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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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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전력기술,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18.10.16 조회수 354


 

한국전력기술,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한국전력기술은 대졸수준 사무직의 경우 전공제한이 없으나 기술과 연구 분야는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기사이상 자격증 소지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다. 또한 군필자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당사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함이 없는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대졸수준의 경우 TOEIC 기준 700점 이상 혹은 TOEIC 스피킹 기준 130점 이상이 최소 기준이며, TEPS 555점, OPic IM2 이상인 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다. 단, 해당 성적은 접수 마감일시까지 발표한 국내 정기시험 성적만이 인정된다. 한편, 전문자격증 소지자는 어학이 면제되며 고졸수준 또한 어학성적 요건은 해당이 없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면접, 신체검사 순이며, 원서접수는 채용홈페이지(http://kepco-enc.trns.kr/main.do/) 접속 후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다.


한국전력기술, 기업현황

1. 원자력 부문

한빛3,4호기 원자력발전소를 시작으로 원자력발전소 설계업무를 독자 수행하는 과정에서 1,000MWe급 원자력발전소 설계를 한국형으로 표준화하였고, 이후 국제 경쟁력을 보유한 1,400MWe급 신형 경수로 설계기술(APR1400)을 개발함으로써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제고하여 왔다. 현재 APR1400 노형인 신고리3,4호기, 신한울1,2호기, 신고리5,6호기 및 UAE Barakah 원전 설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최근 신한울3,4호기 종합설계용역의 수주(`16.3월)에 성공 하였다. 또한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라질, 베트남 등에서 우리 원전 수출 홍보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여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는 등, 세계 각지에서 제2의 원전수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중소형 원전 분야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내 SMART원자로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을 성공적으로 수주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한편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하여 원전 타당성 조사, 원전 부지조사, 원전 해체, 핵융합 등 관련 사업 진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2단계 설계를 진행 중에 있으며, 요르단에서는 세계적 기업들과 경쟁하여 수주한 최초 원전 부지평가 및 특성조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연락사무소를 통해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의 현지 밀착 지원강화 및 향후사업 참여 확대와 더불어 EU지역 발전플랜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2. 플랜트 부문

5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설계 표준화와 함께 지속적 성능, 용량 격상 노력으로 2008년 800MW급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3,4호기 설계를 완료하였다. 1,000MW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이를 적용한 당진화력 9,10호기, 신보령화력 1,2호기, 태안화력 9,10호기, 삼척그린파워 1,2호기, 신서천화력 종합설계를 수행중에 있으며, 이의 설계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민간사업자가 발주한 1,000MW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인 강릉안인화력 1,2호기, 고성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의 설계 수행중에 있다. 

 

또한, 태안IGCC발전소, 동해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소 등의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 진출하고 있으며, 아울러 국내 첫 500MW급 노후 석탄화력 성능개선 사업인 보령화력 3호기 성능 개선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향후 국내에 43기에 달하는 500MW급 노후 석탄화력 발전소 성능개선 사업 참여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최근에는 기존의 설계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설계·구매·건설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는 EPCM사업을 추진하여 가나 타코라디 T2 사업 및 코트디부아르 CIPREL 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나, 동남아 지역에서 추가 EPCM사업을 추진중이다. 가나 타코라디 T2사업의 경우, 2015년 12월에 운전지원용역을 수주하여 발전소 O&M 사업을 수행 중이다. 나아가, 카자흐스탄 발하쉬 석탄화력 기술자문 용역을 수주하는 등 사업주 지원용역, 컨설팅 용역, 타당성 조사 용역, 기술 자문 용역 등 해외 용역 사업에도 적극적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3. 원자로 부문

원자로 부문은 핵분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증기를 생산하는 원자력발전소의 1차계통인 핵증기공급계통(Nuclear Steam Supply System: NSSS)을 1986년 정부“원자력 기술자립 및 역할분담”정책에 따라 원자로설계개발단이 전담하였다. 원자로설계개발단의 주 업무는 새로운 원자로형 개발업무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 핵심기술 분야인 핵증기공급계통 설계를 담당한다. 

