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2. 삼성카드,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20.06.24 조회수 35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해 수익 악화 벗어나야 한다.
2019년 카드업계는 2017년 대비 영업이익이 15% 하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간편결제서비스의 위협, 금리인하 등이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드업계는 비용 절감을 통해 경영 효율화에 나서야 하며 카드 수수료에만 의존하는 사업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비하는 디지털 비즈니스를 확장시켜 사업구조화를 다각화해야 이 어려운 시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아직 남은 유일한 현금거래 시장, 부동산까지 카드 서비스 확대
카드업계의 사업 다각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부동산 시장에서 보이는 변화입니다. 부동산 중개플랫폼을 통해 임대료와 중개수수료를 납부하거나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으로 부동산 계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를 이용한 부동산 컨설팅 사업까지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카드업계가 부동산 시장으로 뛰어든 이유는 부동산 시장이 유일한 현금거래 시장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드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수익기반을 다져나가기 용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8년 


1. 카드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 약화 가능성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비여력 확대, 민간소비 소폭 회복 등으로 개인 신판 이용액의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카드사의 국세 마케팅 중단에 따른 법인카드시장의 위축은 증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가계부채 증가율 억제,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 심화 등으로 카드론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맹점 수수료 수익 비중은 55%대로 안정화될 것이나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심화로 주요 수익원인 카드론 수익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소비성향 개선에 따른 급전 수요 증가로 현금서비스 이용액의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카드이용액 증가세 둔화,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규 유치 경쟁심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증가로 비용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금리 상승에 따른 건전성 지표 악화 가능성
금융권 전반에 걸쳐 부실채권비율이 하락하고 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상환부담이 카드사의 건전성 악화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2018년 기준금리 인상 전망으로 카드채 발행금리 상승이 확실시되며 이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도에 미국에 세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하였고 이러한 금리인상 기조와 맞물려 조달비용 상승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카드채 금리상승과 카드대출 금리인상에 따라 대출상환 비용이 높아지면서 연체율과 대손비용이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이 상승하면서 완충효과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레버리지 비율(총자산/총자기자본)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카드 영업 확대의 걸림돌로 작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조달구조의 점진적 변화 예상
장기 차입금 비중이 높아지면서 조달구조의 전진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현재 금리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카드채 비중이 축소되고 장기차입금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장단기 차입금 비중은 2015년 12%에서 2017년 6월 20%로 증가하는 등 자기 조달수단의 점진적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금리 상승에 따라 이자 비용 감소폭이 둔화되는 가운데 차입금 이자의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드사들은 점진적인 금리 상승을 예상, 만기 장기화와 장기 CP, 해외 ABS 등을 통한 조달구조 다각화에 만적은 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인터넷전문은행의 카드업 진출에 따른 영향
2017년 K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브랜드(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선호에 따라 발급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체크카드 수요가 증가하였고 기존 은행에 비해 주주사의 다양한 혜택 부여로 K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카카오뱅크는 “앱투앱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 체크카드 시장을 일부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앱투앱 서비스는 결제 시점에서 카카오뱅크 통장에서 가맹점주 통장으로 현금이 이체되는 방식의 거래 수단이며 가맹점에 수수료가 부담이 되는 상황에서 중간 단계 축소를 통한 수수료 인하가 가능해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됩니다.

또한, 카카오페이, 구글페이를 비롯해 인터넷전문은행 등장 등 지급결제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사업자 확대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수준을 넘어서 지급결제 시장을 재편함으로써 신용카드 사업기반에 근본적인 변동을 야기할 수도 있어, 향후 핀테크 시장의 향방과 이에 대한 신용카드사 대응 전략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모바일 결제시장의 시장과 카드산업의 변화
모바일쇼핑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신용카드 기반의 각종 페이를 통한 결제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016년 1분기부터 모바일 쇼핑 이용액이 인터넷 쇼핑 이욕액을 초과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격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플랫폼(예. 카카오택시 및 각종 배달앱)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모바일 간편결제 행태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2018년에는 플랫폼사와 카드사 간 제휴가 더욱 활발해지면서 관련 제휴카드 상품 출시 및 고객 프로모션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 및 유통사 기반 가맹점들은 매출 증대 등을 위해 원클릭결제 등 간편결제를 도입하고 지속적으로 편의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플랫폼에서 네이버페이, 카아오페이, 배민페이 등 여러 간편결제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유통사에서도 11Pay, SSG페이, L페이 등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결제 확산 트렌드로 인하여 간편결제 내 탑재되는 기본카드의 의존도는 더욱 심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기본카드로의 탑재를 위해 플랫폼사와 카드사간 제휴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관련 제휴상품 출시 및 포인트 적립 등 고객 프로모션 역시 확대될 전망입니다.


