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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험장 환경 좋습니다. 학교가 좋더군요. 삼성정도 되니까 인적성시험하나보러가는데 촬영하고 난리났습니다... LG때는 한명도없더니만, 화장실에 휴지 전부 구비되어있습니다. 시험 준비시간이1시간정도 시험을 연달아서 2시간정도 치루기 때문에 화장실 꼭 다녀오십시오

샤프 지우개 컴사 수정테이프 모두 지참하셔야하고 다 사용 가능합니다. 시계는 사용 불가능이고 아날로그만 가능합니다. 시계 달랑 뒤에 하나 놔두고 5분전인가 10분전에야 알려주기 시작하는거 실화..? 뒤에 보기도 그렇고..

시험 난이도는 저는 아니었는데 단톡방 사람들은 모두 쉬웠다고 난리였습니다.. 울뻔했네요 저의 경우 언어와 수리는 쉬움, 언어추리는.. 어 음 어 저는 항상 논리게임 부분에 약해서 그부분 건너뛰고 풀었는데 나머지는 쉬웠습니다.
제일 억울한건 시각적.. 나머지는 다 풀었는데 도형조립이랑 입체 돌리고돌리고는 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그게 제일 쉬웠는데ㅜㅜㅜ.. 아마 과락으로 떨어질거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꼭 취약부분이더라도 많이 풀어보고 가세요 GSAT는 준비 많이한사람 무지하게 많습니다.. 다풀고 검토까지 하시는분들도 계시더군요 ㄷㄷ.. 화이팅!
시험장 분위기는 모두 열심히 준비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사트고시다웠습니다....
9시부터 50분가량 신분확인과 등등을 진행합니다...
서류 발표전에 한권 천천히 풀다가 서류 발표 후 4권정도 풀었고, 몇번 반복하였습니다.
특히 본인이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도 짧고 쉽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2번 어휘문제가 헷갈려서 찍지않고 공란으로 놔뒀습니다.
수리부분이 약했는데.. 역시 수리를 제일 못풀었고, 빨리풀다보니 틀린 것도 많습니다.
추리의 경우에는 논리게임을 제일 못했었는데, 책을 여러권 풀다보니 패턴을 익힐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시험에서 30문제 전부 제한시간내에 풀 수 있었습니다.
시각부분은 강한편이라 시각은 다 풀고 15분남아서 검토하였습니다.
근데 한 문제는 프린트가 흐릿해서 집중이 잘안되서 틀린 것 같습니다.
푼 못푼문제수+틀린문제는수는 1/7/0/1 입니다.
이번에 워낙쉬었다는 평이 많아서...합격할지는 모르겠네여
2017 하반기도 그렇고 2018상반기 인적성도 그렇고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보다 쉽게 출제됐습니다.
시험장은 낡은 학교였지만 문제 푸는데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준비방법은 책 4권을 풀면서 제가 약했던 부분을 파악한다음 문제 풀 때 푸는 순서를 정했습니다.
가장 못풀었던 문제들을 가장 나중에 풀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서 못했던 문제들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점수대가 잘나오던 부분은 실수하지 않도록 오답을 체크했습니다.
문제 유형에 대해 잘 알지 못하신다면 유료 컨텐츠로라도 유형을 익히시고 많은 문제 풀이로 시간 단축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언어영역은 수능때 비문학 문학 풀던 것처럼 지속적으로 문제를 풀면서 시간 단축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앞의 5문제 식을 이용한 문제 파는 유형은 사용하는 식이나 문제가 한정적이라 미리 파악하고 실수를 줄여야 하고 자료해석의 경우 보기에서 원하는 자료를 빨리 파악해서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리영역은 명제 부분과 논리게임 위주로 연습하시면 고득점을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시각적 영역은 각 유형별로 문제 푸는 팁들을 커뮤니티나 유료컨텐츠 그리고 무료 컨텐츠에서 숙지해서 많이 연습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대기시간이 많이 깁니다. OMR 답안지 배부와 시험시작 사이에 클래식 틀어주시는데 긴장이 많이 풀려서 깜놀. 언어는 시중문제집보다 명확한 답이 없고 어려웠습니다. 보통 2~5개씩 틀리는데 문장삽입은 요령이 아닌 진짜 내용 이해를 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몇 개 있었고, 중간길이 지문 읽을 때 답이 잘 안 보였습니다.
