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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저는 서류 발표가 나고 나서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미리 책을 사두기는 했었는데 혹시 싶어서 공부하지 않다가 발표난 후에야...ㅎㅎ

앞에 언어 수리같은 경우는 감을 익히면 되는 정도지만 사트 시각과 상식은 공부가 필요하니

어려우신 분들은 미리하시길!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먼저 입장이 가능한 고사실이었습니다.


어차피 당일은 다른 것을 공부한다고 금방 오르지 않기 때문에
상식 틀렸던 것이나
미니 암기북 위주로 계속 복습했습니다.

삼성 시험같은 경우에는 수험표를 인쇄해가야되는데 잊지 않으시길..!!


한 번에 모든 파트의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긴장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도형과 추리 부분이 굉장히 어려웠고ㅠ.ㅠ

상식같은 경우는 연습보다는 쉬웠던 것 같아서 안심했었는데,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는 많이 못푼 정도더라고요..
(
저는 8개??였나 10개정도 못 풀었는데 잘 푼 친구들은 2-3개 못푼 사람들도 꽤나 있었습니다.)

상식은 근데 반정도 못 풀었는데도 예전에 합격했다는 사람들도 있고
 과락이 있기는 하지만
당락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말도 있더군요!

모두 준비 잘하셔서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쉬운 문제가 나왔다고 하여 방심한 상태에서 봤습니다.
나름 코딩을 많이 했다고 자부했지만, 인터넷 없이는 힘들었습니다.
 인터넷 없이도 코딩하는 습관을 기르세요.

 또한 저는 자바로 선택해서 시험을 봤는데, 주변에서 라이브러리를 쓸 수 없다는 말에
사용할 데이터 구조를 직접 코딩하는 걸로 외워갔습니다.
하지만 기본 라이브러리는 사용가능했습니다.

어레이리스트나 리스트, 맵은 사용가능하니 저처럼 코드 외워가지 마세요.
 기본 라이브러리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1번 문제를 풀어야 넘어갈 수 있다고 들었는데,
1번 문제 다 못풀어도 2번 문제 확인가능합니다.
 저는 나중에 알았는데, 친구한테 들으니 문제 확인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통 2번째 문제가 알고리즘 관련 문제 같습니다. 저는 못봐서 무슨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네요.

1번 문제는 알고리즘 보단 그냥 게임 만들기에 가까웠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구현해야할 부분도 많았고,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쪼록 모듈별로 잘 나눠서 코딩 잘하시길 바랍니다. 
gsat은 시간관리가 핵심인거 같아요.
부족한 시간에 얼마만큼 정확하게 푸느냐! 그게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간도형 정말정말 어렵게 나왔습니다.
기존 문제집에 있던 유형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예를 들면 도형을 짤라서
그걸 다시 정육면체로 만들어라?
뭐 그런 말도 안되는 문제들도 나오더군요.
 공간도형 철저히 준비해가시지 않으면
과락이 날수도 ... ㅎㅎ

 그리고 상식은 생각보다는 쉬웠습니다.
기존에 떠돌고 있는 상식 관련 자료들/ 신문기사/
그리고 삼성 사이트에 올라오는 각종 자료들 그정도만 가볍게 한두번 읽고가면 쉽게 풀수 있었어요. 하지만 중국사
가 요즘들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사도 간단하게 정리하고 가세요.


시험장 분위기는 특별한건 없습니다. 그냥 다른 인적성과 똑같아요.
한 과목에서 시간이 모자르면 다른 영역까지
영향을 주게 되니까 시간관리 잘해서 푸세요.
정말 삼성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
시간 재면서 푸는 연습 꼮꼭 하세요! 홧팅~ 
HMAT 이후 1주의 기간동안 준비를 했습니다
HMAT을 3주 정도 준비했기 때문에 다른부분은 자신이 좀 있었는데
 다들아시는 종이접기나 상식 부분에 위주로 준비를 했습니다.

 시간 분배는 어쨌든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이부분에서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모의고사 스터디식으로 해서 시간맞춰 준비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HMAT보다 각 파트에서 어떤 문제를 먼저 풀지 자기 나름대로 설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수리논리에서 앞에 5문제 정도들은 어렵지 않으나 계산이 굉장이 까다롭기 때문에
이것에 자신이 없으면 자료해석 문제들부터 푸는게 좋겠지요.

