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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영어로 보았는데 난위도는 매우 쉬웠습니다. 이번에 한국어도 쉬웠다고 하는데 영어는 원래 난위도가 좀더 쉽다고 들었습니다.
영어는 언어추리, 수리, 도형 이 세파트만 나옵니다. 문제의 내용은 한국 gsat 유형과 동일합니다.
만약 영어로 시험보시는 분들은 그냥 한국어 문제집 풀면 될 것같습니다.
영어 시험장은 보통 인적성 시험장과 동일하고 방송이 영어로 나온다는점 그리고 외국인들도 있다는 점을 뺀다면 큰 다른 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예정 시간은 9시반에서 11시 반이었는데 11시 조금 넘어서 금방 끝났습니다.
난위도는 매우 쉬웠습니다. 다풀고 다른 분들에게 물어보니 평균적으로 한 섹션당 4-5문제정도 못풀었다고 하고 도형은 다 푼사람들이 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성 통과해서 면접준비하고 있는데.. 한국어로 봤으면 절대 통과 못했을 것같습니다. 해외에서 학부나 석사 졸업하셨다면 무조건 영어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률이 더 높은 것 같고 난이도도 훨씬 낮습니다.
삼성은 특히 문제집을 많이 풀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난이도가 쉬워서 당황했습니다. 전년도 하반기에 어렵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상식부분이랑 추리부분 중심으로 엄청 공부했었는데 상식빼고는 무난했던 거 같아요. 시험장에 결시자는 두명정도 있었고 나머지는 다 왔어요. 첫 교시 언어가 너무 쉽다고 생각했는데 앞에 어떤 분들은 시간 되지도 않았는데 다풀고 쉬고 계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수리나 추리 공간은 시간안에 다 풀 수 있었고 상식은 중국쪽 역사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그리고 서양 역사랑 우리나라 역사랑 같이 합쳐서 나오는 문제도 나왔고 그런 문제 빼고는 문제집에서 볼 수 있었던 내용이 많았어요. 주변에 시험 본 사람들이 다 쉽다는 평이었고 대부분 못풀어도 1~2문제 정도만 못풀고 나머지는 다 풀었다고 했어요. 다른 그룹이랑 달리 인성검사를 안해서 일찍 끝났어요. 사람이 많은 만큼 목동에도 시험장이 여러개 있었더라구요. 길찾기가 좀 애매한게 있어서 조금 일찍 가야 했어요.
2016년도 상반기 하반기 SST 그리고 2017년 상반기 인턴을 모두 준비하면서
3번 모두 코딩시험을 보았다.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삼성은 깊이 우선 탐색를 정말로 좋아한다는 것이다.
물론 하드코딩문제도 나왔지만 깊이 우선 탐색를 완벽히 정복해서 간다면 코딩시험은 무난하게 풀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다이나믹 프로그래밍문제들도 푸는것이 좋을 것이다.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은 어렵기 때문에 어렵게 나온다면 여기서 변별력을 가르는 문제가 나올 것이다. 하지만 3번의 시험을 본 결과 시험 문제는 점점 쉬워지는 추세였고,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할지만 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이다.
영통역에 있는 삼성인재개발원에서 가서 시험을 봤는데, 각각 노트북 한대씩 준비를 해준다. 시험을 볼 때 꼭 홈페이지에서 저장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시험을 보다가 노트북이 재부팅이 되면 고스란히 수험생 책임이 된다. 재부팅되면 노트북에 저장이 안될 수 있으니깐 홈페이지에서 저장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출력형식을 꼭 기억해라. 답은 맞아도 답을 한칸 옆에 출력할지 한줄 밑에 출력할지에 따라 100점과 0점으로 갈린다. 거기서 나오는 출력 예시를 보고 그 예시대로 정답을 출력하길 바란다.
시험시간이 일찍이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전날 컨디션 관리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삼성시험이었기에 다른 기업보다 결시자가 적었습니다.
최대한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수험표는 제출하니 꼭 챙기세요!
