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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언어 -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음 그래도 난이도는 평이함 추리 - 추리는 대체적으로 쉬운편 그래도 못 푼 문제는 몇문제 있음 인문 - 한국사는 쉽고 한문은 전부 초면...커리어스에 나와있는 예제만 보고갔는데 하나도 모르겠음ㅠㅠ 수리 - 공대생인게 무색해지는 난이도..어려움ㅠㅠㅠㅠ수추리는 다 찍고 자료해석만 다 풀고 계산 문제도 다 못풀었음 다 어려웠다고 해서 그나마 위안이 됨 도형 - 시간 두배로 줘도 못풀 것 같음 규칙이 이해가 안됨 도식 - 한문제 오류있었는데 우리 고사장에는 말 안해줘서 시간 안에 다 못품 난이도는 그냥 일반 문제집에 나와있는거 연습해봤으면 풀 수 있는 수준 엘지는 찍어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너무 못푼게 많아서 안찍어도 후회할 것 같아서ㅠㅠㅠㅠ 그리고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인성에서 너무 좋은쪽으로는 표시 안했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있을려구요 시험이 너무 어렵기도했고.....인적성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요
저는 서울여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공덕역에서 내려서 꽤나(?)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다지 먼 건 아닌데 언덕도 좀 있고 제 고사장은 별관 4층이어서 고사장 들어가니까 땀이 나더라구요. 미리 도착해서 컨디션 조절하면 좋을 것 같고, 특히나 성씨가 ㅊ~ㅎ으로 시작하는 분들은 일찍일찍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대부분의 기업이 가나다순으로 고사장 배치를 하기 때문에 저를 포함한 학창시절 출석번호 뒷자리 분들은 보통 입구에서 먼 쪽에 배치가 됩니다ㅜㅜㅋㅋ 이번에 LG인적성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맘에 들지 않았는데 첫 번째는 극악의 난이도, 두 번째는 수험생을 위한 배려 부족? 이었습니다. 배려에 대해서 먼저 말하자면, '물을 못마십니다......' 11:45부터 입실 통제였기 때문에 그 때부터 시험이 끝나는 4시 반까지 약 5시간 정도 진행되는데, 학교 밖으로 나가지 못해서 편의점 같은건 이용을 못합니다. 그런데 물을 안줘요... 작년에는 비타민워터인가 줬다는 글을 봐서 맨몸으로 갔는데 결국 5시간동안 물을 못마셨습니다. 혹여나 다음에 엘지 인적성 가시는 분들은 꼭!! 물이랑 에너지바 같은거 챙겨가세요. 개인 텀블러는 책상에 올려두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그냥 편의점에서 물 하나 사가세요. 그 다음은 난이도인데, 이번 LG 인적성 보면서 가장 먼저 느꼈던 건 그동안 풀었던 5권가량의 문제집이 무용지물이 된 것 같다는 점... 이었습니다. 그만큼 난이도가 극극극상이었고, 이정도의 시험이 연습과 훈련으로 커버가 될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언어는 평이했는데, 언어 추리부터 슬슬 불안감이 오더니... 한자나 한국사는 홈페이지 예제보다 좀 더 어려웠습니다. 4교시 수리부터는 지옥이었습니다. 문제집을 풀거나 모의고사 등을 봐도 80~90퍼센트는 풀었는데, 이번에 진짜 4,5,6교시 과목당 5문제씩도 못푼 것 같습니다ㅜㅜ 그냥 한줄로 긋고 나왔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도형 추리나 도식적 추리에서 조금이라도 더 건지려면 최대한 많은 유형을 접해보고 낯선 조건에 빠르게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매년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기출 백 번 봐도 쓸모 없습니다. 그리고 도형 추리는 웬만하면 포기하지 마세요. 앞에 나왔던 규칙과 동일한 규칙이 뒷 문제에서 몇 번 반복돼요. 저는 이걸 늦게 깨달아서 결국 망했지만ㅋㅋ
직무지필이 전부는 아니지만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상당히 오랜시간 준비해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범위가 넓기 때문에 할 수 있으면 전기기사 전자기사 의 내용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손쉽게 풀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 그정도 활용하기는 솔직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아는 부분만 복습정도 해주시고 인적성에 몰두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문역량은 엘지 채용 사이트 예제라도 한번 보시고 들어가면 좋구요 이번만 특히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간 분배가 정말 안될 정도의 문제들이 나오네요 특히 수리력부분이랑 언어추리가 상당히 오래걸렸습니다 인적성을 엄청 많이 봐본건 아닌데 완전 생소한 분야가 나와서 많이 당황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었어요 목표를 잘 설정하셔야 합격할 것 같네요 예를 들어 20문제 중 16문제를 풀고 14개를 맞추겠다 이런식으로 목표를 잡아야지 20문제 최대한 다풀겠다고 시간에 쫒기면 정답률 올리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웨이 핏은 최대한 자소서에서 주장했던데로 맞게 쓰는 게 중요합니다 자소서가 약간 소설이다 하더라도 몇일전부터 난 이런 사람이라고 암시하면 좀 방향이 잡혀요!!
