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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한양공고에서 직무적성검사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오전 9시 20분부터 낮 12시까지 약 3시간 정도 시험을 봤습니다. 한 교실에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적지도 않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 거라서 답답하거나 많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교실에 큰 시계가 벽에 걸려 있고 각 영역마다 방송으로 3분 전에 3분 남았다고 말해주기 때문에 그때 OMR카드에 마킹하면 됩니다.

    시험지는 글씨 폰트가 생각보다 작고, 문제지에서의 문제의 구성이나 위치 등이 가독률이 떨어져서 글이 많은 지문을 읽거나 할 때에는 조금 피곤함이 느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 사고와 수리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먼저, 종이를 접어서 자르는 문제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언어는 무난했습니다.
    수리의 경우 문제집에 나왔던 도표나 그래프에 비해서 더 복잡한 도표와 그래프가 나와서 도표와 그래프를 해석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또한 상식은 영삼성 사이트에 나와있는 콘텐츠에서 몇 문제가 나와서 무난한 난이도로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영역마다 방송으로 3분 전에 3분 남았다고 말해주기 때문에 그때 OMR카드에 마킹하거나 풀던 문제를 정리하고 마무리하면 됩니다. 찍으면 안 되므로, 모르는 건 넘기며 풀기 바랍니다. 상식에서 영삼성 사이트에 나와 있는 컨텐츠에서 몇 문제 나왔으므로, 상식 영역 대비 공부를 하실 때 영삼성 사이트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잠실고등학교에서 8시 반쯤에 입실하였고, 시험 시작 전 수험표와 신분증을 확인하고 QR코드를 확인하고 수험자들 자리를 정리시키는 등 여러가지 시험 준비를 하고 방송으로 시험에 대한 안내 사항이 나와서 1시간 정도 시간이 지체되어 9시 반이 되어서야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시작하기 전까지는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고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면 끝날 때까지 휴식 시간이 따로 없으므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게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중 어휘 문제 등 반의어, 유의어 등 문제집에 나온 유형과 비슷하므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영역은 방정식, 확률 문제 등 문제에서 원하는 공식을 대입해서 계산하는 단순 계산과 자료해석 유형이 나오는데, 공식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넘어가서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들부터 푸는 것이 좋습니다.

    추리영역에서는 참, 거짓, 명제 등의 문제들이 나옵니다. 추리영역이야 말로 유형을 분석해 풀이법을 전략적으로 짤 필요가 있는 영역입니다.

