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6 하반기

현대모비스(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7.01.23
경력
신입
조회수
981
인적성 난이도 보통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 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당일날 물 하나 사들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물사려고 편의점 들렀다가 갔는데, 물을 주더군요. 다음에 인정성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교시는 차분하게 친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영역은 한문제 못풀었고, 그 다음 영역은 두 문제 못 풀었네요. 찍을까 하다가 그냥 냅뒀습니다. 3번째 영역 이름은 잘 기억 나지 않는데 한 6개 못푼 거 같아요. 어렵더군요. 여기서 자기가 잘하는 부분을 미리 풀어 놓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두번째 교시. 4번째 영역은 거진 다 풀었고 마지막 주사위 굴리는 거는 다 풀고 15분 정도 남았더라고요. 제가 도형 족은 쫌 강해서. 그래서 남는 시간 동안 같이 경쟁하는 분들 쳐다보고 있었어서 어떤 성격일지 나름 생각도 해보고.. 인성은 뭐.... 극단적으로 해라, 아니다, 극단적으로 하지 말고 중간만 가게 하라 등등 말이 다 달라서.. 그냥 제가 생각하는 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막 보여주기 식이 아닌 솔직하게 제 모습으로요. 뭐 그렇게 한 제가 붙은 거 보면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하는 게 제일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소양평가는 공부 안하고 갔습니다. 아는 거 나오면 내 운이요, 모르면 내 업보다 생각하고 갔죠. 다행히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어요. 어떤 분은 그 내용을 기업 혹은 자기 직무와 연관지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는 답을 적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 하나 없이 경영학과 인게 쪽 팔릴 정도로 뻘소리 쓰고 왔네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만, 만약 면접 때 이걸로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지겠죠. 이상 별거 없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HMAT 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인적성에 강하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있게 푼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습니다. 내가 이 고사장에서 제일 잘 하는 사람이다 스스로 계속해서 상기하시고 자신감 있게 푸신다면 모두 좋은 성적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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