시험의 경우 이번에 쉽게 나왔습니다. 전 영역이 평이해서 시간이 부족한 영역이 거의 없었고, 일찍 다 풀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나온 편이었습니다. 다 못 푼 사람이 거의 없을 것 같고, 시험 중 보니 일찍 풀고 기다리는 사람도 꽤 있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문제없을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합격은 상식영역으로 가려질 것 같습니다.
시험준비는 에듀스 책으로 했고, 상식영역은 문제집 이외에 다른 것으로 더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에듀스 온라인 스터디를 참여했는데, 마지막 스터디라 추가자료는 받지 못했지만, 일찍 참여해서 추가자료까지 받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한 나의 위치도 알 수 있어서 스터디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늦게 시작했지만 모두 일찍 준비해서 성공하세요.
힘내세요!!
준비과정은 책한권과 따로 타사이트에서 한국사와 상식 강의 신청해서 공부했습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급하게 공부를 시작한 터라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수 있는 영역은 상식영역이라고 생각을 했고, 한국사와 상식 이론 정리 및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책으로 각 영역 유형파악을 하고 실전 모의고사를 3회까지 풀고 갔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나온 유형이 대부분 책에서 나온 유형들과 비슷해서 나름 괜찮게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SAT 난이도가 작년에 비해서 너무 쉬웠고 시간도 오히려 언어와 수리영역의 경우 다 풀고도 1~2분 정도 남았습니다. 추리영역은 3문제 헷갈려서 공란으로 냅뒀고, 시각적 영역은 다 풀었습니다. 상식영역은 50문제 중 49개 마킹했는데 7개 정도는 보기를 지우고 2개 남은 상태에서 찍었습니다.
나름 시험에 만족하고 나왔는데 떨어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찍은 것들 다 틀린 것 같고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푼 것들 중에서도 실수로 틀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들 들으셨다시피 난이도가 매우 쉬웠습니다. 정답률이 관건이 된 것 같고, 상식 부분은 워낙 중요하다 아니다 말이 많아서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중앙에서 통제가 되는데 시험 시작 전까지 화장실을 갈 수 는 있으나, 모두가 중앙 방송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손을 들어 따로 요청을 해야하니 이부분 숙지하고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언어, 상식만 마킹과 동시에 문제를 풀었고, 다른 것들은 풀다가 10분전에 마킹하고 마킹하면서 나머지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H사 W사 E사 문제집 풀고 갔었는데 E사의 시각적사고부분이 너무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준비하시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떤방식으로 찾아야 빠르게 될지 정도만 고민하며 풀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난이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방법을 익히려면 미리부터 준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추리같은 부분은 쉽게 나와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SAT에서 중요한 것은 방송에서도 나왔듯이 찍으면 바로 감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은 잠실중에서 보았고, 8시반 입실이지만 9시 반 이후로 시작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인적성 시험장 보다 한 반에 들어 오는 인원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문항은 대체로 쉬웠던 것 같고, 언어논리와 수리논리에서는 시간이 남아서 문제지를 다시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추리논리에서 언어논리가 약해서 그 부분은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삼성그룹 같은 경우에는 과락이 있기 때문에 골고루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다른 부분 먼저 풀고 언어논리로 넘어갔기 때문에 못푼 문제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전체 영역이 전반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 자기가 해온 노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시간 안에 잘 풀어낼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 중요성을 잊지 않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적성검사는 단기간에 성적이 확느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꾸준히 준비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식대비를 위해 한국사나 세계사 문제집을 2~3달전부터 한 두문제라도 꾸준히 풀었습니다.
