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7 하반기

현대글로비스(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7.12.07
경력
신입
조회수
497
인적성 난이도 어려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문화관(맞나?)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동국대학교는 몇 년 전 축제 때 놀러간 뒤로 오랜만에 갔는데 생각보다 시설이 열악해서 놀랐습니다. 일단 칠판이 화이트보드가 아닌 분필 칠판이고 또 가장 짜증났던 건, 책상이 일체형 책상입니다. HMAT이 짧게 끝나는 시험도 아니었기 때문에 허리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또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이 미어터져서 힘들었음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HMAT은 모두가 아시다시피 언어이해/논리판단/자료해석/정보추론/도식이해 및 공간지각이 나오는데 하반기에는 공간지각이 아닌 도식이해가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간지각을 정말 못 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료해석, 정보추론 문제의 비중이 50% 정도가 되어서 이 파트를 많이, 그리고 정확히 푸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의고사 때는 어느정도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실제 문제는 조금 더 어려워서 많이 풀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글로비스는 정말 고맙게도 역사에세이가 없어서 적성 위주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본 인적성 시험이었던 만큼 많은 긴장을 한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현대글로비스 서류합격 발표를 하고 거의 며칠 만에 보는 시험이었고, 다른 기업들 서류 전형도 한창 진행 중일 때 보았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적성 시험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려웠고 대부분의 문제를 60%정도 푼 것 같습니다. 인성 비중이 크다길래 많이 기대를 했는데 별로 기대할 건 못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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