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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반포에 위치한 학교에서 시험을 실시
    전국 10개 지역에서 인적성 실시하고 인적성희망지역에 부산이라고 기재했음에도 CFO부문은 지방사람도 전부 서울로 불러서 같이 시험을 보게 하므로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었음
    일찍 와도 가드들이 교문 통제하고 먼저 들어갈 수 없도록 하므로 먼저 가서 책 좀 보고 할 여유는 없으니 그냥 시간 맞춰서 가는것을 권장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25분 : 일반적인 인적성의 국어지문독해
    언어추리 25분 논리 명제 묻는 흔한 유형
    인문역량 (역사 한자 등)
    수리력 (수열추론) : 수열 추론이 난이도 있었음
    도형추리 20분 및 도식적 추리 20분
    인성검사 50분
    회계학 50분으로 장시간의 레이스
    신유형이 나오는건지 문제집을 이상한거 골랐는지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 (잉크번짐 / 행렬회전)은 처음 보는 유형이라 사실상 몇개 못풀었는데 운 좋게 인적성 붙게 되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 및 도식에서 신유형이 자주 나오므로 꼭 LG 문제집 만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다양한 기업의 도형도식 풀어보는것도 처음 보는 문제에 대해 적응력을 키울 수 있을 듯
    국사는 상식수준이라 그리 어렵지 않고 한자는 홈페이지에 있는것 꼼꼼히 공부하면 됩니다
    객관식이라서 쓸 줄은 몰라도 되니 눈으로 많이 보며 한자와 뜻 정도 익히는데 초점을 두면 될 듯
    회계학은 간단한 개념을 물어보므로 어렵진 않지만 고급회계의 토픽들까지 출제되니 중급회계까지 이수한 분들은 고급회계 책 한번 눈으로 훑어는 보고 가야 몇문제 더 맞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 윤중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GSAT처럼 수험표를 뽑아가는 시스템은 아니었고, 운동장에 이름순으로 정렬해 논 전지에 고사장이 적혀있었습니다. 중학생 대상 책 걸상이라 앉아서 시험보기에는 좀 좁았고, 화장실도 층 마다 한 개라 쉬는시간마다 줄을 서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언어 / 수리 파트였고, 언어에서는 지문을 읽고 주제를 고르는 문제, 지문을 해석하는 문제가 나왔으며 해당 파트는 평이했습니다. 또 논리추론 파트도 있었는데, 다른 인적성 검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입니다. 한자와 한국사도 출시되었는데, 한국사의 경우 거의 고대사만 출제되었고, 한자는 LG 홈페이지 예제보다 난이도가 더 높았습니다. 언어의 경우 모든 파트가 제한 시간 내에 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제한 시간 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없었습니다. 수리 파트의 경우 GSAT, SKCT, HMAT, KTCT 등 보다 어려웠고, 문제에 답이 없거나 오류인 문제도 있어 논란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 나열을 통한 규칙 찾기, 속력, 거리 등을 바탕으로 방정식을 세워 계산하는 문제, 벤 다이어그램을 통한 사람 수 구하기와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고, 도형 및 도식 파트에서는 일정한 규칙을 기반으로 연산을 보여준 다음, 해당 연산을 통해 그려질 그림에 대해서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풀 지 못해, 수리에서 큰 변별럭을 가질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위 평은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문제집으로도 대비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인적성 시험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에는 어려운 만큼, 꾸준히 풀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사나 한자의 경우 예제만 풀어보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오고, 인성의 경우에는 솔직하게 푸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찍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올 초 경력 수시 채용에서는 찍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향후 인적성고사 감독관에 해당 내용을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평범한 중학교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종합운동장에서 걸어서 10분정도 소요되는 신천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이렇게 중학교에서 보면 참 안좋은점이 의자와 책상이 낮다는 것입니다.
    어제봤는데 오늘 목이 굉장히 아프네요 ㅜㅜ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여섯개의 과목으로 적성고사를 두시간 이십분정도 보구요 십오분의 쉬는 시간 후에 50분동안 인성 10분쉬고 전공시험을 50분 50분 해서 100분동안 봤습니다. 난이도는 총채적으로 굉장히 어려웠구요. 지인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들 하는 소리가 같은 유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어려운데 공부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참 힘들었습니다. 언어관련 두가지 과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신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공부하신다면 가장 어려운걸로 사서 푸셔야 할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언급드린대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푸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만약에 다음날이나 전날 다른 기업에 시험이 있으시다면 그것에 집중하여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인성검사 끝나고 비타민워터랑 트윅스 초콜릿을 하나 줬습니다. 뭐 감사하긴 하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니 간단하게 드실 초콜릿 같은거 챙겨가면 좋을 것같아요 시험시간이 11시 45분 부터 6시 20분 까지로 굉장히 길거든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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