시험 한 달전부터는 유형을 익히고 풀이 환경을 몸에 익히기 위해 실제 시험보는 것과 같이 모의고사를 1회분씩
풀었습니다. 하루에 1회분 풀고 틀린문제, 맞아도 보기중에 모르는 문제는 다시 풀어보고 상식파트는 모르는 용어나 역사가 나왔을시 1페이지정도 정리를 하였습니다. 총 20회 정도 풀이를 하다보면 시계를 보지 않아도 시간조절을 어느정도 할 수 있고 두뇌회전도 빨라집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컨디션 조절이 필수입니다. 어느정도 유형이 몸에 익혀졌기때문에 실제 시험날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기상하고 최대한 비슷한 상황에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시험은 예년보다 난이도가 낮아 더욱 자신있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시험같은 경우 컨디션 조절이 실패에서 아는 것 쉬운것도 실수한 문제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실수하나없이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럼화이팅
1. 언어
언어는 시중에 책들이랑 비슷한 유형으로 나왓구요 하반기랑 상반기 전부 쳤는데
하반기는 지문이 많이 길었는데 상반기는 무척 짧았어요!
2. 추리
추리는 제가 풀어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어요ㅠㅠ난이도 조절을 잘 못하신건지
그랫네요ㅠㅠㅠ
3. 시각
시각은 시중에 있는 그 단면을 보고 맞추는게 3차원이아니라 한방향으로 된걸로 나왔어요
그게 훨씬 쉬워서 수월하게 했습니다,
4. 수리
수리는 제가 벚꽃 개화일? 거기에 막혀서 시간을 많이 써버렷어요ㅠㅠ 그래서 너무 아쉬운데
수리가 사람들은 제일 쉬웟다고 하네요ㅠㅠ시중에있는 자료해석보다 훨씬 쉬웟고 빨리 풀수잇는 문제들이었어요
5. 상식
상식은 저는 준비를 많이 안한게 후회됏어요ㅠㅠ하반기때 상식이 쉬워서 특별히 준비를 안했는데
상식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엇네요ㅠ세계사가 한국사랑 같이 섞여서 연도를 물어보는 문제가 많앗어요ㅠㅠ
상식 고민하다보니까 시간이 모자라서 찍지도 않고 못풀고 냇습니다ㅠㅠ
시간관리가 제일 필요한거 같아요.1분 남았습니다 할때 풀수잇는 문제를 가르는 능력도 필요하구요ㅠㅠ
gsat를 위해 한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처음 인적성 공부를 하는 것이여서 *커스 인강(별로 추천안함)을 들으면서 각 분야별로 공부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사실 gsat를 공부해보니 한달동안 정말 잘하는 것은 머리가 똑똑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정말 삼성을 가고 싶으시다면 적어도 한달보다는 더 긴 기간 동안 준비하셔야 할 것 같고 이공계 계열분들은 솔직히 자소서보다 gsat비중이 제일 중요합니다 자소서 쓸시간에 gsat 공부하는게 이득입니다. 사실 이번 시험이 너~~~~~무 쉽게 나와서 문제 풀면서도 놀랬습니다. 물수능 같은거죠. 공부한 친구들과 공부 덜한 친구들이 변별력을 가지기 어려워보였습니다.. 많은 지원자들이 시간이 남았다고 (문제집 풀때는 말도 안되는 일) 하였고 저 또한 언어는 시간이 많이 남아 대충 보고 넘어간 문제들을 다시 꼼꼼히 읽으며 풀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하면서 상식을 걱정하시는데 많이 어렵게는 나오지 않았고 문제집에서 자주 보았던 개념들이 나왔습니다. 또한 중국사는 저는 처음으로 중국사라는 걸 공부해봤는데 추천해드릴 방법은 중국사를 연도별로 중요한 것들만 적어서 정리를 한번 하십시요(연도와 어떤 나라 건국, 망함, 그 나라때 있었던 정!말! 중요한 사건 )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저는 항상 모든 상황에서 문제 연습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각적 사고 종이접기 어려워서
그 부분의 해결 과정에 대해 저만의 노하우를 학습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결과적으로 저의 강점이 되었고
음.. 상식은 한국사 공부한것이 메리트로 다가왔어요.
그냥 어렵길 기도하는게 나아요. 쉬우면 잘봐도 힘드니까요..