추리논리도 그렇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국어추리문제가 나오는데 이것이 수학보다는 접근하기 쉽거든요
 이것부터 꼭 먼저 풀고, 명제같은 경우 HMAT보다 어렵기 때문에 기술이나 공식 같은것을 인터넷강의를통해 듣는게 좋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아예 손 못대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입체도형회전, 21~26번 문제) 전개도와 종이접기 익숙해지는것이 살길입니다. 
삼성은 연필, 지우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컴싸는 주지 않으니까 직접 챙겨가셔야 하구요. 수정용 스티커는 조금씩 나누어주었습니다.

입실 후 대기시간이 길어서 공부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소지품을 생각보다 일찍걷어서 40분 가량은 그냥 대기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시각적사고 문제 풀이할때 문제집을 돌리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부정행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언어 :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

수리 : 자료해석부분보다 계산하는 부분이 조금 더 까다로웠습니다.
짧은 시간에 정확히 계산하는 연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추리 : 문제집 보다는 조금 어려웠던 듯 합니다. 많은 문제를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 개인적으로 이번 시험 제일 고난도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연습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 : 한국사와 세계사를 엮은 문제가 보였습니다. 역사의 시간적 흐름에 대한 감각?이 필요할 듯 합니다.
1. 시험장 분위기
대체로 조용하고 감독관분들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 아날로그 시계는 시험 중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고,
필기구 외의 모든 소지품은 가방에 넣고 교실 앞으로 모아놓습니다.
 시험 전 클래식이 나오는데 마음을 진정시키면서 시험볼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2. 시험
언어부터 상식까지 다이렉트로 시험을 치며, 중간에 별도의 휴식시간은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수리에서 한번 위기가 왔었네요.
집중이 안되고,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시험보기 일주일 전에는 실전처럼 연습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3. 필기구
싸인펜뿐만 아니라 기타 필기도구(지우개, 연필, 볼펜 등)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기계적인 오류가 날 수도 있다는 이유로 정답지에는 컴퓨터용 싸인펜 이외의
필기구로 마킹이나 예비 마킹을 하지않도록 권고했습니다.
마킹 시간을 줄이기 위해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풀 것을 권장합니다.



4. 수험표
감독관에게 수험표를 제출해야 하므로 반드시 지참해 가세요.


5. 간식거리
당이 떨어지는 경우에 챙겨 먹으려고 가져갔으나... 가방에 집어 넣었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가져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약 한달간 준비하면서 책 총 3권 풀고 갔습니다.

이번에 처음 도전하는 삼성인적성 검사인만큼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있게 시험장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시험장에 막상 도착하니 많은 시험 응시자들이랑 방송에서 촬영도오고,

 많이 긴장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괜히 시험 끝나갈 때쯤 문제 다 못풀었는데,

감독관님들이 교실 돌아다니는 것도 신경쓰이고 그랬습니다.

문제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시험처럼 모의고사에 응해보고,

시간관리에 노력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달은 시간관리까지 연습하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네요ㅠ

언어는 다 풀었습니다만 처음 어휘력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평이했습니다. 추리에서 시간이 정말 부족했어요.

언어추리가 조금 난이도 있었던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많이 못풀었네요..



그리고 추리에서는 오류문제 있어서 칠판에 써주셨는데, 맨 뒷자리라 너무 작게 적어서 보이지 않았어요ㅜㅠ

다시 써달라고 하면 괜히 시간 빼낄까봐 그냥 재꼈는데

바뀐 답안이 정답이라고 하네요...;;;



시각적사고가 이번에 많이 어려웠다고 하는데..

저도 주사위, 종이접기, 그림 유형별로 1-2문제씩 못풀었네요...

그래도 이번에 상식분야에서 한국사, 경제, IT 등 공부했던 것 많이 나와서 평소보다 많이 풀었습니다.

 세계사도 쉬었다고 하는데 공부를 못했어요ㅜㅠ

추리랑 시각적사고가 많이 걸려서 합격할지 모르겠네요.



- 저희 고사장에는 3명 결시자 있었습니다.

- 9:20분부터 실제 시험이 시작되어서 8:30분에 도착하고나서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조용한 음악 나오는데 상당히 졸렸습니다...



- 화장실 미리미리 다녀오세요. 시험장에는 사람이 많아서 줄 오래 서야해요.