6.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위한 조직개편
2017년에 이어서 2018년에도 카드사들은 디지털 전문성 강화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11일에 KB 국민카드는 디지털 전문 부서인 ‘애자일’ 조직을 신설하였습니다. 애자일 조직은 본부 내 인력과 자원 운용 효율성을 최대화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조직이며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조직,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디지털 선도 역할 수행이라는 3개 경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입니다.

신한카드 역시 올해 디지털 기업으로서의 변신을 위해 플랫폼 사업 중점으로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신한카드는 디지털과 빅데이터 사업본부 산하에 있는 인공지증, 디지털 R&D, 페이 Tech 등 10개의 산하 조직을 영업추진본부로 통합하여 신한카드가 보유한 디지털 데이터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카드 역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애자일’ 부서를 도입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수직전인 문화를 개편하여 직급에 상관없이 임원들이 산하 직원들과 한 공간에서 일하면서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도입하였습니다.


7. 고객 라이프 스타일 반영한 데이터로 변화의 기회
카드업이 계속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신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카드사의 결제정보는 양과 질이 모두 훌륭한 고객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카드업계의 데이터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산업에 걸쳐 핵심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 전망입니다. 카드업계는 훌륭한 데이터와 넓은 고객층을 바탕으로 카카오톡, 네이버 등과 같은 IT회사들과의 경쟁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카드사들은 데이터 고부가가치를 위한 사업 초반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기회를 토대로 타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데이터가 산업 발전의 기초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이 업계 의견입니다.


2017년 


1. 사업기반 확보를 위한 신용카드사 간 경쟁심화
2017년 하반기 기준으로 7개의 전 업계 카드사(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는 국내 총 신용카드 이용실적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이용실적 기준 시장점유율 20%로 업계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삼성카드는 자동차금융 및 모 그룹 사업과 연계한 카드이용실적 제고 등을 바탕으로 시장지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2017년 전반적으로 신용카드사들은 제살깎기식 마케팅 경쟁과 카드론 확대 전략을 실시하였습니다. 전업카드 사의 상반기 순이익은 5370억으로 적년동기대비 44.0% 감소하였고 마케팅 비용은 3736억원(14.7%) 증가하였습니다.


2. 카드사 동남아시장 진출
2016년에 이어 2017년 8월 또 한차례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되었습니다. 수수료인하 여파로 카드사들은 2017년 하반기 이익 감소를 겪어야 했습니다. 2017년 4분기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BC, 하나, 우리, 롯데카드 등 국내 8개 카드사의 순이익은 4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0% 감소하였고 업계 1위한 신한카드는 1495억원의 순이익 올려 15.7% 줄었고 롯데카드는 267억원의 손실을 내며 적자전환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카드사들은 수익 활로책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2017년 9월, 롯데카드는 베트남 중앙은행인 테크콤뱅크로부터 ‘테크콤파이낸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채결해 베트남 신용카드 라이센스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에 자체 법인을 설립하여 진출을 하였습니다. 카자흐스탄 및 인도네시아에서 신한카드는 신한파이낸스를 설립하고 할부금융, 신용대출, 리스 등의 업무를 징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카드는 캄보디아, 라오스, 카자흐스탄에 진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 국민카드 역시 2017년 9월 미얀마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 사무소 설립 인가를 받고 신용카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KB 국민카드는 이미 라오스에서는 KB캐피탈과 함께 할부금융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핀테크 산업의 부상
2017년 인터넷전문은행 업체인 K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브랜드(라인프렌즈, 카카오프렌즈)선호에 따라 발급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체크카드 수요가 증가하였고 기존 은행에 비해 주주사의 다양한 혜택 부여로 K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핀테크 트렌드에 발 맞춰, 신용카드사는 2017년에 빅데이터 기술에 주목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 쌓아온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카드사들은 고객 맞춤형 카드 추천이나 각종 혜택 등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빅데이터로 고객의 소비성향과 경제활동을 분석해 데이터를 수집하는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신용카드사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보안을 강화하였습니다. 롯데카드는 블록체인 기반 지문인증서비스를 롯데카드 앱에 적용하였고 KB국민카드는 모바일앱카드 K-모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공인인증서가 필요 없는 간편인증 서비스 제공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카드 역시 2017년 5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휴사 자동연결 서비스인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현대카드도 지난해 11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한 ‘통합 로그인’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4. 문화 마케팅
많은 국내 카드사들이 브랜드 차별화 및 신규고객 유치 목적으로 문화 콘텐츠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은 단순히 공연 및 전시 티켓을 제공해주거나 할인해 주는 서비스를 넘어 각 카드사의 철학을 담은 문화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복합 문화 공관을 개관하는 등 보다 능동적인 문화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대중들 사이에서 보편화되고 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인하가 본격화되었기 때문에 신용카드사들은 신규고객 유치 및 수익원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많은 카드사들이 문화 콘텐츠 시장을 꼽았습니다. 현대카드는 슈퍼 콘서트 개최 및 복합 문화 공간 설립을 바탕으로 국내 카드업계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성공적인 문화 마케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신한카드는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 강화를 위하여 문화 마케팅을 시작, 매년 연극, 재즈, 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문화 마케팅 브랜드 ‘그레이트 아트 컬렉션’을 런칭하였습니다.