수리논리는 계산문제는 대체로 쉬운 편, 도표도 함정이 보이는(4인 가구 비율이 1인 가구보다 낮은 상황에서 4인 가구에 사는 사람 수 > 1인 가구에 사는 사람 수) 편이라 무난했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한 게 함정.
추리는 진실게임 문제들이 나중에 푸는데 이번엔 시간 부족해서 문제 길이 긴 것 빼곤 풀었습니다. 도식추리는 기호가 한 개인게 있어서 규칙 찾기 수월했습니다. 논리추리도 규칙 내에서 나왔습니다. 단어 대응관계 문제가 이번엔 거의 상식처럼 나와서 놀랐습니다. 당구풍월 당나귀로 착각하게끔 만들었으니 개가 답이겠구나 했는데 마킹을 못 했다는ㅠㅠ 시각적 사고는 투상도는 많이 평이, 조각찾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 상식파트가 없어져서 시험치는 시간이 줄었고, 시험이 끝나고 힘들다는 느낌은 조금 덜 했습니다.
- 9시까지 입실하여 9시 15분까지 본인확인을 하고 9시 45분에 문제지 배부하고 9시 50분에 검사 시작했습니다. 11시 48분에 끝났고, 각 영역별 쉬는 시간은 없습니다. 시간 종료는 3분전에 한 번 알려주고 '그만'이라는 안내방송과 함께 영역별 검사가 종료됩니다.
- 방송이 너무 단호해서 더 못풀겠는데, 주변에 계속 푸시는 분도 간혹 보였습니다. 구두경고 1회 이후에 퇴실 및 0점처리 한다고 합니다. 근데 엄청 엄격하진 않은 것 같아요.
- 9시 40분 정도까지는 화장실 가게 해줍니다.
- 다른 기업과 달리 컴퓨터 사인펜, 수정테이프 등 필기구는 본인이 챙겨야합니다. 수정액은 사용불가. 수정테이프 안 가져가도 수정스티커를 10장정도씩 나눠주시니 그거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수험표 인쇄해가야합니다. 작년에는 학교별로 프린터 설치해서 해줬던 것 같은데 올해는 안해주고 그냥 감독관한테 말하면 수험표 없어도 응시 가능하긴 합니다.
- 난이도는 쉬우나 낚시문제가 간혹 있습니다ㅣ.
저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교재를 이용해 기본 강의를 통해 알고리즘 짰지만, 객관적으로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관련 전공자들에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저도 이번 시험 만만하게 봤지만, 결코 만만치 않았습니다. 용인에 있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 응시했습니다. 환경은 굉장히 좋았고, 직원들의 친절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워낙 청년취업난이라는 사실이 느껴질 만큼 긴장감도 있었고, 안정된 일자리 잡기가 쉽지 않은 시대라 30대 지원자들도 많았습니다. 혹여나 나이 때문에 주눅들거나 타인에 눈치 볼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바는 알고리즘 작성은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저도 나이 때문에 직무적합성평가에서 불합격한다는 두려움이 워낙 컸기 때문에 미리 겁 먹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직무적합성평가에 합격해서 이번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평상시에 C언어, C++, JAVA 같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연습하면서 알고리즘 작성 연습에 매진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니면 같이 준비하는 사람들과 연습하면서 동기부여 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경쟁체제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방황한 취업준비생들도 많습니다. 의기소침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 많을 겁니다. 사람이기에 그럴 수 있고 또한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도전하시고 평소에 알고리즘 작성 연습과 기본적인 코딩 훈련이 필요합니다. 힘 내시고 이번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주눅들지 마세요. 기회는 있으니 계속 도전하세요. 여러분에게 주어진 재능이 있다는 걸 믿고 도전하세요. 백세시대 살아가고 있으니 계속 도전하시고 다른 분야에 가더라도 힘 내시고 인생이 망한 건 아니니 파이팅하세요.
개인적으로 무난했어요. 제가 언어영역을 소홀히 해서 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네요..

1. 언어 : 유형이 달라진 게 없고, 난이도도 무난했습니다. 다만 지문과 시간관리가 중요하지 않나싶네요.
