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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평소에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서류 발표나고 하루에 1개씩 모의고사 풀었어요 그리고 오답을 그날그날 했습니다. 꾸준히 공부하는게 답인 거 같아요 그리고 도형/도식적 추리는 많이 풀어서 문제 해결방법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유형이 나왔는데, 문제집에서 풀었던 것처럼 규칙 찾고 그러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습니다. 궁굼한 것도 물어보라고 하셨어욬ㅋㅋㅋ
인적성은 여러 책을 많이 풀어볼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학교마다 다를 것 같고, 저는 적당히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다만 시험장이 역에서 매우 먼 곳이어서 걸어가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습니다. 미리 찾아보고 여유있게 출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름 순으로 고사장이 배치되기 때문에 한 고사실안에 서로 다른 직무를 지원한 사람끼리 보게 됩니다. 특히 엘지전자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전공시험을 보기 때문에 엘지전자 지원자만 따로 모아서 보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엘지같은 경우는 다른 시험보다 휴식 시간이 많고, 시험보는 과목의 수도 다른 기업에 비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도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공부할 때 실제 시험보는 것 처럼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다 보면 배도 많이 고프니 먹을 간식 꼭 챙겨가세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번 lg인적성은 정말 역대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물론 정말 너무나도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lg인적성의 교재들 같은 경우 너무나도 쉽게 단순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안지가 깊게 생각하지 않고 조금만 꼬아서 생각하면 바로 답안이 나오다 보니 실전에서 당황하는 경우가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훨씬 훨씬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어렵고, 인적성 교재들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쉽습니다. 여타 다른 영역들은 잘 모르겠으나 이번 도형부분 만큼은 문제집이 너무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집을 만들 때 조금 더 신경쓰고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힘든 취준 생활에 고심하여 선택한 교재이고 그만큼 믿고 산 교재인데, 연습이 되지 않아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읽을 취준생분들은 문제집을 풀되 틀렸다고 해서 무조건 내가 틀렸구나 하고 넘어가기보다는 좀더 꼬아서 생각하셔야 엘지 인적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서울 신천중학교에서 쳤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하고 간식거리만 챙기면 됩니다! 필기구는 거기에서 나눠주는 것만 쓸 수 있어요 전공시험 치시는 분들은 간식(비타민워터빨간색, 트윅스) 받아요~~~ 전공시험까지 다 치고 나니 여섯시 반이었어요. 11시40분까지 입실이고, 인적성 다치고나면 네시반? 그쯤인데 너어어어무 배고팠어요 간식 꼭 챙겨가세요!! 신천중학교 정문 주변에 편의점이나 빵집같이 끼니 채울만한 것 있을 줄알고 그냥 갔는데 학교 앞에 먹을 것 아무것도 없어요 ㅋㅋㅋㅋ미리미리 챙겨가세요 그때 에너지바 두개랑 물 챙겨갔는데 어우 너무 힘들어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날까봐 신경쓰였어요 빵 챙겨와서 드시는 분들 있었는데 매우 부러웠어요 ㅎㅎㅎ 그리고 쉬는시간은 인문역량끝나고, 도식추리 끝나고, 적성검사 치고 이렇게 3번 있었어요 인적성 책 네권정도 풀었는데 시험이랑 난이도가 너무 달랐어요 엘지인적성 책 사러가시면 판매량 높은거 사시지 말고 꼭 눈으로 풀어보고 사세요 눈팅으로 풀리는 문제가 4개 넘었다 그럼 바로 덮으세요 살 가치가 없습니다 다른 회사들 보다 엘지 인적성이 쉬운데 문제량이 많다는 소리 듣고 이정도 난이도로 나오겠네~ 시간관리하는 연습 해야지... 했다가 봉변당했습니다 아그리고 도형추리랑 도식추리는 한 유형으로 15,20문제씩 나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 도형추리는 세가지정도?? 유형으로 섞여서 나왔어요 예를 들면 도형추리1번은 A유형으로 풀어야하고, 2번은 B유형으로, 등등 9번은 B유형 10번은 C유형 뭐 이런식으로요! 엘지 인적성책에서 추리부분 풀어보시면 위에 써놓은 말이 무슨 뜻인지 알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어추리 눈으로 해결가능한 문제 진.짜.몇.개 없습니다. 펜 무조건 써서 풀어야해요.
