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8 하반기

한국동서발전(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8.12.18
경력
신입
조회수
594
인적성 난이도 매우어려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위치한 한 대학교의 시험장에서 오후 3시 반 이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캠퍼스에서 시험을 봐서 일반 고등학교 같은 곳에서 시험을 볼 때 보다 비교적 더 쾌적한 환경에서 본것 같았습니다. 시험환경은 좋았습니다. 시험이 겹치는 공기업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오지는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인성검사로 30분동안 200문제를 풀었습니다. 인성검사에도 적합, 부적합을 가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2교시 부터는 NCS 50문제를 60분동안 푸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흔히 접하는 도표 그래프 문제, 글읽고 푸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후 3교시에는 전공+국사로 총 50문제를 60분동안 풀었습니다. 법 전공자임에도 법문제를 푸는데 어렵게느껴졌습니다. 만약 법전공자가 아닌사람이 푼다면 법개념을 확실히 알고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헌법, 민법 등 다양한 법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문제집을 사서 평소에 열심히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대기업 인적성 책이랑 NCS 책 두권 모두 가지고 있어서 많이 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시험이 오랫동안 준비해오신 분들도 많고 해선지 어느정도 고득점이 나와주지 않는다면 합격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특히나 사무직렬은 다른 직렬에 비해 컷트라인이 높은 만큼 합격하기가 더욱 어렵기도하고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 자신으로 하여금 오늘 시험을 보고 앞으로도 더욱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된 시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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