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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일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경일중고등학교가 같이 붙어있었는데 직군 별로 다른 응시 장소에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경우 DS부문 파운더리 설비엔지니어 직군으로 시험에 응시했는데 경일중에서는 설비엔지니어 직군이 보는 듯 보였습니다. 중앙 통제로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책자를 나눠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GSAT 대비 교재들과 거의 똑같은 유형들로 출제되었습니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시중 문제들에 비해서 난이도가 쉽게 출제된 편이었는데 저의 경우 연습이 충분하지 않아서 못 푼 문제가 꽤 많았습니다. 특히, 한국사 공부가 부족해서 상식 부분에서 한국사를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상식에서는 고등학교 수준 물리, 화학 등의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 문제집을 구입하셔서 여러번 반복 학습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요즘은 유투브를 통해 해당 과목을 잘 풀 수있는 비법도 알려주기 때문에 이런 점을 충분히 익히고 적용하셔서 시험에 응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국사 문제가 10문제 정도 출제되는 편이니 한국사 공부도 게을리 하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에 연습을 실전처럼 타이머를 통해 시간 관리를 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광역시 문정중학교에서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삼성의 명성에 걸맞게 대전에서 시험을 치루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사람이 응시를 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아침에 시험장 가는데 매우 복잡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 지사트의 경우 기존에 출제되던 형태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 상식 순서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15문제, 수리 5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추리는 명제, 논리게임, 언어추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시각은 퍼너치, 주사위, 전개도, 틀린그림찾기, 투상도, 블럭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한국사, 세계사, 경제, 과학, 삼성 상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꼭 한 권 이상 풀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지사트의 경우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많은 반복 연습을 통해 점수가 향상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각의 경우 인터넷에 팁이 많이 공유되어 있으므로 참고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을 치루기 전에 아침에 대기하는 시간이 약간 길기 때문에 마인트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답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실시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전 7시에가서 긴장풀려고 커피한잔하면서 대기했습니다. 8시 반 넘어서부터 입실완료되고 시험준비에들어갔습니다. 시험시작전 방송으로 오답시 감점이 있으니 찍지말라고 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평소보다 쉬워 3문제를 더풀었습니다. 수리는 앞에 수리논리문제가 조금 어려워 2문제를 풀었지만 다 틀렸습니다. 그리고 자료해석은 비교적 쉬웠던 것 같습니다. 추리도 평소보다 3문제정도 더풀어서 쉬웠었고 시각적사고는 다풀고 시간이남아 검토까지 마쳤습니다. 상식은 쉬웠지만 새로보이는 용어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전제척으로 난이도는 평이 했지만 수리논리 같은경우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유형파악을 잘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유형이 다르므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고 유형을 먼저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다음에는 시간싸움 입니다. 시간내에 다푸는 것이 중요해 평소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삼성같은 경우는 오답에 감점이 있기에 다푼다고 좋은 게 아니라 푼것의 정답률이 높아야 중요하므로 빨리 푸실수 없는 분은 정답률을 올리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OO건설 보고 바로 다음날 치는 시험이라 정신없었고 피곤했다. 사람은 역시 많았고 OO 본데 바로 옆에서 봤다. 잠실고.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해있었고 역에서 멀지 않았다. 잠실쪽에서 대부분 회사들 인적성이 많이 치뤄지는듯. 학교는 평범했고 조용하고 온도도 적당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쉽게 나왔다고 하던데 저는 상대적으로 문제를 많이 못 풀어서 기대를 접은 상태입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새로운 유형이 없었기에 시중 문제집을 꾸준히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듯 합니다.
    상식부분은 중학교 수준에서 다룰 만한 것들이 나왔습니다.
    준비시간이 부족하다면 깊이 있게 파시기 보다는 쉬운 것들은 많이 보시는 게 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더욱이 저는 중국사에 비중을 둬서 공부했는데 세계사 부분이 더 많이 나왔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갔으면 합니다.
    마지막까지 다들 힘내시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문제가 쉬운건 쉬웠는데 어려운건 어려웠다. 헷갈리는것도 굉장히 많았고...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다. 이미 지나가서 후련히 맘을 놓는게 좋을것같다. 인성시험안보고 오직 적성만 봐서 삼성은 적성을 무조건 잘봐야 한다하던데 시험이 갈수록 평이해져서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은것 같지만 그래도 완전쉽거나 시간이 남지는 않는다. 책을 2권 풀어보고 갔는데 한권 더풀어볼까 하고 아쉽게 느껴졋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원에 있는 고사장에서 시험을 봤다. 시험장을 갈 수 있도록 가까운 역에서 고사장까지 가는 버스를 회사에서 제공해주었다. 회사에서 제공해준 버스 덕분에 편하게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였기 때문에 각각 노트북을 배정받게 되고 문제를 풀기 전에 동영상이나 음성으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시험 시간이 시작되면 문제를 받게 되고 시작시간과 문제의 답을 제출한 시간이 적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직접 설명을 읽은 후 그 설명에 맞게 자신의 생각대로 만든 코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답변은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자신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다양한 문제들을 많이 코딩해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문제에 대한 설명을 직접 읽고 그 설명에 맞게 조건들을 설정하는 것을 연습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시간 제한도 있으니 그 시간에 맞게 빠르게 푸는 방법이나 간단하게 푸는 방법이 있는지 평소에 생각하며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달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수험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감독관이 일일이 QR코드를 찍고 확인하니 꼭챙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꼭 챙겨가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에서 공개하는 GSAT유형이 그대로 출제되었으며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평이 했던 것 같습니다.
