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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제일약품㈜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제일약품 부산 지점에 10:45분까지 도착해야 했습니다. 이전의 대기 인원이 많아 대략 1시간 30분 정도 대기 후에 1차 면접이 실시되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분이 계셨고 한 조에 3~4명씩 들어갔습니다. 대구지역 면접자는 총 13명이었습니다. (각 지역마다 인원 수가 달랐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앞조의 경우 4명씩 들어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님께서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희 조는 오래 기다렸기 때문에 기다리는동안 무슨 생각을 했는지 여쭤 보셨고, 단톡방을 통해 다른 지역은 자기소개를 했던 지역도 있었지만 저희는 하지 않았습니다. 1명당 자소서나 이력서 기반으로 궁금한 것을 여쭤보셨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제약영업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A.단순히 약을 소개하고 파는 것 이상으로 환자와 의사 사이의 연결고리를 담당하는 일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꾸준히 업무와 업계 공부를 통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고, 환자의 치료와 처방에 직결되는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일이라고 답변했습니다.
    Q.제일약품에 대해 아는 것
    A.제일약품의 약품 중 한가지를 말씀드렸고 해당 약품이 2019년 하반기에 용량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용량이 늘어난만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식으로 약품 용량 추가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 드렸습니다.
    Q.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
    A.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업에 대해 자신 있다고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영업과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고객을 설득했을 때의 보람과 성취감을 계속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했고 이런 느낌을 제일약품 제약영업을 담당하면서 느껴보고싶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자발적으로 일을 즐길 수 있다는 식의 답변을 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적절한 리액션을 해주셨고, 한 분은 표정이 상대적으로 표정이 굳어계셔서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티를 내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계속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업직이고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기 때문에 편한 인상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 면접은 아니였습니다. 편하게 대해주시려고 노력하셨지만 너무 편해지면 안되고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분은 많이 웃고 계셨지만 다른 한분은 굳은 표정으로 면접자가 어떤지 계속 생각하시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조리있게 말씀드리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면접에 대해서 예상 질문을 많이 준비하고 또 여유롭게 도착했지만 면접 대기 시간이 길어져 힘이 빠지는 바람에 씩씩한 모습을 완전히 보여드리지는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약품의 정보를 직접적으로 여쭤보시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주력으로 밀고 있는 제품이나 최근 회사의 정보를 뉴스나 검색을 통해서 알고 가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목소리 큰 사람이 유리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당한 미소와 적당히 큰 목소리, 그리고 면접관님과 눈을 마주치는 것을 항상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을 할 때 천천히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용인 백암공장에서 면접을 보았으며 원래 오후 1시 45분 면접이었으나 그 전날 문자로 30분 늦춰진다는 연락을 받았다. 1시간 전에 도착하여 대기장소로 가니까 다수의 면접자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명에 지원자 4명이 들어갔다. 내가 지원한 분야에는 수시 채용이라 15명 정도 되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4명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시켰으며 그 후에 개인별 질문에 들어갔다. 대부분 처음 묻는 질문이 공백기가 있는 사람(휴학, 졸업 후 공백)에게 왜 공백기를 가졌는지, 무엇을 하였는지 물어보며 영어를 잘 하는지(실무 관련 전문적인 의사소통 능력) 물어봤다. 업무와 상관없는 자격증을 왜 취득했는지에 대해 물어보기도 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석사를 하다가 그만둔 이유는 무엇인가?
    A.처음 연구실에 들어가기 전 상담했던 것과는 다른 실험들을 하기를 권하셨으며 향후 졸업논문도 그 쪽으로 쓰길 원하셨다. 나의 흥미와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게 되었다.
    Q.품질보증 관련 직무가 무엇을 하는지 아는지?