역에서 미리 다녀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수험표, 신분증 준비해가야합니다.

- 각 유형마다 다른 부분을 판단하는 것이니 모두 집중해야 하며 찍기는 하지 말라고 방송에 나왔어요.

 - 각 유형 시험 종료 3분 전마다 방송으로 알림을 해줍니다. 각 유형 시험 종료 후 쉴 틈 없이 바로 다음 유형 시험이 시작되네요. 
역대급으로 어려웠던것 같네요.

유형을 분석많이하지않은사람들은 다들 못쳤을 것 같아요.

진짜공부열심히한사람들도 많이 틀릴거같구요.

전체적으로 성적이 하향될 느낌.



그리고 시험칠때 마킹그만하라고했는데 계속 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감독관이 따로 이름적어갔습니다.

주의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수리문제 풀때 시간제일 오래걸렸던거같용.

자료해석보다 계산문제에서 많이 막히더군요. 새로운 유형이많이나와서요.

사실저는 공부를 너무열심히해간 상태여서 긴장도많이했고, 기대도많이했던 시험이라그런지,

제가 예상치못한 문제를 보니 너무 당황하고 집중력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3~5일전에는 너무 머리가 굳어지는것을 대비해서 다른회사인적성 문제도 다양하게 풀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사트가 아무리 유형이 비슷해도 한번에 풀릴만한 문제를 절대내지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지인들도 모두 한계를 느끼고왔다고했습니다.

그정도로 이번엔 역대급으로 어려웠네요.

 시각적이 저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다들 어려워했습니다.

 한번 말리면 끝도없이 말리게 되는 시각적 영역은버릴거는

과감하게 버리고 풀수있는거 다푼 뒤에 다시 보는게 어려모로 시간을 아끼는 방법같네요. 
시중에 나온 교재 두권 사서 70% 정도 풀고 갔습니다.

시험장에서 저하고 같은 회사 지원한 친구를 우연히 만났는데, 아마 제 시험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 저와 같은 회사, 같은 직무 지원한 경쟁자 같았습니다. 못 푼 문제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상식이 각각 5개 3개 3개 9개 7개였습니다.



시각에서 시간이 너무 없었는데 이유는 종이접기가 생각보다 복잡하게 나왔습니다.

 과목별 60점 못넘으면 과락이라는 말이 있던데,

9문제나 못푼만큼 나머지 21문제는 정확히 풀었으니 과락은 면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마 떨어진다면 총점에서 떨어지겠지요



. 다른 후기 읽어보니 못 푼 문제가 저보다 훨씬 적은 사람들이 있어서

아무래도 총점도 그 사람들이 더 높게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GSAT에 4-5만명이 지원했다고 하니 별별 사람들이 다 있겠지요.

정말 감각적으로 잘 푸는 사람, 운이 좋은 사람, 철저하게 연습해서 노력으로 뚫는 사람

.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못이긴다고, 꼭 붙고 싶다면 1,2번 케이스를 믿기 보단 3번 케이스가 되려 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취업준비는 역시 스터디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처음 준비하는 입장에서 스터디를 통해 배운 것도 많고 몰랐던 회사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소서는 미리 써보는 건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 같네요. 먼저 공고 뜨는 회사들을 이용해 자소서 훈련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발전회사 같은 공기업은 대기업보다 2달 정도 빨리 공고가 나니까 공기업을 위주로 연습을 하시는 거죠. 자소서 쓸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문장을 짧게 쓸 것, 항목에서 물어본 것에 집중할 것, 스터디에서 적극적으로 첨삭을 받을 것 정도가 되겠네요.

GSAT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습니다. 전공이 이공계라 상식부분에서 경제, 경영, 일반 상식의 모르는 개념들을 따로 적어서 공부했는데 꽤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유형을 익혀가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한 파트에도 여러 유형이 있고 본인한테 맞는 유형의 문제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 그냥 아날로그 시계만 사용할 수 있는데 솔직히 얼마 남았는지 계산할 정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시간관리는 지속적으로 훈련하셔서 몸에 익히시는 게 좋을 거에요. 
토익이나 자격증 시험과 달리 삼성 시험장은 결시율이 낮아서 사람들이 무척 많습니다.

