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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우선 시험장은 모두 삼성전자 직원이 감독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보통의 시험보다는 긴장감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양복입구 돌아다니기 때문에조금 더 긴장되었던 것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시간관리 연습을 많이 하는게 중요할 것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어떤 분은 조그만 타이머 들고 오셨던데 그런 것도 도움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쉬운 문제, 어려운 문제 분포가 그때 그때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뒤부터 푼다라던지 앞부터 풀기보다는 좀 풀다가 쉬운 문제 부터 풀면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문제 많이 풀어본다고 좋은 것은 아닌 것같습니다. 양보다는 질
서류발표후 2주 정도 시간 남아서 모의고사 책 사서 시간재서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고 반복했네요 추리가 많이 어렵고 시간내에 모든 문제가 안풀려서 뒤부터 쉬운 문제 부터 푸는 방법으로 했네요 시각적사고는 계속 문제 풀면서 유형이 익숙해지니깐 금방 풀게 되더라고요 상식이 문제였는데 모의고사 풀면 절반도 못풀겠어서 마찬가지로 틀린것 오답 위주로 공부했네요 또 최근 신문도 보면서 요즘 사회주제에 대해서 공부도 했네요
ssat 보러 시험장 가서 다른 토익이나 비슷한 느낌이었고 감독관은 다 삼성 직원 같더라고요 이번 ssat체감은 언어는 약간 어려웠고 수리는 무난했고 추리도 생각 보다 쉬웠고 시각적사고가 약간 어려웠네요 상식은 교재에서 본듯한 문제가 많이나왔고요 아직 결과 발표는 안났지만 다른 사람들도 다 잘본거 같아서 실수 줄이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마지막 열린 채용이다 보니 시험장 교실 내 미응시 인원이 1명 정도일 정도로 응시율이 좋았습니다. 응시자 확인 후 수험표를 제출 후 SSAT를 시험쳤습니다. 언어는 비슷한 단어를 사용한 문장 고르기가 많이 나왔습니다.이외에도 단어 빈칸 채우기, 순서 채우기 등과 내용이 과학관련 부분이 많았습니다.
수리는 대체로 무난했습니다.추리는 반드시 참인것 고르는 것과 명제 주어지고 결론 찾는 문제유형 부류 등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유추문제 5개정도 출제되었습니다. 예전 SSAT에 비해 난이도는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체감상으로는 상식부분이 쉬웠습니다. 역사 비중이 적게 출제된듯 하고 과학상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삼성 관련 문제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직무적합성 평가를 통과해야 응시기회를 준다고 하니 다들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시간 내에 풀고 마킹하는 연습을 해주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형파악을 빨리 끝마치고 모의고사 한세트를 실전처럼 푸는 연습을 해주면 좋을 것 같고요. 아참 그리고 전자의 경우 늦게 접수하면 무조건 수원인 듯 하니 서울 사시는 분들은 일찍일찍 서류제출 하시길 바랍니다.


언어는 평소에 잘하는 편인데 이번 시험은 헷갈리게 출제됐어요. 매력적인 오답이나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답지가 좀 있었습니다. 제한시간 내 정확히 가려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그냥 평이했고 추리도 쉬운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각도 저번 싸트에 비해 훨씬 쉽게 나왔다고 봅니다.



상식은 말할 것도 없이 쉽게 나왔습니다. 일단 삼성 관련 문제가 안나왔고 항상 까다롭게 느껴지는 알파벳 조합문제같은 것들이 없어서 수월했습니다.


