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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신고에서 봤습니다. 이름순이 아니라 같은 직무끼리 시험을 보는 것 같았고, 시험실은 깨끗했습니다. 2명의 면접관들이 있었고, 핸드폰으로 출석체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다른 기업은 간식도 주는데 이 기업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의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언어논리는 지문은 그렇게 길지 않은데 사고를 필요로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논리는 그래프해석이 대부분인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는 보통 GSAT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보통이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가 쉬운편이었고, 나머지는 약간 어려웠습니다.
    4가지 유형 모두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시간 분배를 잘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최소 3권 이상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는 시간을 재지 말고 유형을 익히는 느낌으로 천천히 풀어보고, 두번째는 시간을 재고 정확히 내가 문제를 푸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어느 유형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세번째는 실전느낌으로 시간을 제한해놓고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 당일날 굉장히 떨려서 잘 푸는 문제도 안풀릴때가 있는데 그때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다른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치는 동안 허기질 수 있으니 간식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에서 응시했습니다. 물을 사마시고 싶었는데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그럴 시간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수험표에 있는 QR코드를 감독관들이 휴대폰으로 스캔해서 출석을 체크한다는 게 특이한 점이었는데, 스캔이 잘 안되는지 시간이 좀 걸려서 딱히 효율적인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검사가 없이 스트레이트로 한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장이 굉장히 정돈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들과 비슷한 난이도였지만, 시각적 사고 부분의 종이접기 문제가 90도로 깔끔하게 접힌게 아니라 사선형으로 접혀있어 까다로운 편이었습니다. 투상도는 기존 기출 문제에 비해 쉬운 편이었습니다. 순서대로 풀려고 하지 말고,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노리는 전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언어영역에서는 지나치게 빨리 문제를 읽으려다보니 내용 확인을 못하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답을 맞추는게 더 중요하니 차근차근 내용을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종료되고, 쉽다고 하는 후기나 답 맞춰보는 분위기에 절대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못 푼 문제가 총합 15개를 넘고, 푼 문제 중에도 틀린 것이 많아 시험보고 나와서 너무 좌절했는데, 결국 붙었습니다. (CE/IM 영마 직군입니다) 이미 끝난 시험은 잊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았을 뻔 했다는 후회가 남습니다. 문제집은 GSAT만 3권을 풀었는데, 해커스 문제가 가장 깔끔했고, 위포트는 중간정도였고, 에듀스 문제는 너무 별로여서 시간낭비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집 개수가 딱히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별로 시험장은 깨끗하지 않았지만 삼성 시험장 답게 음악을 틀어주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은 다들 피곤해 보이셨지만 그래도 친절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에서는 수능에서의 언어영역과 비슷한 부분이 나왔습니다. 다만 배경지식 관련해서는 미리 삼성과 관련한 지문이 나옵니다. 그것만 대비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리영역에서는 그렇게 어렵게 내용이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시각적사고는 사람에 따라서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하지만 실제 출제되는 내용은 그렇게 어렵지 않으므로 유형파악에 열중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대표적인 세가지 문제집이 있습니다. 그 것들중에서 가장 쉬운 난이도로 나온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듯 싶습니다. 굳이 어려운 문제에 쩔쩔매고 매달리지 마시고, 쉬운문제를 정답률이 높게,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유형을 익히며 미리미리 대비하면, 충분히 인적성을 통과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삼성을 정답률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찍지 마시고 공란을 비워두십시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봤으며 삼성이라 그런지 상당히 많은 수의 학생들이 시험을 봤습니다. 면접관님께서도 시험시작전에 시험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말로 최선을 다하라고 하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에서는 토사구팽에 해당하는 유의 동물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고 , 청렴결백에서 백에 해당하는 색깔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보기가 청색과 흰색이 나왔었는데 청이 맑을청자인줄 모르고 찍고 나오신분은 틀리셨을듯 싶네요. 수리는 토너먼트 해서 올라가는 방법과 최소공배수를 활용하여 나무 심는수를 구하는것 나머지는 자료해석 증가율 구하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은 언어와 수리가 상대적으로 쉬운편이니 여기 연습보다는 추리와 시각적사고에 비중을 둬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실제로 합격자들이 여기에서 많이 갈리는 것 같고요. 평상시에 언어는 좀 어렵게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PSAT이나 이런것을 출력해서 공부해도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다른기업도 준비해야 하니 추리는 언어추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풀으셔야 하고 시간이 남았을때 돌아와서 푸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사실 수능을 본 모든 사람들은 시험장 환경 즉 분위기를 경험했을 겁니다. 모두 삼성전자에 들어가기위해 열심히 준비한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긴장감이 돌았고 일반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샤프와 컴퓨터용 사인팬만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끝나기 3분전에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에서는 일반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인 어휘 9분제정도 문장배열 6문제 독해 15분제 정도 나왔고 수리논리에서는 5문항인 응용계산에서는 확률문제가 비중있게 출제 되었습니다. 나머지 자료해석은 평이했습니다. 그리고 추리는 일반 문제집에서 나오는 유형에서 비슷하게 나왔고 팁을 드리면 모르는 문제는 빨리 넘어가고 뒤에서부터 풀면 더욱 시간단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사고는 일반문제집보다 쉽게 나왔기 때문에 한문제 한문제 천천히 풀어도 5분정도 시간이 남아서 검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에서는 인성검사가 없고 적성검사가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수능처럼 한방에 당락이 결정 될 수 있기 때문에 합격할 확률을 올리기 위해서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각 항목 그리고 그항목내에서 각문제마다 자신만의 문제 풀이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그래서 적성검사 보기 일주일 전에는 하루 12시간씩 GSAT를 풀고 풀이공부하는 식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한다면 반듯이 합격할 수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물은 편하게 마실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였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좋았습니다. 샤프 지우개 화이트 컴퓨터용 싸인펜은 개인용으로 사용가능했습니다. 감독관분들께서 까다롭게 지적하시거나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평소 추리가 어려웠고 언어 수리는 평이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추리는 삼단논법 빼고는 어렵게 나온거 같습니다. 평소 한자와 관련된 사자성어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또한 잘 사용되지 않는 언어를 추리하는 문제도 나와 오답률이 높을 거 같습니다. 도형은 시간이 남았고 접기 문제가 많이 나오고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다양한 서적을 참고하여 공부하면서 많이 풀어보는 방법이 좋을 꺼 같습니다. 시간을 재면서 모의고사식으로 공부를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시간과의 싸움이다 보니 시간 체감을 익히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명중률을 높이는 방법이 더 쉽게 올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당일의 컨디션도 중요한거 같고 아침 든든히 먹고 시험에 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직무 대전외삼중학교에서 시험봤습니다.
