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2017년 하반기 삼성전자 GSAT 후기입니다.
연구개발 직무로 목동고에서 치뤘습니다. 여름방학부터 GSAT 위주로 공부했었고, 9월쯤되니 실력이 향상됐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보니 그냥 문제만 풀면 늘지는 않더군요. 물론 빨리 푸는 건 가능합니다만, 정확도를 높이는 것은 양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적성 특강이 있을 때마다 참여해서 시간 줄일 수 있는 팁 같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특강을 듣는 것에서 그친다면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꼭 문제 풀이할 때 적용해보려고 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시간 단축 + 정확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상하반기 둘다 치뤄봤는데 모두 쉬웠습니다. 사람을 많이 뽑아서 인지는 몰라도 쉽더라구요. 하지만 상식은 공부안하면 못 풉니다. 저는 방학 때 상식 공부를 같이 하려 했으나 게을러서 못하고, 시험보기 한 달전? 3주 전? 쯤부터 했던 것 같아요. 꼼꼼하게는 하지 못해서 이번에 상식 찍기도 하고 그랬어요. 참고로 못 푼 개수는 0/2/0/0/2 이고 GSAT 합격했습니다.
인적성은 제 생각엔 대부분 기업들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GSAT, HMAT 이외에는 준비 안하고 시험봤습니다. 유형이 완전 다른 건 한 번씩 보고 들어갔지만 거의 비슷해서 잘 풀리더군요.
저도 아직 최종합격은 아니기에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모두 화이팅합시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상반기보다 약간 어려웠다는 사람도 있지만 모든 과목을 다 푼 사람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GSAT는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한 사람이라면 쉽게 풀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정 테이프는 미리 가져가도 상관없고, 감독관님이 스티커를 달라고해서 수정 할 수도 있습니다. 스티커 형태입니다. 감독관님이 외우는 시험이 아니라고 맘 편히 보라고 했는데... 상식 과목은 다 외우는 시험이라... 열심히 준비하시면 상식은 쉽게 풀 수 있을 난이도입니다.

그리고, 찍으면 감점이라고 직접 방송으로 언급해줍니다. 그래서, 저는 못 푼 문제는 찍지 않고 공란으로 답안지 제출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또한 공란으로 제출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서 약간 지루하긴 했습니다. 방송으로 계속 안내 방송을 해주는데 저는 그 시간에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감독관님이 방송 못 듣는건 책임 못진다고 했지만, 대기 시간에 화장실에 다녀오니 사람도 없고 빨리 용무를..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후기 작성해봅니다.
못푼개수 : 0/2/3/2/5 찍은 것이 다소 있긴하지만ㅋㅋ 두개중에 헷갈리는 것만 찍었습니다.

Gsat를 이번에 두번째 봤는데 저번보다 쉬워서 큰 어려움 없이 풀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상반기 때도 평이해서 어렵게 나올꺼라고 예상했지만 이번에도 쉽게 나왔더라고요.

제 주위에 사람들은 대부분 문제집을 7권씩 풀었는데 저는 3권만 집중해서 풀었어요..
언어랑 수리의 자료해석은 잘 읽는 사람이 잘 푸는 것이니까 많이 풀어본 사람이 유리할 겁니다.
수리 파트 풀 때 저는 항상 뒤에 자료해석 부터 풀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앞문제도 어렵지 않아서 그냥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추리 파트와 시각적사고는 인터넷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하지만 시간을 길게 잡고 혼자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종이접기 같은 경우는 안보일때는 정말 머리아프잖아요 ㅎㅎ
상식은 단기간에 암기가 하기가 어려워서 3주전부터 한국사 세계사 기본 상식 최신 시사 순으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를 예전에 미리 따놔서 그나마 좀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도전하신다면 한국사 미리 따두시는 것 추천해요.