사실 저도 이번이 처음 gsat을 통과해서 어떨떨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준비를 안한것과 한거의 차이가 너무 심했다는 것입니다. 작년 하반기 gsat을 풀었을 땐 자신감이 부족했던 것으로 기업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한국사부터 공부를 마치고 시험 한달 전부터 책 3권 정도를 풀며 몰입했습니다. 다행히 좋은결과가 있어서 다행이지만요, 아직 면접이라는 산이 남아 있네요. 사실 시험장에 대한 특별한 조언을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삼성측에서 모든 부분에 있어 많은 배려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전 클래식이 계속 나와서 막상 시험 볼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어습니다. 또한 종이테이프나 컴퓨터 사인펜도 모두 구비되어 있으니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자기 물건은 자기가 챙겨가는 것이 좋겠죠? 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준비 안하면 무조건 떨어지느 시험입니다. 최소 한 달 전부터는 꼭 준비하셔야 붙습니다. 저도 적성도 통과 못하는 녀석이나갈는 회의가 들기도 했찌만, 준비하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서울 잠신고에서 시험 봤으며 지하철에서 내리면 바로 편의점이있어서 거기서 물이랑 휴지등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수험표로 출석점검을 하기 때문에 수험표는 미리 뽑으세요. 수험표에 있는 큐알코드 이용합니다.
시험 전에 방송으로 틀리면 감점있으니 모르는건 비우라고 방송 나옵니다. 그거 듣고 그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컴싸, 수정테이프 챙겨가시고 물 정도는 마셔도 됩니다.
영역별로 몰아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언어 영역은 긴장해서 어떻게 풀었는지도 기억 안나지만 시간은 금방갑니다. 그리고 시계는 볼 시간도 없고..... 교실에 있는거 봐도 되지만 본인꺼 챙긴는게 좋을 듯해요.
화장실은 시험 중간에 가도 되는데 다녀온다고 따로 시간 주는 것 아니니 미리 해결 하는게 좋습니다.
시간 분배는 알아서 하셔야 하지만 각 영역별로 마치기 3분전에 3분남았다고 방송해주니 갑자기 끝날까봐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지 않았는지 다 푸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 합격 발표 나고서는 문제 풀이 뿐 아니라 시간 내에 마킹하는 연습도 계속 해왔어요.
연습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시간내에 문제도 다 풀지 못했었는데, 시험장 가서는 문제도 다 풀고(풀 수 있는 것은!) 마킹도 다 할 수 있었어요.
- 모르는 건 그냥 비워뒀고 사실 감점이라 그러길래 걱정되서 일부러 마킹 안했는데 여튼 합격했네요
- 상식은 일단 풀 수 있는 거 무조건 끝까지 다 풀고 난 뒤 마킹하고 다시 보는 그런 순으로 풀었어요. 저는 평소에도 상식이 제일 어려웠어서 다 푸는 것에 초점을 뒀네요
- 몰랐는데 9시 정도까지 자료 보는 지원자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마지막까지 보는게 의미있나 싶기도하고 (물론 몰랐지만!) 그냥 계속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 들으면서 마인드컨트롤 했던게 도움 됐던것같아요. 언어는 어떤식으로 풀어야지. 상식은 어떻게 해야지. 제가 어떻게 시간분배할지 생각하고 그랬어요.
- 8시 20분 쯤에 입실했던거 같은데 거의 1시간 넘어서야 시험지 받았어요. 생각보다 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
- 가장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은 언어에서 수리 이렇게 과목이 바뀔 때, 이어서 시험 칠 과목에 대해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또 설명할 때는 문제푸는 시간이 아니라서 뒤로 넘겨서도 안되고요.
저는 광남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꽤 멀어서 아침 일찍 출발해야 했네요. 시험장이 강변역에서 도보로 15~20분정도 되는 거리라 그 앞의 테크노마트 앞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걸어가는 것보단 훨씬 시간 절약됐습니다.
