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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그렇듯 여러 기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공채모집이 시작되고 나서 인적성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빠듯합니다. 그래서 미리 기업별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고 익숙해 지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험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교재들과 비슷한 난이도로 출재 되었다고 느꼈는데, 특별히 어렵다기보다 언어같은경우는 생소한 단어문제, 추리에서 시간 모자라는거 정도? 가 문제였습니다. 어차피 시간은 모두가 모자라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와 짧은 문제를 위주로 먼저 풀었습니다. 어쩃든 객관적으로 쉬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상식은 시중에 교재사서 풀고하면 한 두 문제 빼고 다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싸트는 손목시계착용가능하고 중간에 쉬는시간이 없어서 화장실은 미리다녀오세요. 저같은 경우는시각적사고 많이 못풀었습니다. 대부분 후기보면 상반기 만큼 쉬웠다고 해서 걱정..ㅠㅜ 암튼 중요한건 역시 시간배분인거 같네요. 한번 읽어보고 이해안가면 바로 넘어가고 해야하는듯. 상식풀때 진짜 문제 선다만 읽어도 풀리는게 뒤에 몇개씩 있고 했어요. 이런거 놓치면 억울하니까 일단 모든 문제를 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8시 30분까지 잠실중학교로 입장했습니다.
한 5명정도 결시했던것으로 기억하고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9시 20분부터 11시 45분까지 총 145분
언어는 역시 쉽게나왔고 수리도 단답문제는 까다로웠지만 자료해석은 무난햇습니다.
추론도 쉬웠구요
개인적으로 시각적사고는 잘 못해서 남들보다는 많이 못풀기는 했습니다.
상식은 거의 다풀어서...

꾸준히 하시면 충분합니다.
시중 교재로 (H사, W사, E사) GSAT 대비를 했는데, 시중교재보다 난이도가 훨씬 쉬웠다. 시중 교재로 공부하다가 어렵다고 중도 포기하지 말것. 상당히 쉽게 나옵니다. 올해부터 그런 추세로 바뀌는 것 같아요.

언어는 딱히 기억나는 문제는 없습니다. 상당히 쉬웠어요. 시간안배 신경쓰면서 풀었는데, 다풀고도 7분정도 남아서 다시 틀린건 없는지 체크했습니다.

자료해석도 대부분 쉬웠는데, 증감률 문제가 좀 까다로웠습니다. 예를들어 전년 대비 증감률인데, -7 에서 -2 로 갔다고해도, 전년대비 매출은 감소한 것으로 생각하고 풀어야 하는게 중요한 키포인트 였을것 같습니다. 다른 문제는 무리없이 풀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추리에선, 삼단논법 문제가 원래 4문제 나오는데 이번엔 특이하게 5문제가 나왔습니다. 논리게임 못풀까봐 걱정했는데, 시중교재보다 훨씬 쉽게나왔습니다. 저는 논리게임 이후부터 다 풀고 앞으로 넘어와서 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딱맞춰서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늘 교재에서 공부하던 유형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다른 영역에 비하면 시각적사고가 조금 어려웠을 수도 있겠네요. 전개도만 주고 (5개 보기중 다른 하나를 찾아라) 푸는게 3문제 나왔는데, 딱 보면 잘 보이진 않을 정도였지만, 좀 자세히 보면 풀립니다 (예쁜도형 , 못생긴도형 구분하면서 하면 금방 보입니다)

상식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걱정했는데, 어디서 들어본 단어가 많이 나왔고, 역사나 세계사 같은 경우는 역시나 시대적 흐름 or 순서 맞추기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세부적으로 공부하기 보단, 흐름에 맞게 비교하면서 공부했으면 충분히 풀 수 있을만한 수준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GSAT는 쉬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상반기에 비해 더 쉬웠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내년에 GSAT 준비 할 때, 너무 좌절하지 말고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중교재가 어려운거지, 실제 시험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까요
올해 상반기에도 인턴으로 gsat를 신청해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삼성그룹 마지막 공채라고 해서 물사트 나왔다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았었는데, 그때 gsat보다 쉬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때는 준비도 거의 모의고사 3번 풀고 끝이었고, 상식같은것은 아예 준비도 안했는데 붙어서 면접까지 갔거든요. 이번에도 붙을 것 같습니다.