    시각적사고에서는 종이접기, 펀칭 문제가 어려웠는데, 특히 펀칭 문제는 펀치를 뚫고 종이를 접고 다시 펀치를 뚫고 다시 종이를 접는 등의 매우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가 많아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상식에서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다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는데, 동일 시대의 한국사의 흐름과 세계사의 흐름을 함께 봐야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한국사 문제 중에서는 삼국시대 문제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영역마다 종료 몇 분 전 알림 방송이 나옵니다. 이 방송을 고려해서 시간이 조금 남았을 때는 정리를 해서 해당 영역에 주어진 시간이 조금 밖에 안 남은 상태이므로, 문제를 더 많이 욕심내서 풀려고 하기 보다는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찍으면 감점의 불이익이 있으니, 몇 분밖에 안 남았다고 막 찍어서 제출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볼 때 필요한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챙겨 가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와 개인 필기구는 챙겨가야합니다.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려주시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고사장에서는 적성검사만 진행되며 인성검사는 적성 합격 후 면접때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을 2권 풀고 시험을 봤는데 유형은 대체적으로 비슷했습니다. 언어영역에서 초반에 막혔던 문제가 있는데 시간이 모자를 것 같아서 일단 넘기고 아는 문제를 다 푼 후에 마지막에 막혔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상식 영역은 문제집보다 쉽게 출제 되었습니다. 영역별 과락이 있다고 들어서 걱정을 했는데 기준이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못 푼 문제를 찍는 것보다 아는 것만 정확히 푸시는 것에 합격에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각영역별로 시험 종료 3분전에 공지를 해주는데 이때까지 마킹을 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3분전에는 마킹을 시작해야 종료되었을 때 마킹까지 완료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역삼 멀티캠퍼스에서 시험을 보았고 8시 20분까지 입실을 해야했기 때문에 아침도 못먹고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시험장에는 PC가 있고 본인 자리에 가서 주어진 문제를 풀면 됩니다. 문제풀이 종이가 지급되는데 퇴실 할 때 제출해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개의 문제가 출제 됩니다. 1번은 주사위 문제였는데 문제의 조건을 잘 이해하고 충족되는 것을 구현하는 형식이었습니다. 2번은 1024라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bfs나 dfs를 사용해서 푸는 것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번과 2번 문제 둘중에 본인이 더 자신있는 문제를 먼저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번을 풀어야 2번을 풀 수 있었던 지난 시험과 달리 순서 상관없이 풀어도 되었기 때문에 문제 풀다가 막히는 것을 붙잡고 있으면 둘다 제대로 못풀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8시반까지 고사장에 입실했는데 실제 시험은 9시반이 넘어서 시작했습니다. 1시간 정도 시험에 대한 안내 사항이 나왔고 실제 시험 시작하기 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시험 중간에 나가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기 때문에 시작전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응시 인원이 많았는데 결시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어려웠고 상식부분이 그나마 가장 수월했습니다. 저는 시각적사고와 수리 영역에서 못푼 문제가 많았는데 시각적 사고는 전반적으로 모든 분들이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과락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난이도였다면 과락으로 인한 탈락은 조금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이 없으니 본인이 판단하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하철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방송과 감독관이 지시에 따라 시험을 보았는데 매년 진행되는 시험이라 그런지 시험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난이도는 중상 수준이었습니다. 파트별로 어려웠던 점은 언어영역에서 지문이 긴 것과 수리영역에서 계산해야할 것이 많은 문제들이 출제 되었던 점입니다. 시각적사고는 패턴을 익히는 것이 어려웠는데 초반에 패턴을 알아야 나머지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상식이 평소 취약 영역이라 아는것만 정확히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서류합격 전부터 문제집을 구매해서 한두달정도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유형파악은 수월했네요. 시험이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이 종료 될 때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응시인원이 굉장히 많았는데도 결시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시험이 쉬는 시간없이 진행되니 시작전에 화장실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다른기업 인적성과 비교해보았을 때도 어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특히 시각적사고 영역은 전혀 손을 못댄 문제가 꽤 많을 만큼 최상급 난이도였습니다. 상식파트는 범위가 다양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공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영역별로 종료 시간전에 시간 안내를 해주시는데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잘 들으시고 남은 시간과 남은 문제량을 계산해서 속도를 조절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 도착하는 수많은 응시자들과 언론사 취재진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보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입실 후 한시간 정도는 시험에 관한 안내와 본인 확인 검사들을 진행합니다. 이후 시험이 시작되고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공지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다른영역처럼 특별히 어렵다거나 까다로운 문제가 별로 없었네요. 수리영역은 초반에 복잡한 계산 문제가 주어졌는데 집중력을 발휘하니 비교적 빠른시간내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뒷부분에 자료 해석문제 유형이 출제되니 계산문제에서 막히면 자료해석부터 풀고 앞으로 넘어오는 걸 추천합니다.

