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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3시간동안 2문제 푸는데 1문제만 풀었는데도 합격해서 면접 갔습니다.
일단 지문에 한국어로 적혀진 규칙들을 구현하는게 무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 규칙들이 상당히 길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어 독해가 잘 안되면 코딩도 헛발질을 하게 됩니다. 평소에 알고스팟이니 코드그라운드니 하는 곳에서 미리 연습을 해 두시길 바랍니다.

 대학생이라면 1년 정도 잡고 준비하며 각종 경진대회에도 출전하기를 권합니다. 단순히 학교 수업시간때 배운 것 정도로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C++로 작성했는데 STL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STL이 허락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푼 문제는 그냥 배열과 동적할당만 잘 이해하면 되는 쉬운 문제라 STL같은 라이브러리나 고급 자료구조 구현이 필요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문제라면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테스트 자료/출력을 기본 입출력 함수로만 구현해야 합니다. C는 scanf, printf, C++은 cin, cout만 사용합니다. 처음에 이게 뭔가 싶어서 당황했네요
9월 서류접수하기 전 8월 부터 GSAT문제집을 사서 인적성 대비를 했습니다.

혼자 풀지마시고 꼭 스터디하면서 같이 시간재서 푸세요!

옆사람과 푸는 속도도 비교할 수 있고 훨씬 집중도 잘됩니다.

그리고 풀이할 때도 답지보다는 스터디원과 서로의 풀이를 공유하는게 좋아요.

수리나 시각적사고는 인강보는것도 도움됩니당! 수리는 무작정 계산하는 것보다

요령이 통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강보면서 그런 안목을 키우는게 좋아요.

그리고 시각적사고는 특히 자신만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인강을 통해 얻을수도 있고 스스로 문제를 풀면서 만들수도 있어요.

언어는 집중력이 관건인거 같아요. 얼마나 집중해서 내용을 단시간에 빠르게 이해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 상식은 정말 단기간에 확실히 점수가 오르는 영역이에요.

 처음엔 반도 못맞혔는데 상식정리집을 시험당일 아침까지도 들고가서 외웠어요.

그결과 본시험에서는 3~4개 빼고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원들과 서로 해이해지지 않도록 의지를 다진다면 좋은결과 있을거에용~ 
일단 시험 준비는 최소 3개월 전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알고리즘을 잘 하시는 분이나 평소에 공부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하시겠지만

알고리즘을 평소에 안하시는 분들은 최소 3개월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 공부는 온라인 알고리즘 사이트나 책을 사셔서

공부하시면 되고 문제를 풀다가 한문제를 너무 고민하기 보다는,

다양한 문제를 접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FS, BFS 문제는 많이 풀어 보세요.

다음으로 시험장에 가면 3시간동안 2문제를 풀게 됩니다.

개인 컴퓨터가 있고 비쥬얼 스튜디오, 이클립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리고 stl도 사용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상반기에는 1번문제를 풀고 2번문제를 볼 수 있었는데

 하반기에는 1번문제를 안풀고도 2번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1번문제가 안풀리면 2번문제를 풀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내년에는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이번 하반기 기준으로는

 2문제중 1문제만 풀어도 역량테스트 통과를 한 것 같습니다.

물론 2문제를 다 풀면 좋겠지만 혹시나 못푸신다면 1문제라도 완벽히 풀어도 통과를 한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삼성은 서류에서 별로 안거르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미리 한 2달 전부터 공부했습니다.

먼저 유형 파악을 위해 유형 책으로 3주 정도 풀었어요.

그리고 그 뒤로부터는 모의고사 책으로 매주 시간재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아무리 시간 재고 풀어봐도 실전에서는 정말 느려지더라구요.

시험 당일에 8시쯤에 가서 끝나니까 12시가 넘었어요.

 언어는 원래 잘 못하기도 하는데 지문 자체가 안 읽히더라구요..