한 반당 30명정도 시험을 보는데, 저희 교실은 27명이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수능과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제가 본 다른 시험들보다는 확실히 긴장된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은 2시간 반이고, 모의싸트와 똑같이 각 영역마다 할당된 시간이 있어서, 이 시간 외에 마킹하면 부정행위처리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 외 신분검사는 다른 곳과 똑같이 하는 데, 수험표도 체크하니까 꼭 프린트해가셔야 합니다.

저는 사실 삼성 서류전형 결과를 늦게 보고 한 4일정도 밖에 준비를 못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문제였던 것이 시간관리였습니다. 추리와 수리쪽은 절반정도는 찍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답의 정확도보다는 풀수 있는 문제를 찾아서 먼저 풀면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 과목이 끝나기 3분전에 안내방송이 나오니까, 혹시 열중해서 문제만 풀다가 마킹을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솔직히 1번, 2번 부터 많이 헷갈렸습니다. 정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한 5개 정도 못 풀었지만 정답률은 많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리: 단순한 속력, 농도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이 문제들이 5개가 응용문제로 바뀌었습니다. 예를 들면 속력문제는 연비와 교통비 계산으로 바뀌었고 남자 여자에서 퍼센트 비율을 두번 생각해야하는 문제와 맞고 틀린 점수에
따라서 최종점수가 얼마인지 확인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오히려 뒤에 문제가 쉽다고 느껴졌습니다(자료해석)
한 7문제정도 못 푼 것 같습니다. 항상 모의고사를 풀면 다 풀고 정답률도 높았지만 1번에서 5번까지 문제를 본 후
멘탈이 무너져서 전부 풀지 못했습니다.

추리: 추리문제 은근히 어려웠습니다. 23번부터는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였는데 제대로 몇 문제를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9문제정도 못 푼 것 같습니다. 유형은 언어추리, 상황추리, 암호해독, 지문을 읽고 해독할 수 있는지 문제였습니다. 암호해독만 확실하게 푼 것 같습니다.

공간: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조각 그림찾기에 자신이있어서 그 부분부터 봤는데 내가 이때 거의 반포기 상태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내가 여기서 멈추면 안되는데 하면서 계속 보게 되는 그런 심정... 주사위도 제대로 못풀고 펀칭과 종이접기 문제는 전혀 풀지 못했습니다. 그나마 3D 도형에서 틀린 거 찾기는 몇 문제 푼 것 같습니다. 한 12문제 정도 못풀고 6문제 찍은 거 같습니다...

상식: 상식은 어차피 약했던 과목이고 공간에서 너무 못봤다는 것을 알았기에 모르는 문제도 그냥 풀었습니다. 문제는 전부 봤고 답도 거의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GSAT은 공간적 사고, 상식 등 미리미리 준비해야만 되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막상 학교 정문 앞까지 갔더니 입구에 '단대어쩌고 공업고등학교'라고 쓰여있어서 완전 당황했네요. 왜 그런 팻말이 붙어있었는지는 의문이지만 무시하고 네이버지도 검색 나온 그대로 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수리 파트는 첫번째 부분은 응용계산(속도 등) , 두번째는 자료해석으로 나뉘지요. 개인적으로 계산 부분이 약해서 자료해석부터 했는데 이 부분이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었어요. 자료해석 다 하고 돌아와서 보니 응용계산 부분이 어렵더라고요. 처음부터 계산문제 풀었더라면 멘붕에 영향을 줬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열심히 공부를 못해갔는데, 도식 추리 연습을 좀 더 했으면 점수를 얻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추리 파트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영역에 속하는 만큼 신경 쓰시면 좋겠습니다. 상식 부분에서 특히 역사 부분은 굵직하게 공부하는게 중요한 듯 해요. 세계사든 한국사든. 기출 위주로 보고요. 그 외 상식도 역시 기출이 중요한 것 같네요. 열심히 상식 부분 본 효과가 있긴 했네요. 화이팅합시다
시작을 잘못하면 매우 시간이 촉박해서 모자랄수도 있습니다.
코딩할때 한끝차이로 오류뜨듯 빨리 못잡아내면 못푸는 일도 다반사구요
저는 분명히 문제만보면 쉬워보엿는데 답이안나와서 고생좀했습니다.
풀다가 잘못푼거 같으면 바로 지우고 새로운 방식으로 풀도록 빠른 태세전환이 필요해요.
쉬워보였던 문제를 어렵게 풀다가, 뒤늦게 배열로 풀면된다는걸 눈치채고 배열로 바꿨네요. 그래도 겨우 시간안에 풀었긴했습니다.
실제시험장에선 더 긴장되서 실수도 많고 오류도 눈에 안들어 올것이니 준비를 길게하고 연습많이 하시는게필요할듯 싶어요.
알고리즘 기출 사이트에서 문제도 많이 풀어보시구요.