 

그동안 원자로 설계개발단은 한국표준형원자로인 OPR1000, APR1400 및 APR+ 원자로를 개발하였고, 국내 원전 건설에서 1000MWe급 OPR1000형 원전 12기, 1400MWe급 APR1400형 원전 8기를 건설을 위한 설계를 수행하였다. 또한 24기 가동원전의 설계변경, 설비개선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핵증기공급계통의 기술자립 달성과 독자적 원자로개발 능력을 토대로 대한민국은 원자력 선진국가 대열(미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캐나다. 대한민국, 중국)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해외 원자력시장에서는 UAE Barakah원전 1-4호기를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건설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2원전 수주를 위하여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베트남, 체코 등에 한전을 중심으로 주로 기술적인 우수성과 안전성 신뢰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특히 수요자 맞춤형 노형개발(미국및 유럽시장에 APR1400 원자로 인증사업)과 원자력시장 다변화(소형모듈형원자로, 핵융합로, 해양 원자로시스템, 폐로 등)를 통해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문가 Tip

한국전력기술은 최근 활발한 해외사업을 통해 대규모 주수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의 국내 발전 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존재하므로 안정적인 수입원 확보를 위해 해외사업의 필요성이 부각되므로 지원자들은 한국전력기술의 해외사업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전력기술, 지속가능경영

1. 국민안심 원자력 설계

(1)원전 안전성강화 핵심기술 개발

중대사고 대처기술, 디지털 I&C 핵심기술, 안전성강화 핵심기술 등 3개 분야의 기술력 향상을 통해 원전 안전성을 강화시키고자 한다. 2014년 중대사고 종합해석코드 개발 및 해석체계 구축, FPGA 기반 중대사고 대처 제어설비 설계기술 등의 과제를 수행하였으며 원자로건물피동냉각계통 연구부를 신설하고 기술개발 역량을 집중하였다. 원전 물리적방호 설계 및 안전해석코드 고도화를 위한 원전설계코드 인허가/원전적용 체계를 구축하고, 면진적용 APR1400 구조물, 주요계통의 예비 설계기술을 확보하였다. 또한 무붕산 운전계통설계, 제어봉 제어계통 기술개발 등 원전 안전성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도출하였다.


(2)신형원전개발

APR+, 수출형 APR1400(미국 및 유럽), 소듐냉각고속로(SFR), 중소형 원전 등 신형원전 개발을 통해 원전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고, 해외 원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하고있다. 2014년 APR+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함으로써 표준설계의 안전성 향상 및 고유화를 달성했으며, APR1400 미국 NRC 설계인증(DC) 및 EU-APR1400 유럽사업자요건(EUR) 인증을 신청하여 KEPCO E&C의 원전설계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재황용을 위한 SFR 원형로 BOP 계통 종합설계 과제 및 원전 최초도입국 수출을 위한 수출용 중형원전(APR+1000) 개념설계 개발에 착수하였다.


전문가 Tip

국내 및 해외 경쟁기업의 기술력이 높아지고, 선진국을 중심으로 발전소 산업이 포화단계로 진입하는 등 영업환경이 점차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 신 사업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기업과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지원자들은 이에 따른 한국전력기술의 다양한 노력과 대응방안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2. 플랜트/녹색 기술 강화

(1) A-USC 700 석탄화력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KEPCO E&C는 고효율 석탄화력 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을 통해 플랜트 분야 기술력 제고 및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미국 및 유럽 경쟁사 기술개발 및 실증플랜트 운영, 보일러 설계 현황 협의를 통해 700도씨 급 A-USC 석탄화력발전소 한국형 모델 선정 및 기본설계 기반을 구축하였다. 2015년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700도씨 급 고효율 HSC 발전 기술 개발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경제성을 고려한 한국형 A-USC700 석탄화력발전소 모델 선정도 완료할 계획이다.


(2)해양부유식 발전시스템 기술개발

해양-발전 융복합기술인 부유식 복합발전 설계기술 확보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자 한다. 150MW급에 대한 기기배치도, 열 평형도 및 주요 기기계통흐름도 작성을 완료했으며, 용량/발전 형식 선정 및 상부 발전설비 하중 산정을 마쳤다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한국기계연구원과 MOU 체결 및 Gerb사와 부유식 발전의 진동제어를 위한 기술협의를 수행하였다. 발전선 개발 및 운영사업 기술 타당성 조사(880MW급) 수행을 통해 얻은 기술지식을 바탕으로, 향후에는 해양부유식 복합화력발전소 설계기준 정립 및 최적배치검토를 완료하고, 해상부유식 복합화력별전소 상세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 Trend - 엔지니어링 업종 동향

2017년 엔지니어링 산업은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플랜트 엔지니어링의 경우 세계적인 저유가 흐름과 경기침체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다, 근래 소폭의 유가 상승으로 저성장 기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은 원자력, 신재생 에너지 등 새로운 분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건설 엔지니어링의 경우 투자가 둔화되어 불황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 민간과 공공 부문, 해외 건설 등 전 부문에 걸쳐 하향세가 불가피하며 대형 수주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이상 매출 증가는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제조 앤지니어링의 경우, 4차 산업 혁명으로 대변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예고됨에 따라 그 가능성과 전망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실정이다.