    A.GMP 문서 관리, 밸리데이션, 완제의약품 출고 승인, 수출/수입 관리, 원자재 업체 관리, 클레임 관리 등의 업무를 한다. 제조와 품질관리에 적용되는 새로운 정책 및 규정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Q.공백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A.먼저 토익 점수를 높여하겠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공부해 점수를 올렸다. 그리고 장롱면허를 탈출하기 위해 운전연수를 받았으며 부모님의 차를 빌려 운전하여 지금은 운전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 그 동안 쉴 새 없이 달려온 저에게 조그마한 보상을 하고 싶어 행사 진행요원 등 단기알바를 해서 국내 및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시종일관 알 수 없는 표정이었다. 부정적이지도, 긍적적이지도 않은 반응으로 속내를 알 수 없었다. 거의 질문 하는 분만 질문을 하였으며 계속된 면접에 약간 지치신 듯 보였다. 중간중간 핸드폰을 보시기도 하고 두 분이서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딱딱한 면접이었다. 특히 두 번째에 앉으신 여성 면접관은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고 시종일관 딱딱하고 무거운 표정으로 지원자들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다른 면접관은 이력서에 선택사항을 기입하지 않은 지원자를 나무라기도 했다. 아무리 선택사항이라도 기업에 지원하는 것은 장난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너무 떨어서 1분 자기소개 할 때 목소리가 덜덜 떨렸다. 준비할 땐 안그래서 매우 아쉬웠다. 다른 지원자들은 당당하게 답변한 듯 하여 약간 주눅들었다. 약간 당황해서 어버버 하기도 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떨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을 꼼꼼히 하길 바란다. 공백기간이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 보였고 공백기간 동안 확실히 자기가 한 일을 어필해야 한다. 실무 관련 영어 능력을 매우 중요시하는 듯 보였다. 면접관들의 태도와 반응이 어느 지원자에게든 좋지 않은데 그것에 개의치 않고 당당하고 조리있게 자신을 어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5월 10일 9시 30분 제일약품 부산지점에서 면접을 진행하였음.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두명이었고, 지원자는 네명씩 들어갔었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2:4의 면접 형식이었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였고, 순수하게 지원자의 이력서 위주의 질답이 주류를 이루었다. 어떠한 활동을 했었는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졸업후에 어떤걸하였는지, 등등 지원자들의 이력과 지내온 시간들에 대해 궁금해했고, 면접이 크게 무겁거나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면접관 두분은 부산지점 내의 실무자들이었던 것으로 알고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동기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A.제일약품은 국내 제약 시장 내에서 리피토등 다양하고 굵직한 제품군으로 시장 내 입지를 탄탄하게 다지고있는 기업이라 생각하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함께 발전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다.
    Q.우리 회사 제품군들에 대해 아는게 있는가?
    A.리피토, 리리카 등 내과 제품의 강세를 보이는 제품이 있고 제일파프와 같이 일반 의약품 중에서도 강세를 가진 품목이 있는 것으로 안다.
    Q.이력들을 보니까 힘든 일들을 했던 것 같은데 왜 굳이 어려운 일을 찾아서 했었나?
    A.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앞으로는 더이상 어떤 고생을해도 감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교훈을 얻게되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히 공격적이거나 큰 리액션을 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선의 반응을 보여주었었음.
    나 외에 다른 지원자의 답변이 이상하다 싶으면 조금 집요하게 파고 들어물어보는 경향이 있었음. 괜히 과장하거나 부풀려서 말하면 안될듯.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특별히 지원자를 무시하거나 갑-을 관계처럼 보여지지 않고 정말 편안하게 이야기해주고 잘 들어주는 분위기였음.