대부분 영역의 난이도가 낮아졌기 때문에 변별력은 언어에서 갈릴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나 교재 문제가 어렵다고 느껴지더라도 너무 문제 유형분석 공부에만 매달리기 보다는 시간조절 연습도 병행하는게 좋을듯 이번 싸트가 갑자기 너무 쉬워서 개인적으로 유형분석이나 수리 추리 영역에서 깊이있게 공부한게 아까웠고 그 시간에 시간조절하는 연습을 했다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수있었을듯. 상식도 역사 세계사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다른 파트처럼 상식부분도 쉽게나온다면 진짜 역사를 잘 모르더라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온 진짜 기본상식정도의 문제가 나올수도 있으니 지레 겁먹고 포기할 필요는 없을듯 개인적으로 시험치다가 배가 많이 고프던데 시간 여유있을것같으면 초콜릿이나 음료 챙겨가서 시험중간에 먹는것도 괜찮은듯. 싸트는 샤프사용이랑 공간영역에 필기가능했음 감독관 메뉴얼에 찍어서 틀리면 감점이라고 찍지말라고 적혀있다고함
처음에 기대감을 안고 잠을 들었더니 잠울 잘 못잤어요. 너무 긴장하지 않고 일찍자는게 둥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전날 위장에 나무 무리주는 음식은 안 먹는게 좋을 듯... 2시간 20분 동안 시험을 쳐야 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가야 된다면.. 음... 결과는 안 봐도 뻔한.. 토익 시험 쳐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화장실 못가는 고통이란... 그리고 고사장에 가보면 생각외로 안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5/6 정도만 시험을 봤었어요. 인상적인 것은 시험지 줄 때 두손으로 주는 직원이 좀 감명받았습니다.ㅋㅋ 젤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입니다. 저는 시간관리 잘 못한 편인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꼭 시간관리 연습하시고 가세요. 시간관리가 생명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첫경험이었는데요
시험장분위기는 생각보다 편안했습니다.
대기시간동안 클래식을 방송에서 틀어줘서 마음 편히 대기할 수 있었구요.
제가 시험보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것이 2시간 반이라는 시험시간동안 화장실을 못간다는 것이 제일 불안했는데 다행히 도중에 원하면 언제든 갈 수있었습니다. 어차피 시간 빠듯한데 자기 손해라고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두시간반동안 계속 집중을 해야하깅무엇보다
전날 컨디션관리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때는 일단 제가 시험보기전 모의고사 유형을 익히고 제가 자신있는부분 없는부분, 중간을 구분해두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있는부분 위주로 먼저 . 순으로 문제 풀이를 했구요.
찾으면서 하기보다는 앞에서부터 빠르게 풀면서
판단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삼성 SSAT에 대해서 왜이렇게 거짓말들이 많은지... 보고 온 사람도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 않으니까 너무 믿으면 안되는 것 같고요. 확실한 것만 믿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제 지인들은 시험장에는 샤프를 가져갈 수 없다느니 뭐 여러가지 말들을 많이 했었는데 역시 거짓말이 많았네요.

추가로 저는 아침에 시험 보는 습관이 안 되어있었는데 가능하신 분들은 아침에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로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보통 교내에서 하는 시험도 아침이 아닌 오후나 저녁때 배정되어있으니까 그때 하면 점수가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아침에 하는 습관이 안들여져있어서 아침에 머리가 잘 안굴러가더라고요. 이렇게까지 해야할까 싶을 수도 있지만 수능 볼 때 느낌으로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그래도 좋은 컨디션에서 응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관리 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모의 싸트에서는 긴장감이 덜해 푸는 속도가 잇엇지만 실제 까트에서는 긴장감으로 인해 속도가 떨어졌습니다
또한 막힌 문제를 풀기 위해 시간을 많이 투자했었는데 망한 원인중 하나였습니다
수리 부분이 많이 약햿었는데 처음 다섯문제 (ㄱ초 계산)에서는 약 칠분 정도 투자흐 남는 문재는 포기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언어에서는 후반부로 갈수록 문제를 풀때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같은 시간으로 분배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최대한 빨리 풀은후 주제 찾기와 일치하지 않는점 찾는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리와 시각적 사고에서는 문제푸는 전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문제 푸는 요령이 있기에 이를 공유해서 답의 정확도와 기술을 늘리는게 봏을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은 잘모르겟습니다
저는 서류를 내놓고 직무적성일만 파악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ㅠ
서류가 될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서류발표일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서류발표나고 일주일 정도 뒤에 서류합격한 사실을 알았어요