5. 가격인하 압력 심화 및 제도화
2017년 카드수익의 상당부분을 구성하는 가맹점 수수료에 대한 직접적인 규제가 더욱 강화되면서, 많은 카드사들이 수익성 압박을 받았습니다. 또한,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심화로 주요 수익원인 카드론 수익은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각 카드사의 수익성이 약화되었습니다.


6. 산업계 카드사, 지배구조 문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는 은행계 카드사에 비해 산업계 카드사는 지배구조 관련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GE 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카드의 지분을 현대커머셜과 기타 재무적 투자자가 매입하면서 현대카드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가 강화돼 지주회사 전환이라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롯데카드 역시 2017년 하반기에 지배주주 변동가능성이 제기되어 한 차례 고비를 겪었습니다. 롯데카드는 2017년 하반기 매각설에 휘말리면서 브랜드 이미지 실추를 겪었습니다. 지난 9월 베트남 카드사 ‘테이크콤파이낸스’를 인수하며 매각설이 수 아래로 가라앉기는 했지만 지부구조 불안 문제를 완전이 해소하지 못한 채 지난 3분기 26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은 올해를 일류 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원 사장은 2일 직원들에게 발송한 신년사를 통해 "올해 카드업은 급격한 대외 경영환경 변화와 수익성 악화, 경쟁 심화로 순탄치 않은 한 해 될 것"이라면서도 이런 각오를 전했습니다. 그는 "디지털 DNA를 바탕으로 경쟁사와 격차를 확대해 디지털 1등을 넘어서는 진정한 일류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미래를 선도하는 디지털 삼성카드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2018년, 디지털 DNA를 바탕으로 경쟁사와의 격차를 확대해 미래를 선도하는 진정한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지속 성장을 위해 과감히 탈바꿈을 시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키즈곰곰 곰곰이전화’ 오픈 이벤트 실시 등 (2월)
삼성카드가 커뮤니티 서비스 ‘키즈곰곰’에 ‘곰곰이전화’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키즈곰곰’은 유아 및 부모들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창의적이고 따뜻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유아교육 관련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이번에 ‘키즈곰곰’에 새롭게 도입된 ‘곰곰이전화’는 아이가 직접 캐릭터 ‘곰곰이’와 영상통화를 통해 질문에 대답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과 표정 등을 영상으로 저장해 간직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관심사에 맞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 현안에 대한 CSV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청소년 역사교육 사회공헌 실시 (3월)
삼성카드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디지털 역량을 활용하여 청소년에 대한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불평등 문제 해소를 위해 모바일 학습 플랫폼 스타트업 ‘매스프레소(콴다)’와 제휴를 통해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삼성카드는 지난 2월 15일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100주년 기념 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양해각서 내용을 반영해 우선 청소년의 역사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SV 캠페인 중장년 메이크오버 세대 공감 다시 봄날 전개 (5월)
삼성카드가 다음달 9일까지 인생락서 CSV 캠페인으로 중장년 메이크오버 세대 공감 다시봄날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중장년의 소외감 극복 및 사회참여 확산을 위한 변화 인식 개선을 주제로, 의식주 중 의를 통해 중장년의 변화 계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삼성카드는 서울시 복지정책실 및 중장년 남성 패션 스타일링 스타트업 리찰스 등과 협업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서울시 복지정책실은 캠페인 참여가 어려운 소외 계층 중장년 10명을 추천해 메이크오버 기회를 제공하고, 리찰스에서는 서울시 추천 대상자 10명과 삼성카드 인생락서를 통해 이벤트에 당첨된 20명에게 패션 스타일링 등 메이크오버를 지원합니다.