    샤프 사용가능, 컴퓨터용사인펜 개인이 지참해야했으며 수정스티커 개인당 넉넉하게 지급되었습니다.
    귀마개도 사용가능했지만 안내방송을 들어야하므로 그다지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에서 다소 난해한 문제들이 이전보다는 많았습니다. 보기를 소거법으로 풀다보면 헷갈리는 보기가 2개씩 남는 문제가 약 3~4문제가 있었고 이로인해 시간도 평소보다 부족했습니다.

    수리는 맨앞의 계산문제 난이도가 평소보다 약간 어려웠고 자료해석은 무난했습니다.
    추리는 논리게임 문제가 쉽게 나온편이라 전체적으로도 쉬운편이었던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는 난이도가 매우 쉬워서 시간도 많이 남았었습니다. 특히 펀치 문제도 점이 한두개밖에 찍히지 않아서 쉬웠고
    투상도 문제도 도형의 형태가 단순하여 전부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와 못 풀 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에 시간이 너무 끌린다 싶으면 과감하게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도 시간관리에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언어의 경우 소거법을 통해 애매한 보기가 2개가 남았을때 그것을 붙들고 고민하기보단 2분의1 확률을 믿고 비교적 더 답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을 빠르게 고르고 넘어간 덕분에 모든 문항을 풀 수 있었습니다. 오답 감점이 있다고 해도 소거법으로 보기를 2개만 남겨두었기 때문에 두 문제 중 하나만 맞고 하나는 감정당하더라고 두 문제를 아예 못푼것보다는 이득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많은 문제를 푸는게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우선, 지방에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입실 시간이 09시까지라서 아침부터 시간 압박이 조금 있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어느 시험장과 다를 것이 없었고, 특이사항도 없었습니다.
    다만 삐그덕 거리는 몇몇 의자들이 있었고 좀 추운 점, 화장실이 좀 지저분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 고사실에 결시생은 5명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유형은 일반 인적성과 똑같습니다. 언어 관련 문제와 수리 문제, 논리 문제, 추리 문제로 구성되어 있었던 것 같고 문항수는 생각보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긴 지문 문제들이 까다로웠고, 앞 문항의 문제들은 그냥 점수를 무조건 얻어야 하는 문제 같았습니다.
    수리는 기본적인 염도 구하기, 속도 등 기본 유형들로 구성되었고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구라도 맞출수 있으나 역시 시간 문제가 컸던 것 같습니다. 논리는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다고들 하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고, 인적성 시험의 특징상 시간이 모잘랐던 부분은 모두에게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서류 통과했더니, 시험이라는 큰 장벽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서류는 말 그대로 첫 관문일 뿐, 서류 통과가 차지하는 의미는 입사 과정에서 정말 비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자들과의 인적성, 면접 등 많은 관문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인적성 시험은 개개인의 노력 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 타고난 머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5분만에 풀 문제를 누구는 1분만에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역량 차이를 좁혀 보고자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시험에서는 인적성에서 승부를 보지 못했습니다. 하여 노하우라고 알려드릴만한 팁은 없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사실만큼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배울수 있는 내용이나, 스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항상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준비하고 기회가 올 때 승부를볼 수 있도록 완벽하게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에 있는 중학교에서 봤고 따로 간식이나 물은 주지 않았습니다.
    환경은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고사장은 지하철 역까지 거리가 멀지도 않고 딱 좋았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유형은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나왔고 이번에는 상식이 빠져서 그런지 일찍 끝났네요.
    시각적사고에서 주사위랑 전개도 문제가 적게 나오고 펀치? 문제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언어 문제가 어려웠다는 말이 많았고 시각적 사고가 쉬웠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추리에서는 단어 추리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따로 공부하기도 애매한 문제여서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교재랑 비슷한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꾸준히 공부하면 합격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붙었었는데 공부 안하고 가니 떨어졌네요.
    그리고 몇개 못풀었는데 합격했다 이런말 믿지마시고 다 맞혀야 붙는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할것 같아요!
    시간분배 잘하시고 시험 당일 컨디션도 좋아야 할것 같아요. 저는 옆에사람이 다리를 너무 떨어서 집중이 안됐어요.
    삼성 인적성 공부하면 다른 기업 인적성에도 도움이되니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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