수리는 앞에 단순 계산문제는 거의 다 풀고 넘어갔는데 역시나 어려워서

1갠가 풀고 바로 자료해석부분으로 넘어갔어요. 아 그리고 시각적사고가 완전 어려워서..

연습할때 시각적사고는 시간내에 거의 다 풀었었는데 제일 쉬웠던 종이접기, 펀칭이 너무 어렵게 나왔네요.

상식은 무난했던 것 같습니다. 보기를 2.3개로 추릴 수 있는 건 찍었고, 나머지는 안찍고 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과목들도 유형을 빨리 익혀서 모의고사 푸는 연습을 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은 상식 공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5개의 영역 중에서 머리가 심하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은 부족한 부분은 미리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언어, 수리, 추리는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각적 사고 때문에 역대급이라고 표현하는듯 합니다.

특히, 종이접기랑 펀칭, 가위자르기 문제가 전보다 훨씬 까다롭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시각적사고 영역이 약하신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셔야 됩니다(저도 이 부분 때문에 떨어지는 것 같아요...ㅠ)

반면, 상식은 난이도가 쉬운 편이었습니다. 지문이 긴 내용도 별로 없었을 뿐더러

 GSAT을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푸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매번 시험마다 각 영역의 난이도는 다르기 때문에 5개의 영역을 무조건 미리 준비하세요!

시험장은 대구 경북기계공고였습니다. 대구는 2개 고사장으로 알고 있구요

 다른 고사장은 달서공고인가 서부공고인가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경기공 시험장 환경은 좋습니다

. 정문에서 조금 걸어가야하지만, 심한 오르막길도 없고 늦지 않게 오신다면 숨을 헐떡거리며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책상이랑 주변 소음도 심하지 않아서 괜찮았지만 항상 부족한 부분은 화장실인것 같네요 경기공은 무난한 편이지만,

 응시자 수가 많다보니 화장실이 적은 곳은 찾아가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추천이지만, 하루 더 본다고 결과를 좌지우지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셨다면, 전날 푹 주무시고 컨디션 조절을 우선적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2시간 20분을 쉬는 시간 없이 스트레이트로 풀어야하므로 컨디션 조절이 중요합니다.

내년에도 2번의 기회가 있는 GSAT인데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싸트는 굉장히 많은 학교에서 치뤄지고 저도 그중 한곳인 강남의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다른 인적성과 별반 다를 바 없지만 이번 2016년 하반기 싸트, 정확히 GSAT 시험은 난이도가 꽤 높게 출제되었습니다. 먼저 언어의 경우 기존보다 약간 어렵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다음으로 추리의 경우 기존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시각적사고인데요.. 시각적 사고가 굉장히 어렵게 나왔습니다. 종이접기 문제도 약간 어렵게 나왔고 공간도형이 여러형태로 돌리는 문제가 굉장히 그림이 비슷하게 나와 헷갈렸습니다. 주변을 보니 5개 이상 못푼 친구들이 태반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은 생각보다는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상식 부분은 전날에 삼성 홈페이지와 평소에 경제 신문등을 꾸준히 참조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에서는 화장실이 붐비니 여성 지원자들 께서는 미리 용변을 해결하시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시간이 꽤 긴편이니 초콜릿 같은것도 챙겨가세요.
15년 하반기에 저널논문투고와 겹쳐 2일 공부하고 시험 본 결과 탈락
16년 상반기 나름 공부는 했으나 탈락.
16년 하반기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사실 삼성전자가 목표였으니,
면접 보기위해서는 꼭 GSAT를 붙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는 시각적 사고가 매우 치명적 이었습니다.
직접 종이를 접어보기도 하고 그려보기도 하며 노력했습니다.


또한 풀다보니 자신만의 강점, 약점 유형을 발견하게 되어
강점에선 왠만하면 다맞도록, 약점은 줄이되, 못풀면 패스하자 라는 마인드로 임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강약점을 찾고, 정답률을 높이는 싸움 같습니다.