1. ICT의 확산과 발전에 따른 새로운 제품 패러다임의 등장
제조업은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확산과 발전으로 제품의 구성 요소와 작동원리 측면에서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마이클 포터 교수에 의해 제시된 SCP(Smart, Connected Products) 개념이 대표적이라고 볼 수 있다. SCP는 제품을 물리적 요소(기계부문, 전기부문), 스마트 요소(임베디드 운영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 연결성 요소(포트, 안테나, 프로토콜)라는 3가지 요소로 분리하여 보는 관점이다. 작동을 위한 사전 작업이 불필요한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SCP는 관측, 조정, 최적화, 자율이라는 다단계 과정을 거쳐 작동한다.

즉, 동력원의 공급에 따라 단순히 가동되던 기존의 제품들과는 판이한 제품 패러다임이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구성요소와 작동원리는 제품의 정밀화라는 낮은 수준의 차별화가 아닌 새로운 기술 기반을 구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 인력의 개발을 통해 역량 확보를 하는 것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첨단 기술 확보라는 목표 아래 제조혁신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들 제조혁신 정책에는 3D 프린팅, 스마트공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지능형 로봇 등 차세대 첨단제조기술 선점을 위한 혁신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이전까지는 복잡한 모델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엔지니어링 관련 개발 역량이 미흡하여 국내 스마트공장의 활성화가 저해되었지만 관련 정책으로 스마트공장의 설립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즉, ICT와의 융합을 통해 제품 다각화 및 맞춤 생산을 가능케 하면 원료-생산-제품-서비스라는 가치가치사슬 전반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기존에 제조(조립 및 가공)라는 생산 단계에 치중 되어있던 제조업의 가치곡선이 생산 이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R&D, SW개발, 디자인 쪽으로 전환됨을 의미한다. 4차 산업 혁명으로 초연결화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오늘날, 제조 엔지니어링은 곧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의미하게 될 것이고, 각 국은 CAD, CAM, CAE, PLM 등의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제조 효율을 높이는 전문 교육을 받은 인력을 양성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2. 4차 산업 대비 엔지니어링 사업의 정부 지원
제조업의 국가 경제 비중과 국내 제조 엔지니어링의 성장을 고려할 때 그 중요성은 자명하지만 이에 대한 인식은 지금까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다. 기존의 제품설계, 공정설계, 제조설비, 양산으로 이어지는 간단한 가치사슬하에서 엔지니어링 활동은 보통 아웃소싱되거나 원가절감을 목표로 전통적 과제로 치부되어왔다. 이에 정부는 고급 인력을 양성함과 동시에 기술력 중심으로 정부 지원책 등의 제도를 개선키로 하였다. 정부는 엔지니어링개발 연구센터를 통해 3D 기반의 가상훈련 플랜트를 구축 및 운영하고, 세계적으로 공인된 국제 교육과정을 국내에 도입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존에 저가 경쟁에 몰입하는 양상을 보였던 수주 방식에서도, 엔지니어링 분야 사업자를 선정 시 기술배점을 상향하고 단계적으로 종합심사제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3.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건설/플랜트 엔지니어링 업계
플랜트 산업이 전반적으로 불황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업계는 설계, 자금조달 및 시공까지 종합적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하던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방식을 고도화 및 다변화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삼성 엔지니어링은 그 동안 경쟁사들이 전력, 석유 등의 산업 플랜트 시장을 위주로 역량을 집중시켰던 것과는 달리 바이오 플랜트로의 판로를 개척하였고 현대 엔지니어링의 경우 중앙아시아 등지로의 새로운 지역 진출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기존에 삼성 엔지니어링이 집중하고 있던 분야는 화학공업 플랜트였다. 화학공업 플랜트는 정유, 석유화학, 화학, 정밀 화학 플랜트 등을 말하며 이 플랜트들의 공통점은 원유를 기초 소재로 한다는 점이다. 유가가 고공행진하던 시절에는 화학공업 플랜트의 성장세가 돋보였지만 유가 상승세가 둔화됨에 따라 실적이 악화되었고, 원유를 기초 소재로 하지 않는 바이오 플랜트로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한 것은 신성장 동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화학공업 플랜트에 집중됐던 부분을 발전, 환경 설비 쪽으로 분산해야 하고 자본잠식으로 망가진 재무구조도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건설 산업의 경우 민간과 공공 부문 모두 실적이 악화되었지만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발주가 게시되고 에너지 관련 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ICT의 확장과 발전에 따라 도로와 도시 등을 연계시킨 스마트 도로, 스마트 시티, 스마트 하우스 등이 정부 지원에 힘입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2016년 11월부터 발효되는 파리협약에 의해 친환경 기조가 대두됨에 따라 신 에너지를 활용한 건축물 및 건축 자재들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역량 역시 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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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이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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