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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경일중학교서 시험을 쳤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시험 환경과 크게 다른점이 없었습니다. 각 지원 분야별로 서울에 있는 여러개의 중,고등학교에서 나눠서 시험이 이뤄졌고, 주말인 일요일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개인 차량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주차공간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각 영역별 난이도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비해 수리와 추리영역에서 시간관리를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언어영역 같은 경우는 평소보다 난이도가 어렵게 나왔다고 다들 하는데, 저는 처음으로 제 시간에 모든 문제를 풀어서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않았습니다. 수리영역에서는 평소 응용수리보다는 자료해석부분을 먼저 풀기시작하는데 이번시험은 응용수리가 쉽고 자료해석이 어렵게 나와서 시간관리에 애를 먹었습니다. 응용수리 부터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추리영역에서는 평소와 비슷했는데 중간에 처음과 끝부분은 여전히 제시간에 풀수 있었고, 중간부분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평소 열심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시각적사고영역에서는 평소보다 난이도가 훨씬 쉽게나왔습니다. 투상도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았었는데 다행히 시험에 나온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를 위해선 최소 한달을 공부해야 되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연습과는 다르게 실제시험을 보면 시간이 매우부족한데 연습할 때도 시간관리를 철저히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한달정도의 시간동안 인적성문제집을 2,3권정도 풀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형파악을위해 집중하였고, 중간에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푸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긴장과 시간제한을 두고 풀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집 별로 다른 타 응시생의 평균점수를 알수있는데 이를 참고하여 자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파악하면서 준비하면 훨씬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여중에서 보았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었고, 실제시험은 40분후에 시작됬습니다. 시험감독관은 2명이며 진행상황을 체크하는 별도의 인원이 주기적으로 교실에 들러 확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4개 구분으로 약 2시간 정도 진행했습니다. 언어의 경우는 평이하였고 대부분 응시자들이 다 풀었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대체로 무난했으나 시간이 오래걸리도록 한 계산문제가 많이 있었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실수한번에 오답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던 것 같습니다. 추리는 이번 시험중에는 제일 어려웠는데 삼단논법 관련된 문제 문항수가 늘었던 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펜을 못쓰게 했습니다. 펜을 쓴것을 차후에 확인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번 시험부터는 과목수가 줄었기에 많이 푸는것과 정답율을 모두 높인 사람만이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상반기는 난이도가 평이했기에 초 상위권 학생들로만 예상이 됩니다. 기존의 인터넷강의나 오프라인 수업, 문제집 여러개 푸는것보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간식이 없기에 조그만한 간식이나 음료를 준비해가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음식을 별도로 통제하지는 않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적성시험은 4월 15일 성수고에서 봤습니다.
    성수중과 성수고가 같이 있었고, 두 곳 모두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환경은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방송상태도 좋았고, 시험볼 때 딱히 불편한 점은 못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 GSAT은 다들 아시다시피 상식문제가 빠지고, 언어논리, 수리, 추리, 시각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GSAT 난이도가 요 근래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가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풀 때 시각부분이 약해서 잘 못풀고 그랬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거의 다 풀었습니다.
    다른 유형들도 중간중간 어려운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난이도가 엄청 높다고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이 상식유형이 빠지면서 다른 유형들의 난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대신 문제난이도가 평이해진만큼 정답율의 중요성이 커진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을 볼 때 정답율을 항상 생각하고, 어차피 틀리면 감점이니깐 찍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험난이도가 평이해졌다고는 하나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고 그러므로 시험 보기전에 많은 문제집을 풀면서 시간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대부중에서 시험봤습니다. 시설이 깔끔했습니다. 가기 전에 물이나 초콜렛 등을 챙겨가셔서 시험 전 미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시간이 많이 긴 편입니다. 그 시간에 클래식을 틀어 주는데 안정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에듀스, 해커스 문제집들을 풀고 갔는데 언어문제는 답이 명확하게 떨어지지 않는 문제가 많아 문제집들보다 어려웠습니다. 문장삽입 문제도 제대로 독해를 해야 풀 정도로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리논리는 계산문제 경우 문제집보다 문제가 쉬운 편이었는데 시간압박 때문에 잘 안 풀린다 싶으면 넘어가서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자료해석 문제는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추리문제 경우 명제, 삼단논법 경우 복잡한 유형의 논리 형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도 시간이 조금만 주어지면 다 풀 수 있는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상식문제가 없어진 대신 상식 관련 문제가 추리에서 나왔는데 단어 사이의 관계 문제 중 포유류에 해당되는 것? 당구풍월과 관련된 동물은? 같은 언어문제를 표방한 상식문제가 나왔습니다. 이 문제가 많이 인상깊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블록, 다른 모양 하나 고르는 문제는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다른 유형의 시각적 사고 문제도 무난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난이도가 평이하다 보니 푼 문제 수로는 경쟁력을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정답률을 높이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각 문제 유형이 끝나고 페이지 넘긴 후 바로 다음 장 넘겨 다음 유형을 풀면 안 되고 "시작"소리에 맞춰 페이지 넘겨 풀어야 합니다. 수리논리 첫 5문제는 문제수가 적더라도 투자를 해야 합니다. 5문제를 한 번에 잘 푸냐 아니냐로 수리논리의 점수가 판가름 나는 것 같습니다. 명제, 삼단논법 문제 경우 해커스에 나오는 높은 난이도의 문제는 안 나옵니다. 역이대우, 벤다이어그램 그리는 연습을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문제는 자신만의 문제 풀이 방식을 문제를 계속 풀면서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펀치, 종이접기 까지의 문제를 얼마나 빨리 푸느냐에 따라 시각적 사고 전체 점수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관리를 잘 하고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문제풀이 방식을 터득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책상 위에는 필기도구만 올려 놓았고, 음료수도 내려놔야 했습니다. 또, 화장실 줄도 너무 길어서 미리미리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실 후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서 마음 정리와 머리 정리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언어는 지문의 내용이 좀 어려워서 오래 생각하지 않고 답 같은거 바로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시간 내에 다풀었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이 어려웠습니다. 몇몇 문제 보기 중에 구체적인 계산이 필요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반면 방정식 문제는 쉬운편이었습니다. 추리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논리 추론은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다른 부분 먼저 풀고 맨 나중에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어서 다풀고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문제집을 좀 많이 풀었습니다. 에듀스, 해커스, 시대고시 등을 풀어봤는데 해커스랑 가장 난이도가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고시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고시 문제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고시가 난이도가 높아서 다른 문제집 풀때 조금 수월 했었습니다. 인적성은 계속 풀면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점수 안나와도 매일 한회씩 풀다보니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험 2주 전부터는 매일 시간재고 한회씩 풀고 오답하면서 부족한 파트를 좀더 공부하면서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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