사실 GSAT는 찍으면 안된다곤 하지만..
저는 정말 이번에 시각을 어쩔 수없이 굉장히 많이 찍었습니다.
대신 다른부분은 많이 푸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상식은 거의 다풀고, 정말 헷갈리는거 2-3개 빼놨던거 같습니다. ㅎㅎ
상식은 점차 쉬워지는 느낌...

하지만 면접에서 탈했습니다..ㅎㅎ
상반기 다시가야죠....이번엔 꼭 면접합격 후기를 들고오고싶네용
대학원 졸업논문을 작성하는 시점에 삼성전자 서류에 합격하여 GSAT를 치게 되었습니다. 인적성 공부를 충분히 하고 시험을 쳐야 했는데 여러모로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준비시간은 약 1주일 정도밖에 안됐습니다. 어느정도 유형은 파악한 상태였지만 문제풀이를 함에 있어서 스킬도 부족했고 기본적인 정의도 다 숙지가 안된 상태였습니다.

역시나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에, 문제를 풀어감에 있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모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GSAT의 경우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비우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객관식이기 때문에 정답이 아닌 것을 제외하고 남은 보기 두 개중에 고민이 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찍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장은 부산 해운대 중학교에서 치뤘는데, 토익을 응시해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토익 시험 치는 분위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모두들 지원하는 회사에서 좋은 결과 받으셔서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방학때부터 인적성을 GSAT으로 준비해서 삼성 인적성은 자신있다고 생각하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이번 하반기 시험은 언어와 추론은 이전과 수준이 비슷했지만, 수리와 시각적 사고가 너무 어려워 생각지 못할 정도로 멘붕이 왔습니다. 수리는 5개를 못 풀고 또한 시각적 사고는 10개를 풀지 못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상식 50문제는 항상 연습할 때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운좋게도?? 50문제를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시각적사고 반도 못 푼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찍은 것도 있다고 했는데 합격을 하더라구요 ㅎㅎ우리가 생각하는 과락이 어느 점수대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높은 편은 아니라는 것은 알 수 있었어요 ㅎ 

이번 시험을 치고나서 느낀점은 정말 다른 인적성도 그렇겠지만 특히!! 삼성 GSAT는 시간 싸움 + 정확도 싸움인 것 같아요. 꼭 다 풀 필요는 없는데 푼 문제만큼은 정확하게 풀어서 정답이 되도록 해야할 것 같다고 느꼈어요. 주변 지인중에는 오히려 전 과목 거의 다 풀었는데도 탈락한 사람이 있었답니다...ㅎㅎ 언어와 수리 같은경우는 그냥 무난하게 준비하시면 될 것 같고, 추론과 시각적사고는 정말 시간내에 꾸준히 반복적으로 문제풀이 연습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처음에는 30문제로 하지말고 5문제를 7분 이런식으로 연습하시는 걸 저는 추천해요. 왜냐하면 이 두과목이 아무래도 어려운 편이니까요 ㅎ 상식과목 같은 경우는 역사 파트, 과학파트, 경영경제 파트 등등 너무 광범위해서 준비하기 쉽지 않은데요. 이 과목은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삼성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에 매일 들어가서 여러 기사나 자료를 참고하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해요. 왜냐하면 그러한 자료를 토대로 관련된 상식문제를 많이 내거든요. 아참 그리고 상식같은경우는 생각보다 망해도 합격하는 경우는 많이 봤어요. 그러니 큰 부담은 갖지말고 다른과목에 더욱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gsat는 타 인적성과 달리 인성은 면접에서 보고 적성만 치기때문에 시험을 상대적으로 잘 쳐야 합격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꼭 방학때부터 준비하시어 좋은 성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우선 삼성전자는 사업부 별로 학교를 나눠서 검사를 실시한 것 같습니다.

메모리사업부는 메모리사업부, 시스템 lsi는 lsi 끼리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인적성 검사 진행은 전체 방송을 통해 일제히 실시하고 일제히 종료합니다.

시험을 시작하기 전 대기시간에는 클래식 음악을 틀어줍니다.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며 시험시작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였습니다.