저는 1주일 정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매우 후회스럽습니다. 언어이해나 언어추리, 수리력에서 자료해석하는 것은 HMAT에 비하면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인문역량에서 한국사는 전체적인 흐름과 중요한 것들만 잘 기억하면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한자는 많이 외워야 합니다. ㅠㅠ 제가 체감하기에는 이번 수리력(자료해석 제외)이 인적성검사에서 풀던 것보다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내용이 간단하지 않아서 식을 더 필요로 해서 계산이 오래 걸렸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는 유형에 대한 효과적인 풀이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사전에 문제집을 통해 유형을 완벽히 숙지하고 효율적으로 시간내에 빨리 풀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준비해 간다면 물론 다 풀기는 조금 어렵겠지만 최대한 많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도식적추리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또한 여러 방법을 연구하시어, 그리고 많은 강사분들의 효과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참고하시어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효과적으로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서울 여의도 윤중중학교에서 실시했고, 수험표는 없으며 학교 앞에서 이름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책상이 좀 작아 불편했으며, 화장실이 적어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크게 언어/수리 파트로 나뉘며, 언어의 경우 언어이해, 논리, 한자&한국사로 이루어져 있고, 수리의 경우 수리력, 도형, 도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타 인적성검사와 비슷하게 출시되었으며,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제한시간 내에 풀 수 있을 정도로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높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풀지 못하는 수준으로 나왔고, GSAT처럼 주사위를 굴리는 게 아닌 3X3 행렬 안에 도형을 넣어둔 후, 90도 회전, 상하 반전, 색 반전과 같은 연산을 통해 원하는 그림을 찾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찍는 것에 대해서는 오피셜 의견이 없어 정확하지 않으나, 올해 경력 채용 시 찍으면 감점이 있다는 언급을 했다는 얘기가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수준으로 나오면 따로 인적성 대비를 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지난 하반기를 준비할 때 공채가 닥쳐와서 준비를 하다보니 많은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적성 준비하는 기간도 일주일밖에 준비할 수가 없었는데 저는 시중에 파는 문제집 한권을 사서 그 문제들만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LG전자 연구개발을 지원하게되면 직무지필고사도 따로 보게 되는데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여 전혀 준비하지 못하고 시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험장에 들어가고 문제를 푸는데 인적성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한자와 한국사였는데 그 부분은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준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보니 그리 어렵게 나오지 않아서 문제를 잘 풀 수 있었습니다. 추리문제는 자신있었기 때문에 저는 간단히 풀 수 있었고 인적성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험을 보고 직무지필을 보게되었는데 준비가 하나도 되지 못하니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않게 나왔는데 아는게 없으니 점수를 날려먹게된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미리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고 준비해야지 저처럼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화명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취업한파 때문인지 결시율이 1명이었습니다. ㄷㄷㄷㄷ 다음날 KT인적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ㅎㅎ 1교시 언어는 매우 어려웠어요. 원래 언어를 못하는 것도 있었지만 평소보다 어렵게 나왔네요. 2교시 언어추리는 보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3교시 한국사, 한자는 예제만 보고 갔는데 많이 찍었어요. 4교시 수리는 자료해석부분은 쉬웠는데 수열부분이 까다로웠어요. 수추리는 빨리 보이는 등차 등비 계차 피보나치등으로 빨리 아는것 먼저 푸는게 좋고 모르면 건너뛰세요. 5교시, 6교시는 평소보다 쉽게 나와서 많이 풀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을 쳤는데 전기 파트는 많이 풀었는데 전기기사 기출문제 푸시면 될 수준입니다. 뒤에 전자파트는 대부분 몰라서 많이 찍었네요. 그래서 떨어진듯. 감독관님께 찍기 여부를 물어보니 찍지 말라 하셨고 붙은 사람이야기를 들어보니 찍은사람들중에도 붙은사람도 있고 안찍은 사람들도 붙은 사람이 있는걸로 봐선 정답률이나 이런거 반영안하는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반포에 위치한 학교에서 시험을 실시