삼성카드-BGF리테일, LINK 비즈파트너 활용한 마케팅에 관한 MOU 체결 (6월)
삼성카드는 24일 BGF리테일과 서울 중구 삼성 본관 빌딩에서 LINK 비즈파트너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강병주 마케팅실장, 허재영 BDA센터장과 BGF리테일 서유승 영업개발부문장, 김윤경 마케팅 실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양측은 BGF리테일의 CU편의점 대상 LINK비즈파트너를 통한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양사의 데이터 분석 협업 등을 통한 매장별 특화상품 개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대 5% 결제일 할인 가능한 ‘홈플러스 삼성카드’ 출시 (7월)
삼성카드는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에서 이용 시 최대 5% 결제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홈플러스 삼성카드’를 출시했습니다. ‘홈플러스 삼성카드’는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기능을 탑재해 별도 멤버십 가입 없이 카드 한 장으로 홈플러스에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특화 혜택으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홈플러스 이용 금액의 최대 5%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월 이용실적이 40만원 이상인 경우 5%, 40만원 미만인 경우 1%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월 이용금액대별 월 할인한도는 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 시 3만원, 40만원 이상 시 2만원, 40만원 미만 시 1만원으로 조건 충족 시 연 최대 36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LCC 특화카드 만든다…제주공항과 MOU (8월)
삼성카드(대표 원기찬)가 국내 1위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과 마케팅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카드와 제주항공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삼성 본관 빌딩에서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과 이석주 제주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케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양사는 이날 협약에 따라 제주항공과 삼성카드는 카드 상품 개발을 비롯해 신규회원 발굴과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개발 등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합니다. 또한 제주항공은 포인트 적립과 라운지를 포함한 부가 서비스 제공, 호텔 할인 등 제주항공이 가지고 있는 여행 인프라를 활용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스타트업에 마스터카드 스타트 패스 참가 기회 제공 (9월)
삼성카드가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Open Collaboration)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한 팀을 선발해 글로벌 금융사 마스터카드에서 주최하는 스타트 패스(Start Path)의 최종 발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삼성카드는 삼성금융 관계사인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과 함께 삼성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11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합니다. 심사를 통해 각 금융사별로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에게는 각 10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3개월간의 사업모델 구체화 기간을 거쳐 내년 3월 발표회에서 최종 우승한 스타트업은 3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됩니다.


숫자카드 V3, 디지털과 빅데이터로 고객 사로잡다 (10월)
4차 산업혁명이 카드상품에도 혁신을 불어넣고 있다. 빅데이터와 디지털을 통해 고객 개인별로 필요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있습니다. 그중 삼성카드의 숫자카드 V3는 빅데이터를 통해 개인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스테디셀러로 급부상 중입니다. V3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알고리즘을 통해 411개의 변수를 분석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기존 6개에서 5개로 단순화했으며, 상품수도 기존 V2의 6개에서 5개로 재구성했습니다. 5개의 라이프스타일별 혜택뿐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한 혜택을 삼성카드 홈페이지나 앱에서 쉽고 편리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선택형 서비스도 도입했습니다. 각 상품별로 선호 업종을 선택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매월 업종 변경 및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밖에도 전반적으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온라인·해외업종에 대한 혜택을 강화해 공통서비스로 5종 카드에 모두 담았고 배달앱, Health & Beauty 스토어 등 트렌디업종에 대한 혜택도 강화했습니다.


통합플랫폼 조직 신설...BC카드서 전문가 영입 (11월)
삼성카드가 혁신 금융서비스 개발하고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 신규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외부 인사도 임원으로 영입했습니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최근 통합플랫폼 담당 조직을 신설했습니다. 삼성카드는 "통합플랫폼 담당조직은 핀테크, 스타트업과 협업해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삼성카드 고유의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새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기 위해 외부 전문가도 영입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조직신설과 함께 이혁 전 BC카드 디지털기획실장을 영입해 통합플랫폼 담당 상무로 선임했습니다.


화물운송료 카드결제 통한 상생경영 실천 (12월)
삼성카드는 지난 4월부터 화물차주와 화물운송 사업자를 위한 전용 복지몰인 화물복지몰을 운영해 호평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화물운송사업 종사자들은 삼성그룹 임직원에게 제공되는 복지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국내외 500여개 주요 브랜드 본사, 본사 지정 유통사와 직접 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물복지몰에는 스포츠센터, 건강검진, 육아·완구용품은 물론 선물·꽃·케익 등 가족친화 상품과 자기계발을 위한 외국어 학습, 서점, 여가를 위한 여행·항공·숙박, 영화·공연티켓, 등산·캠핑용품 등 1만여종의 상품서비스가 구비돼 있습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특가상품은 구매금액에 관계없이 배송비가 무료이기 때문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1등을 넘어서는 진정한 일류회사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디지털 DNA를 바탕으로 선보인 온라인 자동차 금융 서비스 ‘다이렉트 오토’ 빅데이터 기반 개인별 맞춤 서비스 ‘LINK’ CSV(Creating Shared Value)경영 일환인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사장은 올해 대내외 환경의 급격한 변동과 수익성 악화, 업계 경쟁심화 등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DNA를 바탕으로 경쟁사와 격차를 확대해 미래를 선도하는 진정한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지속 성장을 위해 과감히 탈바꿈을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겨울철 여가를 위한 ‘홀가분 1+1 이벤트’ (1월)
삼성카드는 겨울철 여행과 전시회 등 여가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먼저, ‘삼성카드 taptap I’로 진에어 국내선 항공권 결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5만원의 지니 쿠폰을 제공합니다. 지니 쿠폰은 진에어 할인 쿠폰으로 국내선 항공권 예매 시 사용하면 편도구간 항공운임에 대해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하고 ‘삼성카드 taptap I‘로 결제하면 다음날 오전 9시 이후 발급된 지니 쿠폰 확인이 가능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의 항공권 또는 오는 편 항공권을 추가 구매 시 발급된 지니 쿠폰을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또 신라스테이 홈페이지에서 숙박 예약 후 ‘삼성카드 taptap I’로 체크인 시 현장결제하면 선착순 80명에게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체크인 최소 1일 전 신라호텔 앱에서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은 후 현장결제 시 함께 제시해야 혜택이 적용되며 투숙 시 신라스테이 베어도 함께 증정합니다.