아침일찍 시험을 실시하므로 가능한 일찍 도착해 볼일을 보거나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사장에는 화장실이 부족하므로 줄서서 기다리는데 많은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장실 위치를 미리 파악해 두어 쉬는시간에 바로 갈 수 있게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식같은 경우 시중의 문제집을 구매하면 제공하는 상식 자료집을 이용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공부시간을 잡아 일정 시간동안 상식 공부를 하는것도 좋지만 틈틈히 시간 날때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추리파트,

시각적 사고 파트가 어려우므로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상반기때 붙었는데 하반기때 떨어진 이유를 보면 정답률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총점보다도
풀은 갯수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자신이 확실한것만 푼다는 마음으로 보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실제로 싸트 잘 푼다는 아이들도 떨어진다는게 자신이 모르는걸 찍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연습하실때 항상 몇개 풀었고 몇개 맞은걸 정답률과 같이 보시는게 좋을껍니다.
그리고 상식에 너무 목숨거지 마세요. 상식은 변별력이 없습니다 . 제가 장담합니다.


시각은 자신이 풀유형과 안풀유형의 문제를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이번과 같이 종이접기나 펀칭이 매우 어렵게 나온 경우 손도 못대는 경우가 있으므로 그냥 공란으로 두고 다른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는 응용계산 문제가까다로워서 이걸 붙잡고 늘어지기 보다는 저는 연습할때 표부터 다 풀자라는 마음으로 풀었습니다. 표는 빨리 계산하는 팁들이 조사해보면 있습니다. 그걸 보고 공부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언어는 따로 드릴 말이 없습니다. 특히 앞부분에 긴가민가 한것들이 나오는데 이것에 얽매이지 않았스면 합니다.
먼저 저는 학교에서 스터디를 통해 문제집 한권 풀고갔습니다.

실전처럼 시간 정해놓고 3회정도 풀었습니다.

싸트가 이번에 3번째라 유형은 알고 있었고 실전 연습만 하면 될것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참고로 처음에 봤을때(2015 하반기)는 합격,

두번째(2016 상반기)는 탈락, 이번에 2016 하반기는 합격해서 면접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언어 5개, 수리 5개, 추리 7개, 시각 8~9개정도 빈칸으로 남겨뒀고,

상식은 교재보다 난이도가 쉬웠고 잘 풀었습니다.

시각은 이번에 엄청 어려웠고 원래 10개 넘게 못풀었는데

과락될까봐 몇개 찍었는게 이게 좀 후회됩니다.



그냥 빈칸으로 둘걸.. 왜냐면 이번에 연구개발로 GSAT 봤는데 시험을 잘 못봤는지

설비엔지니어로 직군이 바꼈습니다. 그냥 빈칸으로 두었으면 될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삼성은 시간관리가 중요한것같네요. 모르는건 빨리 넘기고 다음거부터 풀고....

상식은 기본적인 개념들 위주로 공부하면 좋을것같아요 실전처럼 연습해서 시간관리 잘 해서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GSAT 상반기는 탈락했고 하반기는 합격했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일반상식, 도형에서 당락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때는 이 부분을 준비하지 못했는데 하반기에는 집중적으로 준비했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GSAT의경우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짧은 시간 집중해야 하므로 이에 맞게 준비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난이도 같은 경우는 기존 시중에서 파는 교재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는 안내가 나오고 잘 모르겠다 싶으면 붙들고 있는 것 보다 과감히 넘어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공계같은경우 일반상식이 약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오히려 공략했고, 경제 경영상식같은 경우는 정리하며 읽다보면 충분히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사같은경우 단기간에 학습이 어렵기 때문에 미리미리 계획을 잡아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리파트에서 앞부분에 5개의 푸는형식 문제가 출제되는데 저는 이중에 2개 풀었습니다. 내용이 어려웠고 남들도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하느니 뒷 문제를 풀자고 생각했습니다. 이처럼 쉬운건 모두쉽고 어려운건 모두 어려우니 겁먹지말고 유리한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im 영업마케팅 응시했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진짜 잘하는 사람 뽑는거라 큰 기대하지않았고 다른 기업 인적성 준비하느라 삼성은 3일전에 유형만 확인했습니다. 언어.수리.추리는 기존 문제집과 유형 난이도 모두 유사했습니다 상식은 걱정많이했는데 인적성문제집 뒤에 딸린 자료만 아침에 보면서 갔는데 생각보다 거기서 많이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각적사고ㅠ 원래 시각적사고 파트가 약했는데 진짜 어려웠습니다ㅠ 기존에 종이접고 자른다음에 펴는 문제에 뒤집는 것까지 추가되서 풀다가 정말 집가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다른곳보다 응시자가 많아서 화장실 진짜 역에서 미리 갔다가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화장실가려고 옆건물가고 5층 오르락 내리락... 웬만하면 물도 마시지마시고 미리 해결하고 오시길!