3회분량의 탄탄한 모의고사와 문제 유형을 익히기에는 시중 문제집중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모의고사를 시간재면서 풀었는데 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LG전자는 인적성 난이도가 어렵기때문에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다만 찍어도 된다는 썰이 공공연하게 도는 만큼 (시험장에서의 오피셜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수험자들의 OMR 카드에 공란이 없었다고 합니다.) 못푼 문제는 찍어도 될것같습니다. 언어영역의경우 문제집도 결코 쉬운 난이도는 아니었지만 현장에서 체감난이도는 더욱 높았습니다. 부족한 시간속에서 지문의 소재 자체가 이공계생에게는 너무나도 생소한 철학, 경제와 같은 개념이 나와 지문을 읽기 힘들었습니다. 문제집에서 단련한 바로는 지문 전체를 이해하지 않아도 선택지만으로 어느정도 걸러낼수 있게끔 연습을 했었는데 막상 부족한 시간속에서 하기는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파트는 도식추리영역인데요, 여태 풀었던 것중에 가장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뒤집기와 회전에 행렬바꾸는 것까지 전부 들어가면서 제시된 로직을 따라가기가 너무힘들었습니다. LG인적성은 역시 난이도가 장난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LG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저는 SW 시험도 쳤기 때문에 2시간 정도 더 보고 왔습니다. 정말 시험이 끝나고 나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도식적 추리를 보고 난 뒤로는 정말 멘붕이 왔지만 끝까지 치고 왔습니다. ㅠㅠ 결과는 나오기 전까지 알 수 없는 거니까요. 시험을 보고 오니 친구가 묻더라고요. 현대 같은 경우에는 컴싸로만 풀던데 LG도 그러냐?라고요. LG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가져온 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또 LG 같은 경우에는 커뮤니티나 인적성을 봤던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찍어서 붙은 사람도 있고 못 푼 문제 안 찍고 붙은 사람도 있어서...... 못 푼 문제 찍는 건 본인 맘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모든 영역이 시간이 부족해서 마킹할때마다 찍을까 말까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식적 추리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도식적 추리 같은 경우에는 이해하지 못하면 모든 문제를 풀 수가 없으니까요....... ㅠㅠ 모두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정확하고 규칙을 잘 찾아서 푸느냐가 관건인데 이거는 하루 아침에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원래 그 쪽으로 잘하는 사람은 잘 푸는거고 아닌 사람은 진짜 노력을 많이 해야 될것 같습니다. 한 3개월 정도 전에는 강의도 들으면서 어떻게 빠르게 푸는지 팁 같은 거도 익히고 교제사서 처음에는 정확히 푸는데 집중하고 나서 나중에 시간 재면서 풀어야 될것 같아요. 저는 시간 관리가 안되서 시험을 못본것 같아요. 문제 반 정도 푸니까 종료 5분전... 일단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시험장 분위기는 그냥 수험장 분위기와 똑같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운동장에서 이름, 자리 확인하고 좀 오래 기다린것 같습니다. 굳이 시험장에 일찍 갈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요약집 보는데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아 그리고 omr 카드 마킹 시간이 따로 없으니까 마킹 시간도 포함해서 시간 관리하셔야 될것 같아요 제 앞에 있던 분은 마킹 다 못하고 끝나더라구요. 중간에 쉬는 시간 있으니 머리 정리하고 다시 집중해서 푸셔야 될것 같아요
매 시간마다 새롭게 답안지를 주기 때문에 이후에 찍고 싶어도 찍을 수가 없습니다. 난이도가 꽤 높아서 못 푼 문제들이 많았는데 초반에는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찍어야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찍지를 못했습니다(ㅠㅠ 완전 후회됨) 언어이해는 무난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상과는 달리 헬지는 아닌가보다 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언어추리부터 점점 어렵기 시작했습니다. 언어추리는 60%정도 풀었습니다. 수리력은 시간이 꽤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맨 뒤에 있는 응용계산 영역으로 갔는데 거기도 너무 어려워서 자료해석부터 풀었습니다ㅜㅜ 인문역량은 LG채용페이지에 있는 연습문제에서 단 1문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번년도 1월에 한국사를 취득하고 중국어를 해서 그런지 그냥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도형추리는 초반부에는 풀만하다가 점점 어려워져서 규칙찾는게 어려웠습니다. 도식적추리가 저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3x3 행렬을 HMAT의 도식이해 파트처럼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는데 시간내에 절대 풀 수 없는ㅋㅋㅋㅋㅠㅠ 그래도 LG붙었으면 좋겠어요