    추리 영역과 시각적 사고 영역이 시간이 매우 부족하였는데 추리영역은 쉬운문제부터 빨리 풀려고 노력했고 시각적사고는 아는 문제만 맞추자는 생각으로 풀었습니다. 직무상식은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으로 공부하시면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평소 기초상식이 있는 분들은 더 유리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은 타기업과 달리 인성검사 없이 적성검사만 봤던 점입니다. 인성검사까지 한꺼번에 보면 오랜시간동안 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흐트러지게 되는데 쉬는시간 없이 적성만 시험을 보게 되어서 시험종료때 까지 컨디션 관리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샤프와 지우개를 개인적으로 챙겨갔는데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찍는것에 대한 감점이 있다는 공지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 영역에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인적성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어려운 난이도와 빡빡한 시간에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 제한 시간내에 최대한 문제를 많이 보고 아는문제를 찾아서 정답률을 높히는 것이 핵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대비로 모의고사를 여러번 치뤄보면서 모르는 문제를 넘기고 아는 문제를 빨리 푸는 연습을 했던 것이 실제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소프트웨어직으로 응시해서 GSAT대신 SW역량테스트를 치뤘습니다. 시험장에서 메모할 수 있는 용지와 펜을 줍니다. 시험종료 후에 용지 반납하지 않으면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W역량테스트는 3시간동안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문제를 2개 푸는 형식입니다. 1번과 2번은 순서 상관없이 푸시면 됩니다. 오전과 오후조의 문제가 다르게 출제되었는데 저는 오전조로 시험을 봤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중간정도 였다고 생각되고, 문제 유형은 규칙을 파악해서 코딩하는 유형입니다. 규칙과 패턴을 빨리 찾는것이 핵심이에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2문제 모두 완벽하게 푸는 것이 가장 좋지만 어느 한 문제에서 막히면 재빨리 다른문항으로 넘어가서 한 문제라도 확실히 풀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안풀리는 문제를 잡고 있으면 시간내에 두 문제 모두 놓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은 삼성고시로 불리는 만큼 엄청난 고사장이 있고 수험생도 많다. 보통 삼성전자, 그중에서도 CEIM부문은 단대부중/고, 역삼중에서 보는 것 같다. 감독관은 2명이고 부정행위에 대해 엄격한 느낌이었다. 필기구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문제집을 통으로 나눠주는데 언어영역 풀다가 수리풀면 부정행위로 탈락이다. 마킹도 하면 안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상식으로 구성된다. 언어는 낱말관계부터 단문, 장문독해까지 다양하다. 수리는 앞에 5문제는 응용수리이고 나머지 15문제는 수치해석 문제인데 이번에는 특이하게 그래프 문제도 나왔다. 특히 깔대기를 주고 유량의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로 옳은 것은? 이라는 문제 등....

    그리고 응용수리 5문제가 어렵다. 추리는 앞에는 명제, 중간에는 언어추리(논리), 도형, 문자추리 등이 나온다. 시각이 이번에 어려웠는데 전개도, 종이접기 및 펀칭이 앞에서 시간 다잡아 먹는다. 그리고 5개 보기중에 혼자 다른 도형 찾는 것도 나온다. 상식은 역사부터 실제 상식까지 다양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싸트는 인적성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싸트 붙고싶으면 꾸준히 2개월 이상 하는 것이 중요하고, 시간에 대한 감각도 중요하다. 유형별 팁을 주자면 논리는 앞에 명제 5개 풀고 바로 언어추리로 가면 안되고 맨 뒤로 가야 한다. 맨 뒤 문항이 언어랑 비슷해서 금방 풀 수 있다.