    시험 종료후 여러 명의 사람들이 너무 쉬웠다며 탄식을 자아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문제집이라던지 그런 것들을 조금 풀어보고 간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상식 부분에서도 기출이 되었던 개념들이 다시 나온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라던지 인터넷강의를 학습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 직무적성검사라는 것이 큰 일이 있지 않는 한 해당 유형에서 크게 다를 바 없이 출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얼마나 열심 히 공부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러개의 출판사에서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는 것 같으므로 우리도 지지말고 열심히 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인이 가지고 온 샤프, 지우개,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하고 컴퓨터용싸인펜도 챙겨와야 합니다.
    그이외의 물품은 고사장 맨앞으로 제출했습니다.
    개인용 시계도 사용 가능하고, 다른 기업들보다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중간중간 클래식 음악도 나와서 마음의 안정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무난했습니다. 다만, 새로운 유형이 하나 출제되었고, 단어찾기와 같은 의미찾는 문제가 까다로웠습니다.
    또한 빈칸에 집어넣는 단어 찾는것도 많이 까다로웠습니다.
    수리 : 수리 1~4번이 기본 교재에서 못봤던 문제들이라고 많이했습니다. 허나 그렇게 까다롭지 않았고 풀면 쉽게 풀리는 문제들이였습니다. 시간도 많이 남았었습니다.
    추리 : 추리는 역대급으로 쉬웠습니다.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3분남짓한 시간에 다풀고 스트레칭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시중에 문제집과는 수준이다른, 엄청 쉬운문제들 이였습니다.
    시각적 사고 : 시각적사고는 다른 입체도형 찾는거 외에는 무난했습니다.
    상식 : 과학이 엄청 까다로웠습니다. 이공계이지만, 과학에서 많은 시간을 쏟앗었고, 나머지 경제는 용어 묻는 위주,
    복합과 기타도 풀수있는 수준이였고 역사가 매우 쉽게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시험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7월부터 인적성을 시작해서 GSAT관련 모든 문제집을 다 풀고 시험장에 들어갔기 때문에
    비교적 수월하고 시간도 많이 남았습니다. 아직 합격발표가 난것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상반기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미리미리 gsat를 준비해서 시중에 모든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아무리 해도 gsat 성적이 오르질 않아 답답했는데, 그냥 될대로 되라 식으로 문제집을 미친듯이 풀었고
    그게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했던것 같습니다.
    인적성책을 많이 푼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기계가 될정도로 많이 푼다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 같으니
    점수가 안오른다고 좌절하지말고 시중에 문제집 정말 계속 풀고, 똑같은 문제집 또사서 풀고 하면 언젠간 오르는 것
    같아요!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영어 이렇게 5과목이 있었어요 쉽게말하면 국어 수학 영어 추리 도형같은 공간지각 문제인데 인적성 시험이 다 거기거 거기인거 같아요 근데 안심하셔도 될게 공기업 ncs보다는 훨씬 쉬웠어요 이번 시험이 대체로 쉬워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인적성은 갑자기 한다고 실력이 향상되는게 아닌거 같아요 꾸준히 시간을 잡고 많이 풀고 연습해봐야 느는거 같네요 근데 영어 과목은 단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유리할거같아요 그리고 숙어같은거도 여러문제 나오던데 숙어도 빠짐없이 외워 주세요 평소에 나오던 고등학교 1,2 학년 영어 정도예요 5급 gast라서 3,4급 보다는 쉬웠던거는 사실인거같아요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시험준비 하시길 바라요 어차피 긴장하나 안하나 나오는 점수는 수험생 본인에 달렸으니 차분한 마음으로 시험치고 오세요 그리고 gsat시험은 문제를 비우면 공란으로 0점을 받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찍는 경우는 감점이 생겨요 그점 염두하시고 시험에 임해주세요 문제가 많이 남았다면 찍는거 보다는 비우시는게 득이 될수 있겠네요 많은 문제를 찍었다가 다수가 틀리면 점수가 까이니 데미지가 크겠쬬? 그럼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모든 취준생 여러분 화이팅!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gsat시험장이 두군데 였습니다. 서울 잠신고랑 잠실중학교 였는데 저는 잠실중학교에서 쳤어요 ncs시험은 다수쳐봤지만 gsat는 처음이라 떨렸는데 ncs랑 비슷해서 수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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