학여고가 중학교랑 연결되어있어서 굉장히 건물이 크고, 복잡했습니다. 배정된 교실만 찾아가느라 한 20분은 쓴 것 같습니다. 한전은 개인 소지 시계, 지우개, 필통 등을 올려놓지 못하게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공고한대로 NCS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 정보능력이 나왔다. 총 50문제 였는데 각 영역마다 순서없이 섞어져 나왔으나 각 영역별로 10문제는 공통이었다. 난이도는 2017년 상반기와 유사했으나 조금 더 쉬운 수준이었다. 역시 자원관리영역 문제가 가장 어려웠으며 제한된 시간때문에 개인적으로 총 50문제 중 7개 정도는 풀지 못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단순 지문이 아니라 좀 길고 독해력이 필요한 수준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NCS 시험은 정답률이 가장 중요하다. 무조건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100% 확신하여 정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50문제 중 43개밖에 못 풀었지만, 그 43개의 정답률이 나쁘지 않아 합격까지 이른 것 같다. 평소 스톱워치로 한 문제단 1분 이내에 푸는 습관을 들이고, 단순히 양치기로 NCS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답률을 올리는 방법을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이 여러 개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 서울여고에서 오전에 보았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험방식에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문제지의 문제를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은 번지기 쉽고 굵어서 알아보기 힘들 때도 많으며 글씨도 샤프나 펜처럼 빨리 써지지 않습니다. 부정행위 방지라지만 부정행위는 감독관이 잘 감시하면 될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 2교시 인성이었습니다.
    NCS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제가 NCS에 취약하고 NCS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서 그런지 사기업 인적성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문제 길이가 전반적으로 다 길었고 지문도 전기에 관한 지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기에 대해서는 배경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제시문 이해에도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결국 잘 푼 사람들은 NCS공부를 많이 했거나 원래 적성시험에 강한 사람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NCS는 노력과 비례율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방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NCS문제에 충분히 익숙해짐으로써 NCS만의 긴 지문 그리고 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보영역에서는 엑셀 등과 같은 컴퓨터 문제들이 여럿 나왔습니다. 이 부분도 NCS문제 등을 통해 공부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답률을 본다고 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기와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므로 이 부분과 관련된 지문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플러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NCS문제스타일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과 별반 다르지 않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화장실이 많이 없다는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전력공사의 채용 요강에 있는 5가지 영역의 문제들이 순서 없이 섞여서 50문제 가량 나왔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평이했으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일반 사기업 인적성 시험보다 시간적인 여유도 있었으리라 보고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뒤의 인성검사 역시 문제 수는 굉장히 많으나 빨리 풀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실수 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은 수를 뽑기 때문에 경쟁또한 치열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기간을 가지고 NCS부터 잡는 다면 합격의 지름길이 될 지도 모릅니다. NCS에서 대부분 걸러지기 때문에 이 장벽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면접까지 갈 수 도 없을 것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다수 섭렵하고 시간 관리에 초점을 맞춘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8일 9시50분부터 약 1시까지 3시간정도 실행되었습니다. 결시율은 약 10프로 정도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전형에서 100배수를 거르고 이번 공채때 많은 수를 채용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 인적성과 다르게 영역이 나누어져있지 않습니다. 통합형으로 50문제가 나오는데 매우 어렵고 시간도 부족합니다. 특히나 100배수에서 2.5배로 걸러지는 시험이니만큼 약 해당 고사실 내에서는 제일 잘봐야하는 매우 어려운 관문입니다. 문제 길이도 길고 사고력을 요하는 부분이 많기 떄문에 컨디션을 최고의 상태로 해서 신중하게 푸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에서 제일 중요한 두 가지가 정확성과 시간입니다. 둘은 반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두 가지 모두 취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기업마다 스타일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이 더 효과적일지 잘 생각하고 미리미리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한전의 경우 NCS유형으로 다른 기업 인적성들과 좀 상이하니 ncs유형으로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광역시 동신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교내 주차를 할 수 있어 타지에서 자동차를 타고 온 저에게는 편한 방법이 되었습니다. 