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상세

2017 하반기

현대글로비스(주) 인적성후기

일시
2018.01.31
경력
신입
조회수
496
인적성 난이도 매우어려움

질의응답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월 30일 토요일 아침 8시부터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진행하였다. 문화관 건물 전체를 대여하여 이용했으며, 직무에 따라 고사장이 나뉜것으로 보였다. 고사실마다 약 50~60명 정도 인원이 응시했으며 결시인원은 1명, 2명 정도로 거의 없었다. 고사공간 및 책상이 생각보다 협소하여 응시할 때 불편했었다. 싸인펜 및 수정테이프를 가져오지 않으면 대여해준다.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언어/논리판단/자료해석 2교시: 정보추론/도식이해 유형으로 출제됐다. 현대글로비스의 인적성은 각 유형 응시당 연습유형과 함께 연습할 시간을 약간 제공해주는 점이 특이했다. 1교시 영역은 문제 난이도가 중상 급이었기 때문에 평소 출제 유형에 대해서 공부해왔다면 무난하게 풀이가 가능하고, 그러지 않았다면 푸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으로 보였다. 1교시 외에 2교시에 진행한 정보추론 까지는 무난한 난이도로 출제 되었으나, 도식이해 유형이 역대급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기존 도식이해 출제 경향은, 3x3표에 한가지 문자를 바탕으로 규칙성을 주고 문제를 풀이하는 유형이었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3x3표에 알파벳과 한글을 조합해서 출제하였으며, 더불어 도식과정 자체가 굉장히 많고 난해하여 문제자체를 이해하는데도 시간이 오래걸렸다. 적성시험을 다 응시한 이후, 인성검사를 치루며 무난한 유형이다.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글로비스 인적성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 같은 경우는 준비를 비교적 미비하게 했기 때문에 빈출 유형을 살짝 응용한 것에도 많이 흔들려서 시간을 많이 뺏겼다. 도식이해 또는 공간 문제는 사전에 많은 문제를 풀면서 연습을 해야 이해가 빠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적어도 1권 이상의 HMAT 교재를 풀어보기를 권장한다. 더불어, HMAT은 오답감점이 있다/없다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개인적으로는 풀지 못한 문제의 절반은 찍고 합격할 수 있었다. 적정한 수위의 찍기는 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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