그리고 시험시간은 매우 오전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반 사트시험도 보통 8시에서 8시30분사이에 입실완료하듯이 sw시험도 매우 아침이어서 저도 지방에서 전날 올라가서 근처 찜질방에서 자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아침에 올라가면 컨디션도 안좋을 것 같고 해서, 돈 조금 들더라도 전날 올라가서 푹 쉬고 시험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포인트라고 후기에서 들었네요. 저도 ㅎㅎ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08:30분까지 입실 후 09:20에 시작하여 11:50분에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당시 결원은 5명 정도 되었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언어] : 난이도 평이한 수준 / 초반 부분에서 잠시 헷갈림 -> 문제를 읽고 핵심문장을 빨리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수리/자료해석] : 응용계산에서 실수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음 / 자료해석도 그래프 그리는 새로운 유형이 나와서 못품

 -> 응용계산영역에서 빠르게 주어진 조건을 도식화한 뒤 방정식을 세우는 연습이 필요 -> 자료해석에서는 주어진 자료를 보고 빠르게 비교할 줄 아는 연습이 필요

[추리] : 난이도 보통 / 조건추리 문제가 많고 헷갈림 / 도식추리 시간이 부족해서 못품 -> 조건추리난이도가 가장 높았다고 생각됩니다. 평소에도 조건추리 연습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시각적사고] : 최악의 과목... 종이접기 + 도형 비교 망함 -> 평소 연습만이 살길인거 같습니다. / 특히 종이접기 및 도형비교 영역이 어렵게 나옴

[상식] : 실전모의고사 난이도에 비해 쉽게 나온편 / 한국사 + 세계사를 결합시켜 연도별 순서 맞추기 나옴 -> 가장 쉬었던 영역 
언어, 시각적사고는 책에서 나온 수준과 비슷한 난이도를 갖고 출제 됬고요. 수리, 추리는 책보다 어려웠어요

그리고 상식은 책보다 많이 쉬웠어요 싸트 칠때는 hmat과는 다르게 쉬는시간이없어요 엄청 빨리 치기에 화장실 미리 다녀오시는거 꼭하셔야하고요 두번째로는 시계를 무조건 지참하시는게 좋은거같아요

오늘 제가 치는 시험장은 시계가 감독관용이라 큰 벽걸이 시계도 안보여주려고 했었던거 같아요 왠만하면 시계 지참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어

떤 인적성에선 시계도 허용안된다고 해도 그냥 지참하고 허용안되면 그때 가방에 넣으면될거같아요

 그리고 언어, 추리는 제가 할말없이 그냥 시간조절에 신경쓰시면될거같고요 수리는 1~5번 문제는 계산시간 오래걸리니 뒤에서부터 푸세요 그게 나을거같아요

시각적사고는 무엇보다 주사위 접는거에서 시간을 절약하면 좋지않을까싶어요

 주사위 문제가 많이나오니깐요 주사위접는거에서 본인만의 요령을 터득하는게 시각적사고에서 어떻게 고득점받느냐같고요

상식은 갈수록 경제, 한국사는 비중이 줄고 난이도가 내려가는거같아요

책풀때는 경제, 한국사, 세계사가 진짜 어려웠는데 그거에 비하면 난이도 하 정도 수준이에요

 상식에서는 아무래도 과학기술부분이 진짜 중요한거같아요 비중도 높아졌고 난이도도 올라갔고요

 특히나 과학기술분야는 삼성 최신기술이랑 접목된 문제가 좀 나오더라고요 이러한 기술들은 주목하면서 공부하세요 
문제집 3권 정도 풀었습니다.

스터디 하면서 각자 잘하는 영역에서 어떻게 풀면 시간 단축 될 수 있는지 공유했습니다.