찍으면 감점이라고 알고있어서 안찍으려고 했는데 시각적사고를 반도 못풀어서 결국 찍고 떨어졋네요ㅠ 제 친구는 다른 계열사였지만 시각적사고 반풀고 안찍었는데 붙었어요~ 주변에 찍어도 붙는분들 보면 많이 푸시고 한두개 남았을때 찍는거같아요! 본인들이 판단하실 문제지만 저는 찍고 떨어져서 안찍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인적성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시간관리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를 시간내에 풀어야 합니다. 문제들의 난이도가 그렇게 쉽지 않기 때문에 영역당 시간내에 문제를 다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내가 풀수 없는 문제와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구별하는 법을 익혀야합니다. 풀 수 없는 문제에 너무 시간을 많이 뺏기다 보면 풀 수 있는 문제들도 풀 수 없게되고 설령 시간을 많이 들여서 푼다고 해도 시간내에 많은 문제들을 풀을 수 없기 때문에 비효율적인 풀이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실전 모의고사를 풀면서 문제들을 어떻게 빠르게 구별하여 풀 수 있는지 익히게 되었고 시험장에 가서도 풀 수 없는 문제는 빠르게 스킵하며 풀게 되었습니다. 인적성은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감각을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하루에 하나씩 인적성을 풀어보며 실제 시험시간을 체크하여 감각을 익혔습니다.
역시 노하우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관리는 언어영역에서 부터가 가장중요합니다. 풀기전부터 시간을 정해놓고, 어느정도 기준에서 시간의 촉박함을 느끼는지를 알아야합니다. 수리나 추리에도 마찬가지로 풀이 순서가 정해져야 우와좌왕하지 않습니다.
노하우를 캐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노하우나 주변 친구들의 노하우를 듣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확장 해나가야 합니다.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기본적인 노하우가 쌓여있다면 기존의 지식을 바탕으로 고득점을 할 수있습니다. 예로, 이번 시각적추리문제에서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나왔지만 나름의 방식으로 풀이를 했고, 이 부분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간관리나 노하우를 스스로 깨칠 수 도 있지만, 자소서쓰랴 면접준비하랴 바쁜 취업 준비생에게 시간절약만큼 중요한건 없죠. 강의를 듣고 시간관리 방법이나 풀이 방법을 배우는 기초적인 과정도 분명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하고 중도포기 하지 않길 바랍니다.
삼성 하면 우리나라 가장 큰 기업이기 때문에 굉장히 딱딱하고 엄한 분위기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고사장에서 만난 삼성 임직원 분들은 모두 인상도 부드럽고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타 기업 인적성보다 수험자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타 기업의 경우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의 어떤 필기구도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 시험 도중 화장실은 절대 금지, 심지어 물병도 제출하도록 하여 물 마시는 것도 금지 등,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은 항목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삼성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른 필기구 사용이 가능하여 수학문제를 풀때 용이하였고, 덜 긴장하며 풀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인상적이었던 점은 수험표를 인쇄하여 서명 후 제출해야 했는데, 그것을 감독관 앱을 실행하여 qr코드 스캔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난이도!!
저는 인적성에 정말정말 취약한 편인데...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사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고사장에 들어갔는데, 기존에 풀었던, GSAT, 기타 기업 인적성 문제 통틀어 오늘 시험이 가장 쉬웠습니다. 물론 다 풀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잔뜩 겁먹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정도가 가장 적당한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무슨 수학 영재 뽑는것도 아니고 직무와 관련성이 의심되는 어렵기만 한 문제들 싫어요 ㅠㅠ