고사실은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사실 다른 시험장 같은 경우는 주차비가 없었는데 이번 시험장의 경우에는 시험차량에 한해 1000원의 주차요금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능력시험인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기술능력에 관해 문제가 출제되었고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다 못풀고 시험을 마쳤습니다. 지문을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분에서 2분 정도고 문제가 헷갈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시간이 더 지체되었습니다. 45문제를 풀었을 경우 적당히 풀었을 것이라 생각되며 모른다고 찍었을 때에는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문제집을 많이 풀어서 기출 문제를 외운다는 것 보다 문제 유형을 빨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출제 되었던 기출 문제라 해서 그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출 문제만 외우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고 어떤 문제 유형을 얼마나 빨리 파악하여 풀어가는 가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얼마나 빨리 이해하고 푸는지가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무 분야는 서울 지역에 2 곳의 학교 중 한 곳으로 갔는데, 본인은 광남중고로 지하철 광나루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았다. 전반적으로 무난했고 차량은 웬만하면 안 가져 오는 것이 낫다. 길이 매우 좁은데 통제까지 들어가서 난감해하는 운전자들이 꽤나 보였다. 특이사항으로는 고사장에 들어가면 올해부터 적용된 전자기기 검출 장비로 몸을 다 훑어야 한다. 그리고 이어플러그 사용 불가능하고, 팔까지 걷게 하여 부정행위 방지에 다소 집중한다. 그리고 수험자 유의사항이 적힌 A4용지 1장을 나누어 줬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와 거의 동일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다. 공기업은 서류는 거의 다 통과지만, 인적성에서 매우 많은 숫자를 거른다. 본인이 응시했던 분야도 서류로는 100배수를 뽑고, 이 인적성으로만 2.5배수를 남기고 나머지는 죄다 탈락 처리된다. 그렇다고 인적성이 매우 어려운 것도 아니고, 다 예측 가능한 문제로 출제되기 때문에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 늘 출제됐던 관계어 찾기, 공통점 찾기 이런 류는 나오지 않았고 언어 영역과 같이 지문을 읽고 간단한 답변을 하는 방식이 출제됐었다. 또한 인성검사에서 한전 회사에 대한 지식 등이 출제 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특별히 회사에 대해서 공부하고 가야 할 필요는 없었다. 오직 시중의 문제집을 보고 많이, 빨리 푸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어려운 유형은 없었기 때문에 평이한 난이도의 유형들만 골라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면 될 듯 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굳이 한전만을 위한 인적성 공부는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한전 뿐 아니라 여타 공기업, 사기업 가리지 않고 문제집을 빠르게 푸는 능력을 기르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또한 요새는 교재를 사면 무료 인강 5일 무료 등의 혜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놓치지 않고 들어서 교수님의 팁을 내 팁으로 전환시킬 줄 알아야 한다. 논리게임 등도 간단하게 논리기호, 숫자나 알파벳으로 표현하면 훨씬 쉽게 풀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전략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지 보는 것도 중요하다. 인적성은 다른 친구들과 팁을 공유하며 공부하고, 혼자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22일날 시험을 치뤘습니다. 결시율은 없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공기업이다보니 무슨 기구같은 거 가져와서 온몸을 수색하더라고요. 공정성을 위한것이니 이해해달하면서요. 그 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관련 유형이 전부나왔습니다. 시간은 65분정도였고요. 난이도는 제가 인적성 떨어져본적이 없는데 한국전력공사만 유일하게 떨어졌네요. 엄청 어려운 건 아닙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부족합니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 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다 나온다고 생각하시면되요. 그 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는 난이도에 비해 시간이 매우부족합니다. 꾸준히 준비를 많이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붙고난 다음 준비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관련 문제집 구매하셔서 많이 푸는 연습하셔야되요. 절대 밤새서 공부하고 시험보지 마세요. 인적성은 암기시험이 아니라 지능시험이라 컨디션이 매우중요해요! 그리고 추운날씨에 보니까 옷 따숩게 입으세요!
    마지막으로 초코우유나 초코렛을 꼭 사가세요. 집중력에 무지하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셨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을 직접 주셨으며, 그 사인펜 이외에 다른 사인펜은 사용할 수 없게 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괜찮게 풀었지만, 언어나 추리 등은 한국전력공사에 맞춰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읽을 때마다 그 단어의 의미부터 해석해나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전력공사에서 만든 인적성 검사 책을 보고 그 문제집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어 나간다면 꼭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만든 인적성 검사 책을 보고 그 문제집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풀어나갈 정도로 공부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문제집을 풀어보지 않았다면 많이 생소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본 상식으로 풀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전력공사 틀에 맞춰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만의 인적성 검사 문제집을 꼭 한 권 이상 습득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만약, 그 문제가 바꿔서 나왔을 때도 그 문제를 풀 수 있다면, 당신은 99.9% 합격일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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