가령, 저는 시각적 사고에서 다른모양 찾는 유형을 하나씩 비교했는데
스터디원은 다섯개 보기를 한꺼번에 돌아가면서 비교하면 시간이 절약 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


또한 자료해석에서도 무조건 계산해야하는 보기는
제일 나중으로 미루고 계산 없는 보기부터 풀어도
답이 나올 수 있으니 그런 연습을 많이했습니다 .

더불어서 사소한 실수, 예를들어 옳지 않은것 찾는건데 옳은것을 찾거나,
계산 반올림 잘못 등을 줄이는것을 연습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집을 돌려가며 풀면서 유형을 접하는것이
생소한 유형 나왔을때도 덜 당황할 수 있었던것 같구요.

상식 같은 경우는 너무 집착하지 않고,
경제는 개념을 이해해서 풀면 외우지 않아도 됐었고

마케팅 용어나 경영 용어 같은것은 직전에 죽어라 암기했고,

삼성 관련이슈는 블로그나 영삼성 홈페이지 참고해서 암기했습니다.
 
생각보다 삼성 관련 이슈가 많이 나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에서 시험을 봤다. 팬이나 화이트는 개인 지참이여서 들고와야 했다. 편의점에서 팬 화이트 같은 것들을 사고 고사장에 왔다. 고등학교에서 보는 시험이여서 그런지 토익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모두 집중하고 있는게 느껴졌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추리,수리,시각,상식이 나왔다. 언어 수리는 조금 쉬웠다. 하지만 추리에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더니 시각에서 정점을 찍었다. 여태까지 풀어본 문제중 가장 어려웠다. 틀린그림 찾기에서 도대체 어디가 틀린지 알 수 없었으며 전개도 접기는 감잡기가 매우 힘들었다. 펀치도 어려웠다. 나중에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역대급 난이도라는 얘기가 많이 나왔다. 상식은 시각이 너무 망쳐서 비교적 쉽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을 3권 풀고갔지만 매우 어려웠다. 특히 시각의 경우 보자마자 바로 문제의 답을 찍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은데 그렇지 못해서 시간이 매우 많이 부족했다. 5문제나 못풀었다. 또한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본 시험이라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하지만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 만약에 시험 보는 사람이 있다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기 1주일 전부터 컨디션 조절에 힘을 써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의 한 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수험생이 정말 많고, 주위에 엄청 붐비는 광경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인적성 시험의 분위기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인적성을 몇 번 응시하셨다면 특별할 것은 없을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등의 유형이 출제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GSAT문제집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는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타 기업의 평균적인 수준에 비해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시중 문제들을 충분히 풀어보셨다면 풀어볼 만 한 문제입니다. 다만 상식과 역사의 문제에서는 사전 공부가 충분히 되지 않는 경우, 다소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충분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문제집을 적극적으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대 기업의 공채 인적성인 만큼, 시중에 양질의 문제집들이 충분히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 유형을 풀어보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양치기가 어렵다는 말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충분히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결과에 있어 분명 큰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난이도에 당황하시 마시고, 내가 어렵다면 남들도 어렵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당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8시 반쯤에 입실하였고, 시험 시작 전 수험표와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자체 개발한 앱으로 QR코드를 확인하고 시험 준비를 하고 방송으로 시험에 대한 안내 사항이 나와서 9시 반이 되어서야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한 반당 20명남짓 인원이 시험을 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중 어휘 문제 등 반의어, 유의어, 주제찾기 등 문제집에 나온 유형과 비슷합니다.
    수리영역은 방정식, 확률 문제 등 문제에서 원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계산하는 단순 계산, 자료해석은 주어진 자료를 확인하고 푸는 문제입니다.
    추리영역에서는 참, 거짓, 명제 등의 문제.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추리영역이야 말로 연습을 많이하고 시간분배를 잘해야 하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사고에서는 종이접기, 펀칭등의 문제가 나옴. 평상시 실제로 접어보면서 연습했네요. 하반기에는 체감난이도가 증가해서 이 파트에서 많이 갈린듯 합니다.
    상식에서는 경제부터 한국사, 세계사, 최근에는 중국사가 많이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미리미리 준비하고 서류 합격 후 부터는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가는대비를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보면 시간내에 푸는 연습을 못해서 그런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상식부분은 벼락치기로도 될 수도 있지만 평소 준비 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찍지는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감점있다고 합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끝날 때까지 휴식 시간이 따로 없으므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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