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6 하반기

한국동서발전(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7.02.15
경력
신입
조회수
3,644
인적성 난이도 보통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울산 시험장이 아니라면 서울에서 시험을 볼텐데 많은 응시자들이 왔었고 동서울 터미널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이동하기 편합니다. 시험 당일에는 해당 학교 학생뿐 아니라 인적성 응시생들도 많이 오니 시간을 맞춰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 카페 식당 모두 자리가 꽉 차요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시험의 경우는 기사시험과 난이도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사자격증이 있거나 평소 기사시험을 계속해서 준비한 상태라면 무리없이 풀 수 있을것입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시험도중에 계산기 사용이 안 됩니다.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큰 무리가 없는 문제들로 출제가 되니 걱정마세요. 한국사 같은 경우 한국사 검정 능력시험을 준비했다면 쉽게 느껴질겁니다. 많이 어렵지 않고 애매한 문제를 출제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공기업 기출문제집에 수록된 문제만 확인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시간보다 일찍 가는게 여유가 생겨서 좋지만 시간차를 많이 갖고 일찍 가게 된다면 불편할겁니다. 조금의 여유만 가질 수 있을정도로 도착하는게 좋습니다. 시험 당일에 신분증을 챙겨오지않아 퇴출된 응시자가 있었습니다. 신분증을 꼭 챙기도록 합시다. 공기업의 경우 전공시험도 많이 중요합니다. 시험전에 필요한 공식들을 짧게 외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사나 전공시험 모두 자격증 공부를 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난이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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