수리는 2문제, 추리논리는 1문제 못풀었습니다. 뭐 계산해서 틀린것까지 하면 많아도 4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은 답이 애매하게 나와있고, 지문과 답이 일치하지 않고 꼬아서 내서 낚시하는 문제가 많았는데, 이번 gsat에서는 지문 그대로 보기에 답이 있던 문제가 많았습니다.

준비하면서 추리 중 지문 문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웠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쉽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사람들 다 물어보면 시각적사고에서 못푼 사람들이 많던데 저는 다 풀고 5분이나 남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종이접기나 자르기 문제도 많이 꼬지 않고 쉽게 나왔습니다.
8시30분까지 입실이어서 8시 15분?에 도착했는데 사람들 거의 다 와있었어요!
결시생은 제가 들어갔던 교실 같은 경우는 4명이었습니다
8시 45분부터 소지품 집어넣고 신원 확인하고 답안지 나눠주고 인적사항 적습니다
그리고 시험 시작은 9시 20분부터 11시 40분까지였어요
안내 방송은 시작할 때, 끝나기 3분전 방송나오고 그만, 하는게 전부예요!
제가 상반기 시험도 봤는데 그때 난이도가 쉬웠어가지고 하반기는 좀 어려울거라고 했는데 막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상반기보다는 조금 더 난이도가 올랐지만 그래도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추리는 시간이 좀 부족했고 제가 원래 시각적 사고 되게 시간 오래 걸리는데
시험에서는 정작 시간 크게 부족하지 않았어요 ㅋㅋㅋ
상식에서는 과학 상식 쪽이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오히려! 제가 이과인데도 ㅠㅠ

나오자마자 같이 본 친구들이랑 얘기했는데 다들 잔체적인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웬만큼 잘봤을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ㅠㅠ
시험 난이도가 정말 쉬웠습니다.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삼성이기에 취업 스터디 참여하면서 GSAT문제집만 계속 돌려서 풀어 보았습니다. EDUCE 유형 나와있는 두꺼운 책부터 사서 유형 분석하고, 실전모의고사 책(Educe, 해커스 등) 사서 시험 전까지 풀었습니다.

시험은 경기고등학교? 에서 보았고, 주말인데 삼성 사원들이 양복입고 줄 서서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언어영역_ 딱히 기억남는 문제는 없었고, 딱 시간 내에 풀었습니다. 준비는 인적성 책 문제랑 PSAT 문제 프린트해서 같이 풀었습니다.
수리영역_ 역시 시간내에 풀었고,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영역_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2문제정도 못풀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시각적사고영역_ 쉬웠습니다. 빨리 풀고 한번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상식_ 원래 끝까지 다 못풀었었는데, 이번 회차는 끝까지 풀었습니다. 세계사 모르는 거 그냥 찍었고, 영삼성에서 나온 용어 몇개 나왔습니다.

이번 삼성 GSAT는 어려울 것 같네요..
이번 상반기 GSAT은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기분 좋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상식부문은 평소 상식에 관심이 없던분들은 풀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사뿐만아니라 중국사와 세계사 전부가 나오는 GSAT은 더더욱 어렵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준비 기간이 많다면 각종 인강이나 상식 교재를 통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또한 삼성은 인성검사가 없고 적성검사만있다는 것을 유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성검사도 있는줄알고 적성검사 끝난 후 가방챙기니까 어리둥절한 1인.....)

그 외에는 특별히 할말은 없습니다...... 아 전개도는 연습하신만큼 실력이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속으로 주사위가 그려지거나 한눈에 딱 보이시는 분들빼고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신다면 다들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취뽀 화이팅입니다!!!!!!!!!!!!!!!!!!!!!!!!!!!!!!!!!!!!!!!!!!!!!!!!!!!!