막 적은 감이 없지 않은데 다음에 또 보게 되시는 분들... (저도 될수 있겠죠)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화이팅
지금까지 삼성 현대 lg sk kt 등 모든 인적성 시험을 쳐봤지만, 삼성 gsat 문제가 그나마 제일 인간적인것 같습니다. 시간 배분만 잘한단면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 되었고, 귀찮은 계산 문제 비율 또한 다른 인적성 시험들에 비해 적었습니다.

gsat 만의 특징이라하면, 시각적추리영역과 상식영역인데, 시각적추리는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개도 문제와 같은 것들은 문제푸는 스킬 따위가 존재한다고 하니, 찾아보시고 연습하시면 도움되실것 같습니다. 상식영역은 솔직히 처음 공부할땐 이런걸 어떻게 알아? 라는 생각이였지만, 막상 시험장에 가보니 실전모의고사가 정말 많이 도움됐습니다. 딱히 외운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실전모의고사 문제랑 해설을 그냥 읽었습니다. 문제를 푼다는 느낌 보다는 이런게 있구나, 이런게 이런 의미구나 라는 느낌으로 공부했습니다. 적중률이 너무 높아서 안보고 갔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습니다.

이번 하반기 gsat은 전반적으로 쉬워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화이팅 하세요~^^
언어 -0 수리 -1 추리 -2 시각 -0 풀었고, 전부 시간 남았습니다. 수리와 추리 문제 못 푼건 시간 있어도 어차피 못 풀었던 문제라 공란으로 남겨두었었네요. 역대급 쉬운 난이도의 시험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남보다 하나라도 더 푸는 노하우고 자시고, 확실하게 정답을 맞추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지게 되었네요. 그 부분에서 수리와 추리 문제를 못 푼 것이 상당한 타격 같습니다.

수리 문제는 경로 구하기 못풀었고, 이거 푸는 요령 스터디 하면서 공부했었는데 시험 당일에 생각 안나더라고요. 이런 문제 푸는 요령 하나 기억 못할시 문제가 쉽게 나와버리면 타격이 꽤 커지네요. (어차피 모르는 문제로 넘어 갔더니 시간이 남아버리는 상황ㅜㅜ)

개인적으로 상식에서 타격이 컸다고 생각되네요. 다들 쉬웠다고 하는데 저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평소에 공부 많이 안해둔 한국사 못푼 문제 많았고, 과학 상식도 헷갈리는 게 많았네요. 한국사 숙지는 여느 인적성에서나 통용되니 반드시 따로 공부해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 IT 기술들은 어느 정도 공부해놓아야 또 상식에서 점수가 안깎입니다. 4차산업 등등. 상식 부분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이 아쉽네요.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GSAT를 봤는데, 살면서 인적성 검사도 처음이고 준비기간도 짧아서 좀 애를 먹었음
언어영역은 그냥저냥 풀면 풀리고,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추리랑 시각적 사고인듯
추리는 그냥 문제집에 나온 문제 여러번 풀면서 감 익히고, 오래걸리는 문제는 안풀고 넘긴 경우가 많았음
시각적 사고는 애초에 공간지각력을 타고나지 못해서 너무 어려웠음.
GSAT 1주일 정도 준비했는데 1주일 중에 5일은 시각적 사고에 투자한 듯.
인터넷이랑 교재 찾아보면서 연습했는데 실력이 잘 늘지 않았음... 뭐 이런저런 방법 다 써봤는데 너무 어려웠음.. 항상 5~8문제는 못 풀고 푼 것도 2~3개씩은 꼭 틀려서 점수가 젤 안나오는 부분이었음
역시나 실제 시험에서도 7개 정도 못풀었음... 그래도 시각적 사고에서 그나마 할만한 부분은 전개도랑 마지막에 블록쌓기 정도인듯. 전개도는 연습하면 확실히 빨라지는게 느껴졌음. 근데 실제 시험에서는 전개도 두 문제 못품ㅡㅡ
왜 못풀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정신이 나갔었나.. 이번에 셤 보고 젤 아쉬웠던 부분이었음
상식은 무난한 수준으로 출제된듯. 시중 문제집이랑 상식 공부 조금만 하면 40개 이상은 맞힐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듯 함.
나는 역사상식이 거의 0이라 한국사공부를 따로 했음 이틀정도. 한국사자격증 초급 수준으로 공부하면 완벽하진 않아도 풀 수 있는 정도는 된 것 같음. 중국사 세계사는 중국 국가 순서랑 중요한 사건들 순서 정도만 알고 갔었음. 다행히 중국 국가 순서 나와서 잘 푼 듯함. 나머지 경영/경제/과학 쪽은 문제집으로 풀면 충분히 커버할만한 정도로 나왔음
뭐 풀면서 문제집보다는 쉽다고 생각했고, 후기들도 다 그런듯
그래서 아마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함.. 내년에도 또 이거 쓰고 있지 않을까
지원하는 직군 및 기업에 대해 적어도 하루 이상 뉴스나 주변 지인이 있다면 소개받아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스펙이 좋은 편인데, 비슷한 스펙을 가진 친구들 중 서류되겠지 하고 쉽게 서류준비했던 친구들은 떨어지더라. 생각보다 서류가 굉장히 중요하고 열심히 써야한다는 것을 알게됬었다. 또 자소서를 쓰기위해서 내가 살아온 전반에 관한 경험들을 카테고리식으로 정리했다. 인생에서 갈등이 있었던 부분, 협력을 했던 부분, 다양한 경험을 했던 부분, 목표를 성취한 경험등을 최대한 내 스펙과 연계할 수 있도록 경험들을 나열한 후에 자소서 항목에 맞게 적절히 배분했다. 인적성은 먼저 유형별로 문제를 익힐 수 있는 책을 통해 가장 취약한 부분이나 가장 오답률이 높았던 부분을 체크했다. 이후 남은 문제들은 시간제고 풀었다.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그 파트에 맞는 인강을 구입해서 공부했다. 상식은 양00블로그에 올라온 5가지 파트를 모두 달달외웠다. 그리고 시험보기 1주일 전에 실전기출문제집을 사서 시험보기전에 4번의 연습을 했다. 오답노트도 열심히 했다.
제 인생에 2번째 치는 인적성인데도 쉬웠다는 느낌이 물씬 남.
문제집 모의고사 2회정도 풀고 갔는데 문제집보다 훠얼씬 쉬움.
LG전자는 시간도 길고 사람들이 시험 끝나고 나갈때 다 한숨쉬면서 나가는데
삼성전자는 시험 끝나니까 사람들이 룰루랄라 하면서 나갔음.
자기가 풀었던 모의고사에서 제일 쉬웠다며 사람들이 다 기분좋게 나감.