    나중에 함께 근무해야하는 지원자들이다보니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고싶어하는 눈치였음.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특별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고, 제약회사 면접이 처음이어서 생소하고 어리숙했던 것 같다. 제약회사 및 제약 영업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정도. 실무진들이기 때문에 나중에도 보고, 같이 일할 상대들이라는 점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제약회사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제약영업이 무엇을 하는 것이고, 제약 영업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가지고 간다면 많은 이득이 될 것 같음. 또한 영업이다보니 면접관도, 지원자도 남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점에 대한 생각을 미리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 회사의 주력제품, 주력 영업방침과 같이 회사 및 제품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울 강남에 위치한 제일약품 본사에서 보았다. 다들 정해진 시간 대로 왔는데 대체로 30분 단위로 사람들이왔다. 나는 오전 9시 조로 배정받았고 약간의 설명을 들었으며 오전 9시 20분경에 면접장으로 들어갔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두 명이었고, 한번에 4명씩 들어갔다. 총 지원자는 100명 이상 된다고 들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4명의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하룻동안 많은 지원자들을 봐야하는데 면접관은 두 분께서만 진행한다고 하셔서 빠르게 진행되었다. 1분자기소개도 없이 한명씩 왜 제약영업에 지원하는지부터 시작되었다. 한 명씩 자기소개와 제약영업지원 이유를 말하면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제약영업에 지원하는가?
    A.제약업은 보건소에서 근무하던 시절, 노인분들 대상으로 종합검진을 다니면서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좋은 약으로 인간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제약 산업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고 했다. 또한 영업은 진취적인 성향과 실적을 통해 승진과 연봉 상승의 기회가 큰 제약영업이 나의 가치관과 잘 맞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다.
    Q.법학과인데 고시나 공무원 시험 생각은 없었는가?
    A.학창시절 고시나 공무원시험도 생각해본 적이 있었으나 크게 관심은 가지 않았다. 이 보다는 한 기업의 구성원이 되어서 매출을 올리고 실적을 쌓는 영업사원이 되는 것이 내가 더 잘할 수 있고 해낼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다.
    Q.법학과 학생이 대체로 계산 및 도표해석 능력에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점은 어떻게 보완하겠는가?
    A.만약 계산 및 도표해석 능력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면 옆에 있는 동료직원에게 물어보고 찾아다니면서라도 배워서 해내겠다. 학창시절 경영학 재무관리 수업을 들은적이있는데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옆에있는 사람에게 음료수를 주면서라도 풀이법에 대해 설명을 듣곤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히 속내를 알 수 없었고, 압박 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면접을 했던 만큼 까다로운 질문도 많이 나왔다. 한 면접관 분은 비교적 까칠하다는 인상을 줄 정도로 압박과 계속되는 질문을 하면서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가 아닌, 엄숙하고 긴장감이 맴도는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다. 업계가 보수적인 업계인만큼 면접관들도 비교적 보수적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엄숙하고 긴장되는 분위기 탓인지 다른 지원자들도 말이 헛나오고 핀트에서 벗어난 대답을 하는 지원자도 있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지나가고 나서 더 좋은 답변이 생각나긴했었다. 하지만 그래도 같은 조내의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서 좀 더 잘 대답했다고 생각이 되어서 크게 아쉬움이 남는 점은 없었다. 제품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갔는데 그런 것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하지 않았던 것도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약영업 면접은 전공무관을 뽑는만큼 업계 자체에 대한 지식을 많이 묻기보다는 끈기있게 오래 영업을 잘 할 수 있는 지원자가 누구인가를 구별하는 면접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어떤 것도 다 팔수 있다는 자신감과 오래 다닐 것이라는 끈기 있는 지원자라는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영업직은 또한 차분하고 설득력있으면서 자신감있는 말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류발표-문자통보로 신논현역 근처에 있는 본사에서 면접관2명, 면접자4명 형식으로 면접을 보았음. 면접관중 한분은 계속 질문 하시면서 면접진행하셨고 한분은 거의 질문이 없었음. 자소서기반으로 질문이었으며 딱히 압박면접이라고 생각들지 않는 평이한 질문이었음. 왜 제약영업을 지원했고 본인이 어느부분에서 강점이 있는지 잘 파악하고 면접에 대비해야 할 듯.
서류 마감 일주일 후에 합격 문자 옴. 그 후 4~5일 간 1차 면접 준비 기간. 1차 면접은 사업본부장 급 참석하에 2:4로 진행. 압박면접은 거의 없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 자소서 중심으로 준비하고, 회사와 자신의 직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면 좋을 듯 싶다.
