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6 하반기

현대모비스(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7.01.23
경력
신입
조회수
6,707
인적성 난이도 매우쉬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책상과 의자 상태가 좋진 않았다. 허나 먼저 온 순서대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착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므로 창가라든지, 중앙이라든지 시험칠 때 자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원자들은 빨리 수험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과 최근 추세대로 하반기에는 도식이해가 출제되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의 경우 인적성 검사 책보다 더 쉬운 난이도로 나왔다. 자료해석 역시 개인적으론 매우 쉬웠다. 평소엔 문제가 좀 남는 편이었는데 시험 땐 1문제 빼고 다 풀었던 것 같다. 반대로 정보추론은 평소만큼 풀었는데 정보추론에서 시간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도식이해는 작년과 비슷한 유형이 나와 굉장히 쉬웠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은 모든 그룹사들 인적성 공통사항이므로 준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자료해석이나 정보추론, 도식이해, 공간지각은 현대 전용 인적성 책(모의고사 3~4회분)을 하루에 1회씩 푼다는 생각으로 1주일 정도 준비하면 충분할듯하다. 사실 작년과 차이점이라면 유형별로 시간이 조금씩 늘고 난이도가 쉬워져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평이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인성 문제가 2배로 늘어나서 다들 인성이 당락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 분석했다. 에세이도 딱히 역사를 몰라도 풀 수 있는 주제(삼국지의 세 리더를 예로 들며 자신은 어떤 리더십을 갖고 싶은가)여서 무난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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