    전국 10개 지역에서 인적성 실시하고 인적성희망지역에 부산이라고 기재했음에도 CFO부문은 지방사람도 전부 서울로 불러서 같이 시험을 보게 하므로 약간의 불만사항이 있었음
    일찍 와도 가드들이 교문 통제하고 먼저 들어갈 수 없도록 하므로 먼저 가서 책 좀 보고 할 여유는 없으니 그냥 시간 맞춰서 가는것을 권장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25분 : 일반적인 인적성의 국어지문독해
    언어추리 25분 논리 명제 묻는 흔한 유형
    인문역량 (역사 한자 등)
    수리력 (수열추론) : 수열 추론이 난이도 있었음
    도형추리 20분 및 도식적 추리 20분
    인성검사 50분
    회계학 50분으로 장시간의 레이스
    신유형이 나오는건지 문제집을 이상한거 골랐는지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 (잉크번짐 / 행렬회전)은 처음 보는 유형이라 사실상 몇개 못풀었는데 운 좋게 인적성 붙게 되었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도형 및 도식에서 신유형이 자주 나오므로 꼭 LG 문제집 만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다양한 기업의 도형도식 풀어보는것도 처음 보는 문제에 대해 적응력을 키울 수 있을 듯
    국사는 상식수준이라 그리 어렵지 않고 한자는 홈페이지에 있는것 꼼꼼히 공부하면 됩니다
    객관식이라서 쓸 줄은 몰라도 되니 눈으로 많이 보며 한자와 뜻 정도 익히는데 초점을 두면 될 듯
    회계학은 간단한 개념을 물어보므로 어렵진 않지만 고급회계의 토픽들까지 출제되니 중급회계까지 이수한 분들은 고급회계 책 한번 눈으로 훑어는 보고 가야 몇문제 더 맞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여의도 윤중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GSAT처럼 수험표를 뽑아가는 시스템은 아니었고, 운동장에 이름순으로 정렬해 논 전지에 고사장이 적혀있었습니다. 중학생 대상 책 걸상이라 앉아서 시험보기에는 좀 좁았고, 화장실도 층 마다 한 개라 쉬는시간마다 줄을 서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언어 / 수리 파트였고, 언어에서는 지문을 읽고 주제를 고르는 문제, 지문을 해석하는 문제가 나왔으며 해당 파트는 평이했습니다. 또 논리추론 파트도 있었는데, 다른 인적성 검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입니다. 한자와 한국사도 출시되었는데, 한국사의 경우 거의 고대사만 출제되었고, 한자는 LG 홈페이지 예제보다 난이도가 더 높았습니다. 언어의 경우 모든 파트가 제한 시간 내에 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제한 시간 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없었습니다. 수리 파트의 경우 GSAT, SKCT, HMAT, KTCT 등 보다 어려웠고, 문제에 답이 없거나 오류인 문제도 있어 논란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수 나열을 통한 규칙 찾기, 속력, 거리 등을 바탕으로 방정식을 세워 계산하는 문제, 벤 다이어그램을 통한 사람 수 구하기와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고, 도형 및 도식 파트에서는 일정한 규칙을 기반으로 연산을 보여준 다음, 해당 연산을 통해 그려질 그림에 대해서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풀 지 못해, 수리에서 큰 변별럭을 가질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위 평은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문제집으로도 대비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인적성 시험이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기에는 어려운 만큼, 꾸준히 풀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사나 한자의 경우 예제만 풀어보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오고, 인성의 경우에는 솔직하게 푸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기존에는 찍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올 초 경력 수시 채용에서는 찍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향후 인적성고사 감독관에 해당 내용을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평범한 중학교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종합운동장에서 걸어서 10분정도 소요되는 신천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이렇게 중학교에서 보면 참 안좋은점이 의자와 책상이 낮다는 것입니다.