인적성검사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절대 만만하지 않으니까 준비 철저하게 해야되요 시간 관리 연습 많이해야될 뿐만 아니라 문제 많이 풀어보셔야되요 문제풀이만이 살길입니다. 면접 아무리 잘하시더라도 서류 아무리 자소서 잘쓴다 하더라도 인적성 검사 망하면 끝입니다. 인적성 검사 통과하셨다면 자신감 가지고 면접에 임하시면 됩니다. 인적성 검사가 직무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노력하지 않는 사람 거르는데는 확실이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노력해야만이 인적성 통과할 수 있으니 열심히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인적성 검사는 유사한 문제를 풀며 익숙해 져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에00를 선택해야 합니다. 에00 로 공부하면 웬만한 대기업 주요기업들 문제들은 커버가 되는것 같습니다. 인적성 검사 우습게 보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기업에 갈수 있도록 준비 철저히 하시고 추뽀로 보상 받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먼저 GSAT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이렇게 2번 쳐봤는데 난이도 측면에서 거의 극과극 수준이였어요. 작년 하반기는 정말 어려웠고, 올 상반기는 너무 쉬웠어요. 근데 저는 작년 하반기에는 인적성을 통과하였고, 올 상반기는 인적성에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쉽게 나왔다고 방심한게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쉬우면 쉬울수록 한문제를 틀려버리면 잃게 되는게 너무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쉬울수록 더 집중해서 만점 받으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전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상식 중에서 언어와 상식빼고는 자신있었거든요. 근데 합격자들 보면 상식은 대부분 못쳐도 통과하시더라구요 나머지 네과목 잘치면. 그래서 전 언어에서 좀 실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책은 3권정도 풀고 갔구요. 시간배분만 잘하면 충분히 할만했어요. 난이도 차이는 있지만 작년 하반기도 거의 마찬가지였구요. 앞으로 GSAT 준비하실때는 상식도 당연히 해야겠지만, 그보다 나머지 네과목인 언어,수리,추리,시각적부터 몇달 전부터 미리 준비하시고 상식은 몇주전부터 준비하시면 완벽하게 대비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일단 취준생의 수능이라고 불리는 Gsat를 한 번이라도 보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시 삼성의 문은 높았습니다ㅠㅠ 나름 추석때도 공부한다고는 했는데 남들은 다 쉬웠다고 하지만 전 어려웠습니다... 명일중학교에서 봤는데 이미 지하철 내부터 싸트 시험생들로 가득했고 길 안찾아도 될정도로 모두들 같은 방향을 향해 걸었습니다.. 결시자 0명 여태껏 본 적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언어: 다 풀고 검토할 정도로 시간이 남았고 평이했습니다.
수리: 제가 수학을 못해서 몇문제는 풀어도 답이 안나오길래 버렸고 나머지는 다 풀었습니다.
추리: 전 추리에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는데 여기서 어렵게 나왔어야했지만 쉽게 나와서 다들 그냥 쉽게 풀고 넘기시더라구요 ㅎㅎ
시각: 전개도 펀칭 뚫기 종이접기.. 전 원래 못하는데 제가 3~4문제 빼고 다 풀었을 정도였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지만 문제집보다 쉬웠어요.
상식: 여기서 과락할것같습니다.. ㅎㅎ 다들 엄청 쉬웠다는데 저는 과학 지식이 0이고 한국사도 잘 몰라서... 그나마 경영 경제가 나은데 여기서도 모르는 단어가 은근 많더라구요.. 상식 인강 비싸다고 안들었는데 들었어야했습니다
반드시 듣고가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한학기 또 기다려야되는데 그 때 서류가 또 붙을지 안붙을지 모를일이므로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수험번호별로 검사실이 배치된 듯 하였으며, 시험 시작 전, 수험표 검사 및 컴퓨터용 사인펜 없는 인원에 대한 사인펜 지급이 있었습니다. 결시자는 없었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총 다섯가지 영역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중 문제집들에 있는 영역 그대로 출제되었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 영역의 경우 수능 비문학 지문과 비슷하게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시간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았습니다.
