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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서류결과 발표 후 인적성 시험을 봅니다. 약 한달 후 결과발표가 나오고 1차면접을 보고 다시 약 3주후에 2차 최종면접을 진행합니다. 채용검진은 최종면접 일주일 전에 실시합니다.
면접은 2회입니다. 1차는 전공면접+영어, 2차는 토론+인성면접입니다.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고 편하게 면접 봤습니다. 학점 질문, 자소서 질문, 고체, 열역학쪽 질문과 추가적으로 다른 과목질문도 있었네요.
분위기는 편하게 하려고 하나 면접관 따라 압박이 들어오기도 하고, 직무면접에서 전공관련 질문과 제품의 이해정도를 물어봅니다.
LG전자 VC사업부 ADAS부문 면접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1분자기소개 하고 전공pt를 짧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인성질문을 했고, 영어로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전공에서는 집요하게 물어보시진 않았지만 어떤 연구를 했는지 상세히 말해야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1차, 2차 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에서는 다:1로 자기 pt를 한 뒤에 전공 관련 질문을 하며,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2차에서는 다:다로 진행되는데, 한 사람당 자기소개 질문 후 궁금한 점 위주로 질문합니다.
1대다 기술면접입니다. 자신의 경력 및 연구실적에 대해 15분정도 PT를 합니다. 분위기는 세미나 하는 것 같고, PT하는 중간중간에 구체적인 기술적 질문을 하십니다. 질문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긴 다대다 면접으로 1차&2차 면접이 있습니다. 2차면접 때 회계지식에 대한 시험도 보았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에서 각 상황을 제시하고 회계처리를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진행 후 인적성시험을 보고 1차면접 후 2차면접을 봅니다. PT면접은 준비해간 PT에 대해 발표하였고 후에 면접관들이 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인성면접은 전공면접 + 인성면접 느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까다로운 질문이 많았습니다.
기술영업이었습니다. 1차 면접에서 인성 면접과 전공면접(컴퓨터과학)을 같은 날 봤습니다. 인적성 후 1차 면접 -> 2차 합숙면접이 있습니다. 인성면접은 인사담당자 3명, 지원자 5명으로 면접을 봤고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전공면접은 개발담당자 1명, 지원자 5명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지원자들은 컴퓨터 과학과 전기전자가 섞여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전공 지식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일단 세 문제를 주고 면접실 들어가기 전 30분 동안 A4 용지에 풀게해줍니다. 문제는 로또 생성, 하노이탑, 스트럭처 배열에 대한 문제가 나왔고 가장 쉬운 문제를 물어본 뒤 그 문제를 제외한 다른 두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십니다. 화이트보드에 30분동안 생각한 내용을 풀면 되고, 꼬리 무는 질문이 많이 나오며 자소서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2015 상반기 H&A 기구설계 지원했습니다. 1차면접은 창원 2공장에서 실시되었고 각 직무별로 면접일자가 다른 것 같았습니다. 회의실에서 대기하다가 2명씩 면접장에 입장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실무진 2명에 인사담당자 1명이었고 직무+인성에 관한 질문이 오고 갔습니다. 2차면접 역시 창원 2공장에서 실시되었고 각 직무별로 면접일자가 다른 듯 했습니다. 회의실에서 대기하다가 이번에도 2명씩 면접장에 입장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임원으로 보이는 2명과 인사담당자 1명이었고 주로 인성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3차면접까지 있는데, 메르스로 1박 2일 면접이 축소되어 시간이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1차는 면접이 짧고 자소서 기반 질문을 하며, 2차는 토론 및 팀플레이, 개인피티면접을 봅니다. 3차 임원면접이었습니다.
면접 자체는 면접자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분위기라서 좋았고, 무엇보다 깊게 파고들긴 하되 압박감을 주는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서류-인정석-전공면접-인성면접입니다. 분위기 좋고 긴장을 풀어 줍니다. 인성면접에선 자소서바탕 내용보다 미리 준비해둔 것 같은 질문들을 많이합니다. 발표PT에서 준비했던 자료 내용 이외에 구두로 말했던 전공지식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1차 실무, 2차 인성면접입니다. 실무면접은 PPT를 2장으로 작성하여 발표하고, 2차 면접은 임원 혹은 실무자와의 면접입니다. 칠판에 손코딩을 했고, 프로젝트 경험,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영어 자기소개와 답변 등을 말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수업의 프로젝트 또는 논문 및 과제의 경험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오나 압박의 형태가 아닌 진심으로 궁금하여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면접은 1차 2차 3차 과정이 있었습니다. 1차는 실무 면접으로 자신이 PPT를 제작하여 발표하는 방식이며, 2차는 토론 면접이었습니다. 요즘 이슈가 많은 산업분야를 4개 정도 주고 그중에서 선택해서 발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3차는 임원 면접이었습니다. 3차 임원 면접에서는 졸업한 후에 무엇을 했나?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1차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했습니다. 영어 말하기 질문이 있었고, 흔히 알고 있는 지원동기, 자기소개 등등을 물어봤습니다. 2차 면접은 조금 엄숙하게 진행했고, 지원자 2명, 면접관 4명 참가했습니다.
엘지전자 MC사업본부 국내영업/마케팅 분야로 지원했습니다. 엘지전자의 특이한 점이라고 본다면 서류를 2번에 걸쳐 심사한다는 것입니다. 1차 중간 서류를 통과하면 인적성 시험을 보게 되고 인적성 시험을 통과하면 1차 최종서류를 심사하여 면접을 보게됩니다. 간단한 자기자신 소개와 앞으로 MC사업본부의 비전을 제시할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5장을 준비해와 3분 이내로 발표합니다. 인성과 저의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질문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거의 90%의 질문은 제가 발표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왔습니다. 질문들은 굉장히 심화된 질문들로서 자신이 만들어간 프레젠테이션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조사를 충분히 하고 가야 합니다.
한영본면접은 4인 1조로 1시간 가량의 인성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질문은 자소서 바탕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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