이번 시험은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렵지 않으면 시험 결과는 상식 영역에서 갈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식은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출판사의 부록으로 개념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와 같은 역사 분야는 부록으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학이나 경제, 경영 분야는 시험 기간 이전부터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과 관련된 시사 문제는 꼭 기출되는데 삼성 관련 문제는 평소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 생각되는 것은 신문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저는 평소 경제 신문을 구독하여 대비하였습니다. 경제 및 산업 분야에서 삼성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옵니다. GSAT를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는 삼성 관련 기사를 다른 기사보다 주의 깊게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도 삼성이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와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만약 평소에 신문을 주의 깊게 읽었으면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 비해 GSAT가 너무 쉬웠고 하반기부터는 삼성의 채용방향이 변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준비하라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조금 어려운거 같네요. 이번 시험을 기준으로하자면 기존에 저를 포함한 지원자들이 어려워했던 시각적사고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상식부분에서 합불이 갈릴거 같다는 의견이 많은거 같습니다. 상식의 경우 세계사와 한국사가 함께 나오는데 따로따로 내용을 정리하시기보다는 비슷한 시기의 사건이라면 국사, 세계사 구분없이 어떤 사건이 먼저 일어나고 어떤 사건이 나중에 일어났는지 정도도 같이 준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든 사건을 알고 있지만 정작 문제를 풀 수 없었던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또 일반상식 영역의 경우는 신문이나 최신 시사상식집 자료같이 트렌드한 자료까지는 준비할 필요없었던거 같고, 기존에 상식수준으로 알고 있어야 할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언어나 수리 부분의 경우 기존 GSAT의 난이도에 비하면 너무 쉽게나왔기 때문에 하반기 GSAT의 방향성을 봐야 어떤식으로 준비할지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4월 16일 실시. 경일고에서 시험을 봤음. 결시자는 없었던 것같음. 첫 싸트였는데 생각보다 쉬웟다. 시험장 가는길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또 고등학교를 가는 길에 같은 처지에 인적성을 치러 가는 사람이 많이 보여 신기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딱히 어려운 문제는 안나왔던것 같다. 지문에서 찾아내는 문제는 다 평이했고, 단어 즉 어휘문제는 아리까리했음
    수리/ 계산이 느린편이라 앞에 계산하는 부분 제끼고 자료해석부터 풀었다. 자료해석도 계산안되는건 과감하게 넘김
    추리/ 추리도 한번 늪에빠지면 시간을 엄청 잡아먹으므로 개의치않고 스킵을 많이했다.
    공간/ 공간을 많이 못하는 편인데 시중 인적성 책보다 쉬운 느낌으로 출제 되었다.
    상식/ 무난했다. 평상시에 신문이나 뉴스많이 읽는 이공계대학생이면 준비를 따로 안해도 많이 맞췄을듯.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인적성 책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놀랐다. 그래도 결과는 결국에 상대평가임으로 다른사람보다 잘쳐야한다. 못푸는거에 매달리지말고 과감하게 버려야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도 과락이 날수도 있으므로 본인이 약한 과목과 상식은 조금 공부하는 것을 추천. 수리는 계산문제보다 자료부터 풀고 계산문제 푸는것을 추천. 공간도 주사위문제는 과감히 넘기고 본인에게 쉬운 유형 문제부터 공략하는것을 추천. 추리도 제일 뒤에 쉽게풀수있는 문제들이나 명제,밴다이어는 꼭 다 풀고 다른 못 푼 문제풀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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