    2. 수리영역
    수리 영역의 경우 자료해석 지문이 길어 푸는 데 오래 걸렸습니다.
    3. 추리영역
    추리 영역의 경우 시간이 모자랐으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 버릴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시각적사고
    해당 영역 스킬이 아직 제대로 적용되지 않아 10문제 이상을 풀지 못하였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도형이 있다면 바로 넘어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5. 상식 영역
    상식 영역은 아는 문제는 풀고,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다보니 시간은 많이 남았으나 푼 문제가 많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다양한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언어 영역의 경우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책이던, 비문학 지문이던 읽으며 글 읽는 것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단순 계산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료해석 파트의 문제를 풀 때, 빠르게 지문을 해석하는 능력도 중시됩니다.
    추리 영역의 경우,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이상에는 나중으로 우선순위를 미뤄둔 후에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순서대로 푸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의 경우, 최대한 많은 문제집을 접하고 반복해서 풀어보고, 머릿 속에서 도형을 그려가며 연습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상식 영역의 경우 현재 폐지된 영역으로 따로 조언이 없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근처 일반 학교에서 봤으며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적성만 보는 시험이므로 다들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고 특히 삼성 붐이 불던 시기였어서 더더욱 학구열이 높아보였습니다. 직원들도 굉장히 세련되어 보였고 회사에서 채용준비를 많이 한 것 처럼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 gsat는 문제 유형이 다양하므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오직 적성 검사로만 시험 보기 때문에, 다른 기업 인적성에 비해 준비를 많이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각적사고 부분은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였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 문제 푸는 요령을 익히고, 스스로 문제 풀이를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연습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식 같은 경우에도 너무 막연하고 범위가 넓어서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강사들이 경험이 많기 때문에, 강조한 부분에서 시험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같은 경우에는 빨리 푸는 게 정말 중요하며 타 회사의 인적성에 비해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해서 점수가 쉽게 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1권 정도 풀고 시험에 들어 갔습니다. 어느 정도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감각만 유지한 채로 보러 가도 통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 준비하면서, 너무 어렵고 범위가 넓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인적성검사는 결국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려우면 상대방도 어렵기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컴퓨터과학고. 역시 삼성전자 답게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다양한 광역시에 시험장소를 구비해주었고, 그 인원 또한 엄청 많았음. 결시자는 없었음. 중고등학교라 먼저가서 화장실 이용하고 의자나 책상상태 확인하는것을 추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매우 쉬웠음. 대학 수능 비문학 수준도 안되는 수준 다풀고 5분남았음.
    수리/ 원래 수리에 약해서 자료해석도 먼저 다풀고 수리봄. 자료해석은 다풀었으나 시간때문에 수리 2문제 못품
    추리/ 원래 다른 인적성은 추리가 엄청 어렵고 시간많이 잡아먹는데, 이번 GSAT는 답을 그냥 대입해보니 쉽게 풀리는 문제가 꽤 있었음 3문제 못품
    시각/종이접기 구멍뚫기 이게 생각보다 쉬워서 다풀었고 시간이 부족해서 4문제 정도 못품. 공간지각 잘하는 사람들은 다풀었다고 엄청쉬웠다고 함.