여의도에 있는 윤중중학교에 11시40분까지인가 입실이였습니다. 시험끝나고 교문을 나서는 시간이 대충 4시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시험이후 1주일정도 지나서 후기 작성중입니다.) LG는 인성이다라는 주변사람들의 조언과 찍어도 된다라는 조언 2가지만 기억하고 갔습니다. (이와 관련 17년 1,2월 중 진행된 수시채용에서 찍으면 감점이다라고 공지가 되었다는 학교 취업 커뮤니티 발 정보가 있긴했지만, 고사장에서 이와 관련 별도의 찍지말라, 찍으면 감점이다라는 말씀이 없으셔서 모르는 문제는 찍었습니다. 실제로 답안지 회수과정에서 타 지원자들을 봤을때도 20문제,30문제 모두 마킹이 되어있었습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풀기란 사실상 어려운 걸 감안했을때 타 지원자들도 찍었던 걸로 보입니다.) 윤중중학교 시설은 아주 양호합니다. 역에서도 가깝구요. 바로 옆이 벛꽃길이라서 시험 끝나고 애인과 데이트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이번에 인성검사가 문항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16년에 비해 그래서 다들 50분인가 45분인가하는 시간동안 여유있게 인성문제 푸셨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일관성있게 체크했나 확인할 시간까지 있었으니... 저같은 경우에는 1~7점 중에 3,4점을 줬던 것, 나만의 경향성을 보여주기 어려웠던 문항들을 되도록이면 2,5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했는데, 실제 인적성 결과 발표일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ㅜ.ㅜ 적성검사와 관련해서는 충분한 연습과 시간관리가 뒷받침 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상관없는것 같습니다. 나에게 어려운 문제 모두에게 어렵고, 나에게 쉬운문제, 남들에게도 쉽습니다. 자기 몫 만 잘해내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어려웠습니다. 모든 영역이 난이도가 극상이었습니다. 난이도만 봤을 때는 다른 인적성들 중에서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ㅜㅜㅜ 준비는 서류발표나고 난 이후에 했는데 기본 영역들 이외에 직무지필시험준비를 해야하는게 더 부담스러웠습니다. 언어 준비할 때 한번도 시간이 부족한 적이 없었는데 시험문제를 푸는데 거의 대부분이 까다로운 철학같은 지문들이라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가나다 순서 정하는 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었습니다. 수리는 원래 교재에서는 대부분 간단한?? 계산 위주였는데 실제로는 꼬아서 문제를 냈습니다. 그렇지만 어짜피 시간이 모자라서 거기까지 풀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인문역량에서 한국사랑 한자는 홈페이지에 있는 기본문제 위주로 보고 갔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비슷한 문제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난이도는 엄청 어려웠습니다. 저는 hmat 이랑 cjat, 경험만 있는데 lg가 난이도는 가장 높은 것 같네요. 인문역량 같은 경우 한국사와 한자가 나오는데 공부하신 분들은 비교적 쉬웠다고 합니다만, 저는 제대로 준비를 못해서 거의다 찍었네요 ㅠ 홈페이지에 예시가 있긴 한데 거기서 한문제도 안나왔어요. 찍기에 대한 공지는 없었는데 찍어도 감점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저는 걍 다 찍고 나왔어요 omr 마킹 다함. 도식적 추리, 도형 추리 모두 어려웠는데 유형에 익숙하신 분들은 곧잘 푸시는 것 같네요. 미리미리 대비했다면 그래도 풀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저는 서류 발표 이후에 한 3일 봤나..? 그래서 다 찍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성 시간에 그렇게 투자를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은 미리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서류 겨우 통과했는데 면접까진 가봐야죠 정말 만약에 합격하게 되면 lg 는 인성>적성 이다 라고 결론 내릴 수 있을 것같네요 모두 화이팅해서 취뽀합시다 ㅠㅠ
모든 인적성이 그렇지만 가장 부족한 것은 시간입니다. 모든 문항을 제 시간 안에 푸는 응시자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꾸준히 연습해 문제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조용하고 깔끔합니다. 회사에서 시험자를 배려해 음료도 주시고 간단한 간식도 주셨습니다.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등 시험에 필요한 준비물은 회사에서 준비를 해주셨고 필요한건 신분증 뿐이었습니다. 인성 문제의 경우 많은 문항을 길지 않은 시간동안 풀어내야하기 때문에 문항을 읽고 바로바로 생각나는 답변을 적는것이 중요했습니다. 자신과 다른 모습을 만들기 위해 거짓된 답변을 하다보면 결국 답변이 꼬이게 되고 일관성을 잃게됩니다. 