    그리고 도형, 문자추리를 풀고 시간이 남으면 언어추리를 풀어야 많이 풀 수 있고 정답률도 좋아진다. 그리고 시각적사고가 이번에 어려웠다고 하는데 꾸준히 준비했으면 하나도 어렵지 않았다. 평소에 전개도도 직접 그려보고 잘라보고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 종이접기도 해보고 구멍도 실제로 뚫어봐야 감각이 생긴다. 상식은 해커스 부록정도면 충분하고 OO효과도 간간히 나온다. 또 최근 이슈에 대해 아는 것도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뚝섬역 근처의 경일고등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워낙 응시자가 많기 때문에 부서별로 인적성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저는 메모리 사업부에 지원하였으므로 메모리사업부끼리만 모여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고사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며 안내원이 복도에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쉽게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화장실이 매우 많아 이용하기도 편리했습니다. 중앙방송으로 시험이 실시되었으며 개인별로 가져온 시계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공간지각, 자료해석, 상식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쉬운수준으로 나와 푸는데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시간에 쫓겨가며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한번에 답을 골라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유형은 공간지각 파트였습니다. 시중의 문제집과 크게 다른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지는 않았지만 난이도가 문제집보다 훨씬 어렵게 나왔습니다. 함께 스터디 했던 친구들도 이 유형이 매우 어려웠다고 얘기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 싶이 공간지각 유형이 매우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GSAT의 특성상 오답감점제와 과락이 존재하기 때문에 한 유형을 못보게 되면 다른 유형을 잘 봤더라도 탈락하게 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고른 점수가 나올 수 있게 공부하되 이번에 매우 어렵게 출제되었던 공간지각 유형에 따로 시간을 투자해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인적성 검사는 서류 결과 발표 후 준비를 시작하면 늦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공채시즌 1달전부터 꾸준히 문제를 풀어보며 준비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고에서 치렀다. 8시 반까지 입실이지만, 실제 시험 시작은 거의 9시 30분이므로 굳이 빨리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시험환경은 나쁘지 않았다. 책상, 의자도 흔들리지 않고 괜찮았던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상 시 대로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문제가 출제되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 추리는 인적성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던 것 같다. 허나 시각적 사고가 정말 어려웠는데 인적성 책 난이도보다도 훨씬 어려웠다. 심지어 펀치 뚫기 문제는 접고 펀치를 뚫고 다시 접는 등 최악의 난이도였던 것 같다. 그에 비해 상식 문제는 정말 쉬웠다.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다는 생각으로 쫄지 말고 다른 유형에 영향이 안가는 것이 좋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GSAT을 가장 많이 공부하는데, 적절한 것 같다. 언어, 수리, 추리의 경우 모든 그룹사들이 공통적으로 출제하기 때문에 GSAT을 공부한다면 다른 그룹사 인적성까지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경우 여름방학 때 GSAT 책을 두 권 사서 풀어보고(공통대비) 서류합격 후 한 권 더 사서 풀었던 것 같다. 방학 때 인적성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공부를 할 것이라면 GSAT 책을 두 권 정도 사서 1주일에 1권 느낌으로 공부하는 것이 적당한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구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었습니다. 오전에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환경은 통제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긴장된 분위기이었고, 시험에 집중해야 하는 무거운 분위기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있는 인적성 문제집의 유형과 동일합니다. 다만 난이도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중 종이접기, 뚫기 등 문제는 매우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이것은 공간적인 감각이 중요한데, 학습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려고 노력한 지원자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언어와 수리는 기존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조금 높았고, 상식은 기존 문제집과 기타 자료들을 통해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 SSAT는 취업 준비생들이 모두 공부하는 유형일 것입니다. 그러나 맛보기로 시험을 준비하지 말고, only라는 생각을 가지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지원자들도 많고, 지원자들의 수준도 높기 때문에 평범한 수준으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기본기와 동시에 어떠한 문제에도 풀 수 있는 지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훈련을 다방도로 시도하시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전 8시가량부터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었고, 거의 12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수험표는 각자 미리 인쇄해 가야 했습니다.
    계열사 별로 인적성을 보는 학교가 나눠진 것 같습니다.
    거의 결시자가 없이 꽉찼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으로 나눠졌습니다. 기존에 유형 파악을 비롯해서 모의고사를 풀며 준비를 해왔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많이 못 풀었습니다. 특히, 언어는 지문이 어려웠습니다.
    기존에 수리 영역에서 단순 계산 문제는 다 풀었었는데, 반도 풀지 못해서 자료 해석으로 넘어가서 풀었습니다.
    추리의 난이도는 평범했고, 시각적사고는 기존에 나와있는 책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 삼성 인적성을 대비하기 위해 유형과 실전모의고사 책 두 권을 풀었습니다.
    원래 푸는 속도가 느렸기 때문에 영역 별로 시간을 맞춰서 실전처럼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부족한 영역이 무엇인지 빨리 파악하고, 영역별로 점수를 향상시킬 노하우를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식은 많이 준비를 하지 못했는데, 시험을 앞두고 요약된 것을 준비하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의 중학교에서 봄. 그래서 보통 토익 시험장이랑 똑같음.
    날씨가 춥지 않아서 난방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괜찮았음.

