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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5년 하반기 현대건설(주)

인턴 기계설계·CAD·CAM
  • 수도권4년 학교
  • 기계공학과 학과
  • 3.4/4.5학점
  • 780 토익
  • 1 회 수상

자소서 항목

  1. Q1 본인의 현대건설 지원동기를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경험하고 싶은 업무 중심으로 서술 각 항목별 500자 이하, 9줄 이하만 입력가능
  2. Q2 글로벌 기업인 당사(ENR 순위 13위)는 전직원의 해외현장 근무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해외현장의 근무환경 및 생활이 쉽지 않다고 가정할 때, 이를 극복할 수있는 본인의 강점을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Q3 희망직무에서 본인의 전공 활용 방안에 대하여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Q4 본인이 생각하는 현대건설이 개선하거나 보완해야할 사항에 대해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Q5 자유기재 사항

자소서 항목 질답

  • 저는 해외 각지를 돌아다니며 일을 할 수 있는 건설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은 택한 이유는 끝없는 도전정신과 성과에 대해서 공정한 보상을 한다는 것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입사한다면 직접 해외를 돌아다니며 현장의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그리고 도면과 현장여건을 같이 체크하며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다 큰 그림을 그리며 설계를 하고 싶습니다. 직접 현장경험이 있다면 설계업무를 맡을 때 이득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런 현장업무는 협동심이 없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기주장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들을 줄 아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능력은 실제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작업을 하면서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밑에서 서술할 공모전 경험을 통하여 이런 소양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공모전을 통해 협동심과 열정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자세를 키웠습니다.

  • 환경이나 생활이 힘들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예전 비행기 수화물을 내리는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내리면 그 안의 손님들의 짐과 각종 쓰레기 음식물들을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육체적으로 굉장히 힘든 일이라 원래 근무하던 직원들도 3일 근무 1일 휴식이 기본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계속 일만하다가는 제풀에 지쳐 일을 그만둘 것 같아서 다른 방안을 찾아보고자 하였습니다. 따라서 소장님께 건의하여 근무시간에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고 잠깐씩 쉬는 시간을 지정하여 흡연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 개강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할 수 있었고 등록금에도 적지 않은 보탬이 되었습니다. 해외에 나가서도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또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즐거움을 찾고 없으면 만들어서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 기계공학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모델의 구조적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구학이나 시스템동역학, 계측공학 과목을 통해 본드그래프와 매틀랩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전산제도 과목을 통하여 간단한 모델링 방법과 CAD의 기초적인 사용방법등을 익혔습니다. 물론 실제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과는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역량을 갖추고 최대한 빨리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공에서 배운 실험실습을 통하여 설계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레고를 조립하거나 모델을 분석을 해보는 일을 하였습니다. 회사라는 곳은 결국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서 중요한 것은 구성원과 얼마나 함께 잘 일 할 수 있는지와 조직을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 길을 함께 걷고 싶습니다.

  • 현대건설은 설계부분을 현대엔지니어링으로 맡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보다 큰 그림을 그릴 줄 알며 설치 여건 등을 고려할 능력이 되는 사람이 설계를 맡는 다면 더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오로지 설계만 하던 사람들이 실제 현장의 설치 여건을 고려하지 못하고 설계를 한다면 업무 효율이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시공에서 일을 하다가 설계를 맡는 것도 나쁘지 않으며 이런 부분을 현대건설내부에서 해결할 수 있다면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현대엔지니어링에 다 의존하는 것보다 내부적으로도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부서가 있다면 업무효율을 더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노력하면 현장은 도면 및 현장여건을 크로스 체킹하면서 공부도 가능하고 (설계만 하게되면 그림쟁이만 될 수 도있습니다..

    예를들어 자기가 설계한 설비의 규모도 모른체 설계하는 경우, 설치가 여건을 고려하지않은 도면이 아닌 그림을 그리는 등...) 현장은 설계업무 보다 중요한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쪽에 몸을 담게 되다보면 이후 현장업무에 적응을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설계가 중요한 포션이고 초속에 잘 다져둬야되는건 맞지만, 여러 과정중 한단계일 뿐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할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큰 그림을 그리고 싶으시다면 시공에 몸을 담구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 2011년에 전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저희의 눈에 들어온 것은 간단한 공모전 이었습니다. 이 공모전에서 작게나마 가작을 받고나자 되든 안 되든 일단 열정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해봐야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은 다른 공모전을 준비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되어 2014년에 타 회사에서 진행한 자동차 에너지 효율 개선 공모전에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직접 공모전이 없나 나서서 찾아보고 교수님께 여쭤서 공모전을 찾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공모전에서 한 가지 주제만을 가지고도 여러 가지의 해결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선 한 분야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제품을 만드는 것은 단지 프로그램으로 모델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서로의 의견을 들으며 협업하여 저번보다 좋은 결과인 우수상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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