교실마다 30명씩 약 40개 교실 정도에서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 ds부문은 채용인원이 많아서 광남고 말고도 서울에서도 여러 고사장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했고 수험표를 지참해야 합니다. 오리엔테이션, 신분확인 등을 하는 대기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실제 시험은 9시 20분부터 시작했습니다.
다른 곳은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시험본 고사장의 경우 수정테이프가 번진다고 제공하는 수정스티커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 가능했습니다.
gsat를 이전에도 응시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치면서도 난도 조절에 실패한 거 아닌가 싶은 느낌을 받았을 정도였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도 훨씬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준비과정은 시중 문제집 사서 일주일 동안 한바퀴 돌렸습니다. 수리와 추리의 논리게임쪽이 약한 편이라 그쪽에 더 집중해서 했습니다. 논리게임은 전제조건을 도식화하고 표로 만드는 것이 문제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물론 선지만 보고도 답을 고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많은 연습으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출제 난도에 따라 맞추는 문제수가 확 차이가 나는 편인데 이번엔 쉽게 나와서 개인적으론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어렵게 나온다면 전개도와 투상도, 없는 도형 찾기 같은 비교적 쉽고 풀이법이 명확한 문제는 맞추고 가자는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은 영삼성 지식플러스에 최근 나온 키워드 중심으로 많이 봤습니다.
끝나고 나서 보니 다들 쉬웠던 모양이더라고요. 상대적으로 못푼 것 같다고 자책하는 분도 있고요. 하지만 gsat는 예상 외의 결과도 나오니 시험칠 때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를 희망적으로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서류 발표 후 일주일동안 공부하고 결국 시험장가서 반도 못풀고 광탈한 기억이 있어 굉장히 부담이 심했습니다. gsat인적성 책만 6권 풀었습니다. 해○스, 에○스, 에○윌, 시○○시 등 풀었는데 이 모든 문제집들보다 쉬웠습니다. 언어는 평소엔 시간 딱맞게 다 풀었는데 몇 문제에서 자꾸 미련이 남아 시간을 쓰다가 2문제 못풀었습니다. 포기할건 빨리 포기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수리가 약한데 2문제 못푸는거보고 아 나머지가 헬이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문제는 쉬웠습니다

시각적 사고 평소에 반 풀던 제가 5분이 남았다는건 말 다한겁니다. 아마 변별력은 상식에서 나뉘지 않았나 싶습니다.(상식도 굉장히 쉬운 편이었습니다. 막 여러개를 알아야 풀 수있는 문제 거의 없고 한 문제에 상식 하나정도?) 다른 영역 신경쓰시다가 상식 공부 덜 하신 분들은 좀 떨어지거나 지원한 곳과 다른 계열사로 붙은것 같아요. 저는 3~4개 못풀었습니다. 스마트 스터디를 했었는데 그거하면서 아 좀 열심히 해야지 동기부여도 되고 자료들 되게 많이 주셔서 연습을 충분히 하고 시험을 볼 수 있었네요. 결과가 좋게 나와서 행복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저는 인턴 등을 포함해 3번째로 사트를 봤습니다. 체감상 이렇게 쉬운 사트는 처음이었습니다. 상식도 예전에는 보기에 주어진 이름들을 추론해서 그 첫글자로 만들 수 있는 단어를 고르라는 등 좀 꼬아냈던 경향이 강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맞는 설명을 고르라는 방식으로 변해 좀더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공대생인데도 약간의 이론공부만 하면 많이 맞출 수 있는 평이한 수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수리영역 또한 평소 응용수리 부분에서 계산을 오래해야 하는 문제가 많아 ㄷ맨뒷문제부터 풀었는데, 나중에 앞쪽 문제를 풀어보니 정말 빠르게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오히려 뒷 계산부분에서 시간을 잡아먹어 시간분배에 실패했습니다. 또한 추리도 보기에 나온 정보로 객관식 답안을 소거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왔습니다. 실수를 많이 했는지 아닌지, 그리고 상식을 얼마나 많이 풀었는지로 당락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변별력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사트를 계속 볼지는 모르겠지만,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일일 것 같습니다.
