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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2. 아모레퍼시픽,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19.08.27 조회수 9,775


아모레퍼시픽,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5~2018

화장품 산업은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형 브랜드가 급부상하고, 멀티 브랜드 채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으며, 원브랜드숍 채널이 재편되는 등 시장 경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동시에 초고가의 화장품 및 향수 카테고리 또한 매출이 확대되는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젊은 고객을 공략하기 위하여 ‘감성’과 ‘경험’ 요소를 앞세운 새로운 중소형 브랜드들이 꾸준히 출시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는 럭셔리 화장품 카테고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었고, 디지털 채널도 성장하고 있다. 북미 화장품 시장은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스킨케어 카테고리가 성장하였고, 백화점 등 전통 오프라인 채널 대비 온라인 채널로의 유입 및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 행태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생활용품 시장은 기존 상위 제조사의 신제품 출시 가속화, 중소업체의 진입 증가 및 유통사 PB 브랜드 확대로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전체적인 생활용품 시장은 저성장하고 있으나 소비자의 니즈가 세분화되면서 다양한 기능성을 갖추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녹차 산업은 경쟁 심화와 커피 시장의 고성장으로 인해 축소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녹차의 개발과 녹차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상품의 출시 및 판매 채널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의 녹차 제품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ISSUE & TREND : 2015~2018

지속적인 혁신 상품 출시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사업부문에서 지속적인 혁신 상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설화수’는 신규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브랜드 출시 이래 최초로 모델을 선정하여 한국 대표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다. ‘헤라’는 브랜드 대표 콘셉트 매장을 오픈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전문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바이탈뷰티’는 중장년층 건강 카테고리 확장과 신규 고객 확대에 집중하였다. ‘라네즈’는 혁신 카테고리 개발과 매력적인 메이크업 제품들을 신규 출시하며 젊은 고객층 유치를 위해 노력하였다. ‘아이오페’는 ‘피부 전문 연구소 기반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이미지를 재정립하였으며 ‘마몽드’는 신규 제품 출시와 브랜드 체험 행사를 통해 브랜드 매력도 향상에 힘썼다.


디지털 경쟁력 제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과 같은 전통적인 유통채널 대신 드럭스토어(Health & Beauty Store), 면세점, 온라인과 같은 유통채널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면세점은 백화점보다 화장품을 더 많이 판매하는 유통채널이 되었으며, 모바일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의 비중 역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온라인 플랫폼 투자 확대, 디지털 마케팅 다각화 등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였다. 아모레퍼시픽은 30개 브랜드의 1500개 상품을 취급하는 공식 직영몰 APMall(에이피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연계 플랫폼을 적용한 '뷰티 딜리버리·테이크아웃'(배달·수령)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방문판매에도 디지털을 접목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뷰티Q'를 통해 맞춤 상담이 가능해졌다. 메이크업 시연, 뷰티 정보 제공, 사전 예약 혜택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생활용품 브랜드 매력도 향상 및 디지털 채널 투자 확대
DB(Daily Beauty) & Osulloc 사업부문은 신규 브랜드 육성과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 등에 힘썼다. 또한 유통채널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디지털 채널 투자도 확대하였다. ‘려’는 프리미엄 제품 출시 확대와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기념한 두피 과학 컨퍼런스 개최하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화하였다. ‘미쟝센’은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매력도를 제고하였다. ‘오설록’은 프리미엄 제품군 판매를 확대하고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여 디지털 고객 유입 확대에 집중하였다.




필진 ㅣ이창민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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