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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네이버웹툰㈜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6/28(목) 오후 5시에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사옥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4대 지원자 2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 다 면접으로, 면접관 4: 면접자 2의 1차 면접이었습니다(실무진)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하고 있다 인사팀에서 지원자 이름을 호명해주셨고 지원한 콘텐츠기획, PD팀의 실무진 2분, 팀 리더 1분과 다른 팀 리더 1분이 입장하셨습니다. 인성질문 조금과 대부분 직무 수행중 마인드를 검증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작가가 지각을 한다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A.작가 또한 사람이기에, 지각을 할 수 있고 편집이 늦어진다면 더더욱 그럴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서비스는 독자와의 약속이기에 꾸준히 진행상황을 검토하고 피드백을 줘야 한다
    Q.주로 보는 웹툰은 어떤 장르인가?
    A.예전부터 즐겨 봤던 작품의 예시를 말하며, 단행본을 샀던 경험과 이 작가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작품에의 개선사항 등을 설명했습니다.
    Q.요즘 어떤 장르의 웹툰이 추가됐으면 좋겠나?
    A.면접을 받을 당시에, 제가 좋아했던 개그물의 연재가 대부분 종료된 상태라 라인업에서 빠져있었기에, 필요한 개그물과 요즘 트렌드에 맞춘 주제를 제시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가 특별히 흥미를 가졌던 인터랙티브 콘텐츠 담당 리더분께서 제 자소서를 유심히 보셨는지 많은 질문을 하셨고, 자소서 외에 실질적인 콘텐츠 개요를 설명했더니 많은 메모를 하셨고 참고한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복장, 사옥 분위기는 익히 듣던 네이버의 이미지와 같이 자유롭고 편했습니다. 면접에 들어오신 면접관분들 또한 그런 분위기셨고 가볍게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그러나, 면접 질문 자체는 여타 기업과 같이 실제 일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답했어야 했고 때때로 날카로운 질문도 들어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들어와 다시 느끼지만, 이 회사는 정말 자유롭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면접때의 이미지가 입사 후에도 지속되기에, 들어간 후 느낀 후회는 더 편하게 답변하고 더 리액션을 잘 했더라면 면접도 더 잘 풀렸을 것이고 입사 후에도 즐겁게 일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젊은 유저들은 웹툰 산업과 친근하며, 자주 소비를 할 뿐만 아니라 관심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런 맥락에서 웹툰을 좋고 재밌게 봤기에 해당 기업에 지원해 합격을 해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흥미만 가지면 안되며, 입사를 위해서도 결과물을 보이거나 인사이트를 제시해야 합니다. 특히, 웹툰 산업은 작가와 플랫폼이 공존하며 같이 파이를 키우는 스탠스이기에 담당자라는 역할에 매몰돼 작가와의 관계를 소홀히 하면 안된다는 기본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