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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5년 하반기 현대해상화재보험㈜

신입 영업관리·지원·영업기획
  • 서울4년 학교
  • 체육학과/경영학과 학과
  • 3.7/4.5학점
  • 775 토익
  • 4 개 자격증
  • 1 회 해외경험
  • 1 회 인턴
  • 3 회 수상
  • 1 회 자원봉사

자소서 항목

  1. Q1 가치관 및 성격 형성에 있어 중요한 영향을 준 가족 및 성장과정에 대하여 작성 바랍니다. (800자)
  2. Q2 학교생활(학업, 교우관계, 동아리활동 등) 및 사회활동(자원봉사, 아르바이트, 인턴 등)에 대하여 작성 바랍니다. (800자)
  3. Q3 [직무 Guide]를 참고하여 희망직무 분야와 사유,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준비해온 과정에 대하여 작성 바랍니다. (800자)
  4. Q4 현대해상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각 역량의 정의 및 중점사항을 참고하여 본인의 경험 사례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5. Q5 현대해상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각 역량의 정의 및 중점사항을 참고하여 본인의 경험 사례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6. Q6 현대해상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각 역량의 정의 및 중점사항을 참고하여 본인의 경험 사례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7. Q7 현대해상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각 역량의 정의 및 중점사항을 참고하여 본인의 경험 사례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자소서 항목 질답

  • <’Candoism’이 몸에 벤 인재>
    저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까지 축구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국가대표 상비군 후보선수로 선발될 정도로 촉망 받던 인재였지만, 발목부상으로 인해 운동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저에게는 큰 충격이었지만 방황하지 않고 부모의 격려 속에 학업에 몰입했고, 선수시절 배운 끈기와 열정을 통해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 진학 후, 체육학에 대한 편견이 제 앞을 막아 섰습니다. 단순히 운동선수들만 체육학을 전공한다는 선입견과, 체대생이 왜 공부를 하냐는 등의 편견이 비수로 날아와 가슴에 꽂혔습니다.

    저는 이러한 편견을 깨고 싶었습니다. 이후 항상 변화 앞에서 머뭇거렸던 저는 `미친 듯 도전하라`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생활했습니다.

    3회의 대외활동 최우수상, 고등학교 총 동창회장, 봉사단 단장, 복학생 회장, 동아리 회장, 스타트업 회사 초기 멤버 등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또한, 교내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대학교 축제 때 칵테일 완판, 한국인 최초 미대륙 왕복횡단 로드트립 등 저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 도전했고, 후배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저는 신입생들에게 `후회하지 않게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강의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성장과정을 `도전과 혁신의 역사`라고 요약하고 싶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조직을 빛나게 하는 저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현대해상과 함께 발전하겠습니다.

  • <조직 속에서 더욱 빛나는 센스쟁이>
    저는 어느 단체에서나 분위기 메이커로 통합니다. 센스 있는 눈썰미와 유머감각으로 주변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또한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일 줄 아는 ‘센스’ 있는 인재입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 덕분에 어느 조직에서나 책임감 있게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하고 조직 속에서 더욱 빛나는 인재가 될 수 있었습니다.

    3,000여명의 졸업생을 대표하는 고등학교 초대 총 동창회장을 맡으며 모교사업을 지원하였고, 동문회를 개최하여 졸업생들의 결속력을 강화하였습니다.

    6년동안 체육대학 축구 동아리에 소속하였고, 2012년도 회장으로서 동아리 행사, 사업, 대회를 계획하고 실행하며 동아리의 믿음직한 리더로 활동하였습니다,

    각종 대외활동, 수업 팀 프로젝트 등의 여러 조직에서도 항상 리더를 맡아오며 소통의 중심에서 조직원들과 협업하여 성공적인 성과도 내었습니다.

    리더를 맡으면서, 동고동락을 함께한 조직원들과 지금까지도 연락할 수 있는 넓은 인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느 조직 안에서도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대리운전부터 대한축구협회 아르바이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의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스타트업 회사에서도 고객들과 이해관계자, 다른 부서와 소통하고 협업하여 ‘최우수 인턴’의 타이틀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센스’와 ‘책임감’, ’소통능력’을 겸비한 저는 현대해상에 걸 맞는 인재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고, `Be the Hi, Be the One`을 향한 성장동력이 되고 싶습니다.

  • <장점을 강점화할 수 있는 사업부 살림꾼>
    인지산업이라고 할 정도로 보험산업에서 사람이 갖는 중요성은 큽니다. 남들보다 뛰어난 저의 장점은 사람을 상대하고 공감하는 것 입니다.

    장점을 강점화할 수 있는 직무는 보험산업의 영업지원이었고, 새로운 전략으로 목표한 성과를 달성한 뿌듯한 경험을 통해 영업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업지원직무를 잘 하기 위해서는 실적을 책임질 수 있는 ‘책임감’, 하이플래너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통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다음과 같은 경험으로 역량을 키웠습니다.

    첫째, 저는 축구선수생활을 통해 이러한 책임감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스포츠인 축구에서 개인의 ‘포지션’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처럼, 영업관리도 노력에 따라 얻게 되는 ‘실적’에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고등학교 학생회장 때부터 리더의 위치에서 책임의 무게를 몸소 느껴온 인재로서, 책임지고 현대해상 담당지점의 실적증대를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저는 봉사단장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하였습니다.