세계사에서 중국 역사 많이 나와서 잘 못풀었고
다른 건 그냥 다 쉬웠음. 언어도 한번 읽으면 다 맞출 문제.
이번 시험은 거의 누가 정확히 많이 맞췄냐와 상식에서 과락이 되냐 안되냐의 싸움일듯.

시험장에서 화장실은 갈수 있지만 시험지 받기 전부터도 진행요원 대동해서 가야함.
화이트 쓸수 있으니 본인것 가져가는 것을 추천.
삼성전자는 본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샤프로 풀었다 지웠다 해도 괜찮을듯.
이번에 인성은 안침.

과목 사이에 쉬는시간이 1분도 없음.
시작 그만 이러고 바로 다음 과목 시작이라 집중력이 있어야 할듯.

과락이 있다고 하니 모든분야를 골고루 잘 준비해야 할듯.
쥐쌋을 준비하며 느낀건 역시 단시간에 준비가 되는것이 아니고 꾸준히 삼성만을 목표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상식부분을 준비할때는 방학때 미리 한국사자격증을 준비하며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되었고 세계사는 틈틈이 자료들을 보며 세계대전중심으로 정리하여 보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적성 부분이 약하다면 서류준비를 하기 이전부터 인적성문제를 대비하는것이 좋고 인적성 기간이 발표된다면 해당 기업을 중심으로 준비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준비하기엔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점은 인터넷강의나 다른사람과의 모임을 통하여 준비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준비함과 동시에 꾸준히 면접관련대비도 해야한다고 느꼈으며 다음번 인적성 시험 보기전에는 계획을짜서 시간을 두고 미리 준비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남은 취업도 모두 성공하시길!
집근처 고등학교에서 실시된 사트는 분위기가 수능 고사장 분위기와 매우 흡사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작은거에도 굉장히 민감한 상태였습니다. 고등학교기 때문에 책걸상 높낮이 조절이 안되있었고 스스로 시험전에 조절하던지 다른 책상과 바꾸던지 했어야 했습니다. 화장실 역시 작은 편이었고 미리미리 해결해야했습니다.
사트는 중간 쉬는 시간없이 한번 시험이 시작되면 끝날때까지 쭉 시험을 치기 때문에 시험 중반부터 배가 많이 고파 집중하기 어려웠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침일찍치는 시험이지만 아침 꼭 먹고 가세요.