정기 임원인사 단행…첫 여성 부사장 탄생(2월)
삼성카드가 이인재(사진)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올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삼성카드는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 등 총 5명을 승진시켰습니다. 삼성카드의 첫 여성 부사장인 이 신임 부사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미 콜럼비아 대에서 산업공학 석사로 졸업했습니다. 2007년 삼성카드 정보전략담당 상무를 시작으로 경영혁신실장 전무, 디지털본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카드업계 경쟁심화,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 경영성과를 고려했다"며 "임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앞서 인사가 진행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와 마찬가지로 여성 인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여성 임원 승진 기조를 유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유 · 차량 특화 카라이프 삼성카드 실생활 혜택 커 (3월)
삼성카드의 카라이프 삼성카드 디스카운트 플러스(이하 카라이프 삼성카드)는 현재 자동차 및 주유 관련 특화 할인 혜택으로 고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카라이프 삼성카드는 전월 신용카드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90원의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하루 1회 주유금액 10만원까지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월 누적할인 금액은 2만원이며, 경유와 등유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휘발유가 기준으로 환산해 할인됩니다.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료 할인도 제공합니다. 1년에 1번 보험료를 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2만원이 할인됩니다. 카카오 드라이버 10% 결제일 할인 혜택도 월 1회, 3000원까지 제공합니다.


사회공헌 ‘소셜굿즈 프로젝트’ 진행(4월)
삼성카드가 사회공헌 플랫폼인 열린나눔의 20번째 주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착한상품을 선정하고 소셜굿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삼성카드는 열린나눔을 통해 사회적 기업·소셜벤처·협동조합·마을기업·농어촌공동체회사 등 사회적 경제조직과 개인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착한상품을 주제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상품 및 키즈곰곰·인생락서 등 삼성카드 커뮤니티 서비스 연계 상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받습니다. 또 최종 선정된 상품은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판매하여 판로 및 홍보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삼성카드 열린나눔을 통해 5월 20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후 아이디어 구체화 및 심사를 거쳐 14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여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7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14개의 시제품에 대한 대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7개의 소셜굿즈를 선정 및 시상합니다