    화장실이 매우 밀림.
    정수기 있음(개인적인 물은 시험볼 때 못 갖고 있고 종이컵도 바닥에 놔야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시각, 상식 - 매우 잘 알려진 그 유형 그대로

    - 언어 : 관련없는 단어, 대응하는 단어, 독해. 대응하는 단어 유추하는 문제가 초반에 나오는데 생각보다 어렵게 나와서 여기서 시간을 소비하는 실수가 많이 있었다고 함. 독해에서 추리할 수 없는/있는 것 찾는 문제도 약간 어려운 선지가 2개 정도씩 남음. 전반적으로 어렵게 나왔고 초반에 시간관리 못하면 다 못 풀었을 것

    - 추리 : 명제추리가 어렵게 나옴. 이것도 앞 쪽에 있어서 여기에 먼저 투자했으면 뒤를 풀기 어려웠을 것. 뒤에 장문 추리가 더 쉬움. 논리게임도 경우의 수가 많아서 어려운 편이었음.

    - 수리 : 방정식은 좀 어렵게 나왔고 수치해석이 평이했음. 아랫자리 숫자까지 계산해야하는 문제들이 없어서 비교적 빨리 풀 수 있음.

    - 상식 : 쉽게 나옴. 역사 부분이 적어서 난이도가 더 쉽게 느껴짐. 난이도 비중을 보자면 상식:나머지가 3:7 정도. 최신 아이티 문제들이 꽤 나왔고 최신 경제 용어도 꽤 나옴.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 공부하고 정답률을 높이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못 푼 개수가 더 적은데도 떨어진 사람도 있고한걸로 봐선 정답률을 잘 체크하는 게 좋을 듯.

    컴싸로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이므로 펜을 못 쓰게 하더라도 부담갖지말고 보면 됨(연필 샤프 가능할 걸로 기억)
    방송에서 찍기 감점, 과락 있다고 공식적으로 말함.
    역사 부분은 꾸준히해서 확실히 준비하는 게 좋고 문제집마다 난이도가 다르므로 여러권 풀어보는 게 좋겠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인적으로 아침 일찍부터 시험을 봐야해서 힘들었다. 지하철 입구쪽부터 시험보는 학교정문까지 여러명의 삼성 직원분들께서 서 계셨다. 이미 수험표에 자리가 나와있기 때문에 수험표를 확인한 뒤 바로 들어가면 된다.

    시험 보기 전에 두명의 감독관이 와서 한명 한명 신분검사를 하고 인적성 문제지와 OMR카드를 한명 한명에게 나누어 주셨다. 매 영역마다 쉬는 시간 없이 바로 연결해서 보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을 할 때 4시간 정도 연속해서 문제를 집중해서 푸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영역의 문제가 출제된다. 언어영역의 1번부터 너무 어려워서 당화을 했고 수리영역의 차트 분석하는 부분도 많이 힘들었다. 상식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시각적사고는 평소에 가장 자신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4문제 정도 풀지 못했다. 삼성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나도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은 인성검사는 면접에서 하기 때문에 적성검사만 실시한다. 적성검사는 많은 사람들이 미리 공부하고 스터디도 하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고 있는 것이 좋다. 상대적으로 서류에서 많이 떨어트리지 않기 때문에 인적성 공부의 기본을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미리 연습해야 할 것 같다.

