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9 상반기

㈜포스코 인적성후기

일시
2019.05.30
경력
신입
조회수
1,506
인적성 난이도 어려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포스코 생산기술직 인적성 시험은 포항제철중에서 실시했습니다. 수험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포항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안내요원들이 친절하게 시험장안내를 해줘서 좋았습니다. 시험준비물은 수정테이프,컴퓨터용수성사인펜,연필이 있었는데 인성검사를 제외하고는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지못하게했습니다. 즉 OMR카드에 마킹을 실수하면 교체받아야하는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갈때 꼭 휴지하나씩 챙겨가셔야합니다. 칸마다 휴지있을줄 알았는데 없습니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상식,한국사.수학분야가 나왔습니다. 일반상식같은 경우에는 너무 생소해서 몆개만 풀고 나머지는 찍기에대한 주의가없었기때문에 다찍었습니다. 한국사같은경우에는 예전에 공부하셨던 분들이라면 조금 풀수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수학은 시간만 많으면 풀수있는 문제가 꽤 많았지만 저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 풀수있는 문제도 조금 찍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은 불가능하며 시험지에 표기는 가능했습니다. 인성검사는 380문항정도가 있었고 50분정도 시간이 주어졌는데 적성검사 보다는 시간이 널널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생각하면서 체크하면 시간이 모자랄것같기도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고 일관성있게만 답변 잘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똑같은 질문 또는 비슷한 질문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전에 시중에 파는 책 한권을 사서 수학이라도 꼭 다풀어보기를 권합니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몆 문제 나왔습니다. 한국사 같은경우에는 잘치시려면 미리 공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상식은 사실 책에있는것을 많이 보시는것보다는 그냥 포스코그룹 홈페이지에가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사와 일반상식은 자격증 시험처럼 문제 은행식이 아니기 때문에 책사서 외우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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