먼저 삼성에 합격한 언니가 서류는 다 붙는다고 빨리준비하라고 할때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 ㅎㅎ

암튼 그래서 전 2주전부터 교재를 샀는데.
시간도 얼마안남고 그래서 간단하게 3회만 있눈 교재를 사게되었슴다(이게 또 문제였죠ㅠ)

교재를 풀면서 유형파악도 하고 시간분배하는 법도 대충 파악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교재 아무거나사면 유형파악제대로 안되어있고 문제오류도있고 풀이도 틀린게있으니 꼭 문제집 잘 사시길...!)

시험장은 집에서 한시간 거리라 미리 출발했구요
삼성 직원들인지 감독으로 있습니다 ^^

8시반까지오라고는 하는데 시험시작시간은 9시20분이엿어요 ㅎㅎ 근데 그 이후론 안받아주는지 안 온사람이 있었는데 8시반이후론 오는 사람이 없었슴다

언어시간배분을 못해서 못푼문제가 많구요..
각 유형별 3분전에 종료한다고 알려주니 그때 마킹해도 나쁘지않을거같지만 종료후엔 절대 마킹할수없으니 주의!!

시간남아서 다른 유형보거나 그럼 실격이래요
미리 준비하고 시간배분잘해서 좋은결과있길바라요~
많은 책을 풀고 이런 유형이 있다라는 정도로 알면될 것 같아요. 여기에는 기본으로 개념에 대한 정리는 이미 끝나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책만 많이 푸는게 아니라 기본개념은 확실하게 잡고 가야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저는 작년에는 약 4권 정도 풀었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특히, 상식 같은 경우는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SSAT가 끝난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언어 영역도 많이 풀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수리와 추리도 무조건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수리, 추리는 스킬들이 많이 있으니 강의를 통해서 습득하는것 중요합니다. 주어진 문제를 빨리 푸는것이 관건이니깐요.
시각적사고는 힘들다면 종이접기 강추합니다. 많이 하다보면 3차원으로 머리속에 그려지는걸 느끼실 겁니다.
상반기 보신 분들은 모두 수고하셨고 하반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글 읽어보시고 한 번쯤 생각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1. 사트 언어영역
한자성어가 빠져서 좋았고(^^****)
단어문제나 순서 비문학 지문 등의 난이도는 보통 같은데..
언어쪽 머리가 없어서 ㅜㅡㅜ어떻게 푼지 생각도 안나요
추론하는건 시간오래 걸리고 풀어봤자 틀릴까봐 안풀고 답 빠르게 나올것같은 문제만 먼저 풀었어요
그래도 언어는 왠지 다틀릴것 같은 그런 불안한 과목ㅠㅠ

2. 수리영역
자신있는 문제를 아주 조금씩 더 꼬긴 했지만 응용수리쪽은 잘푼것 같은데
도표 난이도가 좀ㅠㅡㅠ...저만그런가요 ... ?
열심히 맞는거 1번부터 지워나가며 풀고있는데
왜자꾸 답이 뒤쪽에 있어요?ㅠㅡㅠ
도표빠르게보고 분석잘해야할듯

3. 추리영역
추리하는게....,.
가능한 케이스를 더 열어두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평소에 딱딱 떨어지는 문제만 많이 풀던 기억이있는데 일단 달라서 멘붕.
풀다보니 또 그사이 적응되긴했지만 ABCDEFG에 미영인지 이름들 계속 헷갈려서 좀 힘들었어요ㅜㅜ