시험 준비는 인적성 책들 문제 풀이로 했고 시중 문제가 사트 문제보다 훨씬어려우니 너무 좌절하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 치세요. 도형 파트는 원래 잘 못하기도 했지만 배고파서 집중이 매우 안되서 혼자 망친것 같습니다.
이번 17년 하반기는 17년 상반기 만큼이나 쉬웠다고 평가받는 시험이기 때문에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친구들이 합격할것 같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파트는 없기때문에 시간조절에 힘써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같네요
아침 일찍부터 GSAT이 시작되므로 그 전날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사장 입실 마감부터 시험이 시작되기 전까지 시간이 붕 뜨는데 이 시간에 클래식을 들려줘서...
몇 분은 엎드려 주무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펜이랑 수정테이프 사용이 자유로워서 편했고,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상식 이렇게 넘어갈 때마다 그만, 시작 이렇게 알려주는데 잘 지켜야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찍지 말라고 말씀 해주시던데.... 감점 적용이 되서 그런건지는 확실하게 말해주시지 않습니다.

다만, 시각적사고가 조금 더 쉽게 나온 것 같은데 실제 현장에서는 긴장하기도 하고 시간이 촉박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상식도 조금 더 쉽게 나온 것 같은데...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두 보기 중 하나를 찍었던 게 아쉽습니다. 한분이 중간에 음식물 섭취 가능한지 여쭤보셨는데... 부정행위가 될 수도 있으니 가급적 먹지말라고 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올해는 상반기 하반기 모두 물싸트였습니다. 저는 하반기만 봤습니다. 언어 다풀고 추리 3문제 못풀고 수리고 3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상식은 과학, 역사부분이 약해서 5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아직 gsat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섣불리 뭐라고 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실전 모의고사 2회만 풀어본거라 공부를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추리부분 삼단논법이나 시각적 사고는 개념 정리 식으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워낙 다양해 인강으로는 개념 정리와 팁만 얻는 수준으로 하시고 자기가 직접 문제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상식은.... 영삼성 블로그도 들어가 봤지만 솔직히 공부한 것에 비해 너무 쉽게 나왔습니다. 과학, 역사를 제외하고는 정말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상식 수준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어차피 공부를 별로 못해서 상관 없었지만 모든 영역 공부 열심히 하신 분이라면 실망하셨을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수험표 뽑아가는 것 잊지 마시고, 아날로그 시계는 허용되니 챙겨가세요~
2017년 하반기는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GSAT 문제집의 모의고사 문제수준보다 비슷하거나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저는 GSAT를 2주 동안 준비하였으며, 1주일 동안은 유형 파악과 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특히 상식같은 경우는 너무 방대해서 역사같은 경우는 국사는 하루종일 구석기부터 근현대까지 큰사건과 인물 위주로 공부하였고, 중국사는포기했고, 세계사는 진짜 큰 사건들만 정리해서 공부했습니다. 나머지 시사,경제 과학같은 분야는 그냥 문제집에 나와있는 보기와 문제들만 그냥 싹 다 공부했습니다.
그 후 1주일 동안은 매일 모의고사를 1회씩 시간에 맞추어 풀었습니다. GSAT는 시간내에 가능한 풀수있는것만 골라서 많이 풀어야하기 때문에 시간을 재면서 문제풀이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시간내에 문제를 보고 자신없거나 어렵겠다 하는 부문은 과감히 넘기고, 또한 반드시 1번 부터 푸는것이 아니라 자신있는 유형부터 푸는 등 모의고사를 시간내에 풀면서 자신만의 풀이 순서를 만들고 관리해야합니다.
GSAT는 시험시간이 다른 대기업의 인적성시간보다 짧고 중간에 쉬는 시간없이 약 140~150분 동안 이어서 진행하기 때문에 이것또한 염두해서 시험 당일 컨디션과 생리현상을 잘 조절해야합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수 있긴 하지만) 또한 컴싸나 볼펜 샤프 지우개 등등 자신이 가져온 필기구는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2017 하반기 GSAT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상식의 경우도 처음보는 문제다, 완전 모르겠다 싶은 문제는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개념을 어렴풋이 알고 있다보니 보기 5개 중 2개는 지워도 3개 중에 헷갈려서 못 푸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ㅠㅠ GSAT은 오답시 감점이 있기 때문에 상식파트는 개념을 확실히 아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다 무난해서 교재 풀고, 스터디에서 시키는대로 따라가면 정말 잘 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저는 시각적사고파트의 경우 동영상 강의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개도 돌리는 스킬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시험이 9시 20분에 시작하면 쉬는시간없이 쭉 진행되기 때문에 꼭 화장실 미리미리 가두시고, 여성의 경우 화장실이 붐빌 수 있으니 지하철에서 내리실 때 화장실 들리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 시험중에 꼬르륵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 시험 시작 전에 미리 간식 같은 것을 드시길 추천합니다. 시험 중에는 취식 불가합니다.
모두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삼성 싸트는 매우 쉬운 난이도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문제집을 통해 많은 싸트 모의고사를 풀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다 풀어 보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싸트는 모든 과목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고 공간지각이나 수리 논리는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잘 모르겠는 문제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문제는 유형이 비슷하게 나왔고 조금 다른 것이라면 수리 문제에서 길 찾기를 통한 확률 문제와 공간 지각에서 구멍 뚫기 문제가 약간 어려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언어논리는 긴 지문은 별로 없었고 2문제를 푸는 지문이 2,3개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앞부분은 이전과 유사하게 단어 맞추기, 문장 배열, 일치 불일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논리도 딱히 어려운 것은 없었고 앞부분에는 문자를 이용한 간단한 수리 푸는 문제들이 나왔고 뒷부분에는 확률문제가 조금 나왔습니다.
추리 논리가 생각보다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시간 안에는 풀 수 있는 난이도였고 시각적 사고는 정말 모의고사와 거의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상식은 생각보다 상식이 없이 추론하여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고 쉬운 난이도였습니다.
흠...저는 우선 서류발표나고부터 나름 열심히준비한것같은데
다들 쉬웠다고 해서 잘 모르겠네요...결과가어떨지...
저도 쉽긴했지만 못풀고 넘어간 문제들이 많았거든요
하지만, 인적성결과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깐