삼성카드, 네이버페이 탭탭…10% 적립으로 엄지족 취향저격 (5월)
삼성카드가 두 자릿수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선보이며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엄지족들의 유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 이용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페이 탭탭(taptap)을 지난해 11월 출시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네이버 아이디로 다양한 가맹점에서 회원가입 없이 편리하게 쇼핑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결제할 수 있는 간편 결제 서비스입니다. 네이버페이를 통해 충전 또는 적립받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다양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 탭탭은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10%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월 이용금액 및 적립 한도 없이 국내외 온 ·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0.5%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혜택을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서비스’ 승부수…잠재고객 끌어올릴까 (6월)
시장점유율 20%를 눈앞에 두고 있는 삼성카드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일명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에 적극 투자하는 분위기입니다. 인기가수 아이유를 새 모델로 선정해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TV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공유가치창출(CSV) 사업화 전담 부서도 신설했습니다. 긍정적인 기업이미지를 통해 신규고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홍보효과를 노린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2014년 영랩(20대 소통)을 시작으로 베이비스토리(출산 및 육아), 키즈곰곰(유아교육), 아지냥이(반려동물), 인생락서(중장년층 소통공간) 등 5개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연령층 이용자들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일례로 지난 1월 5060세대를 공략해 출시한 ‘인생락서’는 중장년층들이 자서전을 출간할 수 있도록 글쓰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 9월 선보인 반려동물 커뮤니티 ‘아지냥이’는 유기동물 후원사업은 물론, 전문가 상담까지 진행중입니다. 최근엔 커뮤니티 서비스만을 전담하는 조직도 신설됐습니다. 삼성카드는 이를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과 커뮤니티 서비스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처브라이프, 삼성카드와 제휴 통해 온라인보험 채널 확장(7월)
처브라이프가 삼성카드와 제휴를 맺으며 온라인보험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습니다. 처브라이프는 삼성카드 다이렉트보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용 상품인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은 선별된 보험상품 소개뿐만 아니라 선물하기, 공동구매 등의 기능을 갖추고 가성비 높은 보험을 직접 비교하고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는 ‘미니.실속 보험료 계산 이벤트’를 통해 삼성카드에서 추천하는 미니보험과 실속보험의 보험료 계산 결과를 남긴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니보험’은 주기능만 남기고 부가적인 특약을 없애거나 특정 질병을 집중 보장하며 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가성비는 물론 보장 내용을 알기 쉽게 설계해 실속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삼성카드, 호주로 떠날 영랩 해외원정대 모집 (8월)
삼성카드가 7박 10일 호주로 떠날 영랩 해외원정대 참가자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영랩 해외원정대는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7박 10일동안 호주 퀸즈랜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영상을 촬영하고 제작하게 됩니다.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휴학생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총 15명, 팀당 2~4명으로 구성된다. 해외원정대에게는 왕복항공권과 숙박 및 식사, 공식 액티비티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제작 영상을 심사해 1등팀에게는 100만원 상금이 주어집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성카드의 청춘들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 영랩의 일곱 번째 해외원정대 프로그램입니다.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과 콴타스 호주 항공과 함께 진행됩니다.


2018 홀가분 마켓 성황리 열려(9월)
삼성카드는 9월 30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삼성카드 2018홀가분 마켓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4년 처음 선보여 소상공인과 상생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홀가분 마켓은 소상공인·청년사업가 등의 상생 마켓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공연, 먹거리도 선보이며 가을철 나들이 객들에게 있지 못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날 홀가분 마켓에는 삼성카드 모델인 아이유 등 가수들의 공연도 펼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5년 연속으로 참여하는 특색 있는 셀러들 외에도 신진 예술가 등의 셀러들이 합류해 작품 전시와 판매를 병행하는 등 상생에 더욱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렌탈서비스 할인·포인트 적립 등 최고수준 혜택(10월)
삼성카드는 국내 대표 렌탈브랜드와 제휴해 업계 최고 수준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렌탈을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11월 ▲SK매직 ▲코웨이 ▲청호나이스 ▲바디프렌드 ▲휴테크 등과 제휴를 맺었습니다. 삼성카드 렌탈은 삼성 개인신용카드 회원이 렌탈 제휴카드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카드 회원이 렌탈 서비스를 신규 신청하고 렌탈료를 삼성카드로 자동 납부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제휴카드 발급 및 카드 이용조건 등과 관계없이 최대 14%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36개월 동안 제공합니다. 특히 기존 카드사들이 렌탈 브랜드 제휴카드를 통해 전월 이용실적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 혜택을 제공한 것에 비해 삼성카드 렌탈은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이 실적 조건 등을 따질 필요가 없고 편리합니다.