4. 공간지각영역
원래 가장 자신있는 영역이라 신나서 풀려고 첫장을 넘겼는데
도형의 복잡함이 눈을@.@ 아주 빙빙돌게만들었네요......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그런 복잡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종이접고 구멍뚫는 문제가 변형되어서 이제는 종이접고 자르기까지 하네요ㅋㅋ
여기서 또 혼자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다시보고 풀다보니 구멍뚫는문제 푸는원리랑 은근 좀 비슷해서 풀다원리찾음 감격ㅜㅜ

5.직무상식영역
그냥 모르는문제 투성 바222222222
이공계 문제나 경제분야 빼고는 푼게 다섯손가락안에.,
기억도안납니다ㅠㅠ
모르는건 과감하게 점프하면서 최대한 아는상식 총동원해서 풀었는데ㅜㅜ
하.. 상식이많이부족한가봐요...
나름 잡지식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한참 부족하네요
앞으로 책신문을 더읽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줬네요
모의고사 문제집을 통한 시간관리 연습이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평소에도 언어파트 푸는 속도가 많이 부족했는데, 평소에 더 준비하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상식파트는 한국사도 중요하지만 문과 출신 분들은 과학 관련 상식도 꼼꼼히 준비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과학관련 문제 비율이 꽤 높았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전 공대생이라 그닥 감각 없이 풀었지만,, 간단한 물리법칙 같은 경우는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부분만 나오므로 몇문제 연습하면서 제대로 익혀놓으면 문제없을듯!)
역시나 연습 연습, 모의고사 푸는 연습!!
전통적으로 가장 어렵다던 과목이 직무상식이다. 결국 이번 사트에서는 매우 쉬운 난이도로 나왔지만 무시할 수 없다.

이번에 특히 공통적으로 어려웠다고 꼽는 것이 시각적사고이다. 상대적 고득점을 위해서는 이곳에서 점수를 잘 따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려운 유형을 가장 나중에 푸는 것은 시간조절에 큰 도움이된다. 시각적사고의 경우 종이접기에서 많은 시간을 소요한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을 가장 나중에 푸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언어는 난이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보통 독해력보다는 속독력이 더 중요하다. 순서맞추기, 빈칸단어맞추기 등 거의 모든 유형이 보기를 먼저 확인하였을 때 빠르게 풀 수 있으므로 보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수리와 추리는 유형별 연습이 중요하다. 토익공부하듯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아무래도 첫 싸트 시험이다 보니까 시간 관리 측면에서 많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시간 관리를 한다는 것은 첫번째로는 문제에 대한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 이에요. 저 같은 경우 공부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험을 치루다 보니까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서 많이 헤맸었네요.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시간 관리가 힘들어지는데 평소에 문제 유형을 충분히 숙지하고 자신만의 문제해결 패턴을 만들면 시간 관리가 더욱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두번째로는 실제 시험과 같이 시간을 재서 문제를 풀어보는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sat자체가 처음이어서 문제집 한 권 풀고 학교에서 모의테스트 한번 본 뒤에 시험봤습니다. 실제 시험은 9시쯤 시작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이 중요할거 같아요. 특히 ssat는 중간에 쉬는시간도 없어서 시작을 잘 못하면 위험한 상황이 올수도 있을거에요. ssat는 신유형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 것 같지 않아요.
일단 언어는 따로 준비할 건 없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시간조절을 해보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구요.
수리는 계산력을 많이 쌓고 시험봐야지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겁니다.
추리는 처음 봤을때는 너무 짜증이 나서 그만하고 싶었는데 펜으로 써서 계속 풀어보니 푸는 노하우가 생겼어요. 특히 언어추리는 무조건 손으로 써서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각적사고는 문제집이나 모의테스트랑 비슷하니 문제집을 푸시면서 각 유형에 대해서 적응을 하시면 시간 조절이 될거에요. 물론 아무리 연습해도 자기한테 안맞는 유형이 있을 수 있어요. 어쩔수 없어요. 맨 나중에 풀어야 합니다.
상식은 범위가 매우 넓어요. 그래서 단기간에 준비하기는 어려울거 같아요. 저도 시간이 없어서 문제집이랑 요약집 조금 보고 시험봤습니다. 상식은 시험준비 시간이 많지 않으신 분에게는 복불복인거 같아요. 그래도 역사 문제가 반 이상 나올 수 있으니 최소한 역사 상식은 공부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ssat 한 번 밖에 안 본 미숙한 학생에 글이었습니다. 시험 잘 보세요.
아무래도 문제푸는거니까 유형은 알고 시간관리해가면서 공부해야하는건 맞다고 생각해요..어느부분은 포기하고 어느부분에서 시간을 더 쓸지는 개인마다 다르니까 모의고사같은걸 몇번 풀어보면서 시간확인해본다면 도움이 되겠죠
근데 약간 아이큐테스트같아서 우리가 학교공부해왔듯이 많이 본다고 될것같지는않고 연습은하되 인적성공부한다고 학점말아드시거나 그러진 않으셨으면...
시험환경은 토익같은거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그런 중고등학교에서 보는데요.. 어디살든간에 직무별로 성남으로 몰리거나 해서 되게 집이랑 먼곳에서 시험보게되었고 제 친구들도 많이들 그랬어요
여튼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상식이랑 유형공부는 좀 하되 너무 잡고 끌지는 않으셨으면하네요.. 한다고 크게오를수있을지모르겠어요
싸트는 유형을 연습하는 것 보다는 시간관리를 중심으로 연습하고 자신이 잘하는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해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재로 공부를 했었는데 교재보다 상식이 훨씬 쉽게 출제되어서... 교재를 시간안에 다 풀 수 있다면 싸트도 시간안에 다 풀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과목은 어차피 어려운 과목들이니..정답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안에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들은 다 풀어야 하니, 전략을 잘 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모든 문제들을 풀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해서 풀 수 있는 것은 풀어서 맞출 수 있으니까요...
모두가 칠수있는 마지막 ssat이기에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2월초부터 4월11일까지. 중간에 공부못했던 시간 빼도 2개월 정도 준비했네요.

