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5 하반기

한화케미칼㈜ 면접후기

일시
2017.06.14
경력
신입
조회수
2,795
면접 난이도 보통

질의응답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8시 30분까지 모여서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보았습니다.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 3 : 면접관 3이었습니다.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多:多 임원(인성)면접이었습니다.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개인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한 명씩 돌아가면서 골고루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 길이는 30분 정도로 가벼운 수준의 면접이었습니다.
좌우명이 후회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 인생에서 정말로 후회한 적이 없나?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조금 더 욕심 내서 영어를 공부할 걸 하는 생각이 들 때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들과 교제하는 것에 더욱 중점을 두었고, 그것이 저의 또다른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하기에 후회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상사가 불합리하게 당신을 혼낸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먼저 제가 느끼기에 불합리한 것일지라도 경험과 지식 면에서 반드시 상사에게 배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다시 한 번 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득이 가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없나?
대외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한화케미칼만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가운데 있는 면접관이 주로 질문을 했고, 대답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반응해주셨습니다. 양 옆의 면접관은 질문이 적은 편이었고, 반응도 크지 않으셨습니다. 그래도 지원자에게 관시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먼저 면접 안내자가 매우 밝았습니다. 많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여성을 위해서는 담요가 준비되어 있었고, 면접장 내에서의 분위기도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면접관이 심드렁하거나 압박을 주려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편안한 분위기라고 해도 긴장이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긴장하다보니 말을 조금 빨리한 경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좀 더 침착하게, 또박또박 말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디서든 밝은 모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긴장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표정이 굳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도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면접관도 좋게 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취업 스터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모의 면접 연습은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의 면접을 많이 경험하면서 순발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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