    상식/상식은 정말 생활에서 두루두루 많이 알법하고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이 나옴. 블로그나 상식 파일 구해서 봤는데 큰 도움은 안된것 같고 기본 상식으로 꽤나 풀만했음 7문제 완전 몰라서 비워둠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0/2/3/4/7 정도 비우고 합격했습니다. 보통 다른 인적성에 비해 너무 쉽게 내서 황당했고, 삼성전자 E,F직군 많이 뽑아야되서 과락 안뜨게 일부러 쉽게 내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시험 준비하면 될거 같고 많이 못푼다고 해도 정답률 싸움이므로 안찍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식같은경우에는 딱히 준비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특히 이공계 학생이면 중,고등 과학이나 반도체 쪽 문제 몇개는 공짜로 먹고 드가기 떄문에, 경제나 환율 같은 사회문제는 기본 지식이나 뉴스를 통해 어느정도 해결 가능.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지하철 역에서 15분정도 걸어가야했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더러운 편이였고 시설도 조금 노후된 편이였습니다. 시험 당일에 지하철에 사람이 많으니 일찍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와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모두 문제집 유형보다 쉽게 출제되었고 상식문제도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나왔습니다. 원래 과학이랑 역사문제를 못하는데 저도 아무무리 없이 거의다 풀었습니다. 문제를 다 풀고 주위를 돌아보니 다들 다 푼 분위기였습니다. 실제로 맨 뒤에서 오엠알 카드를 걷을 때도 보니까 다들 빈칸 없이 많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풀고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시험볼때는 위포트 그림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이제 상식 유형이 없어진다고 하니 상식에 투자하던 시간보다 다른 유형을 더 열심히 공부할것 같기 때문에 다들 점수가 더 높게 나올것 같기도 합니다. 아침 일찍 시험이 시작되고 물이나 간식이 제공되지 않으니 개인적으로 챙겨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에서 시험을 봤다. 팬이나 화이트는 개인 지참이여서 들고와야 했다. 가지고 있던 팬이나 화이트를 들고서 시험에 응시했다. 고등학교에서 보는 시험이여서 그런지 토익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하지만 모두 집중하고 있는게 느껴졌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추리,수리,시각,상식이 나왔다. 작년에 헬이었던 시각난이도가 문제가 있었는지 이번에는 많이 쉬워졌다. 물론 관련 문제를 많이 푼것도 있지만 답이 쉽게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식이 개인 적으로 어려웠다. 상식에서 시사관련 내용이 많이 나와서 매우 편했다. 역사는 진짜 몰랐는데 시사위주로 공부한게 빛이 났다. 문제를 다풀고 5분정도 남을 정도로 문제를 시원시원하게 풀수 있었다. 나머지 부분은 이제 어느정도 난이도가 안정 되었는지 평이한 난이도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매우 쉬웠다. 또한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본 시험이라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컨디션 조절에 성공했다. 만약에 시험 보는 사람이 있다면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기 1주일 전부터 컨디션 조절에 힘을 써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 같다. 난이도가 조정이 되었는지 더이상 어려운 문제 싸움이 되지 않았다. 이제는 시간싸움이 더욱 중요해졌으므로 정확하게 빠른시간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할 필요성이 더욱 증가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일중 4층에서 시험봤습니다. 고사장 층마다 식수대가 있어서 물 마시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책상도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이었습니다. 시험 당일 날씨가 추워 히터를 세게 틀었었는데 시험 중간 감독관님의 지시 아래 환기를 시켜 시험장 온도를 조절해 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위포트와 해커스 흰둥이를 구매하여 2권 풀고 GSAT을 준비했는데, 이번 시험은 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놀랐습니다. 특히 수리영역 7번이 처음 보는 최단경로 찾는 경우의 수 문제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뒤 문제를 잘 풀지 못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이 대체적으로 짧지만 태풍 주제로 나왔던 문제는 생각을 깊게 요하는 문제였습니다. 추리의 경우 처음으로 모든 문제를 시간 내에 풀었고 시각적 사고의 경우 조각 찾는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챙겨가시고 문제집은 꼭 1권 이상 풀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리에 많은 비중을 두고 푸시길 바라며 GSAT의 경우 찍거나 틀리면 감점이 있다고 직접적으로 공시를 해줍니다. 확실하게 아는 문제만 풀어나가시고 2018년 부터 상식 영역이 없어진다고 하니 이공계 지원자 분들은 부담이 덜어지고 나머지 4개 영역에 조금 더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원에서 시험을 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야하는점 생각해두고계시길 바랍니다. 한 교실안에 대략 20명씩 보는것같습니다 .
    컴퓨터에 자바나 씨언어를 사용할수있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코딩시험 2문제가 나왔습니다. 한 문제는 쉽고 다른한문제는 어려웠습니다.
    쉬운문제 하나라도 정확한 답을 구할수있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재귀호출을 사용해야했던 문제였던것같습니다.