언어는 매일 신문읽기와 모르는 단어 정리를 하면서 속독/정독 하도록 준비합니다.
수리는 많은 문제 풀어보면서 계산을 빨리하고 자료빨리 읽는 연습합니다.
추리는 개인적으로 시간내에 다풀기 어렵다 생각해서 공부할때 자신없는 부분인 언어파트는 버렸습니다. 근데 이번시험에서 쉬워서 1개빼고 다풀긴했네요.
시각은 전개도는 스킬쓰면 금방이고 나머지는 답없음... 금방 안늘어요ㅠㅠ
상식은 그냥 기출 싹다 외웠음
이번에 언어가 어려웠던거같아요..
저는 4문제 정도 못풀고 남겨둿어요 ㅠㅠ
기억나는게 첼로는 켜다에서 켜다랑 같이쓰인 단어찾는 그 유형 문제도 쉽지 않았고 독해도 다읽어봐야 알 수있는 문제가 많앗던 거 같아요. 앞에서 시간을 많이 끌어서.... 헷갈리는 문제도 많아서 다 못풀엇네요...
수리는 평이햇는데 못푼문제 4-5잇어서 그래프랑 보기 유추해서 찍엇어요...숫자경향 파악해서 빈칸이 들어갈 숫자맞추는 문제 2개정도있었어요.
추리랑 시각적 사고는 쉬웠던 거같아요.. 다 풀었어요.
직무상식도 생각보다 쉬웠구요. 과학적 상식이랑 역사상식이 많이 나와서 그 부분에서 실수 안하신분들은 유리했을 거 같아요.
대부분 직무상식은 다 푸신거 같더라구요..저도 5분정도시간이 남아서 문제 검토까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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