    ****병원에서 1박2일간 환아들의 보조 도우미 봉사를 할 때,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사람들은 창문의 창살이 답답하지 않냐고 하지만, 우리에게는 심리적 안정장치예요. 세상의 차가운 시선과 냉대를 막아주는…” 이란 말이었습니다.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고, 공감하는 리더로 거듭났고, 현대해상에 사업부 살림꾼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다가가기 어렵다면, 다가오게 하자>
    미국 어학연수 당시, 저는 제가 가진 장점을 활용하여 현지친구들을 사귐으로써, 새로운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미국에서는 동아리 활동이 어려웠고, 2학기만 하고 돌아가는 외국학생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다가가는 것이 어렵다면, 다가오게 하자’는 생각으로 동아리를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중학교 때까지 축구선수를 했던 경험을 살리고, 브라질 친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풋살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학교에 있는 풋살장을 찾아 외국인 친구들에게 축구의 기본기부터 전략까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워했고, 운동이 끝난 후에는 함께 맥주를 마시며 관계를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홍보지를 교내에 붙였고, 친구들의 구전 마케팅을 활용하여 인원 모집에 힘썼습니다. 서투른 영어 실력으로 함께 할 것을 권유하자 반응이 매우 좋았고, 15명의 미국 친구들과 5명의 남미친구들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후 주기적인 단체 활동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 친구들을 배려해 모임 공지를 통해 참석여부를 묻는 진행방식으로 동아리를 운영했고, 6개월 후 지역 축구대회에 나갈 수 있게 도왔습니다.

    풋살 동아리를 통해 미국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학기 말에는 렌터카를 빌려 함께 미대륙 종단 로드트립을 하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동아리 회장 활동을 통해 CS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CS마인드를 발휘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만만하지만 믿을 수 있는 현대해상 영업지원자가 되겠습니다.

  • <리더쉽과 팔로우쉽을 통한 팀웍>
    현대해상 사업부 영업지원자라면 신입사원으로서 팔로우쉽을 통한 선배와의 팀웍, 리더쉽을 통한 하이플래너와의 팀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조직 속에서 리더쉽과 팔로우쉽을 배웠던 저는 어느 조직 안에서도 팀웍의 중심에서 빛을 바랄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오지에서 봉사를 하였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스탭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20명의 단원들은 지치기 시작했고, 사소한 의견충돌도 예상치 못한 다툼으로 번지며 일과를 포기할 정도였습니다.

    기장이었던 저는 책임감을 갖고 해결책이 필요하여 조장들과 대책회의를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대화의 부제였습니다.

    저는 단원 개개인의 불만사항을 상담했고, 일정보다 단합이 중요하다고 여겨 매일 2번의 전체 회의시간과 대화의 장을 가졌습니다.

    또한, 저는 일정 속 소소한 재미를 위해 `마니또`와 몰래카메라 같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단원들은 힘든 일정 속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며 마음을 열었고,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단원들은 스탭의 무리한 요구도 거뜬히 수행할 수 있는 단결력을 보여주었고, 리더였던 저는 스탭을 지원하는 팔로우십으로 칭찬과 표창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남은 봉사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저희의 봉사 사례가 실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해상의 사업부 영업지원자가 되어서 조직과 고객에게 누가 되지 않고, 믿음직하고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적극적 관리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다>
    2011년 단과대 복학생회장으로서 봄 축제를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학내 축제 중 음주로 인한 시비나 성추행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었고, 이로 인해 대학 축제 문화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안전한 축제를 진행을 위해서는 학생회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단대학생회장과 총학생회장과 함께 의논하였습니다.

    2010년 축제 당시, 30여건의 사건들이 있었고 올해는 이를 방지하고자 100만원의 예산이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현황, 예상참여인원, 예산 등을 파악한 후, 예산안에서 축제기간 동안 방범 및 치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기존 축제 시, 노천극장에서 체대 학생들이 인간 바리케이트를 쳐서 질서를 유지했던 전례를 바탕으로 큰 틀을 짜고 구체적으로 시행계획을 세웠습니다.

    최종 결정된 프로그램은 바로 ‘포졸’이었습니다. 체대 학생들이 축제기간 매일 저녁 9시에서 11시까지 교내를 돌면서, 학내 치안유지 및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예산안에서 포졸복장을 지원하여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치안관리라는 본연의 목적을 중심에 두고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0년 봄축제 사건사고는 전년대비 60%가 줄어드는 성과를 이뤄냈고, 안팎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황분석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략을 도입시켰을 때, 실질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통해 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업지원직무도 사업부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영업전략을 통해, ‘경쟁력 확보’라는 성과를 이끌어야 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해상에 걸 맞는 영업지원 담당자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실무의 자신감>
    다양한 조직의 리더를 맡아오면서 배운 저의 소통역량 덕분에 인턴 당시 담당했던 B2B영업과 온라인 마케팅에서도 다음과 같은 성공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첫째, 특유의 친화력으로 소통하여 협상능력과 설득력을 배웠고, 매출증대에 이바지하였습니다.

    인턴으로 일할 당시, 강남 상권으로 B2B영업을 담당했습니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센터의 특성에 맞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PR할 수 있게 준비하였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끈기 있게 다가갔습니다.

    그 결과 10개의 대형 강남 스포츠 센터들과 계약하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 분기대비 10%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둘째, 저만의 공감능력으로 소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주었습니다.

    눈치가 빠른 저는 사람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공감을 통해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공감능력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귀를 열 수 있었고, 사원으로서 SNS마케팅을 담당했을 때, 유저들에게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유저들과 소통하며 니즈를 빠르게 파악했고 충족시켜주었습니다. 그 결과, 스포츠업계 최고의 팬 수 22만명을 보유할 수 있었고, 회사의 효과적인 온라인 마케팅 툴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같은 실무경험을 통해 소통의 중심에 서있을 수 있는 저만의 경쟁력을 만들었습니다. 이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해상의 사업부와 하이플래너 사이의 소통의 중심이 되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영업전략으로 더 넓은 고객 스펙트럼을 만들어 현대해상의 매출증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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