    상식은 범위는 넓지만 시중의 문제집에 있는 내용을 많이 암기한 사람이 유리한 것이므로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대부중에서 인적성을 봤습니다. 들어가는데 기자분들이 많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시율이 0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5개영역이었는데 시각적사고가 매우 어려워서 거의 못풀고 당황했습니다. 상식은 문과다 보니 과학쪽이나 이과쪽 상식을 어려워했는데 삼성와 연관된 상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삼성 관련된 기사를 많이 보신분은 쉽게 푸셨을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추리와 시각적사고를 다들 잘하다보니 이쪽이 어려워지는거 같습니다. 책은 다양하게 풀어보시고 많이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2달정도 GSAT을 준비했었는데 떨어진거 보니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CE/IM 직군은 기존의 인적성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코딩 시험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인적성 시험 대상자 1명단 1개의 컴퓨터를 할당받아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시험 문제는 총 2문제로 최소 1문제는 완벽하게 풀어야 통과될 가능성이 있지만, 2문제를 다 맞추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기 때문이죠.)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유형이라고 하기까지 뭐하지만, 단순히 구현을 할 줄 알면 풀 수 있는 문제 1개와 DP 즉 다이나믹 프로그래밍 문제가 이렇게 각각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DP 문제가 나오지 않았고 DFS탐색을 이용해서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기에 이전보다 조금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습니다.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STL를 사용할수 있기에 C++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면 좋을 것 같습니다. sort나 stack heap같은 자료구조들을 적절히 사용하여 문제를 푸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알고리즘 시험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 2주 정도는 시간을 가지고 준비를 하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우선 백준 알고리즘 사이트를 추천드리고, 이 사이트에서 DFS, BFS, DP관련 문제들을 많이 접하고 풀어 보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다양한 유형들을 계속 풀어보시고 시험을 치르러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완전히 알고리즘적인 지식을 기반으로한 문제가 나오고 있지 않고, 생각을 할줄 알고 구현을 할 줄 안다면 누구든 풀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구현능력과 앞서 말씀 드렸던 DFS, BFS, DP 정도만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망미여상이라는 곳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망미여상은 고바위에 있는 학교여서 올라가는데 쪼금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체적으로 학교는 깔끔했고, 내부 고사실 또한 깨끗하고 쾌적한 상태였습니다. 스피커 또한 나름 잘 나왔던 것 같습니다. 책상이나 의자도 그렇게 낮지 않고 성인이 시험치기에도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여자학교라 그런지 남자들 화장실 가기가 조금 불편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의 영역들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다른 인적성처럼 평이했고, 수리는 약간 어려웠네요. 10점 만점에 대략 7, 8점 정도? 추리나 시각적 사고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언어추리, 그리고 명제가 까다로웠고,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와 펀치가 너무 어렵다고 느꼈네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그렇게 얘기 했던것을 보니 꽤나 어려웠고 난이도가 있었나 봅니다.

    시사상식은 다른 년도에 비해 조금 쉬웠다고 보네요. 큰 막힘없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5영역 중에 그나마 제일 쉬운 과목이 시사상식이었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적어도 시험 전에 3권은 풀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년간 유형이 변하지 않고 계속 똑같이 나왔기 때문에 유형을 확실히 알고 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특히 언어추리 부분은 많은 시간을 할애해 문제 푸는 데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필히 하여야 되고, 종이접기 또한 많은 연습을 해야 추리와 시각적 사고 부분에서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종이접기 부분이 많이 미흡하였는데, 역시나 본 시험에서 많은 문제를 공란으로 비워둬서 너무 아쉬웠네요. 시사상식은 하루에 날잡고 공부하기보다는 차근차근 조금씩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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