먼저, 언어는 쉬운편이었찌만 시간이 좀모자랐스니다.
정답률이 높아야할것같고
수리는 응용수리쪽은 다풀진 못했지만 자료해석이 쉽게 나온것같습니다.
추리도 어려운편은아니었지만 시간이 모자랐고, 시각적은 제가 워낙 약한쪽이라
저는 어려웠지만 쉬웠다고 하더군요
상식은 제가 올릴수 있는 부분이라 가장 열심히했던 파트라 그런지
다 공부했던 점에서 나왔던것같습니다.
하지만 틀린게 몇개 보여서 잘모르겠지만 어려운편은 아니기떄문에
시중에 나온 책들 열심히 보고, 또 뉴스같은 거 자주봤으면잘풀릴것가습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좋았습니다. 저는 잠실쪽에서 봤는데 감독관들도 친절하고
큰 문제없이 잘 보고 나온것같습니다.
근데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하나도 없어서 집중하기 좀힘들었던것같네요
다들 열심히하시고 화이팅
상반기 gsat도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하반기 gsat는 더욱 쉽게 나왔습니다.

언어 1 수리 1 추리 3 시각 3 상식 4 문제 빼고는 다풀었는데

모두 푼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gsat가 쉽게 나오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르게 많이 푸는 연습을 해야 될 것같습니다.

시각적사고와 상식 부문이 걱정되었는데 두 영역 모두 쉽게 출제되어서 평소보다는 많이 풀 수 있었습니다.

쉽게 나왔기 때문에 정답률에 의해 합,불이 갈릴 것 같습니다.

상식문제 또한 기본적인 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며 시중에서 풀 수 있는 문제집의 난이도와 같거나 그 이하였습니다.

상식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번 GSAT는 시중의 문제집보다 쉽게 나왔습니다.

또한 각영역마다 종료시간을 알려주어서 시간관리하기가 수월했습니다.