    알고리즘과 자료구조론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쌓고 시험을 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코딩을 쉽게 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합격하실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어떻게 풀것인지 좀 고민한 후에 코딩을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알고리즘 사이트에서 예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료구조론봐 알고리즘에 대한 기초내용에 대해 지식을 쌓고서 예시문제를 푸시길 바랍니다 .
    실제 시험장은 인원도 많지않고 감독관님들도 친절하시기 때문에 긴장하지마시고 잘풀고 나오시길바랍니다. 인적성은 많이 풀어보면 어느정도 실력이 는다고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열심히 풀어봅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대구에 있는 구남여자정보고등학교로 배정받아 깔끔하고 딱히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에 다른 필기도구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용 사인펜을 미리 준비해가야했습니다. 그리고 수험표를 반드시 준비해가야하는 것을 몰라서 수험표를 미리 안뽑아가서 감독관님께 알려드리니까 알아서 처리해주셨습니다. 수험표를 안가져온 사람들은 따로 이름을 적어가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감점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가 부족한 편이라 몇문제 못풀었습니다. 한 10문제 정도 못풀어서 5문제정도는 찍었습니다. 그리고 수리는 풀만했습니다. 모든 문제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추리도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 몇 문제 못 푼거 빼고는 보통 난이도였습니다. 시각의 경우는 쉬운편이라 시간이 남았습니다. 상식은 문제집을 풀때보다 많이 쉬운편이였습니다. 상식관련 자료를 구매해서 봤었는데 비슷한 내용의 문제가 거의 절반나온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로는 팔레토법칙 등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4권이상 풀어본 것 같습니다. 최대한 많이 풀어보고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부족한 부분들은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꼭 피드백을 하셔서 완벽하게 준비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강의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친구들과 스터디를 통해 팁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통편이 많은 편이라 큰 문제는 없었고, 고사장은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한 반에 20명 정도 있었고 결시자는 3명정도 있었습니다. 시험 20분전에 감독관이 들어와서 모든 짐을 앞으로 치우도록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물이나 사탕을 가져온 사람들은 별도로 제지하지는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분야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난이도 편이었습니다. 언어논리의 경우 장문 독해가 줄었고,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수리논리의 경우 응용계산도 쉬었고 자료해석도 쉬웠습니다. 추리의 경우 어려웠는데, 특히 논리추론이 비중도 늘어난게 이유인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도 평이했고, 상식은 다양한 분야가 꼬여서 나온게 특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인적성검사의 출제형태나 추이는 정형화된것 같습니다. 다만 한정된 인원을 뽑기때문에 그만큼 합격커트라인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게 주요했다면 이제는 정확하면서도 거의 모든문제를 시간안에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적성공부를하면서 많이 풀기보다도 자신만의 노하우로 어느정도 답을 빨리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10월 22일 대구 구남보건고에서 실시했다. 수험표를 뽑아 가야하며 수험번호에 따라 자리를 배치받는다. 여러번 진행했어서 그런지 유연하게 진행되었고, 타 기업에 비해 엄숙하였다. 문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안내를 여러번 당부한다. 볼펜, 컴퓨터용사인펜 외의 물건은 책상에 올려놓을 수 없다. 잘못 마킹했을 시 손을 들면 수정테이프를 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유형이 나온다. 2017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하반기도 대체적으로 쉽게 나왔다. 쉽게 나온 만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문제를 맞추는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았다. 모르는 문제는 찍으면 안된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영역은 타 기업의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았다. 시각적사고 영역에는 종이접기, 펀칭, 종이자르기 문제들이 있는데 세 유형 모두 인적성문제집 보다 쉬운 수준으로 나와서 항상 넘기던 부분임에도 수월하게 풀렸다. 상식은 그 중 난이도가 있었다. 중국 역사에 관한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 채용을 준비하는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삼성 인적성은 다른 기업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여러 영역의 문제들이 다른 기업과 비슷하기때문에 삼성 인적성 문제집으로 타기업 인적성도 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어떤 인적성이든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기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면서 본인이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훈련해야한다.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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