2. 수리 : 2개 정도는 계산문제가 조금 복잡했습니다. 여기에서 시간 많이 뺏긴 것 같고, 나머지 단순계산문제는 쉬웠던 것 같아요.
3. 추리 : 2~3개 풀었는데, 어렵지는 않았어요. 본인이 풀수있는 거 먼저풀고 넘겼던 거 다시 풀면 좋을 듯... 누가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누가 많이 풀었느냐를 묻는 것 같은 난이도였어요ㅠㅠ
4. 시각적 사고 : 제일 쉬웠어요. 3분전 방송 나오기 전에 저는 30문제 다 풀었는데, 시험장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시각적사고가 제일 쉬웠다고 이야기하는 거 엄청 많이 들었어요. 이거는 많이 푸는 게 답일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긴장을 많이 해서.. 물을 한통 가져가는 거는 좋은 거 같아요. 시험 직전에 화장실가는 사람도 많아서.. 대구에서 치시는 분들은 화장실 줄이 기니, 미리 해결하고 가셔요!
언어영역은 난이도가 평이했습니다. 평소에 준비하던데로 하시면됩니다. 수리영역또한 평이해서 딱히 코멘트할 게 없습니다, 시중 문제집이 더 어렵습니다. 추리영역은 추리게임이 8문제 정도로 10문제 보다 적었습니다. 또한 도형추리에서 첫번째문제가 조금 어려워서 풀지 못하였습니다. 나머지는 빈칸병합과 회전+색반전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각적 사고파트는 역대 풀었던 싸트중에서 가장 쉽게 나왔던것 같습니다. 풀고 10분남아서 검산까지 할 정도 였습니다. 펀칭과 종이접기 파트가 굉장히 쉽게 출제되었으며 나머지는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대체로 물싸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잘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푸셨을 것 같습니다. 조언은 역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식은 언어와 수리는 순서대로 풀고 추리는 추리게임을 제일 마지막에, 도형은 다른 전개도 찾기를 제일 마지막에 푸는 편입니다. 특히 시각적사고 회전도형에서 한번 안보이면 넘겨놨다가 다시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처음에는 잘 안보여서 넘겼다가 다시 보고 더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깊게 생각하시면 무조건 다 못풉니다. 평소에도 최소한의 정보로 빠르게 답을 찾는법을 노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과 CJ는 항상 인적성을 같은 날짜에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이전까지는 같은 날짜 같은 시간에 시험을 실시해, 많은 수험자들이 갈렸으나 이번 하반기에서는 삼성은 오전, CJ는 오후에 시험을 실시해 아마 많은 수험자들이 삼성 시험을 마친 뒤 부랴부랴 CJ 시험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세계사 상식과 과학 상식 파트에서 너무 어려움을 느껴 일찌감치 삼성 시험은 포기하고 CJ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GSAT 시험이 생각만큼 어렵게 출제되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만약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했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어려움을 느끼는 파트가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시험당일까지 포기하지 않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후회가 남는 것이 가장 미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GSAT는 결코 벼락치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삼성 입사를 희망하신다면 서류접수 전부터 꾸준히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중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따로 물과 간식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시험 30분전에 오라는 고시를 받았고 펜과 컴퓨터사인팬은 따로 줄 수 도 있는 듯했습니다. 시계는 따로 가져갔으나 칠판위에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 도형문제가 출제되었으며 특히 도형 문제가 엄청 어려운 GSAT였습니다. 도형이 제시간에 풀 수 없을 정도로 까다롭게 나와서 모든 지원자들이 끝나고 애를 먹었다고 이야기하는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1문제를 제외하고는 다 풀수 있을만한 정도로 출제되었으나 가끔씩 헷갈리는 문제가 출제되어 정답을 봐야 알 수 있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삼성 문제집을 꼭 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본 삼성인적성고사 책보다 어려울 수도 있고 매번 달라지는 삼성인적성고사이기때문에 한권정도는 반드시 푸셔야 될 거 같습니다. 특히 이번의 경우 도형문제가 어려웟기에 도형을 시간안에 푸는 연습또한 지속되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언어는 그냥저냥 풀만한 정도로 출제되어서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잘 대비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일반의 학교였고,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떤 반에서는 방송이 잘 안 나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 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문제도 있었습니다. 삼성은 워낙 많이 맞혀야 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잘 하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찍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찍으면 감점)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도 몇 됐습니다. 