응용수리는 시중에서 볼 수 없는 문제도 있었고 유사한 문제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쉬운 만큼 합/불 또한 쉽게 판단 할 수 없을 것같습니다.

GSA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최대한 많은 책을 풀어보시는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번에 단대부중에서 gsat 시험을 봤어요.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무난한 편이어서 30문제 모두 풀었구요
수리영역 같은 경우는 저는 자료해석 먼저 풀고 응용수리로 돌아왔어요. 자료해석도 어렵진 않았는데 살짝? 헷갈리는 문제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다 풀었구요. 그리고 마지막 응용수리 1번부터 안 풀려서 당황했어요.. 그래서 2문제 정도 풀고 3문제는 그냥 찍었습니다.
추리영역 같은 경우는 도형추리 1문제가 정말 안 보여서 못 풀었구요. 그리고 기호 알파벳 변환하는 거 규칙 찾는 거 실패해서 한 세트(3문제) 통째로 날렸어요.. 총 4문제 못 풀었고 그냥 비워뒀어요.
시각적사고 같은 경우는 아무리 봐도 규칙이 보이지 않았고 전개도도 마찬가지로 어려웠고 ㅠㅠ 그래서 결국 8문제 못 풀었네요. 22문제도 모두 맞았을거라는 확신이 없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상식 같은 경우는 정말 쉽게 나왔어요. 조금만 공부했더라면 50문제 다 풀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였어요. 저는 과학이랑 세계사부분이 약해서 5문제 비워뒀어요.
저는 긴 슬럼프 후 삼성전자 SW역량테스트에 처음 응시했습니다. 한편으로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했지만, 너무 겁먹지 마시고 180분동안 2문제 줍니다. C, C++, JAVA 중 하나를 택해 알고리즘 작성하는 역량테스트입니다.
객관적으로 SW직군은 컴퓨터공학도들에게 유리한건 사실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공대 석사 전파공학과 통신신호처리 연구했는데, 통신에는 매트랩의 기초인 C언어가 필수라 저도 이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굉장히 긴장되었고, 부담감이 컸지만, 처음 시작할 땐 타인의 타자 소리에 주눅들지 마시고, 본인의 능력을 맘껏 펼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신을 믿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연습이 필요합니다. 연습에는 고통이 따라옵니다. 나이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소신있게 응시하세요.
2문제 중에 1문제라도 완벽하게 풀면 됩니다. 제가 응시했을 땐 2시간 풀고 나간 분도 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주눅들지 마세요. 안내자들이 친절하게 대해서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 힘내시고, 나이, 환경 때문에 포기하지 마세요. 파이팅!
아직 최종합격한것은 아니지만 서류 및 인적성 과정에서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취업이 힘든 시기인 만큼 모순적이게도 타겟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구잡이로 지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가고 싶은 기업 혹은 직무를 정해서 그 부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세요.

예를 들어 기구설계가 하고싶다. 그럼 기구설계와 관련된 전공을 많이 들으세요. 기구학부터 기계설계 .. 여러역학들.
그리고 가능하면 일반기계나 기계설계 자격증 하나 취득하시고(필수는 아닙니다.) 영어는 기본만 맞추세요.
몇몇 기업빼곤 설계직무에서 영어성적 많이 안봅니다. (토익 800 에 토스6이면 정말 충분합니다.)
그리고, 기구설계와 관련된 공모전을 하거나 대외활동 혹은 인턴경험을 하세요.
제가 볼땐 대기업취업시 자격증보다 인턴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전공수업 듣고 인턴경험있으면 자소서 어렵지 않게 쓸수 있을겁니다.

그 다음, 인적성은 미리미리 하세요. 단, 본인이 아이큐가 높으면 서류결과 나오고 해도 됩니다.
책을 여러권 사서 풀어도 되고 유형만 보고 취약한 부분 잘 공부하면 됩니다. 사실 단기간 공부로 많이 늘진 않아요. 시험장 환경은 케바케라 뭐라 드릴 말씀은 없네요..

아무튼 이렇게 타겟팅해서 역량을 쌓으면 자소서도 쉽게 써지고 면접에서도 명분이 생깁니다.
그럼 열심히 하세요~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하반기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