    어제봤는데 오늘 목이 굉장히 아프네요 ㅜㅜ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총 여섯개의 과목으로 적성고사를 두시간 이십분정도 보구요 십오분의 쉬는 시간 후에 50분동안 인성 10분쉬고 전공시험을 50분 50분 해서 100분동안 봤습니다. 난이도는 총채적으로 굉장히 어려웠구요. 지인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들 하는 소리가 같은 유형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어려운데 공부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참 힘들었습니다. 언어관련 두가지 과목 제외하고는 대부분 신유형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공부하신다면 가장 어려운걸로 사서 푸셔야 할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언급드린대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중 가장 어려운 것으로 푸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만약에 다음날이나 전날 다른 기업에 시험이 있으시다면 그것에 집중하여 공부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인성검사 끝나고 비타민워터랑 트윅스 초콜릿을 하나 줬습니다. 뭐 감사하긴 하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니 간단하게 드실 초콜릿 같은거 챙겨가면 좋을 것같아요 시험시간이 11시 45분 부터 6시 20분 까지로 굉장히 길거든요. 화이팅해요~

인적성은 인성이 중요하고 적성은 평균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15대기업 직무적성 검사 교재만 한번 풀어보고 갔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교재를 다 풀 수 있다면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난이도였습니다. 어떠한 기업의 인적성도 마찬가지지만 시간은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언어이해와 언어추리 파트는 평이한편이었습니다. 90퍼센트정도 풀었던것같습니다. 인문역량은 이공계열이라 역사와 한자를 잘 모르는 편이었지만 절반정도는 대략적으로 기억나는 것들로 선택할수는 있었습니다. LG커리어스에서 기출한 문제 풀면 어느정도 익숙해져서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수리력에서는 수열은 두문제 밖에 못풀었습니다. 수열의 규칙을 1분이상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없어 파로 수열은 포기하고 뒤에문제들을 풀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오면서 들어보니 많은 사람들이 찍었다고하는 이야기를 하는것을 보아 거의 풀지 못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료해석은 평이한 편이었습니다. 도형추리는 가로규칙과 세로규칙을 찾아 적용하면 어떠한 도형이 나오는지 찾는 문제였는데 쉬웠다고 하는데 처음에 가로와 세로의 개념을 잘못파악해 시간이 지체되어 절반밖에 풀지 못했습니다. 바로 이해했다면 거의다 풀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도식적이해도 쉬운편이었습니다. 규칙만 잘 따라가면 해결 할 수있었고 모두 풀었습니다. 결시는 의외로 없었고 쉬는시간에도 간식같은것들을 못먹게 하였습니다. 시험보기 전에 미리 든든히 먹고 가면 좋습니다. 학교에서 시험보는것이라 책상도 지저분한것이 많은데 그런데에 신경쓰시면 조금 일찍가서 깔끔한걸로 바꾸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우선 평소에 타이머를 이용해서 시간을 확인하면서 공부를 했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는 시계는 그냥 거들 뿐이었고 방송으로 시작과 끝이 조절되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예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3분 알림을 들었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5분과 1분 알림만 사용하고 있어서 실제로 연습할때도 5분알림을 추천합니다. 5분알림 들은 이후에는 마킹하고 나서 거의 문제를 풀기 어려웠고 1분 알림을 들을때는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어야 합니다. 시간이 정말 촉박했기 때문에 안풀리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뒷부분 도형추리와 도식적추리는 난이도가 높지 않고 쉽게 풀렸습니다. 모의고사와 거의 비슷해서 문제없이 시간내에 다 풀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실수하면 답이 전혀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꼼꼼하고 빠르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특히 언어영역에서 시간이 정말 너무 부족해서 6문제를 답을 못적었습니다. 언어영역은 정말로 문제도 문제지만 시간관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꺼라고 보여집니다.