문제집을 미리미리 많이 풀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암산에 약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집도 한 권밖에 시간이 없었어서 못 풀었지만 많이 풀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워낙 문제를 빨리 많이 맞혀야 합격하는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현대자동차와 인적성이 겹쳤고 학교 일도 있어서 한 권밖에 풀지 못했지만, 5~6권씩 풀고 오는 분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소위 말하는 양치기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중학교의 시설을 빌려서 그런지 시험환경은 OMR로 푸는 방식인 시험환경과 매우 흡사했습니다. 감독관은 앞 뒤로 두명이 들어왔으며 시험이 시작되기 전 몇 마디로 시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 삼성이라 그런지 지원자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영어 등의 유형들이 출제되었습니다. 기존 GSAT 5급책에 나와있는 유형들과 매우 흡사하게 나왔으나 추리 같은 경우 GSAT 나온 유형이 아닌 PSAT 형식인 수치화 된 그래프를 읽고 그에 상응화 된 지문을 찾거나 수치를 찾는 문제 형태로 나왔습니다. 솔직히 GSAT 5급이 아니라 6급 수준으로 나온 거 같아요.. 너무 쉬워서 시험 본 친구들 모두 끝나고 너무 쉽다며 나왔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같은 경우 NCS 와는 다르게 단기에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언어 수리 추리 지각은 기본 상식으로 풀었으나 영어능력 같은 경우 모르는 단어가 조금씩 나오고 공과생이다 보니 영어에 접하는 일이 좀 적어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어를 집중적으록 공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GSAT 준비는 2주 3주만 준비하세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인 1책상 이었으며 각자 제공된 노트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시험 남은 시간을 앞에 계신 감독자 분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노트북으로 딸깍 거리는 소리 외에는 별로 신경쓰이지 안았습니다.
    노트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딜레이가 조금 있을 수도 있지만 크게 지장을 주진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떠한 질문에 대하여 세가지의 답이 나왔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답을 골라도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답이었습니다.
    굉장히 대답하기 애매하였지만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닌, 자신의 소신껏 일치하는 답들을 내놓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한 대답은 다른 문제에서 같은 의미로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것에 유의하여 답을 신중히 고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질문해 본다면, "어떤 할머니가 수레를 끌고 가고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했을 때, 세가지의 답은 1. 그냥 지나친다 2. "괜찮으세요?" 질문하고 지나간다 3. 툭 치고 지나간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이 아니라 그냥 적성검사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를 한번 풀어보고 갔는데 전혀 다른 느낌의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래도 커리어넷에서 한번 시험을 해보시는게 나을 것입니다.
    또, 시간이 굉장히 촉박하다고 느껴집니다. 그거에 대해서도 유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합격 한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계속 앞에서 몇분 남았습니다, 이 시간이면 몇번 까지 하셨을 것입니다. 아니라면 서둘러 주십시오. 이런 멘트를 날리시는데 그거에 비슷하게 가고 계시다면 합격할 확률이 높은것 같다라고 저희끼리 말한 적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과 무학여고 모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입실 시간에 맞추어 고사장 문이 닫히고, 이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이외 자신이 들고온 필기도구 등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문제가 나왔습니다. 상식 영역이 없어진 후 첫 시험이었는데 중간중간 약간의 상식을 요하는 문제들(사자성어랑 동물이랑 연결, 포유류가 뭔지)이 나왔습니다. 기존의 GSAT 문제집에서 볼 수 있었던 유형으로 거의 나와서 문제가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가장 어려웠고(15문제정도 품) 나머지는 약간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문제집 한 권은 꼭 완독하시길 바랍니다. 유명한 브랜드가 두 개 있는데 한 권만 푼다면 그 중 하나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10일 정도 전에 사서 한권을 다 풀고 대충 복습하고 갔는데, 유형을 알게 되어 편했습니다. 친구들 중에는 GSAT 두달 전부터 준비해서 4권 정도 풀고 간 친구들도 있었는데, 확실히 많이 푸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공기업 시험장보다는 여유로웠습니다. 그리고 시험보기 전 대기 시간이 길었습니다.