삼성카드, 째깍악어와 손잡고 CSV 사업 진행 (11월)
삼성카드가 시간제 돌봄 사회적기업인 째깍악어와 협업해 공유가치창출(CSV)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삼성카드는 27일 자사의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인 키즈곰곰이 시간제 돌봄 사회적기업 째깍악어와 협업해 공유가치창출(CSV)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유아교육 문화 확대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삼성카드는 부모와 돌봄교사를 매칭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을 운영하는 째깍악어의 돌봄서비스에키즈곰곰 그림책, 감정카드 등 교구재를 지원합니다. 또한 삼성카드는 지역기관과 연계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 부모를 둔 80개 가정에 키즈곰곰 교구재 제공 및 아이돌봄서비스 무료 이용을 지원 중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모집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삼성카드, 생산성본부 고객만족도 평가 1위…그랜드슬램 달성 (12월)
삼성카드는 카드업계 최초로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개 기관의 5개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삼성카드, 생산성본부 고객만족도 평가 1위…그랜드슬램 달성 삼성카드는 12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국가고객만족도(NCSI) 평가에서 신용카드 부문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습니다. 앞서 10월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 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7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습니다. 콜센터 부분에서도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 주관 콜센터품질지수(KS-CQI)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5월 한국 능률협회컨설팅 주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우수 콜센터 10년 연속 인증을 받은 바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올해 5분 만에 카드 발급이 가능한 디지털 원스톱 카드발급 체계를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선도적인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2017년
삼성카드는 2017년 신년사에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구축한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삼성카드는 2016년 목표를 ‘디지털 원년의 해’로 삼아 업계 최초로 24시간 365일 심사 발급 체계를 구축하고 회원 모집 과정을 100% 디지털화 하는 등 ‘디지털 1등 카드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7년 또한 디지털 경영을 통하여 악재를 극복하고 ‘디지털 1등 카드사’ 자리를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삼성카드 스테이지 07 ESSENCE」 진행 (1월)-1
삼성카드 스테이지는 국내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해 공연 관람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수익금 전액은 삼성카드 사회공헌활동인 골든벨 스테이지를 통해 다문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교육비로 활용하는 등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는 삼성카드만의 대표적인 문화 공헌활동입니다. 이번 삼성카드 스테이지에서는 즐기면서 꿈을 키우는 20대 공간 ‘삼성카드 영랩’에서 발굴한 영랩 Sing 콘테스트 우승자 무감각의 데뷔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에게 재능을 선보일 무대를 제공하는 ‘삼성카드 스테이지’의 취지에 알맞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화물차 유류구매카드 ‘화물복지 삼성카드’ 출시(1월)-2
삼성카드는 정부 바우처 사업 중 하나인 화물차 유가보조금 지원 사업에 동참하여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화물복지 삼성카드’를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에 따라 화물차에 사용되는 연료에 대한 유가보조금을 지급받기 위해 필요한 유류구매카드로, 주유소 및 LPG충전소에서 사업용 화물차 최대 적재량에 따라 유가보조금은 차등 지원됩니다. 삼성카드는 정부의 복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우량 회원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충전카드’ 서비스 오픈(2월)
삼성카드는 ‘삼성앱카드’앱에서 모바일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는 ‘삼성충전카드’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결제 가능하며, 신용카드나 은행 계좌에서 선불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삼성카드 회원이 아니더라도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


‘삼성 페이 미니’ 베타 서비스 운영(2월)
삼성카드가 국내 카드 최초로 삼성전자 ‘삼성 페이 미니’ 베타서비스를 2월 28일까지 운영합니다. 삼성카드는 2015년 7월 ‘삼성 페이 체험단’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 페이 미니 베타서비스를 통해 사용 환경을 점검하고 서비스 기간 동안 삼성카드 회원들의 니즈를 수용할 계획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삼성카드는 삼성전자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디지털 1등 삼성카드’에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사업자를 위한 특화카드 「삼성카드 BIZ DISCOUNT+」출시(3월)
삼성카드 BIZ DISCOUNT+는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할인 한도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1%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한, 개인사업자를 위한 혜택으로 4대 보험료, 인터넷요금,전기요금, 손해보험료, 코스트코 등 5대 업종에서 5%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월 실적이 100만원 이상이면 매월 5대 업종에서 총 2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코스트코는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부가세환급 편의지원서비스와 전자세금 계산서 월 250건 무료 혜택도 제공합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증가에 따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새롭게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개인 사업자를 위한 혜택과 더불어 일상 소비 생활에도 도움을 주는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카드-서울대학교, 인공지능 활용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협약 체결(4월)-1
삼성카드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서울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빅데이터 연구소장 허재영 상무와 서울대학교 CML(Communications and Machine Learning Lab) 연구실장 이정우 교수 및 연구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최근 업계 및 학계에서 활발히 연구 중인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개인화 마케팅 모델 개발 등에 대해 공동 연구하고 그 결과를 상호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홀가분하게 즐기는 피크닉 콘서트 개최(4월)-2
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37번째 공연으로 도심형 피크닉 콘서트인 홀가분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2015년 처음 선보여 매년 5월, 3회째 진행되는 홀가분 페스티벌은 국내 최강 가수들의 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피크닉 형식의 콘서트입니다. 가족·연인·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봄 시즌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god, 김연우, 케이윌, 섹시 디바 에일리, 볼빨간 사춘기 등 세대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뮤지션들이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최고의 무대를 연출할 계획입니다.


삼성카드-SK네트웍스, 제휴상품 공동개발 및 출시 위한 업무협약 체결(5월)
삼성카드와 SK네트웍스는 5월 31일 삼성 본관 빌딩에서 제휴상품 공동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업무협약 조인식에는 삼성카드 박상만 전략영업본부장, SK네트웍스 김시환 CAR LIFE 부문장 및 유관부서 임원과 부서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SK 장기렌터카 맴버쉽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카드 상품을 공동개발 및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제휴상품 공동개발 및 출시와 함께 양사 고객들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카드-KIS정보통신 앱카드 BLE 결제 도입을 위한 MOU 체결(6월)-1
삼성카드와 KIS정보통신은 삼성 본관 빌딩에서 블루투스 기반의 앱카드 BLE(Bluetooth Low Energy)결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삼성카드 이인재 디지털본부 본부장, KIS정보통신이윤희 대표이사와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앱카드 BLE 결제 활성화, 국내 앱카드 BLE 결제 가맹점 인프라 확보, 기타 결제 관련 신사업 ·신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 및 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삼성카드는 삼성앱카드 앱에 BLE 결제를 도입하고 KIS정보통신은 국내가맹점 인프라 확보와 동글 보급 추진에 나서게 됩니다.