서류 - 1차면접 - 2차면접 - 건강검진 채용의 절차다. 서류는 제약영업이기에 자신감, 소통, 적극성을 중심으로 어필했다. 1차면접은 지원자 5명 면접관 2명으로 실무진 면접이었다. 면접 시작전 식사 여부를 묻는 등 편안한 분위기였다. 공통질문으로 자기소개 지원동기가 있었고 자소서 보다는 이력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졌다. 사는 곳, 아르바이트 경험, 전공과 같은 질문. 총 면접 시간은 20분으로 개인당 주어지는 질문은 공통질문 제외 2개였으며 최종은 임원면접이었다. 자기소개 없이 바로 자소서 기반 질문이 시작된다. 자소서를 그 자리에서 읽으며 한 명에게 모든 질문이 이어지고 한 명의 지원자에 대한 질문이 끝나면 다음 사람, 다음 사람으로 이어진다. 최종도 1차와 마찬가지로 5명 20분정도로 진행됐다. 특이점은 노래같은 것들을 취미 특기로 쓴 사람에게 그 자리에서 시키기도 한다. 질문은 꼬리물기로 이어지며 거짓정보라면 들통나기 쉬울 것이다.
문자로 면접연락을 받고 홈페이지에서 면접순서와 시간을 확인 했음. 4명이 한팀이었고 면접관은 3명이 있었음. 자신이 연구한 분야를 덧붙여서 5분간 자기소개를 해라, 지원한 분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라, 연구한 분야를 지원한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 지 설명하라, 자신이 다른사람들과 더불어 잘 지낸다고 생각하는지, 학점이 낮을 경우 이유 등을 물어보셨음.
서류심사 후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으로 진행됨.
서류 전형 합격 후 1차, 2차 면접, 건강검진 순서로 진행됨. 자소서를 중심으로 질문함. 면접은 압박 없이 편안한 분위기임. 자기소개, 지원동기, 자소서를 기반으로 인성 질문을 하며 특별히 어려운 질문은 없음.
면접은 1, 2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이한 편이고 인성 위주로 질문함. 서울 지원자를 많이 뽑음.
이력서 기반으로 질문을 많이 하고, 왜 제약영업을 하려고 하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봄.
서류 합격 후 면접. 면접관은 지역 본부장급/임원급으로 면접관 2명, 면접자 4명이서 면접 봄.
첫인상에서 99% 결정하는 듯. 1차 면접은 다대다 실무면접이며, 2차 면접은 본사에서 봄.
4인 1조가 팀이 되어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로 면접이 시작됨. 1차 면접 시에는 자기소개 발표 후 개개인으로 질문함. 2차 면접 시에는 자기소개는 하지 않고 개개인 질문을 자세히 물어봄. 확실하게 자기 어필을 할 줄 아는 자신감이 승패를 좌우하는 것 같음.
이력서와 자소서를 중심으로 물어봄.
4인 1조가 팀이 되어 비교적 가벼운 분위기로 면접이 시작됩니다. 1차 면접 시에는 자기소개 발표 이후 한명한명 찝어서 대학시절 기억에 남는 일이라던지, 과와 관련된 질문, 제일약품에 대해 아는 게 무엇인지를 물어봅니다. 2차면접 시에는 자기소개는 따로 안시키고 한명한명 더 자세하게 물어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확실하게 자기어필을 할 줄 아는 자신감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통과 - 1차면접(포트폴리오) - 2차면접 3시간 대기 10분 면접. 그것도 지원자 2명이 나눠서 한 사람당 5분씩임. 1차 면접 후 합격자에 한해 2차 임원면접. 편안한 분위기이며 어려운 질문은 전혀 없음.
면접 분위기는 생각보다 부드럽게 진행됨. 1차, 2차 면접 모두 본인이 쓴 자소서, 이력서 위주의 질문이 많음.
1차 면접은 디자인 팀장/상무 면접으로 좋은 분위기. 2차 면접은 제일약품 사장/상무/부사장 면접으로 압박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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