    수험생들은 3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결시학생은 거의 없거나 1~2명정도 있었습니다.
    GSAT 시험지는 책의 형태로 주어졌습니다. NCS 시험지보다 두껍습니다.
    GSAT는 틀린문제에 대한 감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면 나두는 것이 좋습니다.
    총 5과목이 있는데 과목마다 시간이 있고, 제한 시간이 지나면 그 과목은 못 풀게 되어있습니다.
    시험시간은 100분정도였고 쉬는시간 없이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10, 3분 정도 남았을때 교실에서 몇 분남았는지 방송을 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언어에서는 단어의 반의어 유의어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단어의 대부분은 거의 순우리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 맞는 사자성어를 고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수리의 경우는 기본 계산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기본계산 -> 자료해석 -> 응용문제 순서로 문제가 나와있었고 자료해석은 간단한 덧셈, 뺄샘, 곱하기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또 응용문제에서는 숫자카드 관련문제, 속도, 확률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추리에서는 수추리 문제들(2진수, 문자, 숫자)이 많이 나왔고, 수의 규칙이 다른 것을 고르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바른 모양으로 배열하는 문제, 직육면체에 관련된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영어는 반의어와 유의어 문제가 나왔으며, 한글로 적힌 문당을 영어로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에 따라 과목별 유형이 나오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문제집들을 구매해 친구들과 돌려가면서 푸는 것이 가장 좋은 것같습니다.
    또한 같은 문제를 실수하지 않도록 오답노트를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반의어 유의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많은 국어단어(순우리말 위주)와 영어단어를 외워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으면 가장 먼저 단어를 외우고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과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다. 집이 수도권이라 대중교통으로 1시간 반밖에 걸리지 않았다. 멀리서 오면 전남에서 버스를 대여해 단체로 같이오는 학교도 보았다. 고사장 입구에서 도로공사 중이라 중간중간에 드릴소리가 울려서 정신이 없었다. 시험 감독관도 삼성 직원인것 같았고, 다들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 5급으로 지원하였다. 5급 수준의 경우, 언어, 수리, 추리, 지각, 영어 영역이 나온다. 언어의 경우, 사자성어, 단어의 뜻, 반의어및 동의어 그리고 지문이 나온다. 지문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고등학교를 재학했다면 풀 수 있는 수준이었다. 다만, 지문은 빠르게 읽는 속독 능력이 필요하다. 수리의 경우, 단순계산, 응용계산, 표, 그래프 등이 나왔다. 단순계산에 시간이 좀 오래걸려 다소 난해했으나 시간내에 끝낼 수 있었다. 추리는 글 추리 와 도형 추리 및 그림 추리가 나왔다. 지각은 도형 쌓기가 다소 많았는 데, 이를 빨리 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영어도 언어 처럼 동의어, 반의어, 짧은 문자, 지문 등이 나왔는데, 이 또한 다소 쉽기에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만 알아도 문제없이 풀 수 있을것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고3이 되고 처음 준비하는 인적성검사라 긴장도 많이 되고, 또 그만큼 많이 준비했다. 또한 내가 마이스터고에 지원한 이유도 삼성에 입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3시간 이상은 GSAT에 몰두했으며, 주말에는 7시간 이상을 풀었다. 그렇게 일주일에 문제집 3권을 풀 수 있게 되었다. 5급이기 때문에 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적어도 일주일에 1권 이상은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5일 부산전자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여타 고등학교와 별 다를바없는 시험환경이였고, 역시 삼성은 다른 기업보다 각도시에 시험장을 많이 만들어줘서 당일 아침에 출발하여 쾌적하게 시험을 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편하게 화장실다녀오고 쉬시길 바랍니다. 뭐 당일 와서 잠깐 공부한다고 느는것은 없겠고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의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고, 문제 유형도 기존에 나오던 것들만 나온것 같습니다.
