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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2. 현대글로비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2019.08.20 조회수 1,064


현대글로비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5~2018

택배산업은 작년 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택배 산업의 높은 성장률은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유통시장이 확대된 것이 원인이다. 올해는 전자상거래를 통한 신선식품의 판매율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새벽 배송, 생산자의 직접 배송, 배송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콜드체인 등 택배산업과 관련된 서비스 역시 함께 고객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택배사들은 현재 추가로 대형 터미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업해 공생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업무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 안정화를 위해 택배사들이 힘쓰고 있다.

택배업계의 특성인 고객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점을 통해 택배업계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경우 노인, 장애인 등의 사회적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분만 아니라 독거노인들에게 김장김치 배달 등의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진 역시 사랑의 분유 택배, 농촌 일손 돕기 등 고객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ISSUE & TREND : 2015~2018

미개척 5개국 개간 착수
해외 미개척 지역이자 물류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는 5개국(카자흐스탄, 케냐, 모로코, 칠레, 미얀마)에 현대글로비스의 스카우터가 파견된다. 신흥 물류 시장의 수요조사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직원 해외 파견 프로그램 ‘글로벌 파이어니어(Global pioneer)’ 제도가 본 가동된 데 따른 것이다. 파견지로 선정된 곳은 물류 산업이 상대적으로 낙후됐으나 성장잠재력이 높고 물류 요충지로 평가된 신흥 개발도상국으로, 지난 6개월간 지리적 요건과 정치경제 상황, 생활환경, 운송 루트 등에 대한 사전조사가 이뤄졌으며 5개국 현지 파견을 통해 신사업 모델을 발굴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1차 대상지인 카자흐스탄, 케냐, 모로코, 칠레, 미얀마에서의 파견 기간은 4년이며, 프로그램 실행에 앞서 지난해 9월부터 전 직원 대상 심사를 거쳐 국가별 적임자 선정과 현지 사업 개척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전세계 64개 거점 운영, 글로벌 물류 영토 확대
현대글로비스가 적극적인 글로벌 물류 영토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흥시장에 지속해서 신규 거점을 설립하며 현지 신흥 물류시장에 진출, 미래 성장을 담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현재 해외법인, 지사, 사무소 등 유기적으로 연결된 64개의 해외 거점을 운영하며 촘촘한 조직망을 구축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7월에 싱가포르 지사를, 올해 1월에는 중국 선전(深) 지사를 신규 거점으로 설립했다. 잠재력이 높은 아시아 국가에 주요 거점을 설립해 점차 글로벌 물류 영토를 늘려나가겠다는 복안이다. 먼저 싱가포르 지사는 해운 벌크선 사업을 비롯해 육상 및 해상 물류와 연계한 트레이딩 사업을 수행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싱가포르 지사를 통해 460억 달러(약 52조 원)에 이르는 아시아·태평양 이머징마켓 3자 물류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중국 광둥성의 무역 중심지인 선전 시에 설립된 현대글로비스 선전 지사 또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2018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 개최
현대글로비스가 연말을 맞아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2018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열었다. 현대글로비스 대학생 홍보대사인 ‘영글로비스(Young GLOVIS)’가 주최한 이번 바자회는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사내에서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2월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를 개최해왔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자, 연말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필진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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