하반기 인적성을 탈락하고 그 뒤로 더욱 자세히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언어는 어휘,나열,독해로 나누어 전략을 짰습니다. 어휘는 비슷한 사용말 찾기에서 조사와 주어가 같은 것을 체크하며 연습했으며, 포괄하는 어휘 찾기에서는 가장 답이 될만한 것 2개를 선택 후 예문을 만들어 답을 찾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비슷한 어휘끼리 묶는 문제에서는 아는 단어들끼리의 관계를 먼저 파악한 후 선택지를 소거하였습니다. 나열 문제는 접속사와 지시어, 긍정/부정을 통해 빠르게 찾도록 노력하였으며 독해 문제는 주제찾기에서는 지시어와 따라서~ 문장에 집중하였습니다. 옳지않는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는 선택지를 먼저 보고 해당 선택지의 키워드를 본문에서 찾아 빨리 찾으려고 연습하였습니다. 수리 영역에서는 계산문제는 많은 문제를 풀어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였으며 자료분석 문제에서는 인강을 보며 수치를 단순화하고 비교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추리영역은 삼단논법과 벤다이어그램으로 빨리 풀도록하고, 진실게임(?) 문제는 빠르게 도식화하여 풀었습니다. 도식문제는 A~Z까지 먼저 쓰고, 증감이 있는 부분을 먼저 찾아 풀어나갔습니다.시각적사고는 펀칭문제는 대칭이 되는 부분을 표시하였으며, 뒷면 맞추기는 바로바로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상식문제는 먼저 자료집을 외우고 문제를 계속 풀어나가는 식으로 연습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쉬웠어요 .
제가 인적성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사실 붙을 기대같은건 내려놓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언어논리는 다 풀었구요. 평소에 수리논리는 못푸는 문제가 많아서 과락될까봐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풀기는 2문제 빼고 다 풀었어요. 맞게 풀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쉬웠다고 했는데 추리는 제가 약한 부분이어서 그런지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늦게 공부를 시작한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시험을 빨리 준비했으면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시험 시작하면 쉬는시간을 안주기 때문에 화장실 자주 가시는 분들은 조금 당황스러울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도 못가게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있던 교실(?)에서는 중간에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는분 계셔서 복도 감독님이 같이 다녀오시더라구요.
그리고 샤프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핸드폰은 따로 걷어가진 않고 그냥 전원꺼서 가방에 넣으라고만 합니다. 가방은 교실앞쪽으로 내도록 하구요.
그리고 수험표 꼭 뽑아가세요~ 수험표에 서명해서 감독관들이 걷어갑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길었기에 자칫 집중력을 계속 발휘하는것이 힘들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음
특히 화장실을 미리 갔다오는것이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었음
문제가 많이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여 교재를 풀었으나 이번에는 난이도가 너무 쉬웠던 관계로 차후 GSAT 준비에 대해서는 특별히 도움이 될 말을 못해줄 것 같음
마킹 애매하게 찍혔던 부분(대충 칠해진 부분)에 대해서는 시험 종료 직후 감독관에게 이 부분 다시 마킹해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고 감독관이 손수 직접 보충마킹 해주었음. 다만 시험 종료 후 펜을 들고 있다가 마킹된 답안지를 뺐기는 학생도 목격했음
수리는 뒤에서 푸는것이 매우 성공적이었음. 앞부분에서 간단해보이는 계산이지만 시간이 많이 뺏기고 풀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때문에 시간을 계속 허비하게 되는 것 같음
시각적 사고에서는 전개도를 펜으로 간단하게 모식화하여 풀었더니 상당히 쉬웠음. 복잡한 모양이더라도 상/우 만 화살표로 잘 나타낸 다음에 비교하였더니 쉽게 풀렸음.
수정액은 불가하고 수정테이프만 가능하니 주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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