삼성을 준비하고 엘지는 서류합격하고 책사서 공부시작했었어요 Lg의 언어같은 경우는 지문이 꽤 길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지문을 다 읽는다기보다는 보기를 읽고 기존에 갖고있던 지식을 이용하여 보기를 추려내고 남은 것을 지문과 대입시켜 시간을 줄였어요 언어추리는 정신없이 푸는데도 시간이 부족했어요 이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한자와 한국사는 생각보다 헷갈리는게 조금 있었어요 공부를 안한것도 아니였는데 수리는 어........ 이렇게 많이 찍었던건 처음이네요 처음에 나온 문제들을 파악을 못해 결국 풀지못하고 넘겼네요ㅠ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지고 문제를 보시길 바래요 저는 당황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다른 경우의수가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도형과 도식 이건 매년 바뀌지만 책 사서 풀었던게 도움된것같아요 빠른시간 내에 규칙을 찾아내고 적용해야하는데 이러한연습을 많이해보는게 안하는 것보다 나았어요 그리고 엘지는 인성문제 개수도 많고 체크할게 많으니 너무 시간을 오래 잡고 생각하면 시간이 부족할수 있다는걸 유념해야할것같아요
시험을 볼때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간 분배를 정말 잘해야할 것 같아요 ... 지난과목에서 힘들었다고 정신이 휘말리면 안되는것을 느꼈어요. 새로운 과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쉬는시간에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컴퓨터싸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지급해줍니다... 시험시간 종료 5분전과 1분전에 종을 쳐줍니다. 제한시간 내에 마킹을 잘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감독관이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잘 지시해줍니다. 긴장하지 말고 푸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시험장은 한 교실에 20명 25명 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적은 인원이 널럴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쉬는시간에도 가져왔던 책이나 쪽지를 볼 수 없었어요. 그렇기때문에 볼 거리를 많이 안들고 가는게 현명할 것 같아요 시험보는 내내 담배를 필수없어요. 왜냐하면 교내에서 금연인데 교외로 나갈수는 없기 때문이에요. 시험보는 약 5시간동안은 감연해야해요. ... 모두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서울 용산고 (결시율 10% 내외) 가까운 숙대입구역부터 걸어가는 거리가 꽤 됩니다. 격층으로 성별구별해서 화장실을 이용했는데, 줄이 너무길어요 ㅠㅠ 쉬는시간종치면 잽싸게 뛰어가세요. 분위기는 편안해서 검사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수리영역이 너무 어렵게 나와서 대부분 당황했을것 같아요. 그 외 영역들은 난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지원자들 대부분 마킹 빈칸이 없는걸보니 무난하지 않았나 싶어요. '5분남았습니다' 방송부터 풀이속도 높이시고, '1분 남았습니다' 방송부터 마킹 착착 하면 시간분배는 될 거같아요. 언어, 도형은 시간싸움 인 것 같아요. 딱 봐도 복잡하고 어려워보여서 시간 붙잡힐것같은 문제는 쿨하게 넘기시고 다음문제를 맞추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세요... 쉬는시간에 다른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대화하는거 크게 신경쓰지마시구요. 이럴때 마이웨이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음료반입 가능하구요. 중간에 너무배가 고팠어요 ㅠㅠㅠㅠ 가벼운 에너지바나 초콜릿 종류 꼭 쳉겨가세요!
직무적성은 1달 혹은 3달전부터 회사별로 모의고사를 푼 후, 자신이 부족한 영역을 준비해야 합니다. 제 경우 GSAT에서 부족한 부분은 수리와 역사 분야 였습니다. 수리는 매일 30분씩 3~4문제씩 시간을 재고 풀었고, 역사 분야는 EBS 교재로 학습 후 스스로, 연대별로 정리해 암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두 분야를 공부하다보니 이번에 본 LG WAY에서 수리와 역사 분야에서는 비교적 쉽게 풀었습니다. 더불어 LG WAY는 시간 분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25분 25분 30분 이렇게 나눠져 있어 1문제당 1분내지 1분 20초 로 풀어야 했기에, 매번 문제 풀때마다 시간을 재고 몇분만에 풀었나 스스로 인지했더니, 시험장에 가서도 시간관리가 잘되었습니다. 또한, 이전 몇번의 적성검사를 통해 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인지한 상태에서, 점수가 안나오는 부분만 공략 후 최종 모의고사를 봤더니 눈에띄게 점수가 올라가 있었습니다. 각자가 부족한 부분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서류통과와는 별개로 회사에 맞게 문제집을 구입하시고 부족한 부분을 찾으십시오. 적성검사는 전부 이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착안하여 직무적성검사를 학습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엘지전자 직무때문에 시험봤는데 남자가 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시험이 너무 길어서 지치더군요. 직무 적성검사 저도 걱정 많이했는데 바로 전날 저녁에 직무 공부하고갔는데 공부한 데에서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저 뿐만이 아니라 대다수가 이번 도식추리를 잘 못푼거같더군요. 규칙파악 하느라 시간이 다갔네요. 근데 못풀어도 너무 걱정안하셔도될거같아요! 인적성은 항상 나도 어려우면 남들도 어려우니 결과가 나와봐야아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랑 한국사 많이들 걱정 되실텐데 엘지 홈페이지에 예제문제 꼭 풀고가시길 바랍니다! 한자는 좀 모르는게 있었지만.. 한국사는 독해만으로도 풀수있는 쉬운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끝날 때 까지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싸움입니다 ㅜㅠ 다들 꼭 대비 잘하시고 운도 잘 따르셔서 원하는 기업갔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LG 통합 인적성으로 종합운동장역 옆의 신천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신식 시설이라서 좋았습니다. LG CNS 시험도 같이 치뤘기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험을 쳤습니다. 