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6 상반기

현대글로비스(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7.02.10
경력
인턴
조회수
3,598
인적성 난이도 쉬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법학관 강의실을 썼는데 한 강의실에 60명정도 들어갔다. 들어가기 전에 입구에서 생수랑 에너지바를 나눠준다. 그리고 입구앞에 직무설명 안내판을 따로 마련해놔서 사람들이 많이 읽고 들어간다. 60명이 들어가는만큼 고사장도 크고 맨 뒤에 앉으면 맨 앞이 잘 안보인다. 볼펜하고 컴싸는 나눠준다. 그리고 이를 제외한 개인 소지품은 모두 교탁으로 내야한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HMAT유형 똑같이 나왔다. 단 상/하반기 도형문제가 다른 것이 특징! 언어는 일반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과 유형으로 나왔다. 논리판단은 싸트에 나오는 언어추리랑 비슷한 수준이었고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역시나 시간관리를 잘해야 한다. 그리고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인데, 복잡하고 더러운 계산은 없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 특히 직접 숫자계산(방정식을 세워서 풀어야 하는 등..)을 해서 답을 구하는 문제들이 좀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마지막은 공간지각인데(하반기는 도식이해가 나온다고 알고있음) 이게 변수였다. 3X3입체박스 안에 주사위를 넣어놓고 굴린다. 전, 후, 좌, 우로 어떻게 굴려야 보기 안에 제시된 그림이 될지 고르는 문제. 새로운 유형이라고 볼 수 있겠으나 기존 공간지각 주사위 굴리는 문제를 열심히 하면 하나도 안어렵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는 따로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는 것을 매우매우 추천한다. 특히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핵심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면접에서도 자료해석, 정보추론을 통해 PT를 많이 하기 때문에 현차그룹이 이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공간파트는 처음부터 쉽지 않기때문에 직접 주사위를 만들어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위, 아래로 굴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오른쪽으로 3번 굴리는 것이 왼쪽으로 1번 굴리는것과 같다는 등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긴다. 연습 많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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