    (1)언어영역: 제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었고 작년과 같이 쉬운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2)수리영역: 평상시에 앞에 응용수리에서 먼저 풀수있는 쉬운것들만 풀고 자료해석을 푸는데, 이번에는 응용수리가 쉬웠어서 먼저 응용수리를 다 푸려다가 시간낭비를 조금 했습니다. 평상시 자기 하는데로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3)추리영역: 추리영역이 다른 인적성보다 훨씬 쉬웠는데 이번에는 더욱더 쉬웠습니다. 쉽게 안풀리는 문제는 그냥 답에서 대입해보니 풀리는 그런 문제도 있어서 더욱 쉽게느껴졌습니다.
    (4)시각영역: 다른 사람들은 쉽게나왔다는데 원래 저는 시각,도형에 약한 편이라서 평상시와 평이한 난이도로 느꼈습니다. 안보이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는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인적성 교재를 풀면서 나만의 방법이나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따르길 바랍니다.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이므로 자기가 자신있고 풀수있는 문제부터 풀며 확실하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완전 색다른 유형으로 멘붕하여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GSAT는 그런경우가 없어 시중의 문제집 열심히 풀고 시간내에 정답률올리는 연습을 하고 실수만 안하면 될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학교 정문에서 교실까지 굉장히 거리가 멀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일반 교실이였으나 남고여서 남자화장실을 여자화장실로 임시로 사용하는 등 학교 시설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본적으로 GSAT의 문제의 알려진 수준 그대로 나왔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는 훨씬 평이한 수준이였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이 나왔으며, 상식은 공지한대로 사라졌습니다. 공대생이지만 언어에 자신이 있었기에 언어는 헷갈리는 두 문제빼고 다 풀었습니다. 수리는 5-6문제는 못풀었고 추리도 모르는 4문제정도 못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공부를 많이해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누가 많이 푸느냐의 싸움 같습니다. 인강하나 안들었지만 붙을 수 있었던 건, 두세권정도를 시간재며 계속 풀었고 이에따라 연습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소에 합격하였는데 연구소는 GSAT컷이 높은 편이지만 노력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별로 다양하게 문제를 풀어보고 여력이 된다면 가장 비슷하다고 알려진 문제집을 한 권 더 푸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 두분이 계셨습니다. 방송이 나와서 시작 끝을 알려주기 때문에 진행이 잘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교실에서 대략 30명의 인원이 시험을 치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갈 수 있게 해주는게 다른 시험과 다른 점인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로 나눠서 시험이 치뤄졌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인 해커스, 에듀스, 위포트 보다 쉽게 문제가 나왔습니다. 해커스 문제집과 가장 문제가 유사하게 나온 것 같고 언어는 지문이 짧게 나와 문제집보다 상대적으로 쉬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이 뒤섞여서 나오는데 아는 부분부터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리부분은 상식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상식이 이번부터 없어졌는데 그래서 그런지 추리부분에 기본적인 상식을 포함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출문제를 보시면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각적사고도 상대적으로 쉽게 나왔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인강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수리!!! 인적성 검사는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인강을 들으시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스킬들을 알려줍니다. 그것을 탑지하고 빨리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언어는 잘푼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문제 빨리 읽고 이해도 빠르게 문제 푸신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고에서 봤습니다. 시험시간이 일찍 시작하다보니 다른곳보단 피곤했네요. 그전날에 푹 주무쉬고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시는게 좋습니다. 시험환경은 대체적으로 차분했습니다. .학생들의 열의가 느껴지더군요. 감독관들이 학생들에게 찍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시간 넘으면 칼갇이 문을 잠가요. 최대한 빨리도착하시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때 GSAT 보단 엄청 쉬웠던거 같았습니다. 상식이 빠져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언어에서도 반의 관계 식으로 문제가 나와서 매우 쉬웠구, 포괄하는 단어도 말을 만들어 대입하면 나오는 선지였네요. 자료 해석은 꾸준히 PSAT관련 지문을 풀어보니 확실히 정답률도 올라갔습니다. 또한 추리는 직급별로 출장을 가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적성 수리 문제에서 단골로 나오는 마주보고 달리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관련 서적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고 그만큼 문제가 공개되어서 어느 문제집을 풀건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문제집 탓만 하시지 말고 모르는것을 배운다라느 생각으로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분명히 인적성 강의 도움되는 강사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듣고 복습안하면 안됩니다. 그만큼 싸트는 많은 강사들에 의해 연구되었고 해법 또한 존재합니다. 꼭 삼성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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