블루투스 기반 앱카드 결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6월)-2
삼성카드와 KIS정보통신은 블루투스 기반의 앱카드 BLE(Bluetooth Low Energy)결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앱카드 BLE 결제 활성화, 국내 앱카드 BLE 결제 가맹점 인프라 확보, 기타 결제 관련 신사업·신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 및 개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앱카드 BLE 결제는 휴대폰 사용자가 앱카드로 오프라인에서 보다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삼성카드는 삼성앱카드 앱에 BLE 결제를 도입하고 KIS정보통신은 국내가맹점 인프라 확보와 동글 보급 추진에 나서게 됩니다. 또한 양사는 앱카드 BLE 결제 이외에 기타 결제관련 신사업·신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 및 개발 등도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폭우로 인한 청주 지역에게 금융지원 서비스 (7월)-1
삼성카드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주 및 인근 지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금융지원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삼성카드는 이번 달부터 8월까지 청구되는 신용카드 이용금액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유예기간 동안 신용카드 일시불 및 할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의 이자 발생분은 모두 면제됐습니다. 또한 8월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줍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7월)-2
삼성카드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제휴카드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날 업무협약 조인식에는 삼성카드 원기찬 대표이사 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및 관련 임원과 실무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대상으로 품격 있고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카드를 공동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입니다.


삼성카드-서울상상나라, 유아교육 관련 공동 기획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8월)
삼성카드와 서울 상상나라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서울상상나라에서 유아교육 관련 공동 기획 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식에는 삼성카드 이인재 디지털본부장, 서울 상상나라 김병태 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 기관은 삼성카드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 키즈곰곰과 서울 상상나라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결합하여 공동 기획 전시 및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삼성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인 키즈곰곰은 유아들의 창의력 개발에 도움을 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앱으로 삼성카드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삼성카드, 빅데이터 활용 교통정책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9월)
한국교통연구원과 삼성카드는 세종시 국책 연구 단지에 위치한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교통데이터와 소비데이터를 결합한 교통정책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식에는 한국교통연구원 교통빅데이터연구소장 한상진 박사와 연구진, 삼성카드 빅데이터연구소장 허재영 상무와 실무진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이용자 맞춤형 교통정책 수립 및 지원, 국가 교통정책 및 계획 수립 등에 필요한 교통 데이터베이스 구축, 소비데이터를 활용한 개개인의 교통비 지출 특성 분석, 명절 등 특별교통대책 기간, 스포츠 행사 등 대규모 행사 이용 특성 분석을 통한 교통대책 마련 등에 대해 연구하고 그 결과를 상호 활용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 O2O 서비스 확대 (10월)
삼성카드 생활앱은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시장에서 O2O 서비스 사업자와 제휴해 고객의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는 서비스 이용의 편리함과 혜택을 제공하고 O2O 사업자에게는 삼성카드의 인지도와 회원을 기반으로 조기에 사업을 확산시킬 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7월부터 10개 업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스타트업 기업 발굴에 나서 왔습니다. 삼성카드 생활앱의 스타트업 기업 선정 기준은 O2O 시장 환경에 기반한 디지털 생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위주입니다. 또한 법률적·도덕적 리스크가 없고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대외 민원 발생 가능성이 적어야 합니다.


지진 피해지역 포항 대상 특별금융지원서비스 (11월)
삼성카드는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금융지원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삼성카드는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청구되는 신용카드 이용금액을 최대 6개월까지 청구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유예기간 동안 신용카드 일시불 및 할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의 이자 발생분은 모두 면제됐습니다. 또한 12월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만기가 도래한 경우 자동으로 만기를 연장하고 이자는 최대 3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특별금융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은 해당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삼성카드는 지진 피해 상황에 따라 특별금융지원 서비스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충전카드를 삼성 페이와 연동해 서비스 업그레이드 (12월)
삼성카드는 삼성충전카드를 삼성 페이와 연동하여 250만 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더욱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유 회원이 아니라도 누구나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삼성카드를 보유한 회원은 선물하기 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사람의 모바일 선불카드를 충전해 줄 수 있습니다. 삼성카드는 업계 최초로 삼성충전카드를 삼성 페이와 앱투앱▶(App to App) 방식으로 연동하여 삼성 페이의 마그네틱 보안 전송 기술을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250만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삼성카드는 모바일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이전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