인성검사인만큼 솔직한 모습을 응답해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시간이 짧지 않은만큼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25분 ~ 30분 정도씩의 짧은 풀이시간이지만 과목수가 많고 시간여유가 적기 때문에 꾸준한 체력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기업 인적성은 처음 보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문제집 풀때는 익숙한 유형만 나와서 그런지 시간도 부족하지 않고 정답율도 높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시험 준비하실때 단순히 한두가지 문제집만이 아닌 여러가지를 풀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도 처음보는 유형으로 많이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언어이해는 독해가 대부분인데 일단 책 많이 읽으세요 저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독해 속도가 너무 느려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언어 이해가 첫 시간인데 첫시간부터 멘탈 나갔습니다 ㅠㅠㅠ 수리력에서도 자료해석하는데 지문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보통 시험장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단지 쉬는시간마다 화장실이 너무 꽉차서 오래기다렸다는게 불편했습니다 고사장에 필기구, 시계 일체 허용되지 않고 볼펜, 컴퓨터용 싸인펜, 화이트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교실에 시계 하나씩두고 방송으로 종료 5분전, 1분전 알려주었습니다. 시간안배가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교재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시간관리는 역시 어려웠지만 본인은 위포트 교재를 사용했는데 작년 기출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시간관리만 잘 하면 어느정도 풀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웬걸, 난이도가 너무 어려웠다. 언어도 지문이 길었고 글씨체도 평소 읽던 글씨체가 아니라 조금 거슬린 점이 있었다. 무엇보다 지문도 길고 내용도 어려워(경제, 철학내용이 많이 나옴)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수리는 난이도가 극악이었는데 수열은 새로운 유형이 나와 파악하기도 어려웠고 분수도 나와 풀어볼 생각도 못함. 뒤에있는 응용계산도 단순히 공식만 알면 풀었던 교재와 달리 공식도 어렵고 계산도 까다로움.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어려웠음. 본인은 한자에 강해서 인문역량에 자신이 있었는데 한자도 어려운 문제가 많이 출제됨. 도형추리도 신유형이 출제되었는데 보통 90도 회전, 180도 회전, 대칭, 색반전 정도에서 나왔던 기존 문제와는 달리 도형의 굵기가 굵어지는 문제까지 나와서 멘붕. 도식적추리 또한 알고리즘 대입해서 차근히 풀어보면 풀리는 문제였는데, 도식적 추리에 회전과 대칭이 같이 나와서 멘붕에 멘붕을 겪음. 시간도 턱없이 부족해서 전체적으로 너무 어려웠음.
2017 상반기 4월 8일 토요일날 lg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언어 영역, 추리 영역, 수리력, 인문 역량 같은 경우에는 준비하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도형 추리 도식적 추리 같은 경우에는 준비하면 물론 안 한 것보다는 도움이 되겠지만..... 솔직히 다른 영역에 비해....... 도움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 특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오면 멘붕에 빠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왠지 큰 차이가 없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영역 문제를 더 풀어볼걸이란 생각이 들더군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그러니 우선순위를 정해서 언어 영역 또는 추리 영역 또는 수리력이나 인문 역량을 공부하는 것이 더욱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하니 문제를 빠르게 풀면서도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류 합격 소식을 듣고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빠듯합니다..... 미리 할 수 있다면 미리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H/W 시험을 봐서 전공까지 봤습니다. HMAT도 보았지만 LG가 더 어려웠습니다. 준비하신다면 1가지 교재가 아닌 여러 교재로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필수적으로 오답풀이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항상 인적성 보고 아쉬운 것 중 하나는 시간 분배를 제대로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시간맞춰 푸는 것도 준비하세요. 엘지는 찍는 것이 영향 주는지 않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찍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많이 찍으신거 같아요. H/W 직무가 시험을 100분 더봅니다. 전공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사 수준 이상으로 준비하세요. 난이도가 조금 더 높습니다. 저는 전기전공이라 전자부분에 많이 취약해서 전자공학부분은 찍었네요. 수강하지 않은 과목이 시험에 나온다면 그걸 준비하기 보다 기존에 공부한 내용을 더 강화해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시험볼 때 개인 필기구 사용 금지였고, 개인 텀블러 사용 금지였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물은 허용됬네요. 중간에 가방에서 간식 꺼내는 것은 가능했습니다.