오전에는 LG CNS의 IT지식 전공시험을 쳤고 오후부터 LG 통합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통합 인적성 문제에는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인 한국사와 한자문제가 나왔으며,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문제 유형이 있었습니다. 언어이해 와 언어추리, 인문역량을 오전에 보았으며, 기존 LG 인적성 문제에 나오는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한자와 한국사 문제가 조금 어렵게 나온편이였고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도 기존 LG 인적성 문제집에 나오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서 평이한 편이였습니다. 수추리 파트가 규칙 찾기에 조금 어려웠습니다. LG전자에 IT 직군으로 지원하였기에 4시까지 LG 통합 인적성과 인성검사 시험을 마친후 나머지 2시간동안 IT전공 문제를 풀었습니다. IT전공 문제로는 C언어와 자바 문제를 풀어야 했습니다. 기존에 학교에서 배웠던 전공 수준으로 나왔으며, 시간은 충분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인적성 문제는 어렵다는 평이 많기에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서류합격 발표가 나오고 나서 준비하시기 보다는 미리 최소한 1달전부터 LG 인적성 문제를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적성 문제는 많이 풀어볼수록 결과가 좋아진다고 생각하기에 시중에 나와 있는 인적성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문역량 문제의 경우에는 한자의 경우에 LG 채용 사이트에 기출 한자 1000자를 배포해 주기에 시간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공부를 하시는 편이 좋으며, 한국사의 경우에는 한국사 강의를 보고 문제집을 풀어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그정도 여유가 없는 분들은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LG 채용사이트에서 제공해주기에 이 문제도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IT직군 지원자들을 위한 조언을 드리자면 LG전자 전공시험으로 C언와 자바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C언어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가 됩니다. 출력결과나 제어문 같은 문제들이 나오며, 자바 문제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조금 높게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자바문제로는 출력결과 예측하기 유형이 나오는데 보기에 컴파일 에러, 런터임 에러, 예외 경우 보기가 있기에 자바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느 시험과 같이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됩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이라면 오후에 시험이 진행되며 다행히 춥진 않은 날씨였습니다. 한 사람 당 하나의 책상이 배정되어 주변 환경을 신경 쓰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문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미리 간식을 챙겨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 추리, 수리, 인문 역량, 도형과 도식적 추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난이도는 평균적으로 무난한 편이었고, 언어 영역의 경우 앞서 말했듯 무난했으나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언어 추리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보단 약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수리에선 수추리가 까다로웠고, 인문 역량에 출제가 된 한자와 국사 역시 이렇다 할 까다로운 건 없었습니다. 도형 추리는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어 시간을 좀 잡아먹었습니다. 도식 추리 역시 규칙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로는 필기구와 신분증이 필요하며,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는 제공해 줍니다. 합격자 발표 기간은 약 2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 찍는 것에 대한 여부는 특별히 언급이 없었습니다. 인적성 시험의 경우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반복하시길 바랍니다.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을 재는 식으로 연습하시고 취약한 유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전 상대적으로 쉬운 논법, 명제 먼저 풀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유형은 뒤로 미루는 식으로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중학교에서 오후에 시험이 진행되어, 4시 반쯤 시험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첫 인적성 시험이라 조금 긴장이 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각각 6개의 영역으로 시험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시험인 언어는 가독성이 좀 부족해 10문제 좀 넘게 풀었으며 언어 추리는 거짓말하는 사람을 찾아내야 하는 문제 유형이 많아 조금 어려웠습니다. 인문 역량은 한국사와 한문이 나왔는데 반 절정도 풀었고 나머지 반 절은 찍었습니다. 수리의 경우 수열 문제가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뒤쪽부터 풀어 시간을 절약하길 바라며 주로 확률, 경우의 수와 같은 문제 유형이 포진해 있습니다. 도형 추리는 각 영역들 중 가장 쉬웠습니다. 도식의 경우 예제에 나온 것을 확실히 이해, 파악하고 넘어가니 어렵진 않았으나 시간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용 필기구는 하나 사용 가능하며, 음식물 역시 음료수만 마실 수 있습니다. 그 외 개인 용품은 전부 제출해야 합니다. gsat보다 LG 인적성은 좀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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