우선 시간 관리가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타이머를 활용하여 연습을 하시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연습을 해도 긴장을 하다보면 시간 관리가 엄청 어렵습니다! 막상 첫교시에서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하여 문제를 풀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였습니다! 두번째로 중요한것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시 여러 문제를 풀면서 어떠한 방식으로 푸는게 제일 빠르고 쉬운 방법인지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장소안에 들어서면, 그 순간부터 카메라 찍는것을 모두 금지하고 많은 사람들이 복도 및 건물 주변에서 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만약 영어로 시험 보는 분이 있으시다면, 영어반과 한글반 나눠서 본다는 점 알려드리고 싶구요. 제가 시험본 곳에서는 영어반은 한개였으며, 외국인은 1명 밖에 없었습니다(나머지는 다 한국분들). 개인 필기도구는 가지고 가실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전에 모든 필기구 및 짐들은 앞에 놓아야 했으며, 제공되는 펜,컴퓨터 싸인펜, 수정 테이프외에는 사용 불가하였습니다(시험이 끝난 후, 반납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성시험 보기 전에 간식을 제공하였습니다.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gsat나 hmat 위주로 공부를 하시면 좋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도 위의 2개와 유사하게 나오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 gsat입니다. 또한 서류 발표 이후에 인적성을 준비하시면 매우 늦기때문에 최소 1달 전부터 준비하심이 옳을 듯 합니다. lg는 여러개의 계열사에 붙으면 동시에 인적성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전자와 하우시스를 합격하여 동시에 응시 처리 되었습니다. 하우시스는 적성 + 인성으로 마무리가 되지만 전자의 경우 인성시험이 끝나고 직무지필시험이 있습니다. 이는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전공 문제로 난이도는 기사 수준의 문제로 출제됩니다.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으나 준비 하지 않고 치시면 난감하실 수 있습니다. 1~3교시, 4~6교시, 인성검사, 직무지필시험 사이사이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 15분 가량 주어지지만 흡연자의 경우 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는 관계로 흡연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또 이공계 관련 직군의 경우 남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아 화장실 이용이 지연되었습니다.
lg인적성 검사 초기 안내 시 개인 필기구 사용을 허락한다 나와있었지만 시험장에서는 제공되는 필기구 외에는 일체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평소에 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수리력 파트에서 첫문제로 제시되는 숫자간의 관계를 찾는 문제에는 그리 목매지 않았으면 합니다. 도형 추리 및 도식적 추리는 매번 유형이 바뀌어 정확한 대비책에 대해선 말씀드리기 어렵내요. 규칙을 빨리 파악하고 외워서 풀라는 의미없는 형식적인 조언은 해드리고 싶지않내요. 한자와 한국사는 다소 준비가 되지않아 많이 찍었습니다. lg인적성 검사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lg에서 제공하는 한자pool과 예제문제 및 한국사 강의나 예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셔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휴식 시간에 물과 초콜릿을 줍니다. 시험이 반정도 지난 시점에 주기 때문에 들어가기 전에 구입하셔서 들어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각 파트 종료 5분전 1분전 안내방송이 나오기 때문에 마킹은 해당 방송이 나오면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전공관련해서는 전기공학 전자기학 두개를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기본 개념을 잘 숙지하고 있으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LG전자 VC지원해서 인적성고사 신천중하교에서 봤습니다. 보고나서 느낀점은.. 공부해도 소용없다입니다ㅋㅋ 결론은 LG전자를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어차피 예측한게 안나오기 쉬우니 다른기업들 것도 같이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험은 적성고사 2시간 20분정도 인성고사 50분 전공시험 50분씩 2개 해서 거의 7시간 가까이 봅니다. 쉬는 시간 포함해서요. 굉장히 지치고 배고프더라구요. 인성고사 끝나고 비타민 워터와 트윅스를 주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더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고사는 HMAT이랑 유형이 같습니다 7가지중 선택하고 세개중에 나와 먼것과 가까운것을 선택합니다. 별무리없고 시간도 넉넉하니 솔직하게 찍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은 정말 어렵더라구요. 공부한지 오래된 전공문제 풀려니 아리까리해서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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